보도자료
| 대구 북구의회 허정수 의원, “북구형 스마트경로당 조성, 이제는 실행할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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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5-09-02 14:44:50 | 조회수 | 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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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대비,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 시급성 재차 강조 -
대구 북구의회 허정수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은 9월 2일(화)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북구의 현실을 지적하며,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재차 촉구했다.
〇 허 의원은 “올해 6월 기준 북구의 노년인구는 80,49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17명 증가했으며, 고령화율도 19.57%로 1.35% 상승했다”며 “초고령사회 진입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현재 경로당은 아날로그 환경, 제한된 프로그램, 응급 대응 미비 등으로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〇 이어 전국의 성공 사례를 제시하며 실질적 효과를 강조했다. 허 의원은 “양방향 온라인 여가복지 서비스는 경로당 화면을 통해 전문 강사로부터 웃음치료,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어르신들의 참여와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〇 또한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는 건강 강좌, 상담, 모니터링뿐 아니라 비대면 진료와 약 처방까지 가능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상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〇 허 의원은 “북구도 어르신들이 디지털과 함께하는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안전하며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의회에서도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〇 스마트경로당 사업은 국비 70% 지원을 받아 건강관리, 여가 프로그램, 안전시스템, 디지털 교육 등을 제공하며, 2024년 기준 전국 약 2,280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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