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 북구 도심공원 활성화 연구회, 「도심공원 기능평가 및 연계체계 구축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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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5-10-01 13:31:42 | 조회수 | 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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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대구 북구 도심공원 활성화 연구회’(이하‘연구회’, 대표 의원 김상혁)는 9월 30일(화) 「도심공원 기능평가 및 연계체계 구축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연구회는 지난 중간보고에서 제시된 의견과 검토․보완 과정을 충실히 반영하여, 침산공원과 관음공원의 발전 비전을 담은 종합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다.
○ 이번 연구는 단순한 현황 분석을 넘어 ▲개발 여건 분석을 통한 상위계획 및 관련 법규 검토 ▲주민 설문조사와 이용객 만족도 조사 ▲도입 기능 및 시설 구상 ▲기능별 세부계획과 마스터플랜 제시 ▲재원 조달 방안을 통한 사업비 산정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 침산공원은 ‘자연이 일상과 만나는 사계절 생활 밀착 복합문화형 공원’을 비전으로 가족 단위 이용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여가․체육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 관음공원은 ‘숲에서 쉬고, 배우고, 함께 움직이는 생태․치유형 공원’을 비전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숲을 활용한 휴식․교육․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연구회 김상혁 대표 의원은 “이번 연구는 북구 도심공원 정책과 사업추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뿐 아니라, 구민이 바라는 복합문화형․생태치유형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했다”며,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두 공원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안전과 기능을 보완하며, 다양한 인프라를 도입하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세부 추진과제를 면밀히 검토해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최종보고는 북구 도심공원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 북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정책연구는 공원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중장기적으로 발전 가능한 도심공원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며, “재원 조달계획까지 포함된 이번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실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연구회는 김상혁 대표 의원을 비롯해 임수환 의원, 장영철 의원, 차대식 의원, 김상선 의원, 이성근 의원, 한상열 의원, 오영준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침산․관음공원의 미래 비전과 구체적 실행 방안이 마련됨으로써, 향후 북구 도심공원이 구민의 일상 속 문화․여가․휴식의 중심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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