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장윤영 대구 북구의원, 공예문화 기반의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 “K-핸드크래프트 북구 프로젝트”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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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5-06-26 15:26:45 | 조회수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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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장윤영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은 6월26일(목)에 열린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핸드크래프트 북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북구의 공예문화 진흥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안하였다.
○ 장윤영 의원은 “K-핸드크래프트는 한국 고유의 공예기술과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공예 콘텐츠로, 한류의 확장된 개념이자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문화콘텐츠”라며, “이제 공예는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예술성, 지속가능성,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 종로구, 전남 강진군 등 여러 지자체가 공예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지원의 핵심 정책으로 삼고 있는 반면, 북구는 아직 공예문화에 대한 실태조사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120여개의 공예 관련 사업장과 약 3,000여명의 관련 전공 학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체계적으로 연결할 제도 기반은 전무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 장 의원은 북구만의 문화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6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 ▲공예인 등록제 및 실태조사 도입 – 정확한 기초자료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기반 마련, ▲창작·전시·체험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유휴공간을 활용한 공방·교육·커뮤니티 공간 마련, ▲지자체 사례 벤치마킹 및 전문가 간담회 개최- 선도 사례 분석 및 정책 자문 체계 마련 ▲공예·청년·관광 연계 전략 개발- 골목 공방 체험, 로컬 관광 연계 콘텐츠 개발, ▲북구형 공예 브랜드 구축- 라벨·포장재 통합 디자인 등 홍보체계 수립, ▲「북구 공예문화 진흥 및 육성 조례」 제정- 정책 지속성과 제도적 뒷받침 확보
○ 장 의원은 “공예는 오래된 기술이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북구에 정착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답”이라며, “북구 골목에서 태어난 창작품이 ‘K-핸드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 세계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끝으로 “지금이야말로 북구가 문화도시로 전환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 전략을 설계할 기회”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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