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 북구 1인 가구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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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6-02-12 14:47:00 | 조회수 |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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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는 2월 11일(수)에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장식 의원(관음·읍내·동천동)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북구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대구광역시 북구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은 북구의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책을 수립하여 1인 가구 주민복리증진 향상을 골자로 하고 있다.
○ 특히 1인 가족 지원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북구형 1인 가구 밀착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 그리고 주거, 문화, 여가 생활 지원사업, 사회관계망 형성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 건강 및 식생활 지원사업, 위기 상황 대처 및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등이 조례에 포함되었다.
○ 조례를 대표 발의한 채장식 의원은 “혼자 사는 삶이 외로운 선택이 아니라, 당당하고 안전한 삶이 되도록 만드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책무”라며 “1인 가구를 정책의 주변부가 아닌 핵심 대상으로 인식하고, 대구 북구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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