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김순란 의원, 구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문화향유 정책 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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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4-11-19 13:42:56 | 조회수 | 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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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김순란 의원(고성동, 칠성동, 노원동)은 11월 18일(월)에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문화향유 정책을 제언했다.
〇 김 의원은 “효과적인 수요자 중심형 문화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구민의 문화 인식과 문화향유에 대한 기초조사가 필요하다”며, “의원 연구단체인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를 구성해 북구 최초로 문화향유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〇“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민 52.8%가 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고, 54.8%는 문화예술이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다고 응답한 반면, 비용 부담, 시간과 정보 부족, 관심 있는 프로그램의 부재 등으로 인해 문화행사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〇 뿐만 아니라, “우리 북구에는 올해 13만 명 다녀간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구의 대표 축제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나, 구민들은 북구만의 지역성과 특징이 담긴 축제의 확대, 강남 강북 간 지역 축제나 문화행사 불균형의 해소 등을 원하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현 북구 축제의 개선과 권역별 문화 격차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〇 그러면서 생애 주기별 수요 맞춤형 문화향유 지원 강화, 생활권 내 공공 문화시설 문화향유 접근성 강화, 문화 바우처제 등 보편적 문화복지정책 추진,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및 확대, 권역별 불균형과 지역적 특색을 고루 반영한 새로운 지역 대표축제 육성 재검토 등을 제언하며, 적극적인 시책 마련을 주문했다.
〇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문화향유 실태조사 결과는 우리 북구민들의 목소리”라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문화향유 실태조사를 통해 우리 북구민들의 문화향유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검하여, 보다 구민들 삶의 질이 향상되고, 행복 북구, 살기 좋은 북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달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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