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 북구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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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5-11-17 14:52:18 | 조회수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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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최수열)는 2025년 11월 17일(월)부터 12월 23일(화)까지 37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개정 조례안 심사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들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 1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출에 따른 구청장의 시정연설과 ▲허정수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이 「개인정보 유출 ‘제로’를 위한 안전행정 실현」 ▲이소림 의원(비례대표)이 「대구 북구 경력단절 여성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 18일과 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24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20일부터 28일까지는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 이어 12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5일과 16일에는 제2차,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후, 17일부터 19일까지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 정례회 마지막 날인 23일(화)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처리와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 보고를 끝으로 올해 회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회기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라며, “모든 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구민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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