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바란다
| 급행2번 국우동현대아파트앞 정류장 정차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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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 | 작성일 | 2026-02-19 21:23:48 | 조회수 |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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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세대 주민의 발을 묶는 급행 2번의 국우동현대아파트앞 정류장 정차를 촉구합니다.>
1. 현황 및 민원 제기 배경 저는 국우동 칠곡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작년 버스 노선 개편 이후, 우리 아파트(707세대)와 주공1단지아파트(876세대) 주민들은 지나가는 '급행 2번' 버스를 바라보며 깊은 박탈감을 느낍니다. 우리 아파트 앞 정류장을 보란 듯이 지나치지만 정작 정차는 하지 않는 불합리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계 기관을 통해 수차례 건의했음에도 묵묵부답인 행정에 답답함을 느껴 이렇게 직접 호소 드립니다. 2. 현재 노선의 심각한 불합리성 및 문제점 ① 1,600세대를 외면한 '행정 편의주의' 현재 칠곡현대아파트와 주공1단지를 합치면 약 1,600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 단지입니다. 하지만 급행 2번은 이 거대 단지 앞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② 출퇴근·등교 시간의 두 배 연장 (30분 거리 → 1시간) 급행 버스는 시민의 빠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민들은 급행2번을 타기 위해 '북구구민운동장'이나 '도남힐스테이트3단지앞' 정류장까지 도보로 15~20분 이상을 이동하거나 배차 간격이 긴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는 등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30분이면 도착할 거리를 1시간 넘게 소요하며 길 위에서 시간을 버리는 고통은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③ 눈앞에서 놓치는 이동권의 역설 아파트 단지 바로 앞 도로를 급행 2번이 지나가고 있음에도 탈 수 없는 현실은 주민들에게 심리적 박탈감을 넘어 행정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교통 소외 지역 발생이며, 시민의 편의보다 노선의 효율성만을 따진 탁상행정의 결과입니다. 3. 강력 요청 사항 교통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의 편리한 이동이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청합니다. *급행 2번 버스의 '국우동현대아파트앞 정류장' 추가 정차를 즉시 검토해 주십시오. *형식적인 검토가 아닌, 주민들의 도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실사를 실시해 주시고 주민들의 의견도 청취해 주십시오 *이 민원을 보신 후 관계자 분들의 진정성 있는 답변과 개선 일정을 제시해 주십시오. 저는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는 노선, 이미 우리 집 앞을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달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주민들이 더 이상 교통 불편으로 인해 삶의 질을 저해받지 않도록 빠른시일 내에 관련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하루속히 급행 2번이 국우동현대아파트앞 정류장에 정차하는 그날을 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1,600세대 주민들과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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