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문화예술과·공원녹지과
일 시 2024년11월26일(화)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상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1조,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예술과 및 공원녹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문화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구의 좋은 소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 북구의 떡볶이 페스티벌이 축제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K-푸드 한류 리더상,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금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으로 3관왕을 수상하며 지난해 동상 수상에 이은 연속 수상으로 다시 한번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개최 3년 만에 이렇게 눈부신 성과를 낸 것은 이복우 문화녹지국장님을 비롯한 많은 직원분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똘똘 뭉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성과에 행정문화위원회를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이 앞으로 지역축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을 비롯한 우리 행정문화위원들도 함께 고민하고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 추진 업무 전반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펴 문제에 대한 대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감사진행과 관련해서 몇 가지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진행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 중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질의하실 때에는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발언 기회의 형평성을 위해 위원 한 분의 질의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 10분 이내로 하고, 계속 발언 또는 추가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이 모두 끝난 후에 추가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1조,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예술과 및 공원녹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문화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구의 좋은 소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 북구의 떡볶이 페스티벌이 축제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K-푸드 한류 리더상,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금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으로 3관왕을 수상하며 지난해 동상 수상에 이은 연속 수상으로 다시 한번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개최 3년 만에 이렇게 눈부신 성과를 낸 것은 이복우 문화녹지국장님을 비롯한 많은 직원분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똘똘 뭉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성과에 행정문화위원회를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이 앞으로 지역축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을 비롯한 우리 행정문화위원들도 함께 고민하고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 추진 업무 전반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펴 문제에 대한 대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감사진행과 관련해서 몇 가지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진행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 중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질의하실 때에는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발언 기회의 형평성을 위해 위원 한 분의 질의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 10분 이내로 하고, 계속 발언 또는 추가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이 모두 끝난 후에 추가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입니다.
먼저 한 해 동안 우리 구의 문화예술·축제·도서관 업무를 위해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작년 동상 수상에 이어 세계축제협회에서 개최하는 피너클 어워드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적극 지원해주시는 의원님들 덕분에 3관왕 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얻게되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성옥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김영란 도서관팀장입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입니다.
먼저 한 해 동안 우리 구의 문화예술·축제·도서관 업무를 위해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작년 동상 수상에 이어 세계축제협회에서 개최하는 피너클 어워드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적극 지원해주시는 의원님들 덕분에 3관왕 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얻게되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성옥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김영란 도서관팀장입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홍승용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김재수 도서관본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 개최입니다.
제4회 떡볶이 페스티벌은 이틀간 전국 각지에서 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떡볶이의 도시 대구 북구라는 도시브랜드 제고에 일조하였고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개발형 축제의 모범답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축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 음식부문 금상, 굿즈부문 동상, 한류리더상 수상의 3관왕이라는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축제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이 K-푸드를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2024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금호강의 역사적 정체성에 문화예술 축제를 접목하고 AI를 활용한 축제송을 전 세대가 즐기며 북구 대표 축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새해 해맞이 행사와 정월 대보름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여 구민의 새해 소망을 빌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였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행복북구 사업은 찾아가는 문화 행정의 일환으로 구민이 관내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역문화 계승 발전 지원입니다.
북구문화원 운영과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제를 체험하는 통일기원단오제, 유도이념을 전승하여 건전한 윤리관을 교육하는 유도교화사업 및 지역 전통문화 계승지원 사업과 지역 마을 예술가들의 소규모 예술 활동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옥산로 및 이태원 문화예술거리의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사업은 총사업비 3억 원으로 올해는 별빛랜드를 테마로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추운겨울, 구민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행복북구문화재단 안정화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로 출범 7년차인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아낌없는 행정,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 구심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수준 높은 기획공연 및 전시 등을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로 5억 100만 원의 국시비를 확보하여 우리 구의 문화보급에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다음,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서변근린공원 내에 도서관과 노인복지시설이 복합된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을 올해 10월 21일 준공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90억으로 공원을 품은 친환경 도서관이자 무태조야동의 랜드마크로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립공공도서관에 자료구입비와 운영비 지원 및 책소독기 구입, 작은도서관에는 독서행사 및 프로그램비 지원, 공공-작은도서관 멘토멘티 사업 시행 등 다양한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내 6세 이상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3만 원을 사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여 예술·여행·스포츠 등 문화향유 기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경쟁력있는 축제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으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공공도서관의 기능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김재수 도서관본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 개최입니다.
제4회 떡볶이 페스티벌은 이틀간 전국 각지에서 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떡볶이의 도시 대구 북구라는 도시브랜드 제고에 일조하였고 지역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개발형 축제의 모범답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축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 음식부문 금상, 굿즈부문 동상, 한류리더상 수상의 3관왕이라는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축제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이 K-푸드를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2024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금호강의 역사적 정체성에 문화예술 축제를 접목하고 AI를 활용한 축제송을 전 세대가 즐기며 북구 대표 축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새해 해맞이 행사와 정월 대보름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여 구민의 새해 소망을 빌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였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행복북구 사업은 찾아가는 문화 행정의 일환으로 구민이 관내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역문화 계승 발전 지원입니다.
북구문화원 운영과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제를 체험하는 통일기원단오제, 유도이념을 전승하여 건전한 윤리관을 교육하는 유도교화사업 및 지역 전통문화 계승지원 사업과 지역 마을 예술가들의 소규모 예술 활동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옥산로 및 이태원 문화예술거리의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사업은 총사업비 3억 원으로 올해는 별빛랜드를 테마로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추운겨울, 구민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행복북구문화재단 안정화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로 출범 7년차인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아낌없는 행정,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 구심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수준 높은 기획공연 및 전시 등을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로 5억 100만 원의 국시비를 확보하여 우리 구의 문화보급에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다음,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서변근린공원 내에 도서관과 노인복지시설이 복합된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을 올해 10월 21일 준공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90억으로 공원을 품은 친환경 도서관이자 무태조야동의 랜드마크로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립공공도서관에 자료구입비와 운영비 지원 및 책소독기 구입, 작은도서관에는 독서행사 및 프로그램비 지원, 공공-작은도서관 멘토멘티 사업 시행 등 다양한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내 6세 이상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3만 원을 사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여 예술·여행·스포츠 등 문화향유 기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경쟁력있는 축제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으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공공도서관의 기능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이복우 국장님 그리고 권애자 과장님, 문화재단의 박정숙 대표님, 세 분 본부장님도 오랜만에 뵙는데 질의내용은 떡볶이 페스티벌, 129쪽에 우리 북구에서는 여러 가지 대표적인 축제들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전년도에 우리 축제할 때 떡볶이 페스티벌 할 때 여기 보면 입점비라든지 이런 걸 안 받았는 게 있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이복우 국장님 그리고 권애자 과장님, 문화재단의 박정숙 대표님, 세 분 본부장님도 오랜만에 뵙는데 질의내용은 떡볶이 페스티벌, 129쪽에 우리 북구에서는 여러 가지 대표적인 축제들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전년도에 우리 축제할 때 떡볶이 페스티벌 할 때 여기 보면 입점비라든지 이런 걸 안 받았는 게 있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떡볶이 페스티벌의 주요 성패 요인은 좋은 떡볶이 업체, 또 유명한 떡볶이 업체가 많이 들어와서 떡볶이 축제가 활성화되어야 되고 홍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외지에서 오는 떡볶이 업체들은 여기에 운송비 또 체류비, 그런 것들을 부담하면서까지 여기에 아직까지는 참여를 안 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입점비는 안 받았지만 부스 설치나 가스 사용료, 이런 실비는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 징구를 하였습니다.
우리 떡볶이 페스티벌의 주요 성패 요인은 좋은 떡볶이 업체, 또 유명한 떡볶이 업체가 많이 들어와서 떡볶이 축제가 활성화되어야 되고 홍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외지에서 오는 떡볶이 업체들은 여기에 운송비 또 체류비, 그런 것들을 부담하면서까지 여기에 아직까지는 참여를 안 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입점비는 안 받았지만 부스 설치나 가스 사용료, 이런 실비는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 징구를 하였습니다.
○이현수 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저희 사업할 때 또 동일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아직 우리 떡볶이 페스티벌이 지금 오프라인 개최가 3회째라서 아직까지는 좀 더 홍보가 되고 난 후에 그 이후에 고민을 해야 할 사안 같습니다.
○이현수 위원 그리고 우리가 떡볶이 축제에서 축제의 개념을 좀 벗어나서 새로운 떡볶이 산업이라든지 이런 걸로 혹시 방안은 있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올해 떡볶이 추진 방향에도 우리 청년들을 위한 떡볶이 콘테스트를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예산 사정상 그렇게, 올해는 추진을 하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계획이 청년들이 떡볶이 페스티벌을 해서 거기서 수상자들은 저희들이 북구 안에서 창업도 지원하고 밀키트나 여러 가지로, 그런 거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현수 위원 하여튼 우리 떡볶이 축제가 잘 되어서 피너클 어워드 3관왕까지 하셨는데 이런 걸 매개체로 해서 우리 북구가 선도적으로 떡볶이 축제라는 축제도 있지만 산업화를 좀 해서 지역에 있는 상권 활성화라든지 이런 거에 유념을 좀 해 주시고 항상 늘 적은 예산으로 큰 효율을 올리면 좋지만 상황이 넉넉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유의해서 진행을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 부분을 유의해서 진행을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북구 칠성동, 고성동, 노원동 지역구를 둔 김순란 의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북구 주민을 위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떡볶이 페스티벌, 새해 해맞이 축제 등 크고 작은 많은 축제와 문화행사 등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구 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과장님 이하 부서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이번에 진행한 북구 구민의 문화향유정책연구 용역을 진행했는데요.
결과에 궁금한 질문을 할까 합니다.
조사 결과 우리 구민들은 59.6%가 북구 문화행사 및 축제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변을 했고 26.5%의 구민들은 지역별로 문화행사가 균형적이지 않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질문을 드리자면 강남 강북 간 지역축제나 문화행사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이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북구 칠성동, 고성동, 노원동 지역구를 둔 김순란 의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북구 주민을 위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떡볶이 페스티벌, 새해 해맞이 축제 등 크고 작은 많은 축제와 문화행사 등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구 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과장님 이하 부서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이번에 진행한 북구 구민의 문화향유정책연구 용역을 진행했는데요.
결과에 궁금한 질문을 할까 합니다.
조사 결과 우리 구민들은 59.6%가 북구 문화행사 및 축제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변을 했고 26.5%의 구민들은 지역별로 문화행사가 균형적이지 않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질문을 드리자면 강남 강북 간 지역축제나 문화행사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이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순란 의원님, 우리 북구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좋은 연구과제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우리 구에서는 어떤 지역에서나 문화적 불평등 또 소외됨이 없도록 행사를 추진하고 축제를 하고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사정은 항상 있고, 그런 계획의 일환으로 팔거천에서 떡크닉 행사, 떡크닉 행사를 저희들이 개최를 하였고 올해 또 동화천에서 시네마 행사도 개최하였습니다.
모든 주민이 참여하시고 또 어떤 소외됨이 없도록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고, 특히 우리 구에서 출자출연한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있습니다.
거기에 박정숙 대표이사가 취임한 후에 다양한 문화행사로 주민 여론이 아주 좋습니다. 만족도가 높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리고 우리 구에서도 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더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시고 많이 향유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그래서 또 고품격의 그런 행사를 많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김순란 의원님, 우리 북구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좋은 연구과제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우리 구에서는 어떤 지역에서나 문화적 불평등 또 소외됨이 없도록 행사를 추진하고 축제를 하고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사정은 항상 있고, 그런 계획의 일환으로 팔거천에서 떡크닉 행사, 떡크닉 행사를 저희들이 개최를 하였고 올해 또 동화천에서 시네마 행사도 개최하였습니다.
모든 주민이 참여하시고 또 어떤 소외됨이 없도록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고, 특히 우리 구에서 출자출연한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있습니다.
거기에 박정숙 대표이사가 취임한 후에 다양한 문화행사로 주민 여론이 아주 좋습니다. 만족도가 높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리고 우리 구에서도 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더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시고 많이 향유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그래서 또 고품격의 그런 행사를 많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감사합니다.
또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주변에 보니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해서 책도 사보고 영화도 보고 공연도 보시는 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에게서는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아직 예산 대비 이용률이 71% 정도라고 하더군요.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동안에 어떻게 이용률을 높일 것인지 생각하고 있는 방안이 우리 예술과에서 그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
또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주변에 보니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해서 책도 사보고 영화도 보고 공연도 보시는 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에게서는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아직 예산 대비 이용률이 71% 정도라고 하더군요.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동안에 어떻게 이용률을 높일 것인지 생각하고 있는 방안이 우리 예술과에서 그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의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여행·스포츠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연간 13만 원의 지원 금액입니다.
해마다 이 카드의 특성상 연말에 사용량이 폭증이 되고 있고, 참고로 작년에는 10월말에 66%였는데 12월말에 86%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들 지금도 전년 대비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알고 있고 동주민센터나 또 저희 구청에서도 그분들에게 우편이나 문자 메시지로 해서 활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의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여행·스포츠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연간 13만 원의 지원 금액입니다.
해마다 이 카드의 특성상 연말에 사용량이 폭증이 되고 있고, 참고로 작년에는 10월말에 66%였는데 12월말에 86%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들 지금도 전년 대비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알고 있고 동주민센터나 또 저희 구청에서도 그분들에게 우편이나 문자 메시지로 해서 활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순란 위원 감사합니다.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행복 북구 빛나길 빛 거리 조성을 2017년부터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올해 보니까 화려하고 이쁘게 조성되어 보기가 참 좋습니다 거리가, 주변에 만나는 분들이 빛으로 꾸며진 거리도 이쁘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풍성한 볼거리가 있어서 좋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어요.
올해 빛 거리 조성할 때 특히 구청에서 강조한 주제가 무엇인가 하며 또 도시개발공사 앞에 조성되어 있던데 많이 어떤 참여하는 기업들이 있는지 그리고 빛 거리 사업이 종료되면 그 조형물들을 어떻게 보관을 하고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가 그 점에 대해서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행복 북구 빛나길 빛 거리 조성을 2017년부터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올해 보니까 화려하고 이쁘게 조성되어 보기가 참 좋습니다 거리가, 주변에 만나는 분들이 빛으로 꾸며진 거리도 이쁘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풍성한 볼거리가 있어서 좋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어요.
올해 빛 거리 조성할 때 특히 구청에서 강조한 주제가 무엇인가 하며 또 도시개발공사 앞에 조성되어 있던데 많이 어떤 참여하는 기업들이 있는지 그리고 빛 거리 사업이 종료되면 그 조형물들을 어떻게 보관을 하고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가 그 점에 대해서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올해 빛 거리는 저희들 우리 구에서 연말연시 구민들께 따뜻한 빛과 밝은 빛 그래서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시라는 의미로 조성을 한 사업입니다.
그 위치가 옥산로 오봉폭포에서 북구청까지 또 북구청에서 침산네거리까지, 남침산네거리까지 그렇게 조성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많이 즐거워하고 호응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참여기업은 대구도시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저희들 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자체적으로 그 앞에 조성을 하고 있고, DGB 대구은행, iM뱅크에서는 지금 본점, 수성구에 있는 본점 먼저 설치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에서 자체 조성합니다.
우리 올해 빛 거리는 저희들 우리 구에서 연말연시 구민들께 따뜻한 빛과 밝은 빛 그래서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시라는 의미로 조성을 한 사업입니다.
그 위치가 옥산로 오봉폭포에서 북구청까지 또 북구청에서 침산네거리까지, 남침산네거리까지 그렇게 조성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많이 즐거워하고 호응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참여기업은 대구도시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저희들 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자체적으로 그 앞에 조성을 하고 있고, DGB 대구은행, iM뱅크에서는 지금 본점, 수성구에 있는 본점 먼저 설치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에서 자체 조성합니다.
○김순란 위원 그러면 물품을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또 거기 설치하는 그런 건가 보네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김순란 위원 그런 많은 기업들이 좀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자료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하셨고, 저는 또 보충질의 비슷하게 먼저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조성, 북구를 상징하는 부키라는 테마를 잘 녹아내려서 화려하게 조성 잘 된 것 같습니다.
조성된 포토존에 진짜 많은 주민분들이 방문하셔서 사진도 찍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지금 이번에도 큰 상을 받으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현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떡볶이 축제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한자리에서 오래 앉아서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회전율이 좋지 않아서 음식을 들고 자리를 찾는 손님들을 많이 본 기억이 나는데요.
회전율을 높이거나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과장님,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자료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하셨고, 저는 또 보충질의 비슷하게 먼저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조성, 북구를 상징하는 부키라는 테마를 잘 녹아내려서 화려하게 조성 잘 된 것 같습니다.
조성된 포토존에 진짜 많은 주민분들이 방문하셔서 사진도 찍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지금 이번에도 큰 상을 받으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현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떡볶이 축제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한자리에서 오래 앉아서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회전율이 좋지 않아서 음식을 들고 자리를 찾는 손님들을 많이 본 기억이 나는데요.
회전율을 높이거나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희들 축제하면서 항상 많은 관람객들 충분히 즐기시지 못해서 저희들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떡볶이 페스티벌은 시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사회인야구장 안에까지 확대해서 지금 부족함 없이, 불편함 없이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년 떡볶이 페스티벌은 시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사회인야구장 안에까지 확대해서 지금 부족함 없이, 불편함 없이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상혁 위원 제가 봐도, 본 위원도 우리 동료 의원들도 같이 한번 현장도 가보고 둘러봤지만 조금 그런 부분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많았고, 그리고 또 외지인들의 방문 역시 증가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대구의 유명 떡볶이를 참 기대하고 많이 왔는데요, 그런데 유명 떡볶이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끔 계획을 잡아야되는데 사실 이게 좀 많이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그분들이 대구의 유명 떡볶이를 참 기대하고 많이 왔는데요, 그런데 유명 떡볶이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끔 계획을 잡아야되는데 사실 이게 좀 많이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유명 떡볶이들이 참여를 하려면 본인들이 그동안에 운송비와 또 부스비, 부스 설치비를 내고 본인들 그냥 있어도 잘 되는 떡볶이에 우리 페스티벌까지 지금 아직까지는 참여를 저희들이 많이 독려를 하고 홍보를 했으나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저희들 좀 더 이 행사로 큰 상을 받았고 해서 저희들이 어떤 네임이 커졌기 때문에 많이 참석하리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들도 적극 더 독려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저희들 좀 더 이 행사로 큰 상을 받았고 해서 저희들이 어떤 네임이 커졌기 때문에 많이 참석하리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들도 적극 더 독려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또한 또 떡볶이 업체에서 떡볶이 외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참 많지 않습니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고려도 해주시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축제 혹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축제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정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고려도 해주시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축제 혹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축제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정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좋은 건의해 주셔서 저희들 내년 계획에 검토,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김순란 부의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연구단체 만드셔가지고 결과를 저도 같이 활동을 했었는데 사실 북구 갑을, 이렇게 강남 강북이라고 하는데 사실 북구의 주민분들은 문화에 대한 열망이 되게 많습니다, 많은데 상대적으로 보면 그것도 칠곡에 어울아트센터가 있기때문에 아무래도 강남 쪽 주민분들이 조금 소외감? 박탈감? 좀 그런 걸 느낀 게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김순란 부의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연구단체 만드셔가지고 결과를 저도 같이 활동을 했었는데 사실 북구 갑을, 이렇게 강남 강북이라고 하는데 사실 북구의 주민분들은 문화에 대한 열망이 되게 많습니다, 많은데 상대적으로 보면 그것도 칠곡에 어울아트센터가 있기때문에 아무래도 강남 쪽 주민분들이 조금 소외감? 박탈감? 좀 그런 걸 느낀 게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우리 구가 아무리 편중됨 없이 문화행사를 하고자 해도 그 부족함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남 쪽에는 물론 유료이긴 하지만 콘서트하우스와 또 오페라하우스 또 엑스코, 그런 행사장이 있어서, 칠곡은 또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칠곡은 어울아트 또 어울아트에서는 북구 전체를 관할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 쪽에는 물론 유료이긴 하지만 콘서트하우스와 또 오페라하우스 또 엑스코, 그런 행사장이 있어서, 칠곡은 또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칠곡은 어울아트 또 어울아트에서는 북구 전체를 관할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말씀하신 대로 오페라하우스나 콘서트하우스나 이런 정말 좋은 공간이 있는데 하지만 일반 우리 주민분들이 접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가격도 그렇고, 해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니면 앞으로도 북구민의 날 같은 걸 한번 잡든지 아니면 할인을 해주든지 이런 식으로 잡아서 우리 북구민들이 좀 더 많은 그리고 공연이라든지 이런 여가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고려 한번 해볼 생각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고려 한번 해볼 생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그렇습니다, 좋은 제안이신 것 같습니다.
○김상혁 위원 맞습니까? 아무튼 이번에 떡볶이 축제라든지 모든 우리 담당과에서 정말 열심히 하셔가지고 좋은 소식, 정말 좋은 우리 북구민들이 많은 만족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안녕하십니까?
허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국장님 그리고 권애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국하고 녹지국 쪽에 계신, 이정화 본부장님, 박정숙 대표님 먼저 계시네요, 박정숙 대표님 그리고 홍승용 본부장님, 이재수 도서관 본부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먼저 고맙고 감사하고 또 시상하신 부분에 대해서 먼저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떡볶이 페스티벌에 또 세계축제협회에서 주최하고 축제 올림픽이라는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3관왕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또 우리 청장님과 함께 같이 갔다 와서 1박 2일날, 여기 또 축제팀장 이효영 팀장님이 많이 노력하신 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고맙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세계적인 떡볶이 축제의 진면목을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허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국장님 그리고 권애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국하고 녹지국 쪽에 계신, 이정화 본부장님, 박정숙 대표님 먼저 계시네요, 박정숙 대표님 그리고 홍승용 본부장님, 이재수 도서관 본부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먼저 고맙고 감사하고 또 시상하신 부분에 대해서 먼저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떡볶이 페스티벌에 또 세계축제협회에서 주최하고 축제 올림픽이라는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3관왕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또 우리 청장님과 함께 같이 갔다 와서 1박 2일날, 여기 또 축제팀장 이효영 팀장님이 많이 노력하신 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고맙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세계적인 떡볶이 축제의 진면목을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떡볶이 페스티벌이 진짜 집행부 노고에 감사드리고 여기에 작년보다 월등하게 많은 13만 명이 다녀가셨는데요.
나름 또 그리고 축제 결과에 대해서 분석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여기에 의미 두는 이유는 작년 행감 때 우리가 좀 부족한 부분,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 떡볶이 축제도 그렇고 또 바람소리길 축제도 마찬가지고, 여러 지적한 부분들을 좀 많이 수정해 주셨어요.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 같은 경에는 식음 공간 그 지역에다가 큰 모니터를 하나 더 설치해 주고 무대 공간까지 만들어주셔서 우리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다양한 예술 자랑거리인 자기들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도 무대를 만들어 주셔가지고 본무대와 또 다르게 사소하게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줬다는 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떡볶이 페스티벌 이 공간에서는 보면 식음 공간을 확대하여가지고 그늘막을 설치를 되게 많이 해 주셨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리고 컨셉별로 구분해가지고 환경을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또 눈에 띄게끔 만들어주셨고 특별히 또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렇겠지만 많이 다녀간 사유가 뭔지 첫째 한번 질의를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이 떡볶이 페스티벌이 진짜 집행부 노고에 감사드리고 여기에 작년보다 월등하게 많은 13만 명이 다녀가셨는데요.
나름 또 그리고 축제 결과에 대해서 분석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여기에 의미 두는 이유는 작년 행감 때 우리가 좀 부족한 부분,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 떡볶이 축제도 그렇고 또 바람소리길 축제도 마찬가지고, 여러 지적한 부분들을 좀 많이 수정해 주셨어요.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 같은 경에는 식음 공간 그 지역에다가 큰 모니터를 하나 더 설치해 주고 무대 공간까지 만들어주셔서 우리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다양한 예술 자랑거리인 자기들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도 무대를 만들어 주셔가지고 본무대와 또 다르게 사소하게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줬다는 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떡볶이 페스티벌 이 공간에서는 보면 식음 공간을 확대하여가지고 그늘막을 설치를 되게 많이 해 주셨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리고 컨셉별로 구분해가지고 환경을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또 눈에 띄게끔 만들어주셨고 특별히 또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렇겠지만 많이 다녀간 사유가 뭔지 첫째 한번 질의를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관람객들이 많이 다녀가신 이유는 일단 떡볶이라는 컨셉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떡볶이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여기에 오면 한곳에서 모든 떡볶이를 맛볼 수 있다, 그런 의미로 많이 다녀가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관람객들이 많이 다녀가신 이유는 일단 떡볶이라는 컨셉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떡볶이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여기에 오면 한곳에서 모든 떡볶이를 맛볼 수 있다, 그런 의미로 많이 다녀가신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컨셉 설정을 잘했다 이런 얘기죠, 그러면 여기서 좀 제가 기우겠지만 대구시에서는 내년 예산에 올해는 우리가 시에서 예산을 3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구에서도 한 6억 이상 배정을 하셨죠?
그리고 우리도 구에서도 한 6억 이상 배정을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맞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런데 대구시 예산에서는 딱 5억을, 딱 묶어놓는답니다, 홍준표 시장님께서, 그럼 우리지역 구 말고 다른 구에서도 지금 떡볶이와 비슷한 유사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앞으로 구마다 5개 지역이니까 1억 이상을 못 넘어가게끔 예산을 딱 묶어놓는다고 얘기가 있으니까 우리가 또 다른 어떤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부문을 또 기획해야 되고 또 제 나름대로 행문위원으로서 느꼈을 때는 쌀이지 않습니까 떡볶이가, 그래서 저는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농식품부나 또 다른 부분에 국가에 있는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도 우리 구청에서 미리 선제적으로 노력해 봐야되겠다, 이게 확실치는 않지만 90% 이상의 우리 대구시에 계신 시의원 분들께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내년 예산은 무조건 떡볶이에 대한 예산은 5억으로, 지금 거기도 내년 본예산 예산을 하고 있으니까요, 5억으로 묶겠다, 그래서 편중되게 주지를 않겠다라는 어떤 회의진행이 있다하니 과장님께서도 좀 고민을 해보시고 또 다른 예산 방법을 참고를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 구에서도 예산편성을 조금 더 세계로 뻗어가는 떡페가 되려고그러면 좀 만들어야 되겠죠.
각 방면에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 예산은 무조건 떡볶이에 대한 예산은 5억으로, 지금 거기도 내년 본예산 예산을 하고 있으니까요, 5억으로 묶겠다, 그래서 편중되게 주지를 않겠다라는 어떤 회의진행이 있다하니 과장님께서도 좀 고민을 해보시고 또 다른 예산 방법을 참고를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 구에서도 예산편성을 조금 더 세계로 뻗어가는 떡페가 되려고그러면 좀 만들어야 되겠죠.
각 방면에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우려해 주시는 부분 저희들이 명심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떡볶이 페스티벌을 대구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고자 노력하는데 내년도에는 그러면 축제 컨셉 등 올해와 다르게 특별하게 구성하고 또 기획하고 또 타 축제와 차별화한 계획을,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희들이 지금 계속 계획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지금 올해 하려고 했던 청년들이 만드는 떡볶이 콘테스트, 전국 대상으로 해서 청년들이 와서 떡볶이 콘테스트를 하고 그리고 수상자에게는 창업의 기회까지 지원을 해주는 그런 대폭적인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또 북구 체류 관광형인 북꾸마블을 대구마블로 포함시켜서 더 크게 확장을 하는 그런 방안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또 북구 체류 관광형인 북꾸마블을 대구마블로 포함시켜서 더 크게 확장을 하는 그런 방안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답변만 들어봐도 좀 기대가 됩니다.
우리 문화예술과는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조금 더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또 시정도 잘해 주시고 앞으로 계획도 이렇게 들어보니까 기대도 되고, 한번 또 내년도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행감자료 2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무태조야등 복합문화시설입니다.
구청장님 공약사업 및 추진실적에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추진사항이 완료되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아직 개관은 안 했는데 완료된 것이 맞습니까?
우리 문화예술과는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조금 더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또 시정도 잘해 주시고 앞으로 계획도 이렇게 들어보니까 기대도 되고, 한번 또 내년도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행감자료 2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무태조야등 복합문화시설입니다.
구청장님 공약사업 및 추진실적에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추진사항이 완료되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아직 개관은 안 했는데 완료된 것이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올해 10월 21일날 일단 준공은 되었습니다.
현재는 지금 인테리어와 가구배치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내년 1월, 2월 중에는 도서를 비치하고 서가 배치해서 3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지금 인테리어와 가구배치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내년 1월, 2월 중에는 도서를 비치하고 서가 배치해서 3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도서관 정식 명칭은 정해졌나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올해 저희들 주민들 대상으로 공모한 명칭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개관 전이라 공식화는 하지 않았는데 공모한 명칭에서 서변숲도서관이라고 명칭이 나왔습니다.
거기 서변근린공원 안에 있는 그 의미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개관 전이라 공식화는 하지 않았는데 공모한 명칭에서 서변숲도서관이라고 명칭이 나왔습니다.
거기 서변근린공원 안에 있는 그 의미도 포함돼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름도 참 되게 위치에 맞게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럼 북구의 공립도서관은 4개소가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북부도서관 포함입니다.
○허정수 위원 어디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북부도서관.
○허정수 위원 구수산, 대현.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태전까지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서변숲도서관이 들어서면 북구의 공립도서관 5개로 늘어나는 건 맞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허정수 위원 그러면 최근에 지어진 만큼 다른 도서관하고 다른 타 구 도서관하고 차별화된 시스템이나 어떤 사업 구상안에 내부에 다른 점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희들 우리 구에 최근에 개관을 하기때문에 인테리어나 실내에 또 우리 어린이 자료실하고도 저희들이 비중을 둬서 잘 지금 꾸미고 있는 중입니다.
그중에 AI, 요즘 아주 핫한 AI 인공지능으로 북 큐레이션이라는 인공지능으로 책을, 도서를 추천해 주는 그런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그 도서는 연령이나 취향이나 본인들 선호에 따른 책을 추천해 주고 신간도서까지도 추천해 줍니다.
그중에 AI, 요즘 아주 핫한 AI 인공지능으로 북 큐레이션이라는 인공지능으로 책을, 도서를 추천해 주는 그런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그 도서는 연령이나 취향이나 본인들 선호에 따른 책을 추천해 주고 신간도서까지도 추천해 줍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AI 인공지능 기능은 다른 타 구에도 지금 우리 지역이 아니라 다른 도시에도 진행하고 있는 데가 있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서울 쪽에는 지금 하고 있고 지금 작년에 리모델링한 국채보상공원 도서관에서는 지금 도입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래도 우리가 서변숲도서관이 들어서면 선제적으로 빨리 시행되는 곳이 맞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렇습니다.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도서관에도 제가 한번.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1차 질의는 이대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준 위원 대현동, 산격동 지역구 의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 준비해 주신 문화녹지국장님 비롯한 문화예술과장님 그리고 문화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람소리길 축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2022년 축제 전체 예산의 약 65% 정도를 용역대행사의 운영에 사용했었지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23년은 항목별 직접 발주 방식으로 추진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24년에는 다시 2억 4,400만 원 정도의 행사 대행 용역을 통해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이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대행을 하지 않다가 다시 또 대행으로 돌아왔는데 이 추진 체계를 변경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오늘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 준비해 주신 문화녹지국장님 비롯한 문화예술과장님 그리고 문화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람소리길 축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2022년 축제 전체 예산의 약 65% 정도를 용역대행사의 운영에 사용했었지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23년은 항목별 직접 발주 방식으로 추진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24년에는 다시 2억 4,400만 원 정도의 행사 대행 용역을 통해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이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대행을 하지 않다가 다시 또 대행으로 돌아왔는데 이 추진 체계를 변경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거는 위탁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단에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오영준 위원 예.
○행북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2022년도에 그 지적이 나왔던 그 해를 돌아보면 전체 축제 예산에서 기본계획 기준으로는 76% 정도가 대행사에 의존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기본계획 이후에 후원금을 받은 금액 기준으로 따진다면 65% 정도가 대행을 의지해서 축제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어떻게 본다고 하면 구청에서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전문성을 있다고 판단을 해서 문화재단에 위탁을 했는데 그 사업의 70%가량을 대행사에 또 이렇게 위탁에 의존한다는 것이 행정감사 때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일체 종합 대행을 주지 않고 직접 발주를 통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축제가 마치고 나서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니까 축제를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첫 번째 예산의 효율성, 두 번째 인력의 효율성, 세 번째 운영의 효율성, 이 세 가지를 따져서 발주를 주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 예산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아주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자체적인 예산으로 약 8천만 원 정도를 용역업체에 줘야 될 부분들을 우리 행사 콘텐츠나 프로그램에 활용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항목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인력의 효율성이라는 측면인데 사실 재단에도 축제를 담당하는 팀에서 축제 담당자는 1명 정도가 축제를 운영하게 되는데 그 직원이 과도하게 계약에 얽매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에 대한 문제도 크게 본다고 하면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축제 직전에 일기가 악화되어 가지고 긴급적으로 새로운 보강물자를 투자해야 된다든가 여러 가지 운영상의 긴급적인 운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는데 1차적으로 직발주를 다 주다 보니까 거의 축제 최소한 일주일 전에는 모든 상황이 계약이 종료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응급되는 천재지변이라든가 이상 상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는 예산상의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는 그리고 운영상의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는 그런 측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말씀드리면 예산에 대한 절감은 되었으나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축제 운영에 대해서 효율적이라는 측면에는 좀 부족함을 느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체 축제 예산의 약 42% 정도 그러니까 2022년에 비하면 거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최소한 필요한 시스템, 그다음에 하드웨어적인 것들은 굳이 전문성이 필요 없다고 판단이 되고 더욱더 전문성 있는 업체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어서 최소한의 항목들은 입찰로 다시 전환되게 되는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2022년도에 그 지적이 나왔던 그 해를 돌아보면 전체 축제 예산에서 기본계획 기준으로는 76% 정도가 대행사에 의존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기본계획 이후에 후원금을 받은 금액 기준으로 따진다면 65% 정도가 대행을 의지해서 축제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어떻게 본다고 하면 구청에서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전문성을 있다고 판단을 해서 문화재단에 위탁을 했는데 그 사업의 70%가량을 대행사에 또 이렇게 위탁에 의존한다는 것이 행정감사 때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일체 종합 대행을 주지 않고 직접 발주를 통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축제가 마치고 나서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니까 축제를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첫 번째 예산의 효율성, 두 번째 인력의 효율성, 세 번째 운영의 효율성, 이 세 가지를 따져서 발주를 주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 예산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아주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자체적인 예산으로 약 8천만 원 정도를 용역업체에 줘야 될 부분들을 우리 행사 콘텐츠나 프로그램에 활용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항목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인력의 효율성이라는 측면인데 사실 재단에도 축제를 담당하는 팀에서 축제 담당자는 1명 정도가 축제를 운영하게 되는데 그 직원이 과도하게 계약에 얽매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에 대한 문제도 크게 본다고 하면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축제 직전에 일기가 악화되어 가지고 긴급적으로 새로운 보강물자를 투자해야 된다든가 여러 가지 운영상의 긴급적인 운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는데 1차적으로 직발주를 다 주다 보니까 거의 축제 최소한 일주일 전에는 모든 상황이 계약이 종료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응급되는 천재지변이라든가 이상 상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는 예산상의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는 그리고 운영상의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는 그런 측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말씀드리면 예산에 대한 절감은 되었으나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축제 운영에 대해서 효율적이라는 측면에는 좀 부족함을 느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체 축제 예산의 약 42% 정도 그러니까 2022년에 비하면 거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최소한 필요한 시스템, 그다음에 하드웨어적인 것들은 굳이 전문성이 필요 없다고 판단이 되고 더욱더 전문성 있는 업체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어서 최소한의 항목들은 입찰로 다시 전환되게 되는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오영준 위원 감사합니다, 본부장님께서 잘 설명을 해 주셨는데 결국 운영상의 문제 그리고 인력적인 문제, 두 가지를 짚어주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대행방식에 혹은 이런 운영방식에 대한 변경을 요청드린 거는 결국에 예산절감에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북구문화재단 같은 경우에 TO가 정해져 있지요.
인력 TO가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그런 사유들로 인해서 결국에는 다시 돌아가게 되면 총예산은 높아지는 거예요.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는 예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북구가 예산 세수가 수백억 원이 펑크가 났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세출 규모는 유지가 되고 그리고 특히 지역축제 관련해서 내년도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지역축제 예산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다시 짚어봐야 될 문제는 지역축제의 본질이 지역주민과 방문객 간의 문화적 소통 그리고 정체성, 자부심을 높이는 데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비상상황이라고 하면서 축제 때 과연 기존에 하던 축제의 볼륨을 늘리는 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길인가,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세부내역 같은 경우에 있잖아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만 하더라도 축제 정산서 영수증, 저희 의회에서 받아볼 수 없지요 지금까지, 그런데 달서구 같은 경우에는 세부내역서를 따로 첨부해서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회의록을 보게 되면은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음에도 여러 사유들로 인해서 받지를 못했는데 타 구·군 사례가 있으니까 앞으로 더욱 볼륨이 늘어날 이 축제의 세부정산서 정도는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과장님.
그런데 우리가 대행방식에 혹은 이런 운영방식에 대한 변경을 요청드린 거는 결국에 예산절감에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북구문화재단 같은 경우에 TO가 정해져 있지요.
인력 TO가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그런 사유들로 인해서 결국에는 다시 돌아가게 되면 총예산은 높아지는 거예요.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는 예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북구가 예산 세수가 수백억 원이 펑크가 났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세출 규모는 유지가 되고 그리고 특히 지역축제 관련해서 내년도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지역축제 예산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다시 짚어봐야 될 문제는 지역축제의 본질이 지역주민과 방문객 간의 문화적 소통 그리고 정체성, 자부심을 높이는 데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비상상황이라고 하면서 축제 때 과연 기존에 하던 축제의 볼륨을 늘리는 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길인가,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세부내역 같은 경우에 있잖아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만 하더라도 축제 정산서 영수증, 저희 의회에서 받아볼 수 없지요 지금까지, 그런데 달서구 같은 경우에는 세부내역서를 따로 첨부해서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회의록을 보게 되면은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음에도 여러 사유들로 인해서 받지를 못했는데 타 구·군 사례가 있으니까 앞으로 더욱 볼륨이 늘어날 이 축제의 세부정산서 정도는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건 저희들도 조달청 지침에 의해가지고 영수증, 그 세부내역은 다 드렸으나 영수증이나 지출증빙은 저희들이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건 한편으로는 또 그 업체에 저희들 관에서 또 갑질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침으로 조달청에서 폐지한 그런 지침이었는데 내년에, 그러니까 오영준 위원님 말씀하셨고, 그러면 내년에는 그런 내용까지 보완을 해서 저희들이 사업자를, 대행사를 모집할 적에 그렇게 내용을 한번 공고를 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건 한편으로는 또 그 업체에 저희들 관에서 또 갑질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침으로 조달청에서 폐지한 그런 지침이었는데 내년에, 그러니까 오영준 위원님 말씀하셨고, 그러면 내년에는 그런 내용까지 보완을 해서 저희들이 사업자를, 대행사를 모집할 적에 그렇게 내용을 한번 공고를 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국·과별로 예산 신청하실 때 아마 눈치가 많이 보이셨을 걸로 예상을 합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과는 상당히 수혜를 받은 과로 보이기 때문에, 그만한 또 성과를 내셨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짚고 싶은 내용은 이러한 열악한 세입 여건 속에서 우리가 축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대내외적으로 굉장히 호평을 받고있지만 과연 우리가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이제 10년을 맞이한 이 축제에서 기존에 지적받던 그런 고질적인 문제들이 고쳐지고 있는가, 그거는 외부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편에 속합니다.
우리 이 자리에 계신 모든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우리 북구 대표축제임에도 불구하고 과연 인원동원이 없었는가, 그런 관제 축제가 아니었는가,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그런 요소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들 동의를 하실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새로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의 정체성을 정립할 것인지 그 내용은 확실히 주지를 하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제가 여러 가지 요소들 중에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을 이번 2024년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때 봤어요.
10년간의 바람소리길 축제를 짚어가는 그 영상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공연을 하면서 뒤에는 10년간의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의 그런 과정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엮어냈는데 이 영상이 대부분 배광식 구청장님의 모습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전체적인 축제의 가장 메인 행사를 뒤에서 조망하고 싶어서 뒤에서 보고 있었는데 시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셨냐면 이게 뭐 축제 10년 기념행사인지 아니면 구청장 10년 기념행사인지 헷갈릴 정도로 영상에 과도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제가 그 영상을 달라고 하니까 영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영상이 아니고 그 당시에 그냥 딱딱 맞춰가지고 사진을 틀었다고 하시는데 사실 그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북구 대표축제인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관제 형식의 축제에서 이제는 좀 벗어나거나 아니면 좀 새로운 방식으로 탈피할 때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과장님 답변 듣고 제 1차 질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과는 상당히 수혜를 받은 과로 보이기 때문에, 그만한 또 성과를 내셨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짚고 싶은 내용은 이러한 열악한 세입 여건 속에서 우리가 축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대내외적으로 굉장히 호평을 받고있지만 과연 우리가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이제 10년을 맞이한 이 축제에서 기존에 지적받던 그런 고질적인 문제들이 고쳐지고 있는가, 그거는 외부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편에 속합니다.
우리 이 자리에 계신 모든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우리 북구 대표축제임에도 불구하고 과연 인원동원이 없었는가, 그런 관제 축제가 아니었는가,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그런 요소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들 동의를 하실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새로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의 정체성을 정립할 것인지 그 내용은 확실히 주지를 하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제가 여러 가지 요소들 중에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을 이번 2024년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때 봤어요.
10년간의 바람소리길 축제를 짚어가는 그 영상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공연을 하면서 뒤에는 10년간의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의 그런 과정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엮어냈는데 이 영상이 대부분 배광식 구청장님의 모습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전체적인 축제의 가장 메인 행사를 뒤에서 조망하고 싶어서 뒤에서 보고 있었는데 시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셨냐면 이게 뭐 축제 10년 기념행사인지 아니면 구청장 10년 기념행사인지 헷갈릴 정도로 영상에 과도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제가 그 영상을 달라고 하니까 영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영상이 아니고 그 당시에 그냥 딱딱 맞춰가지고 사진을 틀었다고 하시는데 사실 그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북구 대표축제인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관제 형식의 축제에서 이제는 좀 벗어나거나 아니면 좀 새로운 방식으로 탈피할 때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과장님 답변 듣고 제 1차 질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 영상이 없었던 건.
(방청석을 보면서)
재단에서 영상이 없었던가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영상에 대한 제작은 재단에서 했었고 관이 탈피되는 축제는 저희들이 지향하고 있는 바입니다.
바람소리길 축제의 처음에 개최 취지가 각 동에서 시시각각 이루어지고 있는 동민들의 축제를 한데 모아서 동 화합축제로 만들었습니다.
동 화합축제로 10년 전에, 그래서 개최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동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 관 주도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동민이, 동민이……
(방청석을 보면서)
재단에서 영상이 없었던가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영상에 대한 제작은 재단에서 했었고 관이 탈피되는 축제는 저희들이 지향하고 있는 바입니다.
바람소리길 축제의 처음에 개최 취지가 각 동에서 시시각각 이루어지고 있는 동민들의 축제를 한데 모아서 동 화합축제로 만들었습니다.
동 화합축제로 10년 전에, 그래서 개최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동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 관 주도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동민이, 동민이……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영상이 없다는 거는 그건 재단에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오영준 위원 지금 시간이, 하니까, 일단 제 1차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저는 간단한 거 하나 묻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이번에 떡볶이 축제로 큰 상을 수상하시고 또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데, 그지요?
우리 북구 색깔을 앞으로 녹여내려면은 어떤 방식이 있다고도 생각하십니까, 더 발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큰 상을 수상하셨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과장님, 우리 이번에 떡볶이 축제로 큰 상을 수상하시고 또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데, 그지요?
우리 북구 색깔을 앞으로 녹여내려면은 어떤 방식이 있다고도 생각하십니까, 더 발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큰 상을 수상하셨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김순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계속 가지고 있는 숙제입니다.
북구 색깔을 녹이면서 이번에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도 우리 떡볶이 축제가 글로벌 축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런 평가를 받았고 저희들도 그렇게 느끼고 왔는데 북구의 색깔을 충분하게 느끼면서 글로벌화로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는 게 저희들 큰 숙제고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는 오프라인 3회에 불과하지만 향후에는 북꾸마블 더 확대하든지 또 북구에서 일단 내년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북구에서 청년 북구를 나타내는 청년 떡볶이 콘테스트, 그거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북구 색깔 녹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북구 색깔을 녹이면서 이번에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도 우리 떡볶이 축제가 글로벌 축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런 평가를 받았고 저희들도 그렇게 느끼고 왔는데 북구의 색깔을 충분하게 느끼면서 글로벌화로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는 게 저희들 큰 숙제고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는 오프라인 3회에 불과하지만 향후에는 북꾸마블 더 확대하든지 또 북구에서 일단 내년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북구에서 청년 북구를 나타내는 청년 떡볶이 콘테스트, 그거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북구 색깔 녹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리고 요즘 재정이 없다고 난리들인데, 그지요?
그래도 문화예술과에는 다른 과보다 더 축복받은 것 같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잘할 수는 있습니다, 그지요?
적은 돈을 가지고 잘해야 정말 멋진 그거 아니겠습니까, 돈만 많이 투자하면 다 잘하죠, 그지요?
그래서 한정된 예산에 어떻게 더 멋있게 잘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도 문화예술과에는 다른 과보다 더 축복받은 것 같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잘할 수는 있습니다, 그지요?
적은 돈을 가지고 잘해야 정말 멋진 그거 아니겠습니까, 돈만 많이 투자하면 다 잘하죠, 그지요?
그래서 한정된 예산에 어떻게 더 멋있게 잘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침산동에 작은 음악회는.
○김상혁 위원 그런 쪽에 한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침산정에서 봄에 작은 음악회 한번 했습니다.
○김상혁 위원 맞네요. 67쪽 한번 봐주세요.
독서진흥행사 운영입니다.
1년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주민의 자기계발 및 교양함양을 하는 행사인데 이 중 한강공원 부키도서관이 있는데 100만 원이라는 저예산으로 많은 참여인원이 함께 했다고 하는데 여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독서진흥행사 운영입니다.
1년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주민의 자기계발 및 교양함양을 하는 행사인데 이 중 한강공원 부키도서관이 있는데 100만 원이라는 저예산으로 많은 참여인원이 함께 했다고 하는데 여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한강공원 안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이건 작은 도서관인데 그 공원의 용적률 때문에 건물이 건립은 안 되고 컨테이너 형식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근에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고 또 공원이라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에 참여인원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래서 책 같은 거는 구수산 도서관에서 이동으로, 신청하면 구수산 도서관에서 배달해 드리는 그런 방법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작은 도서관인데 그 공원의 용적률 때문에 건물이 건립은 안 되고 컨테이너 형식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근에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고 또 공원이라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에 참여인원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래서 책 같은 거는 구수산 도서관에서 이동으로, 신청하면 구수산 도서관에서 배달해 드리는 그런 방법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이러한 저예산 행사는 일회성이 아니고 구민의 반응을 보고 분기별로 혹은 정기공연을 해서 지속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도서관 버스킹인데 이러한 공연이 있으면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문화공간이 될 수 있게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23개 동네, 같이, 골고루, 그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 버스킹인데 이러한 공연이 있으면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문화공간이 될 수 있게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23개 동네, 같이, 골고루, 그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잘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72쪽입니다…
여기 보시면은 ‘24년도 올해 추진실적을 보면 맨 아래 어울아트센터 공연동 로비 리모델링 공사가 있습니다.
약 5개월 공사했는데 공사금액이 한 5억 6천만 원가량입니다.
어떤 공사했는지 설명 한번 해주세요.
여기 보시면은 ‘24년도 올해 추진실적을 보면 맨 아래 어울아트센터 공연동 로비 리모델링 공사가 있습니다.
약 5개월 공사했는데 공사금액이 한 5억 6천만 원가량입니다.
어떤 공사했는지 설명 한번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것도 재단에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상혁 위원 예예.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방청석에서)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입니다.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함지홀 같은 경우에는 천장을 공간 확대를 위해서 1.4m 위를 뜯었습니다, 뜯고 공간 확보를 했고, 지하 1층 같은 경우에는 벽체, 화강석인데 그거를 전부 다 시트지로 해서 목재형으로 하고 그다음에 계단도 전부 다 바꾸고 그다음에 CCTV 그다음에 LED, 전체적으로 하는 데 한 5억 6천이 들었습니다.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함지홀 같은 경우에는 천장을 공간 확대를 위해서 1.4m 위를 뜯었습니다, 뜯고 공간 확보를 했고, 지하 1층 같은 경우에는 벽체, 화강석인데 그거를 전부 다 시트지로 해서 목재형으로 하고 그다음에 계단도 전부 다 바꾸고 그다음에 CCTV 그다음에 LED, 전체적으로 하는 데 한 5억 6천이 들었습니다.
○김상혁 위원 이러한 공사가 꼭 필요는 합니다, 필요한데 현재 우리 구 재정상 5억 이상의 예산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노후화, 예산 지출의 시기와 필요성, 추후 공사에 따른 기대효과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과연 또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또 작년에도 보면 약 6억 원 정도 그리고 이게 2년 동안 10억 6,7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앞으로도 물론 우리 동의 주민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지요?
이런 게 지금 실효성이 있을까,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주십시오.
그리고 노후화, 예산 지출의 시기와 필요성, 추후 공사에 따른 기대효과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과연 또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또 작년에도 보면 약 6억 원 정도 그리고 이게 2년 동안 10억 6,7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앞으로도 물론 우리 동의 주민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지요?
이런 게 지금 실효성이 있을까,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희들 출자출연한 문화재단이 ‘98년도 설립되었습니다.
개관을 했는데 ‘98년부터 지금 거의 20년이 다 돼 가는 기간동안 리모델링이 없어서 지금 타 시·도의 문화재단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해보면 저희들 시설이 상당히 노후화가 되어 있고 옛날 구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수성아트피아처럼 한꺼번에 리모델링을 하면 참 좋겠지만 저희들 예산 사정으로 조금씩 일부씩 일부씩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관을 했는데 ‘98년부터 지금 거의 20년이 다 돼 가는 기간동안 리모델링이 없어서 지금 타 시·도의 문화재단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해보면 저희들 시설이 상당히 노후화가 되어 있고 옛날 구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수성아트피아처럼 한꺼번에 리모델링을 하면 참 좋겠지만 저희들 예산 사정으로 조금씩 일부씩 일부씩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상혁 위원 참 어디든지 예산이 제일 문제네요, 그지요, 문제고, 사실 그때 우리 상임위 위원들과 같이 현장방문을 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아쉬운 부분이 보니까 공연장의 대기실, 대기실이 너무 협소하고 좀 열악해서, 그때 잠깐 들은 얘기가 이찬원 가수가 와가지고 너무 좀 이렇게 부끄럽더라, 그런 말씀 들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물론 장소가 협소해서 어쩔 수 없는 사항이지만 앞으로도 뭔가 이걸 좀 방법을 찾으셔가지고 누구든지 와도 수성구 아트피아 같은 곳보다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그래서 지금 아쉬운 부분이 보니까 공연장의 대기실, 대기실이 너무 협소하고 좀 열악해서, 그때 잠깐 들은 얘기가 이찬원 가수가 와가지고 너무 좀 이렇게 부끄럽더라, 그런 말씀 들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물론 장소가 협소해서 어쩔 수 없는 사항이지만 앞으로도 뭔가 이걸 좀 방법을 찾으셔가지고 누구든지 와도 수성구 아트피아 같은 곳보다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러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행감자료 80페이지 이태원길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님, 올해 너무너무 고생했습니다. 고생하셨고, 작년 질의 때 제가 이태원길에 행사를 할 때 무언가 임팩트 있는 행사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보니까 저는 잘 모르겠지만 북앤뮤직페스타라는 축제가 올해 첫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그래도 신규 축제 기획하고 또 기획한 배경하고 또 주민들의 호응하고 주민들의 관심은 어땠는지 일단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님, 올해 너무너무 고생했습니다. 고생하셨고, 작년 질의 때 제가 이태원길에 행사를 할 때 무언가 임팩트 있는 행사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보니까 저는 잘 모르겠지만 북앤뮤직페스타라는 축제가 올해 첫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그래도 신규 축제 기획하고 또 기획한 배경하고 또 주민들의 호응하고 주민들의 관심은 어땠는지 일단 여쭤보고 싶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19년부터 조성된 이태원 문학관 인근에 이태원길이 올해 들어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항상 저희 재단에서 이태원 길 자체를 위탁 관리하면서 상반기 5회 정도 토요문화 골목시장 주간을 선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5주 정도의 날씨 좋은 기간을 선정하여서 토요문화 골목시장이라는 것을 열어서 우리 주민들의 생활문화 예술동아리들 그리고 전문예술동아리들 그리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상하반기에 행사를 추진하고 있고 수시로 버스킹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원길이 아직 좀 상업적이고 유흥적인 그런 것들 그리고 야간이 되면 청소년들이 나와서 배회하는 그런 공간이지 않느냐는 그런 지적들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예산을, 기존의 예산들을 절감하면서 가을에 북앤뮤직페스타 그리고 명색이 이태원길로 명명된 것이 우리 칠곡이 낳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문학가 이태원 작가님을 기리는 것이라고 봐서 책과 관련된 페스티벌을 한번 만들어보자, 이렇게 해서 북구 3지구 발전협의회 위원분들 그리고 작년에 결성되었던 칠곡3지구 상인협의회 분들과 몇 차례 이야기를 하고 저희 재단 내부에서도 고민한 끝에 그냥 어디 가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축제들보다는 책과 관련된 축제를 이어가보자그래서 북앤뮤직페스타를 열어서 시인과 함께하는 커피소년, 이런 북토크 콘서트 그리고 S24라는 데서 나와서 야외 도서관 대여 그리고 저희 또 무료로 책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만들었고 또 야간에는 영화 상영까지 할 수 있는 것들을 이태원길에 문학관 앞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인원으로 따진다면 약 3,500명 정도의 인원들이 찾아주셨는데 올라온 댓글을 보게 되면 여기가 이태원길이 바닥에 저희들이 인조잔디를 깔아서 전혀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는데 거기에 대해서 좋은 호응들을 주셔서 이태원길이 앞으로는 우리 북구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앞으로 더 해야되겠다라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019년부터 조성된 이태원 문학관 인근에 이태원길이 올해 들어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항상 저희 재단에서 이태원 길 자체를 위탁 관리하면서 상반기 5회 정도 토요문화 골목시장 주간을 선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5주 정도의 날씨 좋은 기간을 선정하여서 토요문화 골목시장이라는 것을 열어서 우리 주민들의 생활문화 예술동아리들 그리고 전문예술동아리들 그리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상하반기에 행사를 추진하고 있고 수시로 버스킹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원길이 아직 좀 상업적이고 유흥적인 그런 것들 그리고 야간이 되면 청소년들이 나와서 배회하는 그런 공간이지 않느냐는 그런 지적들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예산을, 기존의 예산들을 절감하면서 가을에 북앤뮤직페스타 그리고 명색이 이태원길로 명명된 것이 우리 칠곡이 낳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문학가 이태원 작가님을 기리는 것이라고 봐서 책과 관련된 페스티벌을 한번 만들어보자, 이렇게 해서 북구 3지구 발전협의회 위원분들 그리고 작년에 결성되었던 칠곡3지구 상인협의회 분들과 몇 차례 이야기를 하고 저희 재단 내부에서도 고민한 끝에 그냥 어디 가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축제들보다는 책과 관련된 축제를 이어가보자그래서 북앤뮤직페스타를 열어서 시인과 함께하는 커피소년, 이런 북토크 콘서트 그리고 S24라는 데서 나와서 야외 도서관 대여 그리고 저희 또 무료로 책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만들었고 또 야간에는 영화 상영까지 할 수 있는 것들을 이태원길에 문학관 앞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인원으로 따진다면 약 3,500명 정도의 인원들이 찾아주셨는데 올라온 댓글을 보게 되면 여기가 이태원길이 바닥에 저희들이 인조잔디를 깔아서 전혀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는데 거기에 대해서 좋은 호응들을 주셔서 이태원길이 앞으로는 우리 북구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앞으로 더 해야되겠다라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지금 이태원 길 거리가 칠곡3지구로 명명되어 있지만 10대부터 50대가 그 거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질의를 왜 하는가 하면 저희 집사람도 거기 가서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행사가 있던데 참 좋더라,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죠, 자기도 모르더라고요 그런데,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우리 북앤뮤직페스타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님이 그래도 고민을 하고 무언가 우리 이태원길에 고민한 흔적으로 어떤 사업이 탄생했구나 싶어서 꼭 행감 때 질의를 해야되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생하셨고 1회 축제이기 때문에 이 축제는 앞으로 좀 꼭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토요문화 골목시장, 좀 전에 말씀했지만 10회를 했고 이태원길 뮤직앤페스타 1회, 또 밑에 보면 문학관 앞 가을버스킹 1회로 총 12회가 이태원길에서 행사를 하게 됐는데요.
토요문화 골목시장 행사는 몇 월에 했습니까?
그렇기때문에 이 질의를 왜 하는가 하면 저희 집사람도 거기 가서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행사가 있던데 참 좋더라,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죠, 자기도 모르더라고요 그런데,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우리 북앤뮤직페스타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님이 그래도 고민을 하고 무언가 우리 이태원길에 고민한 흔적으로 어떤 사업이 탄생했구나 싶어서 꼭 행감 때 질의를 해야되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생하셨고 1회 축제이기 때문에 이 축제는 앞으로 좀 꼭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토요문화 골목시장, 좀 전에 말씀했지만 10회를 했고 이태원길 뮤직앤페스타 1회, 또 밑에 보면 문학관 앞 가을버스킹 1회로 총 12회가 이태원길에서 행사를 하게 됐는데요.
토요문화 골목시장 행사는 몇 월에 했습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토요문화 골목시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5월이고 가을에는 10월에 이렇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허정수 위원 두 개 나눠서 했네요, 그지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허정수 위원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간에 여기에는 진짜로 우리 관광객도 많이 올 수 있고 주변에 상권도 활성화시키고 명물로 만들어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홍승용 경영혁신본부장님, 또 먼 길 오셨는데요.
지금 좀 전에도 질의도 받으셨지만 하시면서 애로사항이나 앞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더 발전시키고 싶다, 한마디 하십시오 오셨는데.
그리고 우리 홍승용 경영혁신본부장님, 또 먼 길 오셨는데요.
지금 좀 전에도 질의도 받으셨지만 하시면서 애로사항이나 앞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더 발전시키고 싶다, 한마디 하십시오 오셨는데.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방청석에서) 지금 현재 어울아트센터는 공간적인 한계는 있습니다, 한계는 있고 추가적으로 더 설치는 못하고 노후된 시설물,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화장실 개체 공사, 함지홀 리모델링, 내년에는 저희들 객석 의자 교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청장님도 그렇고 공간적인 한계가 있는 거는 추가로 못한다 증축은, 그 대신에 있는 시설물 노후화된 거는 연차적으로 교체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내년에 예산에 올려놨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청장님도 그렇고 공간적인 한계가 있는 거는 추가로 못한다 증축은, 그 대신에 있는 시설물 노후화된 거는 연차적으로 교체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내년에 예산에 올려놨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그 내용은 같이 발맞춰가지고 도울 수 있는 건 돕고 또 아닌 것은 우리가 아니다고 목소리 내고 함께 서로 협력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31페이지 보면, 이건 제가 그냥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고용노동부 대구북구지청 건물 임차 추진현황에 대해서 있는데요.
이게 우리가 문제가 좀 얼마 전에 있었지 않습니까, 이게 고용노동부에서 우리가 노동위원회 전산실로 들어온다, 이렇게 해서 수요가 없고 사람도 없는 공간을 왜 그런 식으로 주냐, 이런 게 있었는데 얼마 전에 김승수 국회의원님께서 노동부 김문수 노동부 장관님하고 협의결과가 나왔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알고 계시라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실로 이게 지정됐다고, 결정되었다라고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도 괜찮고 거기에 구성원 보면 135명의 노사공익위원들이 항상 거주하고 직원 26명들이 같이 근무하는 그런 사무실입니다.
그러면 상시 우리 일반인들 찾아오고, 많이 오면 안 좋겠지만, 일 때문에 오시는 분들, 그러면 그 주변에 상권도 활성화되지 않겠나, 그래서 아울러 리모델링 공사도 그것까지는 결정이 나지 않았다는데 노동위원회하고 같이 협의해서 리모델링까지 결정한다는 그런 결정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좀 내용 아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되겠습니까?
그리고 페이지 131페이지 보면, 이건 제가 그냥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고용노동부 대구북구지청 건물 임차 추진현황에 대해서 있는데요.
이게 우리가 문제가 좀 얼마 전에 있었지 않습니까, 이게 고용노동부에서 우리가 노동위원회 전산실로 들어온다, 이렇게 해서 수요가 없고 사람도 없는 공간을 왜 그런 식으로 주냐, 이런 게 있었는데 얼마 전에 김승수 국회의원님께서 노동부 김문수 노동부 장관님하고 협의결과가 나왔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알고 계시라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실로 이게 지정됐다고, 결정되었다라고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도 괜찮고 거기에 구성원 보면 135명의 노사공익위원들이 항상 거주하고 직원 26명들이 같이 근무하는 그런 사무실입니다.
그러면 상시 우리 일반인들 찾아오고, 많이 오면 안 좋겠지만, 일 때문에 오시는 분들, 그러면 그 주변에 상권도 활성화되지 않겠나, 그래서 아울러 리모델링 공사도 그것까지는 결정이 나지 않았다는데 노동위원회하고 같이 협의해서 리모델링까지 결정한다는 그런 결정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좀 내용 아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상봉 3분 정도.
○허정수 위원 3분이요, 그러면 제가 우리 박정숙 대표님도 오셨는데 한번, 하면서 하고 싶은 얘기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입니다.
항상 저희 문화재단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과 많은 부분을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상봉 위원장님 그리고 이현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오늘 이 행감을 진행을 하면서 더 더욱더 작년에, 저희가 2018년도 문화재단이 출범을 하고 작년에 운영진 2기가 처음 시작이 되었는데 아까 김상혁 의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23개 동이 골고루 문화혜택을 다 받을 수 있도록 문화사각지대 없는 북구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오영준 의원님 말씀하셨던 금호강 축제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 작년에 와서 느꼈던 바가 콘텐츠가 없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거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올해 플래시몹을 진행을 하면서 이 콘텐츠를 잘 한번 살려서 주민참여형축제를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좀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부분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북구문화재단이 문화예술로 더 살기 좋고 지역민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발언 기회 주셔서 허정수 의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 문화재단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과 많은 부분을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상봉 위원장님 그리고 이현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오늘 이 행감을 진행을 하면서 더 더욱더 작년에, 저희가 2018년도 문화재단이 출범을 하고 작년에 운영진 2기가 처음 시작이 되었는데 아까 김상혁 의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23개 동이 골고루 문화혜택을 다 받을 수 있도록 문화사각지대 없는 북구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오영준 의원님 말씀하셨던 금호강 축제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 작년에 와서 느꼈던 바가 콘텐츠가 없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거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올해 플래시몹을 진행을 하면서 이 콘텐츠를 잘 한번 살려서 주민참여형축제를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좀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부분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북구문화재단이 문화예술로 더 살기 좋고 지역민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발언 기회 주셔서 허정수 의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정수 위원 하여튼 우리 북구 문화예술 쪽에 조금 그레이드가 많이 높았다는 평이 있기때문에 제가, 저희들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는 마무리 발언시간 되겠습니까?
앞으로도 더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는 마무리 발언시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상봉 예.
○허정수 위원 질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오영준 위원님.
○오영준 위원 오영준입니다.
방금 말씀주셨는데 박정숙 대표님께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1차 질의 때 말씀드렸던 영상 이거는 간략하게 뭐, 제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그렇게 큰 축제에서 영상을 트는데 준비된 영상이 있는 게 아니고 음악에 맞추어서 사진으로 올린다, 이거 이상하지 않습니까?
짧게 해 주세요.
방금 말씀주셨는데 박정숙 대표님께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1차 질의 때 말씀드렸던 영상 이거는 간략하게 뭐, 제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그렇게 큰 축제에서 영상을 트는데 준비된 영상이 있는 게 아니고 음악에 맞추어서 사진으로 올린다, 이거 이상하지 않습니까?
짧게 해 주세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그 사항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좀 어떻게 보면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전에 모든 영상들은 저희들이 사전에 제작을 하고 검수를 해서 보통 행사를 진행하는 기획사에 넘겨주게 되어 있는데 사실 식전 공연은 우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할 수 있는 무용극으로 꾸며 달라고 저희들이 업체한테 오더를 준 것이고, 그 업체에서는 다시 그러면 그 영상이 좌우에 LED 전광판이 있으니 거기에 틀기 위해 우리 축제 관련된 사진을 달라고 역으로 저희들한테 요청이 왔었고, 그래서 문화예술과와 저희 재단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축제사진을 드려서 저희들이 축제 관련된 사진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가중치가 오히려 제3자가 보는 입장에서 영상을 편집하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업자한테 배경영상은 맡겼던 것인데 그것이 축제 준비기간이 촉박하다 보니까 업체에서도 사실은 사전에 저희들한테 보여주지 않고 자체적으로 공연의 길이에 맞추어서 임의로 현장에서 편집을 하고 현장이 끝나니까 계속 용량 문제 때문에 계속 그 업체는 그 데이터를 지워버리는 그런 관례대로 데이터를 지워버려서 나중에 저희들이 요청했을 때는 그 데이터를 받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좀 어떻게 보면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전에 모든 영상들은 저희들이 사전에 제작을 하고 검수를 해서 보통 행사를 진행하는 기획사에 넘겨주게 되어 있는데 사실 식전 공연은 우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할 수 있는 무용극으로 꾸며 달라고 저희들이 업체한테 오더를 준 것이고, 그 업체에서는 다시 그러면 그 영상이 좌우에 LED 전광판이 있으니 거기에 틀기 위해 우리 축제 관련된 사진을 달라고 역으로 저희들한테 요청이 왔었고, 그래서 문화예술과와 저희 재단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축제사진을 드려서 저희들이 축제 관련된 사진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가중치가 오히려 제3자가 보는 입장에서 영상을 편집하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업자한테 배경영상은 맡겼던 것인데 그것이 축제 준비기간이 촉박하다 보니까 업체에서도 사실은 사전에 저희들한테 보여주지 않고 자체적으로 공연의 길이에 맞추어서 임의로 현장에서 편집을 하고 현장이 끝나니까 계속 용량 문제 때문에 계속 그 업체는 그 데이터를 지워버리는 그런 관례대로 데이터를 지워버려서 나중에 저희들이 요청했을 때는 그 데이터를 받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내용에 틀림이 없다고는 인정을 하시는 거지요.
대부분 우리 청장님 사진이 주였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북구문화재단 작년에 ‘24년도 본예산 심사할 때 5개년 계획에 대해서 박정숙 대표님께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70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문화재단 5개년 계획 및 추진실적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대표님, 그런데 제가 작년에 들었던 5개년 계획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23년, ‘24년, 사업조직 진단 및 정비, 리뉴얼 같은 경우에는 들었던 내용이 있는데 ‘25년, ‘26년, ‘27년 이 후반기 3개년은 제가 그 당시 들었던 계획과는 사뭇 바뀌거나 아니면 덜어진 내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중간에, 지금 5개년 계획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계획대로 진행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짧게 좀 부탁드립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내용에 틀림이 없다고는 인정을 하시는 거지요.
대부분 우리 청장님 사진이 주였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북구문화재단 작년에 ‘24년도 본예산 심사할 때 5개년 계획에 대해서 박정숙 대표님께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70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문화재단 5개년 계획 및 추진실적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대표님, 그런데 제가 작년에 들었던 5개년 계획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23년, ‘24년, 사업조직 진단 및 정비, 리뉴얼 같은 경우에는 들었던 내용이 있는데 ‘25년, ‘26년, ‘27년 이 후반기 3개년은 제가 그 당시 들었던 계획과는 사뭇 바뀌거나 아니면 덜어진 내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중간에, 지금 5개년 계획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계획대로 진행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짧게 좀 부탁드립니다.
○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PPT를 통해서 예산심사를 하실 때 설명을 드렸었고요.
2023년도에는 사업과 조직진단 및 정비에 대한 말씀을 드렸었고 2024년에 전반적인 리뉴얼을 하겠다, 그리고 ‘25년에 이 모든 것들을 정착시키는 해로 만들고 ‘26년에 발전을 시키고 ‘27년에 도약하는 해로 하겠다라고 했었고요.
그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23년에 공모사업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이 되었고 축제 브랜드를 원년화시키겠다라는 것과 야외 공연장 상설 프로그램의 시범운영, 저희가 작년에 세대공감 놀이터에 시범운영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가 작년부터 계획대로 제가 보고드렸던 대로 됐었고 조직 재정비 및 공간 환경 개선, 이 역시도 제가 보고드렸던 대로 실행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24년도 같은 경우에도 신년교례회를 대신해서 신년음악회로 지역민과 함께 했었고요.
북 페스티벌 확대 시행 그리고 어울아트센터 브랜딩을 위한 명작공연을 제가 2회 개최라고 보고를 드렸는데 올해 4회 개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야외 상설 프로그램 레퍼토리화 추진 같은 경우에 봄, 여름, 가을에 저희가 DJ박스와 달밤의 체조 등을 비롯해서 이렇게 진행을 했고 그다음에 겨울에는 산타 브라이트 시즌 오픈을 그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대표축제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자리매김시키겠다라고 했는데 올해 나름대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 내년에는 이 브랜딩을 위한 명작공연 좀 더 확대 시행을 해서 제가 처음 왔을 때 어울아트센터에 대한, 1999년도에 개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많이 약했습니다.
워낙 그 사이에 좋은 공연장들이 또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많이 알리는 데 집중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야외 상설공연 같은 경우에 좀 어울아트센터를 벗어나서 북구 전역에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예산이 어느 정도 수반이 되어야 되다 보니까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PPT를 통해서 예산심사를 하실 때 설명을 드렸었고요.
2023년도에는 사업과 조직진단 및 정비에 대한 말씀을 드렸었고 2024년에 전반적인 리뉴얼을 하겠다, 그리고 ‘25년에 이 모든 것들을 정착시키는 해로 만들고 ‘26년에 발전을 시키고 ‘27년에 도약하는 해로 하겠다라고 했었고요.
그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23년에 공모사업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이 되었고 축제 브랜드를 원년화시키겠다라는 것과 야외 공연장 상설 프로그램의 시범운영, 저희가 작년에 세대공감 놀이터에 시범운영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가 작년부터 계획대로 제가 보고드렸던 대로 됐었고 조직 재정비 및 공간 환경 개선, 이 역시도 제가 보고드렸던 대로 실행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24년도 같은 경우에도 신년교례회를 대신해서 신년음악회로 지역민과 함께 했었고요.
북 페스티벌 확대 시행 그리고 어울아트센터 브랜딩을 위한 명작공연을 제가 2회 개최라고 보고를 드렸는데 올해 4회 개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야외 상설 프로그램 레퍼토리화 추진 같은 경우에 봄, 여름, 가을에 저희가 DJ박스와 달밤의 체조 등을 비롯해서 이렇게 진행을 했고 그다음에 겨울에는 산타 브라이트 시즌 오픈을 그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대표축제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자리매김시키겠다라고 했는데 올해 나름대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 내년에는 이 브랜딩을 위한 명작공연 좀 더 확대 시행을 해서 제가 처음 왔을 때 어울아트센터에 대한, 1999년도에 개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많이 약했습니다.
워낙 그 사이에 좋은 공연장들이 또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많이 알리는 데 집중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야외 상설공연 같은 경우에 좀 어울아트센터를 벗어나서 북구 전역에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예산이 어느 정도 수반이 되어야 되다 보니까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아니요, 대표님,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제가 작년에 들었던 5개년 계획과 지금 이 행정사무감사 자료 ‘26년, ‘27년에 들어가 있는 자료가 상이하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예산심사, 곧 이어질 예산심사 때 분명히 이 5개년 계획에 대해서 뭔가 어레인지된 부분이 있다 한다거나 아니면 변경된 부분이 있다, 아니면 발전된 부분이 있다를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들었던 내용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주신 내용이 다르기때문에 의문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산심사, 곧 이어질 예산심사 때 분명히 이 5개년 계획에 대해서 뭔가 어레인지된 부분이 있다 한다거나 아니면 변경된 부분이 있다, 아니면 발전된 부분이 있다를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들었던 내용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주신 내용이 다르기때문에 의문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제가 답변드린 거는 작년에 의원님께 보고를 드렸던 그 PPT 자료를 설명을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달라진 것은 제가 시설적인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 화장실 리모델링, 올해 로비 리모델링이 있었고 그다음에 ICT 건물을 건축설계 및 리모델링하고 시범운영하겠다라는 부분이 원래 제가 보고드렸던 내용에서 실행되지 못했던 내용입니다.
여기서 달라진 것은 제가 시설적인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 화장실 리모델링, 올해 로비 리모델링이 있었고 그다음에 ICT 건물을 건축설계 및 리모델링하고 시범운영하겠다라는 부분이 원래 제가 보고드렸던 내용에서 실행되지 못했던 내용입니다.
○오영준 위원 ‘26년, ‘27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25년에 ICT 건물이 만약에 운영이 된다면 행복인생놀이터로 제가 개관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객석 교체에 대한거는 지금 예산을 올려놓은 상황이구요.
그리고 2026년에 구수산 스포츠센터 개관 예정과 함께 어울아트센터 스포츠 시설에 대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라고 보고를 드렸었고, 그다음에 ‘27년에 태전도서관 개관 10주년과 함께 재단법인 출범 10주년이 되는 해여서 ‘26년부터 준비를 해서 50주년을 통해서 북구가 문화로 점핑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라고 보고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객석 교체에 대한거는 지금 예산을 올려놓은 상황이구요.
그리고 2026년에 구수산 스포츠센터 개관 예정과 함께 어울아트센터 스포츠 시설에 대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라고 보고를 드렸었고, 그다음에 ‘27년에 태전도서관 개관 10주년과 함께 재단법인 출범 10주년이 되는 해여서 ‘26년부터 준비를 해서 50주년을 통해서 북구가 문화로 점핑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라고 보고를 드렸었습니다.
○오영준 위원 그렇죠, 그런데 구수산 도서관도 그렇고 자료에는 상세, 왜냐하면 5개년 계획은 세워진 거니까 그 내용이 상세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이 자료를 처음 보신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도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제가 의문이 들어가는 점은 분명히 제가 작년에 강조했던 것처럼 5개년 계획이 충분히 계획대로 5개년이 다 이루어져야지 작년에 제가 믿고 그리고 예결위에서 믿고 말씀드렸던 그리고 통과시켰던 그 예산이 의미가 있어진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5개년 계획 잘 신경 써주시고 일단은 문화재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2분……
그러니까 이 5개년 계획 잘 신경 써주시고 일단은 문화재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2분……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말씀 주신 대로 잘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대단히 감사합니다.
과장님, 제가 아까 1차 질의 때 드렸던 말씀의 연장이긴 합니다.
이게 세입여건이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 중점을 두어야 할 사업 그리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제외하고 미래, 우리 북구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이 우선이 돼야 된다는 데는 동의를 하세요?
과장님, 제가 아까 1차 질의 때 드렸던 말씀의 연장이긴 합니다.
이게 세입여건이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 중점을 두어야 할 사업 그리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제외하고 미래, 우리 북구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이 우선이 돼야 된다는 데는 동의를 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오영준 위원 동의를 하시고, 그런데 문화예술과만 보더라도 올라온 예산을 보니까 공공도서관 예산은 굉장히 삭감이 됐습니다.
그에 비해서 지역축제 예산이 상당히 증액이 됐어요.
예산심사에 관한 내용은 예산심사 때 하되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드릴 내용은 우리 북구 문화예술과의 앞으로 미래에 대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축제 같은 경우에 우리 북구의 문화자산 그리고 브랜드 제고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당한 예산을 요하고 그리고 축제를 한번 볼륨을 늘리게 되면 그 볼륨을 계속 가져가야 되지요.
세입여건이 굉장히 어렵고 지금 우리 북구의 미래 인구라든지 아니면 자원들을 위한 투자가 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 15개 정도 되는 축제들이 그대로 진행이 되거나 증액이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거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된다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내년 사업을 계획하심에 있어서 지역축제 중에 집중할 건 집중하고 빼야될 건 빼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해서 과장님, 문화예술과 안에서도 이러한 예산의 잘못된 재분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에 비해서 지역축제 예산이 상당히 증액이 됐어요.
예산심사에 관한 내용은 예산심사 때 하되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드릴 내용은 우리 북구 문화예술과의 앞으로 미래에 대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축제 같은 경우에 우리 북구의 문화자산 그리고 브랜드 제고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당한 예산을 요하고 그리고 축제를 한번 볼륨을 늘리게 되면 그 볼륨을 계속 가져가야 되지요.
세입여건이 굉장히 어렵고 지금 우리 북구의 미래 인구라든지 아니면 자원들을 위한 투자가 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 15개 정도 되는 축제들이 그대로 진행이 되거나 증액이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거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된다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내년 사업을 계획하심에 있어서 지역축제 중에 집중할 건 집중하고 빼야될 건 빼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해서 과장님, 문화예술과 안에서도 이러한 예산의 잘못된 재분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영준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집중할 거 집중하고 뺄 거 빼고, 그래서 저희들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거는 우리 현재 각 동에서 주민참여형 예산으로 신청하는 경우도 있고 또 우리 재단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기때문에 중복사업이라고 생각해서 내년 예산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이 축제는……, 그리고 북꾸러운 스타킹 이것도 격년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저희들 내년 예산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팔거천에 더위는 팔고 이 행사는, 더위는 팔고 행사는 저희들 팔거천에서 떡크닉 행사가 있기때문에 그것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오영준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집중할 거 집중하고 뺄 거 빼고, 그래서 저희들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거는 우리 현재 각 동에서 주민참여형 예산으로 신청하는 경우도 있고 또 우리 재단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기때문에 중복사업이라고 생각해서 내년 예산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이 축제는……, 그리고 북꾸러운 스타킹 이것도 격년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저희들 내년 예산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팔거천에 더위는 팔고 이 행사는, 더위는 팔고 행사는 저희들 팔거천에서 떡크닉 행사가 있기때문에 그것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오영준 위원 그러한 노력들이 있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다음은 제가 간단하게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 세계적으로 이제 뻗어나가는 떡볶이 페스티벌을 위해서, 그리고 보니까 외국인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을 위한 공간이나 그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그분들을 안내할 수 있는 인력들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 부분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어울아트센터 여러 가지 공연들을 하시고 좀 발전해 나가는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다소 공연료가 인상이 되었다라는 부분에서 아쉬움을 표하시는 분이 많으니까 그 점도 좀 양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역시 같은 시기에 또 저희 수성구에서 비슷한 축제를 했습니다.
거기보다 같은 음식을 팔았는데 저희 북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다소 비쌌다, 그거는 저도 확인해 본 바 500원에서 1천 원, 비싼 건 2천 원 정도, 그런 부분들에서 주민들이 조금 실망감이 있었으니까 내년도에는 그 점 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이현수 부위원장님,
떡볶이 페스티벌, 세계적으로 이제 뻗어나가는 떡볶이 페스티벌을 위해서, 그리고 보니까 외국인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을 위한 공간이나 그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그분들을 안내할 수 있는 인력들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 부분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어울아트센터 여러 가지 공연들을 하시고 좀 발전해 나가는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다소 공연료가 인상이 되었다라는 부분에서 아쉬움을 표하시는 분이 많으니까 그 점도 좀 양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역시 같은 시기에 또 저희 수성구에서 비슷한 축제를 했습니다.
거기보다 같은 음식을 팔았는데 저희 북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다소 비쌌다, 그거는 저도 확인해 본 바 500원에서 1천 원, 비싼 건 2천 원 정도, 그런 부분들에서 주민들이 조금 실망감이 있었으니까 내년도에는 그 점 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이현수 부위원장님,
○이현수 위원 잠시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동료 의원님들도 많이 질의해 주시고 하는데 지금 우리 북구의 대표적인 축제가 두 가지, 떡볶이하고 바람소리길 축제입니다.
답변은 재단에서 하셔도 되고 과장님이 하셔도 되는데 여러 가지 설왕설래도 많았고 했는데 향후에 우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의 방향성은 어떻게 잡고 계십니까?
답변은 재단에서 하셔도 되고 과장님이 하셔도 되는데 여러 가지 설왕설래도 많았고 했는데 향후에 우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의 방향성은 어떻게 잡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재단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사실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대해서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많은 논의에 된 것들을 공유할 필요가 있어서 좀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짧게 정리하자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문화관광축제가 예비축제였기 때문에 문화관광축제의 평가를 받는다는 것에 얽매여 있었습니다.
이게 그런데 단순히 하나의 축제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외부의 시각이죠.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평가는 1996년부터 문화, 문체부에서 전국에 지금 지역축제가 평가를 받고있는 게 1,200개 정도의 지역축제가 있다는 그런, 그 속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50개 정도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을 받아서 여러 가지 혜택을 받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평가에서 저희들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지고 나서 여러 가지로 그러면 매년 있는 우리 바람소리길의 정체성은 어떻게 해야될까라는 논의가 지속적으로 있었고 원래 축제의 본질을 따진다면 지역민들 스스로가 참여를 하고 그 속에서 만족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지역공동체형 축제보다는 문화관광축제 평가라고 하는 것은 경제적인 기여도, 관광 기여도, 이렇게 외부인의 관점에서 우리 축제를 들여다보고 대외적으로 평가를 해서 결과를 짓는, 그러니까 결국 축제도 상품화의 관점에서 평가를 하게 되는 그런 과정인데 과연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가 거기에 부합하는 축제일까, 그러지 말고 오히려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아예 전환을 하자, 오히려 대외적인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어떤 관광 상품화에 대한 점에 있어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관광형 축제 내지는 지역 개발형 축제로 가더라도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는 요약하자면 도심형 주민화합형 축제로 가자, 그리고 주민참여를 넘어선 주민주도형 축제로 가자라는 것이 사실 지금 현재 저희들의 설정입니다.
그래서 작년과 올해 시도했던 여러 가지 것들은 주민참여형 축제, 주민주도형 축제로 가는 과정이라는 아주 근본적인 토대를 쌓은 그런 해라고 보고, 올해 10년째이고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여서는 더욱더 여러 가지 의견을 모아서 사실은 주민화합형 축제라는 것이 도농지역에 있는 축제이지 대도시 지역에서 주민화합형 축제는 잘 성공한 사례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민화합형 축제의 관광공사 자료를 보게 되면 사실 평균적인 축제비용이 18억 정도 되는 걸로 통계지표에 나와 있어서 상대적으로 저희들은, 상대적으로는 적은 예산으로 도심지역의 주민들이 어떻게 화합할 수 있는가, 그게 시대의 변화에 맞는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야 될까라는데서 고민을 하고 있고 그쪽으로 지향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화합형 축제라고 해서 과거처럼 그냥 모여서 막걸리 한 잔 하시고 줄다리기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변화된 시대에 맞는 주민들이 좋아하는 것, 선호하는 것, 그리고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것, 그런 축제의 아주 전형으로 만들어보려고 지금 과와 함께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단순히 하나의 축제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외부의 시각이죠.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평가는 1996년부터 문화, 문체부에서 전국에 지금 지역축제가 평가를 받고있는 게 1,200개 정도의 지역축제가 있다는 그런, 그 속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50개 정도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을 받아서 여러 가지 혜택을 받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평가에서 저희들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지고 나서 여러 가지로 그러면 매년 있는 우리 바람소리길의 정체성은 어떻게 해야될까라는 논의가 지속적으로 있었고 원래 축제의 본질을 따진다면 지역민들 스스로가 참여를 하고 그 속에서 만족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지역공동체형 축제보다는 문화관광축제 평가라고 하는 것은 경제적인 기여도, 관광 기여도, 이렇게 외부인의 관점에서 우리 축제를 들여다보고 대외적으로 평가를 해서 결과를 짓는, 그러니까 결국 축제도 상품화의 관점에서 평가를 하게 되는 그런 과정인데 과연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가 거기에 부합하는 축제일까, 그러지 말고 오히려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아예 전환을 하자, 오히려 대외적인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어떤 관광 상품화에 대한 점에 있어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관광형 축제 내지는 지역 개발형 축제로 가더라도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는 요약하자면 도심형 주민화합형 축제로 가자, 그리고 주민참여를 넘어선 주민주도형 축제로 가자라는 것이 사실 지금 현재 저희들의 설정입니다.
그래서 작년과 올해 시도했던 여러 가지 것들은 주민참여형 축제, 주민주도형 축제로 가는 과정이라는 아주 근본적인 토대를 쌓은 그런 해라고 보고, 올해 10년째이고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여서는 더욱더 여러 가지 의견을 모아서 사실은 주민화합형 축제라는 것이 도농지역에 있는 축제이지 대도시 지역에서 주민화합형 축제는 잘 성공한 사례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민화합형 축제의 관광공사 자료를 보게 되면 사실 평균적인 축제비용이 18억 정도 되는 걸로 통계지표에 나와 있어서 상대적으로 저희들은, 상대적으로는 적은 예산으로 도심지역의 주민들이 어떻게 화합할 수 있는가, 그게 시대의 변화에 맞는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야 될까라는데서 고민을 하고 있고 그쪽으로 지향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화합형 축제라고 해서 과거처럼 그냥 모여서 막걸리 한 잔 하시고 줄다리기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변화된 시대에 맞는 주민들이 좋아하는 것, 선호하는 것, 그리고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것, 그런 축제의 아주 전형으로 만들어보려고 지금 과와 함께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현수 위원 안 그래도 참여인원에 보면 분포도가 가족단위가 많은데 본부장님 말씀해 주셨듯이 찾아올 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위치적이나 지리적인 이유때문에 찾아올 수가, 편의성을 갖추지 못한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문제는 그 금호강에 대한 바람소리길 축제 아닙니까?
이게 슬로건 자체를 제가 누누이 얘기했지만 그에 맞는 축제형식이 되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참여를 하려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공모를 하든지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해야되는데 지금 과정을 보면 주입식 같아요.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축제를 하니 준비를 해 주십시오라는 통보 형식으로 이렇게 나오는 게 10년 정도 이렇게 관례적으로 하다 보니까 의례적으로, 의례적으로 지역에서도, 아, 이맘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하니까 뭘 하지라고 여러 가지 의문들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주도적으로 초기에 공모를 하려면 공모를 한다든지 이렇게 프로그램을 던져주고 거기에 맞게끔 참여하는 동과 안 하는 동과의 차별성을 둬야지 경쟁이 되어서, 우리 잘하는 동은 매년 잘하고 못하는 동은 매년 못하고, 이게 항상 형평성의 문제거든요.
그런 걸 좀 유념을 해 주셔서 진행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 위원장님, 시간이 좀 됩니까?
또 잠시만요, 페이지 82쪽에 청문당, 이건 우리 재단에서, 이거 안 그래도 얼마 전에도 우리 산격동에 골목축제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청문당이 있기는 하지만 홍보적인 효과 면에서 아직까지는 주변 인근 지역들도 잘 모르고 계시는 부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게 대안은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그리고 문제는 그 금호강에 대한 바람소리길 축제 아닙니까?
이게 슬로건 자체를 제가 누누이 얘기했지만 그에 맞는 축제형식이 되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참여를 하려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공모를 하든지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해야되는데 지금 과정을 보면 주입식 같아요.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축제를 하니 준비를 해 주십시오라는 통보 형식으로 이렇게 나오는 게 10년 정도 이렇게 관례적으로 하다 보니까 의례적으로, 의례적으로 지역에서도, 아, 이맘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하니까 뭘 하지라고 여러 가지 의문들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주도적으로 초기에 공모를 하려면 공모를 한다든지 이렇게 프로그램을 던져주고 거기에 맞게끔 참여하는 동과 안 하는 동과의 차별성을 둬야지 경쟁이 되어서, 우리 잘하는 동은 매년 잘하고 못하는 동은 매년 못하고, 이게 항상 형평성의 문제거든요.
그런 걸 좀 유념을 해 주셔서 진행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 위원장님, 시간이 좀 됩니까?
또 잠시만요, 페이지 82쪽에 청문당, 이건 우리 재단에서, 이거 안 그래도 얼마 전에도 우리 산격동에 골목축제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청문당이 있기는 하지만 홍보적인 효과 면에서 아직까지는 주변 인근 지역들도 잘 모르고 계시는 부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게 대안은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의 거점이라고 보면 강북 지역에 어울아트센터를 제외하고서는 이태원 길이 있고 그다음에 강남 지역에서는 저희들이 청문당을 생활문화 내지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청년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있는 과정이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올해까지는 산격3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지어진 하드웨어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고 그 속에서 확장성에 대한 한계는 분명히 드러난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북문의 문지기상인회 그리고 산격3동의 거버넌스 그리고 경북대학교 동아리연합회 그리고 총학생회 그리고 미술학과, 이렇게 올해부터는 기존에는 도시재생 중심의 거버넌스가 이루어졌다고 보게 되면 실제로 산격3동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러 가지 상인들과 주민들과 학생들에 대한 관계를 더욱더 MOU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관계를 해서 청문당이 지난해보다는 또 올해에 외부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 그런 측면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좀 해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재단의 거점이라고 보면 강북 지역에 어울아트센터를 제외하고서는 이태원 길이 있고 그다음에 강남 지역에서는 저희들이 청문당을 생활문화 내지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청년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있는 과정이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올해까지는 산격3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지어진 하드웨어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고 그 속에서 확장성에 대한 한계는 분명히 드러난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북문의 문지기상인회 그리고 산격3동의 거버넌스 그리고 경북대학교 동아리연합회 그리고 총학생회 그리고 미술학과, 이렇게 올해부터는 기존에는 도시재생 중심의 거버넌스가 이루어졌다고 보게 되면 실제로 산격3동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러 가지 상인들과 주민들과 학생들에 대한 관계를 더욱더 MOU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관계를 해서 청문당이 지난해보다는 또 올해에 외부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 그런 측면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좀 해 들어가겠습니다.
○이현수 위원 왜냐하면 산격3동이나 2동이 우리 북구 지역에 노인인구라든지 청년인구가 대비해서 노인인구가 확실히 많습니다.
그러면 거점형 구간을 마련을 하더라도 이 나이대 문화에 대한 차이는 좀 있을 거고요, 그렇죠?
그런 방안들을 모색해 주시고 상인회라든지 거기에 정주하고 계시는 분들하고도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해서, 왜냐하면 우리 박정숙 대표님이 오셔서 우리 북구가 문화적인 수혜도 많이 받았고 하지만 이게 하루아침에 문화라는 게 올라가지는, 수준 자체가 올라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걸 좀 대비를 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 안타까운 건 저도 인접지역에 지역구 의원을 하고 있지만 홍보적인 게 좀 미비한 것 같습니다.
현수막 게첩하고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거기 계시는 문화예술을 하는 분들이 조금 발로 뛰어서 홍보를 해 주시면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동참을 할 거고 그리고 저희 지역 같은 경우 이런 거점시설들이 주변에 많은데 주변의 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하려면 홍보가 되어야 되는 게 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서 진행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거점형 구간을 마련을 하더라도 이 나이대 문화에 대한 차이는 좀 있을 거고요, 그렇죠?
그런 방안들을 모색해 주시고 상인회라든지 거기에 정주하고 계시는 분들하고도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해서, 왜냐하면 우리 박정숙 대표님이 오셔서 우리 북구가 문화적인 수혜도 많이 받았고 하지만 이게 하루아침에 문화라는 게 올라가지는, 수준 자체가 올라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걸 좀 대비를 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 안타까운 건 저도 인접지역에 지역구 의원을 하고 있지만 홍보적인 게 좀 미비한 것 같습니다.
현수막 게첩하고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거기 계시는 문화예술을 하는 분들이 조금 발로 뛰어서 홍보를 해 주시면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동참을 할 거고 그리고 저희 지역 같은 경우 이런 거점시설들이 주변에 많은데 주변의 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하려면 홍보가 되어야 되는 게 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서 진행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란 위원 저는 125쪽하고 126쪽에 바람소리길 축제 행사하면서 많은 돈을 지출한 결과를 내놓으셨네요, 그지요?
내놓으셨는데 이 많은 돈을 이렇게 업체들 가수나 뭐 이렇게 불렀지 않습니까, 그지요?
불렀는데 이걸 갖다가 부를 때는 어떻게 선정을 하나요, 선정을 하며 어떻게 우리 문화재단에서 합니까 아니면 구청에 예술과에서 하시는가요, 하며, 그리고 예술에는 어떤 가격이 딱딱 부러지게 없어요, 그지요?
없기때문에 오늘 밤 틀리고 내일 또 틀리고 하는 게 그게 예술인데 그럼 제 입장에서 제 생각에 보면 너무 과다하게 지출된 것도 많아요.
제가 보면 과다하게 지출된 것도 많고 이거 그리고 선정은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이런 돈을 가져가고 세금도 납부 영수증을 받는가요?
뭔가를 세금을 납부합니까?
소득세를, 납부하는 그 점에서도 제가 궁금하고요.
저희들이 북구의회에 올 때는 우리 북구의 살림살이를 꼼꼼하게 챙기려고 왔는데, 그래서 이게 뭐 선정을 하면서 우리 예술과나 문화재단에서 이렇게 협의가 있는지 누구를 오자 카든지 가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 선정을 갔다가 어떻게 하시는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놓으셨는데 이 많은 돈을 이렇게 업체들 가수나 뭐 이렇게 불렀지 않습니까, 그지요?
불렀는데 이걸 갖다가 부를 때는 어떻게 선정을 하나요, 선정을 하며 어떻게 우리 문화재단에서 합니까 아니면 구청에 예술과에서 하시는가요, 하며, 그리고 예술에는 어떤 가격이 딱딱 부러지게 없어요, 그지요?
없기때문에 오늘 밤 틀리고 내일 또 틀리고 하는 게 그게 예술인데 그럼 제 입장에서 제 생각에 보면 너무 과다하게 지출된 것도 많아요.
제가 보면 과다하게 지출된 것도 많고 이거 그리고 선정은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이런 돈을 가져가고 세금도 납부 영수증을 받는가요?
뭔가를 세금을 납부합니까?
소득세를, 납부하는 그 점에서도 제가 궁금하고요.
저희들이 북구의회에 올 때는 우리 북구의 살림살이를 꼼꼼하게 챙기려고 왔는데, 그래서 이게 뭐 선정을 하면서 우리 예술과나 문화재단에서 이렇게 협의가 있는지 누구를 오자 카든지 가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 선정을 갔다가 어떻게 하시는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과장님, 김순란 위원님 말씀은 섭외 관련해서 공연 관련 참가자분들을 어떻게 섭외하는지 전반적으로 다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그것도 섭외도 문화재단에서 했기 때문에 재단에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축제, 항상 이제 누가, 가수 누가 왔느냐 그런 것들이 항상 논란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또 어떤 가수가 와서는 그 누구의 축제냐, 우리 북구의 축제냐 그 가수의 축제냐, 이런 지적을 받아서 상당히 출연진을 섭외하는 것은 저희들도 상당히 곤혹스럽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저희들이 지난해부터는 축제의 방향성을, 그러니까 이름에 기대어서 그 한 사람에 좌지우지되는 축제는, 그러니까 한 출연진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그런 음악회는 만들지 말자 그리고 각각의 음악회는 개성을 가지자,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첫째 날은 화합형 열린음악회 형태의 음악회를 첫째 날에 개막 콘서트를 열었고, 둘째 날은 열정이라고 해서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밴드 중심으로 그렇게 이제 구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개런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음악성이 높은 그런 것들을, 저희들 문화재단이 계속 지금 7년째 해오고 있는 것들이 공연 출연진에 대한 섭외와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는 개인이 예술인 고용보험이라든가 원천세를 당연히 떼고 지출을 하게 되어 있는 그런 과정들이 있고 요즘 들어서는 거의 대부분 또 소속사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세금계산서로 지불하는, 방식은 그런 것이고 가수 선정은 어쨌든 우리 주민들도 평상시에 제가 즐기는 음악이 예를 들면 트롯 장르라고 하면 그건 항상 듣는 음악이시고 저희 재단에서 좀 나름대로는 분야별로 전문성을 가지고 음악적인 탁월성을 가진 사람들을 평소에 들어보지 못했지만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이다 생각하는 그런 출연진으로 구성을 해서 양일간 편성을 했고, 작년에도 비슷한, 하루가 더 있었기 때문에 일별로 테마를 주어서 섭외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섭외 결과에 대해서는 또 선호에 대한 선호도가 좀 다르기때문에 일부 또 좀, 내년에는 이런 가수들이 와야지 아니면 이런 출연진들이 와야지 하는 지적들은 계속 받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내년에 우리 과 그리고 재단 내부에서 논의를 해서 좀 더 출연진 선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하되 저희들 또 재단에서 위탁받아서 하는 만큼 저희 재단에 또 자존심이 걸린 그런 대표적인 것들이 양 콘서트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또 저희들의 철학을 이어가려는 욕심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저희들이 지난해부터는 축제의 방향성을, 그러니까 이름에 기대어서 그 한 사람에 좌지우지되는 축제는, 그러니까 한 출연진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그런 음악회는 만들지 말자 그리고 각각의 음악회는 개성을 가지자,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첫째 날은 화합형 열린음악회 형태의 음악회를 첫째 날에 개막 콘서트를 열었고, 둘째 날은 열정이라고 해서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밴드 중심으로 그렇게 이제 구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개런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음악성이 높은 그런 것들을, 저희들 문화재단이 계속 지금 7년째 해오고 있는 것들이 공연 출연진에 대한 섭외와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는 개인이 예술인 고용보험이라든가 원천세를 당연히 떼고 지출을 하게 되어 있는 그런 과정들이 있고 요즘 들어서는 거의 대부분 또 소속사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세금계산서로 지불하는, 방식은 그런 것이고 가수 선정은 어쨌든 우리 주민들도 평상시에 제가 즐기는 음악이 예를 들면 트롯 장르라고 하면 그건 항상 듣는 음악이시고 저희 재단에서 좀 나름대로는 분야별로 전문성을 가지고 음악적인 탁월성을 가진 사람들을 평소에 들어보지 못했지만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이다 생각하는 그런 출연진으로 구성을 해서 양일간 편성을 했고, 작년에도 비슷한, 하루가 더 있었기 때문에 일별로 테마를 주어서 섭외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섭외 결과에 대해서는 또 선호에 대한 선호도가 좀 다르기때문에 일부 또 좀, 내년에는 이런 가수들이 와야지 아니면 이런 출연진들이 와야지 하는 지적들은 계속 받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내년에 우리 과 그리고 재단 내부에서 논의를 해서 좀 더 출연진 선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하되 저희들 또 재단에서 위탁받아서 하는 만큼 저희 재단에 또 자존심이 걸린 그런 대표적인 것들이 양 콘서트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또 저희들의 철학을 이어가려는 욕심도 내고 있습니다.
○김순란 위원 이거는 지금 제가 제 의견을 제시하는 겁니다, 그지요?
이번에 축제가 정말 수준 높고 정말 성황리에 정말 잘했다고 다들 칭찬하십니다.
그거는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볼 때 가수가 3명이나 고액 가수들이 오셔서 제 입장에는 조금 낮은 사람 둘이 오고 고액 가수, 뭐라고 해야되나, 상위 클라스 가수 1명 정도만 오면 되고 하는데 이게 좀 비용이 너무 지출이 과다하게 잡혔지 않나, 제 생각입니다, 생각이고, 뒤편에 보면 아나운서가 500만 원이 지출되고 가수가 3명이 5천 얼마 됐습니까 5,700만 원이……
가수가 5,720만 원 지출됐네요, 됐고, 크로스오버 2,500만 원 이렇게 됐는데, 상당히 고액의 가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름은 선정 안 하겠습니다, 누구라고, 그지요?
이런 너무 지출이 제 입장에서 볼 때는 좀 과다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이분들이 가수들이 못했다 잘했다 보는 시야는 다 틀린데 우리 축제는 그래도 좀 대중적인 사람을 불러와야되지 않겠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가수, 즉 말하면, 그런 가수들을 불러, 축제니까 즐기고 노는 자리인데, 그지요?
그래서 뭐 잘 알려지지 않는 그런 분이 많은 돈을 받고 오는 거는 좀 저는 뭐라 해야되나, 별로 탐탁지가 않습니다, 그지요?
다음에는 내년에는 이런 거 하실 때 정말 가격 면하고 그 사람 실력하고 또 대중적인 그런 걸 좀 잘 참작하시고 누가 이 가수 좀 써도, 저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절대, 누구를 써라 마라 제가 의원하면서, 어느 가수를 써달라, 외부에서 그런 소속사에서 그런 부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지요?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다 자르세요 무조건, 팀장님이 5천만 원 주고 쓰든지 뭐 하든지 그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없는데 외부적인 압력에 들어가 누구 써라 누구 써라 안 하겠어요 즉 말하면, 우리가 예술과에서 말은 못하지만 그런 점도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건설업에서도 네 공사 내가 해줄게 하고.
이번에 축제가 정말 수준 높고 정말 성황리에 정말 잘했다고 다들 칭찬하십니다.
그거는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볼 때 가수가 3명이나 고액 가수들이 오셔서 제 입장에는 조금 낮은 사람 둘이 오고 고액 가수, 뭐라고 해야되나, 상위 클라스 가수 1명 정도만 오면 되고 하는데 이게 좀 비용이 너무 지출이 과다하게 잡혔지 않나, 제 생각입니다, 생각이고, 뒤편에 보면 아나운서가 500만 원이 지출되고 가수가 3명이 5천 얼마 됐습니까 5,700만 원이……
가수가 5,720만 원 지출됐네요, 됐고, 크로스오버 2,500만 원 이렇게 됐는데, 상당히 고액의 가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름은 선정 안 하겠습니다, 누구라고, 그지요?
이런 너무 지출이 제 입장에서 볼 때는 좀 과다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이분들이 가수들이 못했다 잘했다 보는 시야는 다 틀린데 우리 축제는 그래도 좀 대중적인 사람을 불러와야되지 않겠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가수, 즉 말하면, 그런 가수들을 불러, 축제니까 즐기고 노는 자리인데, 그지요?
그래서 뭐 잘 알려지지 않는 그런 분이 많은 돈을 받고 오는 거는 좀 저는 뭐라 해야되나, 별로 탐탁지가 않습니다, 그지요?
다음에는 내년에는 이런 거 하실 때 정말 가격 면하고 그 사람 실력하고 또 대중적인 그런 걸 좀 잘 참작하시고 누가 이 가수 좀 써도, 저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절대, 누구를 써라 마라 제가 의원하면서, 어느 가수를 써달라, 외부에서 그런 소속사에서 그런 부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지요?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다 자르세요 무조건, 팀장님이 5천만 원 주고 쓰든지 뭐 하든지 그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없는데 외부적인 압력에 들어가 누구 써라 누구 써라 안 하겠어요 즉 말하면, 우리가 예술과에서 말은 못하지만 그런 점도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건설업에서도 네 공사 내가 해줄게 하고.
○위원장 이상봉 김순란 위원님.
○김순란 위원 하고 있는데 그걸 참작하셔서 내년에는 너무 돈이 좀 과다하게 지출되는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이상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잘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63쪽입니다.
여기 중간쯤 보시면 범국회 시연회, 여기를 이번에도 본 의원도 참여를 해봤습니다.
전통문화 계승에 대해서 좀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같은데 사실 이게 지금 현재 사회가 사실은 옛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그런 사회 아닙니까, 그러니 이런 좋은 행사들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고 더 좀 활성화 조금 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63쪽입니다.
여기 중간쯤 보시면 범국회 시연회, 여기를 이번에도 본 의원도 참여를 해봤습니다.
전통문화 계승에 대해서 좀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같은데 사실 이게 지금 현재 사회가 사실은 옛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그런 사회 아닙니까, 그러니 이런 좋은 행사들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고 더 좀 활성화 조금 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도 김상혁 의원님 의견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문화예술, 전통에 대해서 조금 퇴색이 되어 가고 있는데 여기 문화원에서 사업비, 보조금으로 범국회 시연회하고 있고 또 역사문화탐방, 고택음악회 등 우리 전통을 기억하고 보존, 전승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문화예술, 전통에 대해서 조금 퇴색이 되어 가고 있는데 여기 문화원에서 사업비, 보조금으로 범국회 시연회하고 있고 또 역사문화탐방, 고택음악회 등 우리 전통을 기억하고 보존, 전승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좀 더 발굴해 주시고 좀 더 확대를 좀 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예,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69쪽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게 좀 안타까운 게, 아마 문화재단 직원 퇴직현황, 일반직 5급이 5개월도 되지 않아서 퇴직, 물론 개인사도 있겠지만 사업의 연속성, 기관의 미래를 위해 장기 근로자가 많이 생겨야 되는데 인력에 대한 관리,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말씀해 주세요.
여기 보시면 이게 좀 안타까운 게, 아마 문화재단 직원 퇴직현황, 일반직 5급이 5개월도 되지 않아서 퇴직, 물론 개인사도 있겠지만 사업의 연속성, 기관의 미래를 위해 장기 근로자가 많이 생겨야 되는데 인력에 대한 관리,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저희들이 문화재단을 관리감독하고 있는 부서인데 문화재단에 여기 직원들의 성향이 같은 문화행사를 하다가, 그러니까 여기에서 직원으로 있다가 또 더 좋은 곳에 문화 관련 업체나 문화 관련 기관이나 자리가 나면 또 이동이 잦은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본인 건강상이나 아니면 또 개인 사업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나가는 거고 별다른 특별한 사항은 없는 걸로 파악을 했습니다.
아니면 본인 건강상이나 아니면 또 개인 사업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나가는 거고 별다른 특별한 사항은 없는 걸로 파악을 했습니다.
○김상혁 위원 사실 문제가 조금, 이렇게 5개월도 안 되어서, 이게 물론 퇴사를 했지만 물론 더 좋은 곳으로 가면 좋죠, 좋은데 우리 또 문화재단 입장에서는 좀 이렇게 사업의 연속성, 좀 잘 아시는 분이 또 해야되는 거고 해서 한번 질의를 해봤고요.
그리고 76쪽입니다.
여기 보시면 발달장애 특수 계층의 예술가들에게 배리어프리를 제공하여 창작 지원 기회 확대라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물론 사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현장 가봤습니다마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76쪽입니다.
여기 보시면 발달장애 특수 계층의 예술가들에게 배리어프리를 제공하여 창작 지원 기회 확대라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물론 사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현장 가봤습니다마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이것도 추진을 재단에서 했기 때문에 재단에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상혁 위원 예예.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예, 이 이야기는 자체 사업 중에 「그림 엄마와 함께하는 이야기도 그림도 남달라 시즌2」, 올해는 시즌2였고 작년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젬마 예술감독님이 지체장애 예술가들을 발굴하는데 있어서 오랜동안 고민을 해 오신 분인데 작년에 저희 재단과 인연이 되어서 첫 번째 전시회를 가져서 영남지역의 지체장애 작가들을 가지고서 첫 번째 전시회를 했었는데 이게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얻었고, 이어서 저희들이 만들었는데 이 전시회를 다른 데서도 전시회를 유치하고 싶어서 몇 군데 요청은 있었는데 안동에서는 저희 어울아트센터에서 한 이 전시회 그걸 받아서 안동에도 전시회가 있었고 참가 작가들도 첫해 저희들이 했을 때는 영남지역의 작가들이 중심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해외에서도 작가들이 와서 안동에서는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배리어프리의 전시를 의미 있는 전시들을 한 해만 하고 끝내는 건 아니겠다 싶어서 올해 두 번째 전시회를 가졌었고, 장애인…… 장애인고용공단이든 또 포스코 지원이든 2년째 연속하니 지역사회의 언론도 주목을 하게 되고 발달장애 작가들을 이 전시를 보고 올해 저희들이 인큐베이팅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새롭게 또 작가로 진입하는 그런 과정들을 선순환하고 있다고 보아져서 의미 있는 기획 전시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배리어프리의 전시를 의미 있는 전시들을 한 해만 하고 끝내는 건 아니겠다 싶어서 올해 두 번째 전시회를 가졌었고, 장애인…… 장애인고용공단이든 또 포스코 지원이든 2년째 연속하니 지역사회의 언론도 주목을 하게 되고 발달장애 작가들을 이 전시를 보고 올해 저희들이 인큐베이팅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새롭게 또 작가로 진입하는 그런 과정들을 선순환하고 있다고 보아져서 의미 있는 기획 전시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사실 이게 고령자나 장애인분들이 사회적 약자가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장벽을 허문다는 그런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좋은 사업이라서 한번 제가 생방송 중이니까 내가 말씀드린 겁니다.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또 의원님들 역할이 행정사무감사 할 의무도 있고 물론 또 잘못된 걸 짚어서 또 개선도 해야되지만 크게 별로 할 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없고 문화예술과 우리 국장님, 과장님께서 직원분들하고 우리 행복문화재단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좋은 사업이라서 한번 제가 생방송 중이니까 내가 말씀드린 겁니다.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또 의원님들 역할이 행정사무감사 할 의무도 있고 물론 또 잘못된 걸 짚어서 또 개선도 해야되지만 크게 별로 할 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없고 문화예술과 우리 국장님, 과장님께서 직원분들하고 우리 행복문화재단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최근 지역 축제에 보면 다회용기 사용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또 김밥축제 같은 경우에도 보면 뻥튀기 접시, 그렇게 해서 또 호응도 받고, 라면축제 같은 경우에도 다회용기를 많이 쓰고 있고 우리 떡페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우리가 친환경적인 부분, 다회용기나 다른 어떤 방법으로 친환경을 사용하게끔 활용방안이나 계획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 김밥축제 같은 경우에도 보면 뻥튀기 접시, 그렇게 해서 또 호응도 받고, 라면축제 같은 경우에도 다회용기를 많이 쓰고 있고 우리 떡페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우리가 친환경적인 부분, 다회용기나 다른 어떤 방법으로 친환경을 사용하게끔 활용방안이나 계획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떡볶이는 국물이 있는 요리라 음식 특성상 뻥튀기나 뭐 그렇게는 좀 어렵고 다회용기를 사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역의 고용창출 효과를 위해서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었고, 내년에 환경부에서 관련 사업예산이 편성된다는 소식이 있으니 저희들이 내년에는 또 적극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좀 더, 올해 10만 개 그릇을 다회용기를 저희들이 대여를 했고 내년에는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 떡볶이는 국물이 있는 요리라 음식 특성상 뻥튀기나 뭐 그렇게는 좀 어렵고 다회용기를 사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역의 고용창출 효과를 위해서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었고, 내년에 환경부에서 관련 사업예산이 편성된다는 소식이 있으니 저희들이 내년에는 또 적극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좀 더, 올해 10만 개 그릇을 다회용기를 저희들이 대여를 했고 내년에는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하여튼 음식에도 어쨌든 친환경적인 부분들을 좀 많이 활용해가지고 환경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우리 문화예술과에 다 둘러봤는 것 같은데 구수산 도서관, 도서관에 김재수 본부장님 나오셨죠?
그때 우리가 처음으로 저도 2년 동안 행정문화 여기에 다니면서 현장방문을 처음 해 봤습니다, 도서관에, 그래서 일단 마지막에 질의를 드리고 제가 조금 소회를 밝히고 싶어서, 제가 놀랐던 점 그리고 이렇게도 잘해놨구나 싶어서 제가 한번 쭉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방송이라서, 지난 9월에 우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현장방문했는데요.
구수산을 한번 가봤어요.
제가 알기로는 구수산 도서관이 2009년도에 개관한 걸로 알고 있고 또 저의 집과도 별로 멀리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리모델링을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내부환경이 깨끗하게 잘 정비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이상으로 아주 깨끗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들어서자마자 느낌이 진짜 되게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료실도 들어가 보니까 너무 깨끗했고 북구 지역주민들 도서관에 참 관심이 많구나 하는 걸 제가 느꼈습니다 솔직하게, 지금 처음 밝힙니다.
그리고 또 평일인데도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진짜 이용자분들 그리고 주민들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있다라고 느끼고 있었고 또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또 설명해주는 본부장님 얘기를 들어보니까 태블릿 PC 무인대여 반납기하고 같이 영화를 볼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 같은 그것도 갖춰 놓아서 아, 의외의 제가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또 올해 도서관 주변으로 이렇게 보니까 주차난이 되게 복잡했는데 또 주민참여예산으로 그것도 주차관제시스템을 갖춰 놓았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노력하고 있구나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북구 주민들도 참 대단하고 또 구수산 도서관,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어서 상당히 이 자리를 빌려서 인상 깊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우리 구수산 도서관이 아니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우리 또 좋은 소식도 다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도서관 운영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가지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게 된 것 같고 그리고 또 올해는 전국 6,899개관 중에 4개관 선정하는 우수도서관에 구수산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서변작은 도서관이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북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구수산 도서관의 부단한 노력이 모여 결실이 맺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재수 본부장께 여쭤보겠는데요.
이렇게 가꾸어오고 향후 이 도서관을 잘 유지하고 또 다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셨는데 향후계획에 또 더 발전시키고 더 해보겠다 하는 어떤 노력의 방안이 있으십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우리 문화예술과에 다 둘러봤는 것 같은데 구수산 도서관, 도서관에 김재수 본부장님 나오셨죠?
그때 우리가 처음으로 저도 2년 동안 행정문화 여기에 다니면서 현장방문을 처음 해 봤습니다, 도서관에, 그래서 일단 마지막에 질의를 드리고 제가 조금 소회를 밝히고 싶어서, 제가 놀랐던 점 그리고 이렇게도 잘해놨구나 싶어서 제가 한번 쭉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방송이라서, 지난 9월에 우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현장방문했는데요.
구수산을 한번 가봤어요.
제가 알기로는 구수산 도서관이 2009년도에 개관한 걸로 알고 있고 또 저의 집과도 별로 멀리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리모델링을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내부환경이 깨끗하게 잘 정비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이상으로 아주 깨끗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들어서자마자 느낌이 진짜 되게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료실도 들어가 보니까 너무 깨끗했고 북구 지역주민들 도서관에 참 관심이 많구나 하는 걸 제가 느꼈습니다 솔직하게, 지금 처음 밝힙니다.
그리고 또 평일인데도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진짜 이용자분들 그리고 주민들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있다라고 느끼고 있었고 또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또 설명해주는 본부장님 얘기를 들어보니까 태블릿 PC 무인대여 반납기하고 같이 영화를 볼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 같은 그것도 갖춰 놓아서 아, 의외의 제가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또 올해 도서관 주변으로 이렇게 보니까 주차난이 되게 복잡했는데 또 주민참여예산으로 그것도 주차관제시스템을 갖춰 놓았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노력하고 있구나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북구 주민들도 참 대단하고 또 구수산 도서관,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어서 상당히 이 자리를 빌려서 인상 깊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우리 구수산 도서관이 아니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우리 또 좋은 소식도 다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도서관 운영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가지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게 된 것 같고 그리고 또 올해는 전국 6,899개관 중에 4개관 선정하는 우수도서관에 구수산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서변작은 도서관이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북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구수산 도서관의 부단한 노력이 모여 결실이 맺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재수 본부장께 여쭤보겠는데요.
이렇게 가꾸어오고 향후 이 도서관을 잘 유지하고 또 다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셨는데 향후계획에 또 더 발전시키고 더 해보겠다 하는 어떤 노력의 방안이 있으십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 이재수(방청석에서) 도서관본부장 김재수,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은 어느 도서관보다 차별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평생문화강좌 같은 경우에도 강사도 그냥 저희들이 사서들이 직접 섭외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공개를 해서 채용을, 강사를 위촉을 하고 그리고 작년부터는 유·초등 강사 같은 경우에는 직접 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직접 시연도 해보게 하고 면접을 통해서, 그런 우리가 절차를 거치고 우수한 전문강사를 섭외하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그런 프로그램에 다 만족하지 않았나 싶고요.
그리고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미래교육으로 지금 특화로 가고 있습니다.
미디어 창작실의 유튜브라든지 1인 크리에이터 이런 프로그램을 앞서 나가는 또 VR체험이라든지 아이들이 와서 체험을 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계속 개설하고 있고요.
또 대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웹툰 특화도서관으로 지금 앞서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지역에 최초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요즘 핫한 TV에 「정년이」라는 TV의 방송률이 높은 그런 방송도 웹툰 원작소설로 된 그런 거를 저희들이 대현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태블릿으로 직접 아이들이 캐릭터도 만들어보고 여러 가지 그런 프로그램을 함으로써 도서관이 좀 앞서가지 않나 싶고요.
또 태전도서관 같은 경우는 특화사업으로 그림책,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림책과 함께 친해지면서 독서의 활성화를 그런 프로그램을 특화로 가고 있고요.
나머지 또 작은 도서관 6개도 운영하고 있지만 작지만 강한 도서관으로 목표를 삼고 저희들이 영어도서관에는 북구 영어도서관 같은 경우는 원어민이 직접 아이들이 수업을 하는데 그냥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시 영어능력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SR 수준을 진단을 하고 거기에 맞는 영어 원서를 읽게 하고 거기에 맞는 수업을 원어민과 같이 단계별로 수업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도서관은 무궁무진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여러 독서행사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도서관은 어느 도서관보다 차별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평생문화강좌 같은 경우에도 강사도 그냥 저희들이 사서들이 직접 섭외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공개를 해서 채용을, 강사를 위촉을 하고 그리고 작년부터는 유·초등 강사 같은 경우에는 직접 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직접 시연도 해보게 하고 면접을 통해서, 그런 우리가 절차를 거치고 우수한 전문강사를 섭외하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그런 프로그램에 다 만족하지 않았나 싶고요.
그리고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미래교육으로 지금 특화로 가고 있습니다.
미디어 창작실의 유튜브라든지 1인 크리에이터 이런 프로그램을 앞서 나가는 또 VR체험이라든지 아이들이 와서 체험을 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계속 개설하고 있고요.
또 대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웹툰 특화도서관으로 지금 앞서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지역에 최초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요즘 핫한 TV에 「정년이」라는 TV의 방송률이 높은 그런 방송도 웹툰 원작소설로 된 그런 거를 저희들이 대현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태블릿으로 직접 아이들이 캐릭터도 만들어보고 여러 가지 그런 프로그램을 함으로써 도서관이 좀 앞서가지 않나 싶고요.
또 태전도서관 같은 경우는 특화사업으로 그림책,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림책과 함께 친해지면서 독서의 활성화를 그런 프로그램을 특화로 가고 있고요.
나머지 또 작은 도서관 6개도 운영하고 있지만 작지만 강한 도서관으로 목표를 삼고 저희들이 영어도서관에는 북구 영어도서관 같은 경우는 원어민이 직접 아이들이 수업을 하는데 그냥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시 영어능력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SR 수준을 진단을 하고 거기에 맞는 영어 원서를 읽게 하고 거기에 맞는 수업을 원어민과 같이 단계별로 수업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도서관은 무궁무진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여러 독서행사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또 말씀 듣는 중에 우리 지역에 있는 어린애들이 또 어떤 특정인을 지칭하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누가 가도 또 북구에 있는 도서관 본부장님이라고 하면 이렇게 앞서가는 현장 경험과 IT기술을 접목시킨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겠나 싶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제가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라든지 이런 뱅크들은 어떤 학술회나 어디 다른 교육을 받고 이렇게 만들어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건지 아니면 다른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다른 도서관을 보고 또 찾아서 내가 노력한 것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또 말씀 듣는 중에 우리 지역에 있는 어린애들이 또 어떤 특정인을 지칭하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누가 가도 또 북구에 있는 도서관 본부장님이라고 하면 이렇게 앞서가는 현장 경험과 IT기술을 접목시킨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겠나 싶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제가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라든지 이런 뱅크들은 어떤 학술회나 어디 다른 교육을 받고 이렇게 만들어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건지 아니면 다른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다른 도서관을 보고 또 찾아서 내가 노력한 것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 김재수(방청석에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저희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는 대구시 모든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저희 도서관은 늘 소모임을 자주 회의를 거쳐서 직원들이 소통의 시간을 좀 많이 가진 상황에서 또 우리가 그런 사업을 먼저 시행을 하고 또 예를 들면 지역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라든지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에 또 최초로 하고 나서 모든 대구시의 47개 공공도서관이 지금 지역서점의 한 100여 군데가 도서관의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지금 이런 사업도 하는 사업이라든지 모든 사업이 저희들은 직원들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데 있지 않나 싶고요.
또 도서관에는 지금 전문 사서가 한 80% 정도 있고, 그래서 모든 독서 향유에 기여하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는 대구시 모든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저희 도서관은 늘 소모임을 자주 회의를 거쳐서 직원들이 소통의 시간을 좀 많이 가진 상황에서 또 우리가 그런 사업을 먼저 시행을 하고 또 예를 들면 지역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라든지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에 또 최초로 하고 나서 모든 대구시의 47개 공공도서관이 지금 지역서점의 한 100여 군데가 도서관의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지금 이런 사업도 하는 사업이라든지 모든 사업이 저희들은 직원들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데 있지 않나 싶고요.
또 도서관에는 지금 전문 사서가 한 80% 정도 있고, 그래서 모든 독서 향유에 기여하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본부장으로 계시고 또 그 직무의 역할에 충실히 해 주시고 그 회원들, 같은 어떤 직원들과 함께 잘 융화해서 이 업무수행을 잘해 주시고 또 후배 직원들에게 잘 알려주셔가지고 북구도서관이 조금 더 계속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준 위원 저는 오늘 축제 이야기를 좀 계속 하겠습니다.
이게 계속 강조드린 내용처럼 축제 예산은 필수적인 공공 서비스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축제비용을 절감하게 되면 그만큼 재정 유동성이 확보가 되니까 다른 공공서비스에 재원을 분배할 수가 있는데요.
그나마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은 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정도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축제를 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굉장히 뛰어나다고 하면 그것 자체로 되게 생산적인 북구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니까요.
그런데 2023년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평가 및 연구 보고서 제5장,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을 보게 되면 ‘23년도 바람소리길 축제의 경제적 총 파급효과는 9억 2천만 원이라고 나옵니다.
이마저도 대부분이 외부 방문객보다는 지역민들로 인한 파급효과고 이 9억 2천만 원은 우리가 축제에 투입한 예산의 두 배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란 말이죠.
재무쟁이들이 하는 숫자놀음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거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마이스관광학회에서 2019년 KCI에 등재한 지역축제 개최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을 보게 되면 지역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보통 투입예산 대비 3배에서 5배가 나와야 정상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두 배에 못 미치고 있거든요.
2019년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같은 경우에는 투입예산 대비 15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제가 누누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그러면 경제적 파급효과도 부족하고 지금 상황도 좋지 않은데 이게 우리가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기획을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기보다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 거기다가 구조적인 한계가 명확한 이 시점에서 단체장, 우리 구청장님도 시정연설을 통해서 이 세입여건이 비상상황이라고 인정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보다 체계적이고 좀 철저한 세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감사 때 누누이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예술과 내에서라도 이러한 지역축제 운영 방향성은 재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계속 강조드린 내용처럼 축제 예산은 필수적인 공공 서비스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축제비용을 절감하게 되면 그만큼 재정 유동성이 확보가 되니까 다른 공공서비스에 재원을 분배할 수가 있는데요.
그나마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은 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정도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축제를 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굉장히 뛰어나다고 하면 그것 자체로 되게 생산적인 북구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니까요.
그런데 2023년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평가 및 연구 보고서 제5장,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을 보게 되면 ‘23년도 바람소리길 축제의 경제적 총 파급효과는 9억 2천만 원이라고 나옵니다.
이마저도 대부분이 외부 방문객보다는 지역민들로 인한 파급효과고 이 9억 2천만 원은 우리가 축제에 투입한 예산의 두 배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란 말이죠.
재무쟁이들이 하는 숫자놀음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거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마이스관광학회에서 2019년 KCI에 등재한 지역축제 개최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을 보게 되면 지역축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보통 투입예산 대비 3배에서 5배가 나와야 정상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두 배에 못 미치고 있거든요.
2019년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같은 경우에는 투입예산 대비 15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제가 누누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그러면 경제적 파급효과도 부족하고 지금 상황도 좋지 않은데 이게 우리가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기획을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기보다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 거기다가 구조적인 한계가 명확한 이 시점에서 단체장, 우리 구청장님도 시정연설을 통해서 이 세입여건이 비상상황이라고 인정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보다 체계적이고 좀 철저한 세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감사 때 누누이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예술과 내에서라도 이러한 지역축제 운영 방향성은 재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제가 답변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오영준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권애자 오영준 의원님 하신 말씀 무슨 말씀인지 제가 잘 알아들었고, 그런데 저희들 우리 구에서 축제 방향이 2개가 있습니다.
대표축제 바람소리길 축제와 떡볶이 축제, 바람소리길 축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각 동에서 지금 난립하고 있는 10년 전에 그런 모든 동 축제를 모아서 주민화합형 축제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떡볶이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을 하였고, 그 취지에 맞춰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온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즐기시고 또 참여하시는 그 축제라 경제 파급효과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 북구민들이 거의 다 대부분 참여하시는 그런 축제입니다.
그 반면에 떡볶이 축제는 58%가 대구 이외의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라 저희들 5억을 투자해서 76억의 파급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 양쪽의 축제의 어떤 추진방향에 따라서 의원님들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축제 바람소리길 축제와 떡볶이 축제, 바람소리길 축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각 동에서 지금 난립하고 있는 10년 전에 그런 모든 동 축제를 모아서 주민화합형 축제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떡볶이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을 하였고, 그 취지에 맞춰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온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즐기시고 또 참여하시는 그 축제라 경제 파급효과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 북구민들이 거의 다 대부분 참여하시는 그런 축제입니다.
그 반면에 떡볶이 축제는 58%가 대구 이외의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라 저희들 5억을 투자해서 76억의 파급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 양쪽의 축제의 어떤 추진방향에 따라서 의원님들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예, 맞습니다.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기준에서는 굉장히 성공한 축제고 앞으로 우리가 더 가꿔 나가야 할 축제가 맞다고 저도 인정을 합니다.
다만, 제가 계속 이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은 기업이 이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구조조정에 들어가야 되거나 아니면 외부 컨설팅을 받겠지요.
우리도 효율적인 행정 그리고 계속 얘기하는 그런 선진행정을 위해서라면 저는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경제적 파급효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동떨어진 요소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조금 부적절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쯤 말씀드리면 제 말씀이 어떤 내용인지는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 계속 이어질 거기 때문에 재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재단에 한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보를 하나 받은 게 있는데요.
문화재단 현수막 등 홍보를 함에 있어서 특정업체를 좀 이용해 주십사 하는 압박을 받았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물증도 없고 사실 저희가 감사자료 내용 중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가지고 제가 주로 다루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나 그러한 압박이 있다면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절대 그런 압박 이겨내겠다, 그 정도 다짐을 이번 감사 때 좀 받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계속 이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은 기업이 이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구조조정에 들어가야 되거나 아니면 외부 컨설팅을 받겠지요.
우리도 효율적인 행정 그리고 계속 얘기하는 그런 선진행정을 위해서라면 저는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경제적 파급효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동떨어진 요소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조금 부적절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쯤 말씀드리면 제 말씀이 어떤 내용인지는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 계속 이어질 거기 때문에 재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재단에 한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보를 하나 받은 게 있는데요.
문화재단 현수막 등 홍보를 함에 있어서 특정업체를 좀 이용해 주십사 하는 압박을 받았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물증도 없고 사실 저희가 감사자료 내용 중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가지고 제가 주로 다루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나 그러한 압박이 있다면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절대 그런 압박 이겨내겠다, 그 정도 다짐을 이번 감사 때 좀 받고 싶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문화재단 중에서도 저희 문화사업본부가 아마 현수막이나 옥외기 물량이 제일 많을 것 같아서 제가 대표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압력이라고 해야 될까 이런 거는 저희들이 받은 적은 없고요.
올해 들어서 특히 우리 구청 감사실에서는 특정업체에 일정금액 이상의 수의계약을 횟수에 대한 제한을 건다거나 여러 가지 제도들을 가지고서 지금 업체선정에 있어서 외압 때문에 어떤 업체를 주거나 주지 않거나 그런 적도 없을 것이며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런 압력이라고 해야 될까 이런 거는 저희들이 받은 적은 없고요.
올해 들어서 특히 우리 구청 감사실에서는 특정업체에 일정금액 이상의 수의계약을 횟수에 대한 제한을 건다거나 여러 가지 제도들을 가지고서 지금 업체선정에 있어서 외압 때문에 어떤 업체를 주거나 주지 않거나 그런 적도 없을 것이며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습니다.
○오영준 위원 예, 단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사 때 아주 귀중한 내용을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오늘 감사내용 토대로 문화예술과 본예산 심사 때 적극 반영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 때 아주 귀중한 내용을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오늘 감사내용 토대로 문화예술과 본예산 심사 때 적극 반영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현수 오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부서교대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점심식사를 위해 감사 중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부서교대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점심식사를 위해 감사 중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11시51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먼저 행복 북구를 만들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공원녹지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저희 과에서는 주민행복을 위한 녹색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위원님들의 기대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신 사항이나 고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기운 녹지팀장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먼저 행복 북구를 만들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공원녹지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저희 과에서는 주민행복을 위한 녹색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위원님들의 기대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신 사항이나 고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기운 녹지팀장입니다.
○녹지팀장 박기운(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김창모 공원팀장입니다.
○공원팀장 김창모(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정철웅 산림보호팀장입니다.
변미향 산림휴양팀장입니다.
변미향 산림휴양팀장입니다.
○산림휴양팀장 변미향(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럼 2024년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구 역점시책인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4개 분야의 주요업무를 추진해 왔습니다.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도시미관 증진과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하여 동천동 미관광장과 고성동 주민쉼터 정비공사를 시행하였고 동평초등학교 주변에 자녀안심그린숲 조성과 구암동 786-1번지 학정로 시설녹지를 포함한 3개소 가로녹지 정비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를 위해 전정, 보호판 및 뿌리 정비, 가로수 수종 개체 등을 하였으며 공항교 꽃길 조성 등 주요 교량과 가로변에 꽃길 및 화단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조성하였고 녹지대에 의자와 정자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여 주민들이 녹지를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구암동, 동천동, 국우동 완충녹지와 경부선 철도변 완충녹지를 정비하였으며 원대오거리, 오봉오거리, 침산네거리 교통섬 녹지를 정비하였습니다.
엑스코 진입로에 기후대응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구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두 번째, 주민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2023년 2월부터 시행된 함지공원 물놀이장 확대조성사업이 올해 6월 마무리되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물놀이시설을 제공하였으며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운암공원 등 어린이공원 4개소의 전면 재조성을 목표로 3개 어린이공원은 재조성 사업을 완료하였고 예삐공원은 11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 시행 중이며 노후 어린이공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를 조성코자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후 상반기 공사 착공코자 하며 연암공원 구암서원 앞 도로 확장을 위하여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 중이며 12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후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코자 합니다.
대불공원 등산로 정비, 구암공원 및 침산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등 근린공원 내 각종 시설물을 보수 보완하고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여 공원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세 번째, 산림재해 예방 및 병해충 방제입니다.
산불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감시시설 및 장비구축, 헬기 임차 등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를 강화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과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기 위해 금호사수지구, 서변함지산지구, 동변연경지구에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재선충병 감염목과 기타 고사목 17,930그루를 훈증, 파쇄하였으며 산림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태전동 산59-1번지에 사방댐과 골막이, 계간수로 설치 등 사방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산림 휴양공간 조성입니다.
최근 도심 속 산림에서 건강증진 및 힐링 등 산림휴양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함지산 등 4개소의 등산로 노면 및 노후화된 산림휴양 시설물을 정비하고, 먼지털이기, 목계단,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유아 숲 체험원 및 숲 체험교실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여 숲을 찾는 유아와 주민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및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유아 숲 참여인원은 10월 말 기준 6,424명입니다.
대구녹색힐링벨트의 화담산 치유의 숲은 2024년 초 조성계획 승인되어 치유의 숲 일환인 치유센터 조성사업은 건축심의를 마치고 2025년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연계된 화담공원조성사업은 2025년 예산확보 후 2027년까지 화담산 치유의 숲 조성과 함께 완료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구 역점시책인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4개 분야의 주요업무를 추진해 왔습니다.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도시미관 증진과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하여 동천동 미관광장과 고성동 주민쉼터 정비공사를 시행하였고 동평초등학교 주변에 자녀안심그린숲 조성과 구암동 786-1번지 학정로 시설녹지를 포함한 3개소 가로녹지 정비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를 위해 전정, 보호판 및 뿌리 정비, 가로수 수종 개체 등을 하였으며 공항교 꽃길 조성 등 주요 교량과 가로변에 꽃길 및 화단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조성하였고 녹지대에 의자와 정자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여 주민들이 녹지를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구암동, 동천동, 국우동 완충녹지와 경부선 철도변 완충녹지를 정비하였으며 원대오거리, 오봉오거리, 침산네거리 교통섬 녹지를 정비하였습니다.
엑스코 진입로에 기후대응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구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두 번째, 주민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2023년 2월부터 시행된 함지공원 물놀이장 확대조성사업이 올해 6월 마무리되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물놀이시설을 제공하였으며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운암공원 등 어린이공원 4개소의 전면 재조성을 목표로 3개 어린이공원은 재조성 사업을 완료하였고 예삐공원은 11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 시행 중이며 노후 어린이공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를 조성코자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후 상반기 공사 착공코자 하며 연암공원 구암서원 앞 도로 확장을 위하여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 중이며 12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후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코자 합니다.
대불공원 등산로 정비, 구암공원 및 침산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등 근린공원 내 각종 시설물을 보수 보완하고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여 공원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세 번째, 산림재해 예방 및 병해충 방제입니다.
산불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감시시설 및 장비구축, 헬기 임차 등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를 강화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과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기 위해 금호사수지구, 서변함지산지구, 동변연경지구에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재선충병 감염목과 기타 고사목 17,930그루를 훈증, 파쇄하였으며 산림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태전동 산59-1번지에 사방댐과 골막이, 계간수로 설치 등 사방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산림 휴양공간 조성입니다.
최근 도심 속 산림에서 건강증진 및 힐링 등 산림휴양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함지산 등 4개소의 등산로 노면 및 노후화된 산림휴양 시설물을 정비하고, 먼지털이기, 목계단,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유아 숲 체험원 및 숲 체험교실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여 숲을 찾는 유아와 주민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및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유아 숲 참여인원은 10월 말 기준 6,424명입니다.
대구녹색힐링벨트의 화담산 치유의 숲은 2024년 초 조성계획 승인되어 치유의 숲 일환인 치유센터 조성사업은 건축심의를 마치고 2025년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연계된 화담공원조성사업은 2025년 예산확보 후 2027년까지 화담산 치유의 숲 조성과 함께 완료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하고있는 일들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무들이, 있잖아요, 우리한테 주는 기쁨이 되게 많습니다, 그지요.
제가 볼 때는 10% 같으면 80%가 안 좋은 것보다 좋은 게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공해 문제, 우리 대구 같으면 또 더위를 좀 해주고 그런 이상적인 면도 참 많은데 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데가 많아요.
즉 말하면 돈이 없어 안 된다, 나무도 마음대로 베면 환경단체에서 또 뭐라 할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지금 보면 도시 거리에 보면 플라타너스라 그럽니까, 잎이 크고 한 거요.
낙엽이 그게 떨어지고 하면 상당히 치우는 데 힘들고 하지만 그게 너무 나무가 너무 크게 성장을 해요.
그걸 성장을 해가 그 나무가 방울이 또록또록 달려가 또 있대요.
그게 나중에 떨어지면서 눈을 가로막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민원들이 많고 그런 불편함도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리 구청 앞에서 이렇게 오다 보면 오른쪽으로도 저 나무 좀 베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거, 너무 위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과장님.
저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하고있는 일들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무들이, 있잖아요, 우리한테 주는 기쁨이 되게 많습니다, 그지요.
제가 볼 때는 10% 같으면 80%가 안 좋은 것보다 좋은 게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공해 문제, 우리 대구 같으면 또 더위를 좀 해주고 그런 이상적인 면도 참 많은데 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데가 많아요.
즉 말하면 돈이 없어 안 된다, 나무도 마음대로 베면 환경단체에서 또 뭐라 할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지금 보면 도시 거리에 보면 플라타너스라 그럽니까, 잎이 크고 한 거요.
낙엽이 그게 떨어지고 하면 상당히 치우는 데 힘들고 하지만 그게 너무 나무가 너무 크게 성장을 해요.
그걸 성장을 해가 그 나무가 방울이 또록또록 달려가 또 있대요.
그게 나중에 떨어지면서 눈을 가로막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민원들이 많고 그런 불편함도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리 구청 앞에서 이렇게 오다 보면 오른쪽으로도 저 나무 좀 베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거, 너무 위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 내에 녹량유지를 위해 가지고는 플라타너스밖에 없거든요.
플라타너스가 저는 제 생각에는 최고의 가로수라고 판단합니다.
그렇지만 가을철 지나가지고 겨울, 요즘은 겨울 들어와가지고 낙엽이 지거든요.
예전에는 10월부터 졌었는데, 그 낙엽하고 또 봄에 종자가 성숙해가지고 떨어지고, 길어봐야 두 달 정도거든요.
그 두 달 정도의 불편함으로 나머지 10개월의 이점을 막을 수는 없거든요.
우리 도시 내에 녹량유지를 위해 가지고는 플라타너스밖에 없거든요.
플라타너스가 저는 제 생각에는 최고의 가로수라고 판단합니다.
그렇지만 가을철 지나가지고 겨울, 요즘은 겨울 들어와가지고 낙엽이 지거든요.
예전에는 10월부터 졌었는데, 그 낙엽하고 또 봄에 종자가 성숙해가지고 떨어지고, 길어봐야 두 달 정도거든요.
그 두 달 정도의 불편함으로 나머지 10개월의 이점을 막을 수는 없거든요.
○김순란 위원 그리고 또 나무들이 있는 거 보면 도심에 간판을 많이 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집을, 간판을 가리는 건 전혀 제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간판 가리는 사람들의 힘든 사항, 장사하는데 내 간판이 안 보이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런 점에서는 조금만 그 간판 가리는 집에는 조금 좀 제거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 나무에 대해서, 장사가 안 되는데 말이야 이것도 가려가지고 그게 힘들다.
그런 점에서는 조금만 그 간판 가리는 집에는 조금 좀 제거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 나무에 대해서, 장사가 안 되는데 말이야 이것도 가려가지고 그게 힘들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실제로 그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그 지하구를 높이는 작업도 해드리고 그리고 또 처음에 분지되어 가는 그 굵은 가지들도 저희들이 솎을 수 있으면 솎고 이래 하거든요.
아무튼 최선을 다해가지고 민원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해가지고 민원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186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구청에서 옥상녹화 지원에 관한 조례했는데 우리 건축과에서도 건물을 지으면 옥상을 녹화하라고 많이 그걸 하고 있잖아 지금, 밭을 만들어라, 옥상에 꽃을 정원을 만들어라 해가지고 이런 사업들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막상 그걸 해보니까 그 녹화사업이 이게 시공을 잘하는데는 괜찮은데 이거 시공을 해놔 놓으면 밭을 만들어 놓으면 집에 밑에 물이 새고 이 관리가 엄청 힘든 거예요 이게, 그걸 갖다가 제거할 수도 없어, 땅을, 흙을, 제거하면 또 위법이 되어가지고 건축과에 또 고발됩니다.
그러면 한번 해놔놓으면은 그걸 갖다가 또 다시 흙을 바꿔 넣을 수도 없고 아주 골칫덩어리예요 이게, 이거 누가 권장을 했는가 모르겠지만 할 때는 우선 옥상에 나무 많이 심기 해서 그런 사업으로 해가지고 옥상을 조성한 것 같은데 건축허가에 낼 때도 이 옥상에 밭이 들어가야만이 허가가 나옵니다, 나오는데 이걸 갖다가 하다 보니 한 5년 지나니까 그 밑에 물이 새는 거예요.
물 샐 때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건 전체적으로 다 밭이 되어 있는데, 이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큰 평수에는, 지금 대형병원 같은 데는 지금 옥상에 들어가 있고, 연면적이 몇 평인가 그 기준이 있잖아, 평수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옥상에 지금 화단이 조성되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신도시에, 다 의무적으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 나중에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제거를 하고 어떻게 합니까?
이런 대책은 왜 없습니까?
물이 새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이거.
그런데 막상 그걸 해보니까 그 녹화사업이 이게 시공을 잘하는데는 괜찮은데 이거 시공을 해놔 놓으면 밭을 만들어 놓으면 집에 밑에 물이 새고 이 관리가 엄청 힘든 거예요 이게, 그걸 갖다가 제거할 수도 없어, 땅을, 흙을, 제거하면 또 위법이 되어가지고 건축과에 또 고발됩니다.
그러면 한번 해놔놓으면은 그걸 갖다가 또 다시 흙을 바꿔 넣을 수도 없고 아주 골칫덩어리예요 이게, 이거 누가 권장을 했는가 모르겠지만 할 때는 우선 옥상에 나무 많이 심기 해서 그런 사업으로 해가지고 옥상을 조성한 것 같은데 건축허가에 낼 때도 이 옥상에 밭이 들어가야만이 허가가 나옵니다, 나오는데 이걸 갖다가 하다 보니 한 5년 지나니까 그 밑에 물이 새는 거예요.
물 샐 때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건 전체적으로 다 밭이 되어 있는데, 이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큰 평수에는, 지금 대형병원 같은 데는 지금 옥상에 들어가 있고, 연면적이 몇 평인가 그 기준이 있잖아, 평수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옥상에 지금 화단이 조성되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신도시에, 다 의무적으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 나중에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제거를 하고 어떻게 합니까?
이런 대책은 왜 없습니까?
물이 새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이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방수 쪽에 문제가 되는 거는 시공할 때 저희들이 그 층이 있습니다.
배수층 만들고 방수를 두 가지를 하거든요.
액체 방수하고 시트 방수, 두 가지를 진짜 견고하게 했을 때는 식물의 뿌리가 그걸 뚫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 조금이라도 틈이 1㎜의 틈만 있어도 시공이 제대로 안 되면 식물의 뿌리는 그 틈으로 들어가고 또 그 벽체에 균열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방수에 문제가 되면 다 드러내야 합니다.
배수층 만들고 방수를 두 가지를 하거든요.
액체 방수하고 시트 방수, 두 가지를 진짜 견고하게 했을 때는 식물의 뿌리가 그걸 뚫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 조금이라도 틈이 1㎜의 틈만 있어도 시공이 제대로 안 되면 식물의 뿌리는 그 틈으로 들어가고 또 그 벽체에 균열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방수에 문제가 되면 다 드러내야 합니다.
○김순란 위원 그러니까 이거 드러내고 또 다시 해야 된다는 말 아닙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리고 요즘은 그 가장자리 쪽은 저희들이 방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제일 가능성이 높은 자리는 제외를 시키고 부분적으로 또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김순란 위원 나는 애시당초 왜 이런 법규를 만들어 옥상에다가 이걸 하라고 이렇게 하는 그 자체가 행정이.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거는 대지 안에 조경 해가지고, 건축 의무조경으로 자기들이 인정을 받고자, 그러니까 기존 1층 자연지반에 식재하면 제일 좋은데 건물을 조금이라도 더 크게 지어야 득이 되기 때문에 옥상에다가 의무조경하는 그 면적을 자기들이 인정받기 위해가지고 옥상 조경을 하는 겁니다.
○김순란 위원 하는데 저는 이 법규는 건축주들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물론 하겠지만 이거는 좀 많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거 왜냐하면, 치우려고 하면 경비가 장난이 아니겠죠.
그 포크레인으로 꺼내서 많은 흙을 갖다가, 옥상에 있으면 그 흙의 양이 엄청 되지 않습니까?
이거 왜냐하면, 치우려고 하면 경비가 장난이 아니겠죠.
그 포크레인으로 꺼내서 많은 흙을 갖다가, 옥상에 있으면 그 흙의 양이 엄청 되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맞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거 분명히 5년, 10년 후되면 다 긁어내야 됩니다.
위법이 되더라도 긁어내야 맞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왜 이걸 갖다가 이렇게 권장을 하고 권유를 하고 그러는가.
위법이 되더라도 긁어내야 맞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왜 이걸 갖다가 이렇게 권장을 하고 권유를 하고 그러는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런데 옥상녹화의 어떤 순기능도 상당히 크거든요.
옥상녹화를 하게 되면 그 건물 자체의 열효율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복사열도 어느 정도 흡수가 되고, 그런 순기능 때문에 이제 그렇게 하고, 그리고 옥상에다가 그 조경을 하는 거는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자기들이 이제 대지 내에 1층에 자연지반에 식재할 면적이 없으니까 그거를 해가지고 조금이나 인정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옥상녹화를 하게 되면 그 건물 자체의 열효율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복사열도 어느 정도 흡수가 되고, 그런 순기능 때문에 이제 그렇게 하고, 그리고 옥상에다가 그 조경을 하는 거는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자기들이 이제 대지 내에 1층에 자연지반에 식재할 면적이 없으니까 그거를 해가지고 조금이나 인정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김순란 위원 그래서 저는 공원녹지과에서는 옥상에다가 나무 심자 그런 거는 권장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 했으면 좋겠고 그 옆에 보면 또 187쪽이네, 그지요.
명봉산에다가 뭐 산책로 길을 갖다가 우리 구청에 재원을 넣어가지고 이렇게 맨발 산책로를 만들고 있습니까?
명봉산에다가 뭐 산책로 길을 갖다가 우리 구청에 재원을 넣어가지고 이렇게 맨발 산책로를 만들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만들었습니다.
○김순란 위원 명봉산은 제가 알기로는 개인 사유지인 줄 알고 있는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개인 산주 동의 받아가지고 그렇게 공사했습니다.
○김순란 위원 산주 동의를 받아가지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김순란 위원 좋은 사업 해 주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저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그렇습니다.
○김상혁 위원 긴장 많이 하지 마시고 편안히 하십시오.
저는 240쪽에 보시면은, 보면 명품 가로숲길 조성사업, 가로정원 조성사업, 보시면 제가 제 지역이 인근이다 보니까 지나면서 해당 장소를 몇 번 가보고 했습니다.
또 보행자의 쾌적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는 구민들의 공감대가 높은 사업으로 생각됩니다.
다소 단조로운 경관을 더욱 풍성한 가로 미관을 형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보행 공간으로 재탄생된 것 같아가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추후에도 이러한 가로숲길 조성과 관리에 만전을 더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진행하신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칭찬드리려고 했습니다.
저는 240쪽에 보시면은, 보면 명품 가로숲길 조성사업, 가로정원 조성사업, 보시면 제가 제 지역이 인근이다 보니까 지나면서 해당 장소를 몇 번 가보고 했습니다.
또 보행자의 쾌적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는 구민들의 공감대가 높은 사업으로 생각됩니다.
다소 단조로운 경관을 더욱 풍성한 가로 미관을 형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보행 공간으로 재탄생된 것 같아가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추후에도 이러한 가로숲길 조성과 관리에 만전을 더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진행하신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칭찬드리려고 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당부 말씀 한번 드릴게요.
침산공원에 지금 물놀이장 있지 않습니까, 이게 ‘18년도에 지금 개장을 했습니다.
이거 제가 예산을 확보해서 다 만들어놓은 사항인데 이게 아무래도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햇빛에 빛을 발해가지고 조금 이게 상태가 조금 안 좋아 보이긴 하던데 그걸 검토를 좀 해 주이소 언제, 하셔가지고 그런데 이게 보통 물놀이장을 하면 약 두 달간 사용하는데 이건 침산공원뿐만 아니라 다른 공원에도 물놀이장이 평소에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관리라든지,
침산공원에 지금 물놀이장 있지 않습니까, 이게 ‘18년도에 지금 개장을 했습니다.
이거 제가 예산을 확보해서 다 만들어놓은 사항인데 이게 아무래도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햇빛에 빛을 발해가지고 조금 이게 상태가 조금 안 좋아 보이긴 하던데 그걸 검토를 좀 해 주이소 언제, 하셔가지고 그런데 이게 보통 물놀이장을 하면 약 두 달간 사용하는데 이건 침산공원뿐만 아니라 다른 공원에도 물놀이장이 평소에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관리라든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지금 물놀이장 자체를 어린이들이 동절기라든지 물놀이장 운영 안 하는 시기에 놀이시설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성을 하거든요.
그리고 여름에 우리 흑서기라든지 그때는 물을 채워가지고 물놀이를 하고, 그 나머지 기간은 다 그냥 그렇게 놀 수 있도록.
그리고 여름에 우리 흑서기라든지 그때는 물을 채워가지고 물놀이를 하고, 그 나머지 기간은 다 그냥 그렇게 놀 수 있도록.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를 들어 뾰족한 거라든지 혹시나 이게 손상되거나 또 이럴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물론 아껴가면서 써야 하지만 물론 거기 계속 감시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해서 침산공원에도 지금 관리 잘해 주셔가지고 잘 되고 있습니다마는 그거 말씀드린 거 한번 좀 관찰해 주이소.
그런 부분이 물론 아껴가면서 써야 하지만 물론 거기 계속 감시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해서 침산공원에도 지금 관리 잘해 주셔가지고 잘 되고 있습니다마는 그거 말씀드린 거 한번 좀 관찰해 주이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우리 가로녹지에 있는 전정이나 또 뿌리 정비, 이런 부분들도 엄청나게 빨리 민원들이 처리가 되고 있고 또 물론 그 밑에 있는 팀장님들, 주무관님들의 노력이고 공원 또 산림휴양 이런 모든 부분들이 제 기준에서는 너무나 빨리 또 민원을 처리해 주니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고맙습니다.
○허정수 위원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주민분들도 어떤 민원처리에 대한 부분들이 빨리빨리 해 주니까 거기에 대한 고마움을 제가 받을 것은 아닌데 또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전달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242페이지에 보면 저의 지역구인 태전2동 1102번지 완충녹지 정비공사, 여기에 진짜 우리, 저도 몰랐던 한 25년 된 진짜 숙원사업이라고 할 정도의 주민자치위원장님의 어떤 민원이 있어가지고 그때 우리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국회의원님 모시고, 우리 회의 때 나왔던 얘기라서 또 공원녹지과에 말씀드렸더니만 올해 바로 이렇게 또 정비사업을 해서 산책로도 산책로지만 이 마사토 맨발 산책로까지 이렇게 꾸며주셔가지고 더더욱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태전2동에는 마땅한 맨발 산책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500m라는 길이의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갔을 때에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장님께서 자치위원분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지역에도 드디어 맨발 산책로가 생겼다라고, 그래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그리고 우리 북구을의 대표적인 맨발 산책로로 탄생이 되어가지고 우리 지역의 명품 거리가 됐다라고 이렇게 자랑하시는 걸 들었을 때 내심 뿌듯하고 또 공원녹지과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또 재차 강조하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구암 함지공원에 물놀이장을 할 때도 진짜로 2차, 3차의 어떤 노력에도 있어서 예산도 시에서 우리가 20억을 받고 했지만 그 내용 과정 과정에 아이들한테 몸에 좋은 재질과 또 어떤 형태로 했을 때에 활용하지 않을 때 이게 활용할 수 있는지, 겨울 가을 봄 이때에 어떻게 방안으로 놀이기구를 사용할 수 있는지 그런 노력 부분도 제가 지켜봤고 그리고 지금 그 옆에 있는 화장실이 또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우리 함지공원에는 모든 사회적인 운동기구 그러니까 족구장이라든지 생활시설 체육 공간들이 배드민턴 이런 게 많이 있었는데 동호인 분들이 항상 요구했던 게 화장실이었거든요.
그러면서 물놀이장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이 딱 비치됐을 때 이거 물놀이장 들어오면 화장실을 없애는 거 아니냐라는 이런 질문까지 했었거든요 저희들한테, 그랬더니 화장실을 딱 비치시켜주고 영구적으로 했을 때에 주민들이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있을 때 되게 또 뿌듯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대체적으로 가로수 이럴 때 전지작업 밑에 보면 상가 쪽에 가로수 밑에 인조 잔디를 깔아서 어찌 보면 인테리어죠, 쉽게 보면, 우리 그런 작업해 나가는 모습들을 볼 때 다른 제가 질의 중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을 거예요.
상가 쪽을 우선적으로 해주면 좋겠다, 일반 도로보다는, 그래야지만 우리 주민들이 찾아오고 흙이 많이 쏠림이 있고 그래서 상가 쪽에 흘러들어온 그런 부분들을 예방해 주기 위해서라도 상가 쪽 위주로 좀 먼저 해달라니까 또 상가 쪽에 지금 운암지나 우리 또 함지공원 쪽이나 이런 부분들은 다 완벽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들, 그리고 한 가지는 제가 조금 부탁드리고 싶었던 게 맨발 산책로가 유행하다 보니까 맨발 산책로 마사토가 주민분들이 좋은 건 좋은 건데 너무 딱딱하고 해서 발바닥이 아프다, 이런 민원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한번 토의도 회의도 한 번 했지 않습니까?
얇은 것을 하니까 발은 괜찮은데 바람이나 이렇게 날려가고 또 이게 효율성이 떨어지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래서 자꾸 자꾸 좋은 것만 찾게 되더라고요 주민분들이, 그리고 황토를 또 해달라고 하고, 황토는 일반 마사토보다 한 20배 가량의 금액 차이도 나고.
그리고 또 주민분들도 어떤 민원처리에 대한 부분들이 빨리빨리 해 주니까 거기에 대한 고마움을 제가 받을 것은 아닌데 또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전달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242페이지에 보면 저의 지역구인 태전2동 1102번지 완충녹지 정비공사, 여기에 진짜 우리, 저도 몰랐던 한 25년 된 진짜 숙원사업이라고 할 정도의 주민자치위원장님의 어떤 민원이 있어가지고 그때 우리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국회의원님 모시고, 우리 회의 때 나왔던 얘기라서 또 공원녹지과에 말씀드렸더니만 올해 바로 이렇게 또 정비사업을 해서 산책로도 산책로지만 이 마사토 맨발 산책로까지 이렇게 꾸며주셔가지고 더더욱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태전2동에는 마땅한 맨발 산책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500m라는 길이의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갔을 때에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장님께서 자치위원분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지역에도 드디어 맨발 산책로가 생겼다라고, 그래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그리고 우리 북구을의 대표적인 맨발 산책로로 탄생이 되어가지고 우리 지역의 명품 거리가 됐다라고 이렇게 자랑하시는 걸 들었을 때 내심 뿌듯하고 또 공원녹지과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또 재차 강조하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구암 함지공원에 물놀이장을 할 때도 진짜로 2차, 3차의 어떤 노력에도 있어서 예산도 시에서 우리가 20억을 받고 했지만 그 내용 과정 과정에 아이들한테 몸에 좋은 재질과 또 어떤 형태로 했을 때에 활용하지 않을 때 이게 활용할 수 있는지, 겨울 가을 봄 이때에 어떻게 방안으로 놀이기구를 사용할 수 있는지 그런 노력 부분도 제가 지켜봤고 그리고 지금 그 옆에 있는 화장실이 또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우리 함지공원에는 모든 사회적인 운동기구 그러니까 족구장이라든지 생활시설 체육 공간들이 배드민턴 이런 게 많이 있었는데 동호인 분들이 항상 요구했던 게 화장실이었거든요.
그러면서 물놀이장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이 딱 비치됐을 때 이거 물놀이장 들어오면 화장실을 없애는 거 아니냐라는 이런 질문까지 했었거든요 저희들한테, 그랬더니 화장실을 딱 비치시켜주고 영구적으로 했을 때에 주민들이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있을 때 되게 또 뿌듯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대체적으로 가로수 이럴 때 전지작업 밑에 보면 상가 쪽에 가로수 밑에 인조 잔디를 깔아서 어찌 보면 인테리어죠, 쉽게 보면, 우리 그런 작업해 나가는 모습들을 볼 때 다른 제가 질의 중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을 거예요.
상가 쪽을 우선적으로 해주면 좋겠다, 일반 도로보다는, 그래야지만 우리 주민들이 찾아오고 흙이 많이 쏠림이 있고 그래서 상가 쪽에 흘러들어온 그런 부분들을 예방해 주기 위해서라도 상가 쪽 위주로 좀 먼저 해달라니까 또 상가 쪽에 지금 운암지나 우리 또 함지공원 쪽이나 이런 부분들은 다 완벽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들, 그리고 한 가지는 제가 조금 부탁드리고 싶었던 게 맨발 산책로가 유행하다 보니까 맨발 산책로 마사토가 주민분들이 좋은 건 좋은 건데 너무 딱딱하고 해서 발바닥이 아프다, 이런 민원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한번 토의도 회의도 한 번 했지 않습니까?
얇은 것을 하니까 발은 괜찮은데 바람이나 이렇게 날려가고 또 이게 효율성이 떨어지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래서 자꾸 자꾸 좋은 것만 찾게 되더라고요 주민분들이, 그리고 황토를 또 해달라고 하고, 황토는 일반 마사토보다 한 20배 가량의 금액 차이도 나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맞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럼 또 비용적인 부분도 우리가 어쩔 수 없으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 산림에 가다 보면 황토가 많이 있는 산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물론 인허가가 필요하겠지만 굴착을 해서 우리가 조달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은 효과가 있고 할 수가 있는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첫째.
우리 산림에 가다 보면 황토가 많이 있는 산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물론 인허가가 필요하겠지만 굴착을 해서 우리가 조달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은 효과가 있고 할 수가 있는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첫째.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지금 현재 저희들 북구 쪽 산림은 거의 대부분 그린벨트 내의 산림이거든요.
그게 행위허가 자체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행위허가 자체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린벨트 안에 있는 우리 산이기 때문에 황토가 있어도 우리가 굴착을 하고 이런 부분은 전체 다가 안 된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산에 황토가 자연적으로 있는 산 같으면 저희들이 그 산주하고 이용해가지고 거리가 짧더라도 황토 산책로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산에 황토가 자연적으로 있는 산 같으면 저희들이 그 산주하고 이용해가지고 거리가 짧더라도 황토 산책로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은 있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허정수 위원 그래서 제가 주민들한테 한번 그런 안을 하고 이런 설명을 드리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느 어디 가면 황토가 너무 많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오히려 그 짧은 거리지만 거기 가서 발을, 접지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민분들이, 접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왜 그렇게 하시려고 합니까라고 하니까 기적이 일어난데요.
이게 기적이 뭐냐 이러니까, 암이 계신 분들이 이 접지를 하게 되면 황토가 염증 치료에 TV에도 나오고 그걸 의학적으로 효과가 나타났다고 기사를 찾아보니까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염증 치료에 효과적이라서 암 수치가 떨어지고 암에 대한 부분들이 완치된 분들 주위의 사례가 너무 많다, 그래서 아, 그래요? 도남워킹파크에 가니까 거기에 단체 동호회 하시는 분들이 거기에 다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보니까 암 완치한 확률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아, 그러면 맨발 산책이라는 이 부분은 의학적으로나 검증됐다 안 됐다 그런 것이 아니라 걷는 자체가 좋기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되고 뭐 어떻게 좀 추진해 봐야 되겠다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그러면 우리가 단순히 모든 비용이 비싸서 안 하겠다가 아니라 앞으로 맨발 산책로에는 자연 그대로는 살리되 어떤 긴 거리에는 조그맣게라도 좀 황토를 비치해서 한 10m라든지 20m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한번 앞으로 논의해 보고 활용해 볼 수 있는 그 근거를 마련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어떤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어느 어디 가면 황토가 너무 많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오히려 그 짧은 거리지만 거기 가서 발을, 접지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민분들이, 접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왜 그렇게 하시려고 합니까라고 하니까 기적이 일어난데요.
이게 기적이 뭐냐 이러니까, 암이 계신 분들이 이 접지를 하게 되면 황토가 염증 치료에 TV에도 나오고 그걸 의학적으로 효과가 나타났다고 기사를 찾아보니까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염증 치료에 효과적이라서 암 수치가 떨어지고 암에 대한 부분들이 완치된 분들 주위의 사례가 너무 많다, 그래서 아, 그래요? 도남워킹파크에 가니까 거기에 단체 동호회 하시는 분들이 거기에 다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보니까 암 완치한 확률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아, 그러면 맨발 산책이라는 이 부분은 의학적으로나 검증됐다 안 됐다 그런 것이 아니라 걷는 자체가 좋기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되고 뭐 어떻게 좀 추진해 봐야 되겠다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그러면 우리가 단순히 모든 비용이 비싸서 안 하겠다가 아니라 앞으로 맨발 산책로에는 자연 그대로는 살리되 어떤 긴 거리에는 조그맣게라도 좀 황토를 비치해서 한 10m라든지 20m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한번 앞으로 논의해 보고 활용해 볼 수 있는 그 근거를 마련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어떤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저희들 황토, 황토 맨발 산책로를 하려고 그러면 일단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단가 차이가 너무 나거든요 일반 토양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꼭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다면 저희들이 지금 정비 안 된 어떤 완충녹지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도입 검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네, 감사합니다. 하여튼 간에 많은 숙의를 거쳐서 조금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차근차근 한번 그렇게 논의해 봤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질의를 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행정지원과, 재무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행정지원과, 재무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13시58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