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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 12월 20일(금)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1.    심사된 안건
  2. 1.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3.   가. 감사실 소관
  4.   나. 정책기획국 소관
  5.   다. 행정국 소관
  6.   라. 신성장전략국 소관
  7.   마. 복지환경국 소관
  8.   바. 문화녹지국 소관
  9.   사. 도시국 소관
  10.   아. 보건소 소관
  11.   자. 의회사무국 소관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현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주무관 최영미  사무직원 최영미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12월 18일, 19일 양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결과보고서와 함께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현수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가. 감사실 소관 
○위원장 이현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는 감사실, 정책기획국, 행정국, 신성장전략국, 복지환경국, 문화녹지국, 도시국, 보건소, 의회사무국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지난 제3차 본회의에서 기획예산과장의 전체적인 제안설명이 있었고,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으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는 예산서의 해당 쪽을 말씀해 주시고, 예산과 관련된 사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나. 정책기획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정책기획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열 위원  예산결산 2차 추경에 자료 준비하신다고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올 한 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173쪽에 보면 변호사수임료라고 해서 3,325만2천원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변호사 수임료를 ‘24년도 당초예산 잡을 때 5,100만원을 잡았는데, 금년도 변호사 수임할 사건이 많이 발생하지 않아서 감액하고, 3,325만2천원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한상열 위원  1년에 보통 변호사 건수가 몇 건 정도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정확한 건수는 잘 모르겠고, 수임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서, 1억원 이상 소송 물가에 따라서 변호사를 붙인다든지, 형사사건에는 꼭 붙여야 된다든지, 이런 게 있어서 매년 변호사 수임하는 숫자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상열 위원  그러면 구청에 변호사 지정된 고문변호사는…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세 분 있습니다.
  법인 두 분하고, 개인 한 분 해서, 세 분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다. 행정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행정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철 위원  올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 ’25년도 예산안, 마지막 2차 추경까지 고생하셨고,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위원장께서 저한테 질의하라는 것은 다른 것보다 고생하셨으니까, 위로의 말씀, 한 말씀 하라고 한 것 같은데, 정말 수고 많으셨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북구 주민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라. 신성장전략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신성장전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철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궁금한 사항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226페이지, 착한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 사업 배달료가 있는데, 설명 간단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관내에 착한가격 업소가 작년까지 25개 있었는데, 행안부에서 물가안정 차원에서 착한가격 업소를 2배 이상 지정해 달라고 해서 현재 45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착한가격 업소에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이런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면 한 건당 2천원 지원하는 것하고, 배달 용기 있잖아요?
  식당에서 사용하고 나중에 청구를 하면 한 업소당 30만원 지원해 주는 내용입니다.
  8월에 행안부에서 일괄적으로 국비보조금이 내려와서 국비 30%, 시비 20%, 구비 50% 해서 이번에 추경에 편성한 것입니다.
장영철 위원  그러면 가게 하나당 일괄적으로 30만원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배달용기는 사용한 업소에서 사용하고 후불로 청구하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내용이고, 배달은 한 건당 2천원 지원해 주는 내용입니다.
장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 올 한 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226쪽에 일자리정책과장님, 안경산업특구 활성화에 사실 홍보가 미미한 것 같기도 하고, 여기에 유지보수비도 있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동네 몇 번 대로를 돌아봐도 도로가 깨진 것도 많고, 모양은 안경특색을 해서 인도에 박아놨는데, 실효성이 있나, 사실 문제가 많다고 보거든요.
  제가 상임위가 아니라서 예산을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습니다마는 주민들이, 북구민들이, 대구 시민들이 그렇게까지 안경특구를 알겠나 싶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안경특구가 2006년도에 지정돼서 계속 운영되고 있는데, 실제 북구에서 안경업소가, 예를 들어서 대구가 전국에서 60% 정도 안경업소가 있다면, 대구에 북구가 차지하는 안경업소가 80% 정도 될 정도로 많은 안경업소가 북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가 디옵스 이런 것도 개최하고 하는데, 특구로 지정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안광학진흥원하고 중앙에 공모사업도 신청할 수 있어서, 안경업체 하시는 분들한테 실제 도움을 많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들이 특구 홍보 운영비 같은 것은 국제광학전 할 때 물품을 구입해서 안경업체에 행사에 참석하는 업체 홍보 차원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밑에 유지보수비는 안경특구하면서 각종 시설물들에 대해서 유지보수 차원에서 풀 예산으로 잡아 놨는데, 올해는 다행히 큰 수리할 게 없어서 이번 추경에 삭감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안경특구가 지정됨으로 인해서 지역에서 안경업소를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은 많이 되고 있어서, 저희가 올해도 안경특구 이것을 연장하는 해가 되어서 올해 신청해서 다시 연장을 했는데, 아무래도 지역에 있는 안경업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저희 구 안에서도 특구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김상혁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물론 말씀 그대로 북구가 약 80% 정도가 제조업이라든지, 작은 가게들이 많지 않습니까?
  작은 업체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까지는 혜택을 줄 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 저도 의정활동을 오래 하다 보니까 제 지역구도 물론 안경특구도 있고, 노원동하고 침산동 있지 않습니까?
  미흡한 면도 많습니다.
  활용을 하려면 확실히 하든지, 어떻게 보면 안경이라는 것이 저도 쓰고 있습니다마는 안경 산업이라는 것이 침체가 된다는 것도 있거든요.
  콘택트렌즈라든지 여러 방면에 해서, 우리 지역에도 우재준 국회의원님도 안경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프랑스인가 거기도 다녀오셨다고 하시는데, 앞으로가 중요한데 현재로서는 드러나지 않고 크게 북구 주민들이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조형물도 있지만 자체도 미미한 것 같고, 확실한 맥을 잡아서 하는 것이 중요하지, 그냥 안경산업특구로 우리 구에서 지원하고 도와준다고 해도 특별히 도움을 드리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안경업체들이 대부분 영세업체다 보니까 장비라든지 이런 것이 부족합니다.
  아이빌에 첨단장비센터라고 있는데 이런 곳을 이용하는 영세업체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업을 하시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안경이라는 것은 요즘은 토탈 서비스라고 해야 되나, 브랜드화가 필요한데, 아직까지 독보적으로 나가는 브랜드 업체가 없다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면이 있는 것 같은데, 테라든지 이런 장비도 중요하지만, 안경 렌즈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까 안광학진흥원에서도 장비를 떠나서 렌즈 쪽에서도 대전이나 이런 곳에 벤치마킹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안경업체가 영세하다 보니까 아이빌이라든지 안광학진흥원이 있음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은 맞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러면 보통 안경 거리라든지, 인도블럭 쪽에 안경 모양을 해서 그림을 박아놓은 그런 것이 많거든요.
  깨지고 이런 것은 건설과에서 합니까?
  담당 과에서 손을 봅니까?
  굉장히 많아요.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인도블럭이 깨졌다고 하면 건설과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맞고, 저희 과에서 한 조형물이 파손됐다고 하면 저희가 하는 것이 맞는데, 저희는 인도를 설치한 것은 거의 없기 때문에, 인도가 깨졌다고 하면 건설과에 저희가 나가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도 제보해 주시면 확인해 보고, 보수할 부분이 있으면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제 말씀은 인도블럭 교체라든가 건설과에서 하지만, 안경 모양으로 박았는데 그런 것도 건설과에서 다할 수 있느냐 이 말이죠.
  일자리정책과에서 보수하는 것 아닙니까?
○일자리정책과장 김순래  만약에 인도블럭이, 우리 과에서 한 인도블럭이라고 하면 파손되면 저희가 하는 것이 맞습니다.
  정확히 어딘지 말씀해 주시면 현장에 나가보고, 저희도 안경거리 특구에 나가서 전반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안경업체 분들이 영세업체가 많습니다.
  당연히 구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김순래 과장님이 신경 쓰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마는 더욱 신경 써 주십사 당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종련 위원  관광과에 질의하겠습니다.
  231쪽에 관광인프라 구축에 이태원길 재정비사업 증감액이 좀 있는데 내용이 궁금합니다.
○관광과장 배영환  옛날에 칠곡3지구에 이태원길을 조성하면서, 조성한 것이 2019년도에 완료했는데, 7년 정도 돼서 많이 노후화하고 볼거리도 그렇고 해서 작년에 예산을 5억원 투입해서 보수를 하려고 했는데, 그때 예산사정이 어려우니까 본예산에 2억원을 하고, 추경에 예산이 돌아가면 3억원을 받아서 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받았거든요.
  다행히 이번 6월에 대구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이 5억원이 재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확보한 2억원하고 5억원을 붙여서 이태원 거리에, 현재는 빛 거리가 없습니다.
  밤만 되면 깜깜하고 볼 것도 없는데, 이태원 문학관도 오래돼서 누수가 심하고 그래서 정비를 하고, 바닥도 많이 훼손됐습니다.
  먼지도 많이 나고, 자전거도 미끄러지고, 오토바이도 미끄러지고 그런데, 그 부분하고 동천육교 탈색이 많이 됐습니다.
  때가 많이 타서 그런 전반적인 것을 설계를 해서 올해 2월 전까지는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종련 위원  잘 된 경우네요.
  그런데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하는 것을 굉장히 찬성하고, 저도 바닥이나 이태원 문학관이 컨테이너로 되어 있는데, 예쁘기는 한데 보강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물리적인 시설이 굉장히 중요한데 물리적인 시설이 나오기까지 콘텐츠가 강화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강화하고,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디자인이 나와야 된다는 것, 그런 비용도 이 안에 들어있는 거죠?
○관광과장 배영환  그것은 저희가 북구문화재단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저희가 새 단장을 하게 되면 새로운 프로그램도 반드시 필요하다.
  문화재단하고 협업해서 더 나은 콘텐츠를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종련 위원  예, 플러스해서 디자인도 중요하다.
  지금 바닥이나 여러 가지 그림들이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올드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 뒤 페이지에 해설사 부분이 다 감액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신청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배영환  아무래도 많이 신청하면 그분들에게 수당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숫자가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김종련 위원  그런 것 같아서, 저는 시설도 하지만 시설이 있으면 활성화가 되어야지, 시설만 번듯하고 이런 게 활성화가 안 되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업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배영환  알겠습니다.
김종련 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근 위원  과장님들,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했습니다.
  관광과 배 과장님께 덧붙여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사실 김종련 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상임위에서도 현장을 방문하고 갔을 때는 이태원 길이라든지 정비가 필요하다.
  주변 여건에 맞는 친환경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갔을 때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사실 맞지 않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학관 자체도 컨테이너 갖다 놓고 했을 때, 오히려 주변을 오염시키는 분위기를 느꼈어요.
  문학관 시설을 굳이 크게 해서, 아니면 컨테이너를 놓고 했을 때는 여러 가지 주변 여건하고 맞지 않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리적인 차원에서 심플하게, 내용도 그런 부분도 포함되면서 심플하게 맞춰줬으면 좋겠다.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방문 때 그런 지적을 했는데, 이번에 예산이 포함돼서 할 때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지금 주변을 보면 경관 사업이라든지 보면 전부 LED로 해서 너무 그런 부분을 강조하다 보니까, 야간 같은 경우는 보기는 좋지만, 주간에는 썰렁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육교하고도 연관돼서 테마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나중에 달아서 해 주시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해설 관련 부분도 우리 상임위에서 다뤘는데, 해설하시는 분들도 고생을 하시는데, 좀 연계해서 했으면 안 좋겠느냐, 이태원길하고 경제도보길은 제가 경제도보길도 가봤는데 해설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옛날에 도보길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의 골목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주변에 표시되어 있는 부분도 전혀 없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물리적인 가미를 찾아서 했으면 안 좋겠느냐, 그리고 상임위에서도 서상훈 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했는데, 북구 8경에도 연관되는 부분, 그날도 제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못했는데, 강남 쪽에도 꽃보라 동산하고 구암서원하고 침산정하고 연계해서 거리상에는 좀 그렇더라도 혹시나 오시는 분들이, 찾아오시는 분들에게도 1번쯤은 연계해서, 역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관광 차원에서도 그렇게 가미를 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알차게 설계를 해서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관광과장 배영환  이태원문학관 관련해서 저희가 보고 있는 것은 현재는 밤이면 많이 어둡고, 거기를 특별히 저희들이 관리할 수 있는 관리소도 없습니다.
  그래서 젊은 학생들이나 담배를 피우고 문학관에 올라가서 다른 것도 하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이 빛거리 조명을 넣는 이유는 화사하면 사람들이 뭐랄까, 무계획적으로 하는 것이 줄어들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특색있는 이태원 거리를 위해서 지난번에도 보고서에서 말씀드렸지만 타일로 해서 육교를 새롭게 보기 좋게 단장하려고 시안을 잡고 있는 중이고요.
  좀 전에 말씀하신 북구 8경이라든지 관광해설사, 지금 북구 8경이 사실은 저희가 조성한 것이 사진찍기 좋은 곳, 이런 테마로 만들었는데, 문화해설탐방사가 있고 해설사가 있으면 이분들이 1시간을 해야 1만원이나 1만5천원 정도 나가는데, 사실 꽃보라 동산이라든지 경북대학교라든지, 팔달대교 야경이라든지, 하중도라든지, 그런 곳에 문화해설사가 갔을 때 1시간 정도의 스토리가 있겠느냐, 사실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상훈 위원님하고 이성근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을 저희가 감안해서 해설사도 해설을 잘할 수 있고, 북구 8경도 다는 아니겠지만,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몇 곳에 넣어서 내년에 시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성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현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복지환경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복지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질의가 아니고, 김도훈 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 퇴직하시는데 마지막 한 말씀 듣고 싶어서,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김도훈  존경하는 김상혁 전에는 위원장이었다가 지금은 위원님.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뜻깊은 마무리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 많은 지원과 배려해 주셔서 무탈하게 오늘 참석했습니다.
  감사드리고, 항상 여러분들 옆에 북구 주민으로 남아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같이 박수)
김상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그간에 수고하셨고, 북구 구민으로 돌아가셔서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복지국 소관 과장님들, 그리고 주무 팀장님들도 항상 북구 복지를 위해서 고생해 주신다는 점, 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바. 문화녹지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문화녹지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근 위원  이복우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한해도 고생하셨습니다.
  아마 우리 지역에 정말 필요하고, 사람 사는 느낌을 가져다주는 과가 여기인 것 같습니다.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구가 더 삶이 느껴지는 내년 한 해가 되도록 잘해 주시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열정적으로 이복우 국장님도 과장님을 비롯해서 같이 할 것 같은데, 살기 좋고, 숨쉬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국장님, 소감이 있으면 제 이야기에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위원님들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올 한 해 좋은 성과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힘을 합쳐서 열심히 노력해서 북구를 빛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철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앞서 이성근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올 한 해 문화녹지국장님과 과장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무엇보다 권애자 과장님, 승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질의를 예산서에 대한 질의보다는 하나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항상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공원에 청소 분야, 사실 휴일에 3시간 정도만 사람을 배정한다면 충분하게 주말에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서 국장님, 적극적으로 반영이 돼서 내년에 추경이든 해서 인원이 좀 가서 주말에도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끄덕거리셨으니까 과장님,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십시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서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한 해도 북구 주민의 행복을 위해서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북구 구민들을 위해서 일선에서 다른 과들도 그렇겠지만,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과장님들, 집행부 공무원들, 늘 수고 많으신 점, 저희 의회에서 잘 알고, 한정된 예산 속에서 고군분투에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게끔 열심히 뛰어다니는 것은 알고 있지만, 2025년에는 조금 더 면밀히 살피셔서 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예산에 대한 부분은 의회에서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사. 도시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열 위원  한상열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5년도도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철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도시국은 북구 주민들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관여하는 국이라서 동료 위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이 찾아뵙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올 한 해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주민들 행복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가 교통과에 예산에 대한 질의는 아니고, 한 말씀만 드리면 도남지구에 도남힐스테이트 3단지 앞에 신호등 때문에 사실 도남힐스테이트 3단지 주민들은 신호등을 현실적으로 반대하고, 그 외에는 신호등이 꼭 필요하다.
  저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신호등이 필요하다는 것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진·출입 문제에 대해서 신호등 체계가 생기면 불편한 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강북경찰서하고 제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어요.
  무조건 시행 전에는 서로 협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충분히 논의되고 난 뒤에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십시오.
○교통과장 서송학  알겠습니다.
장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입니다.
  올 한 해도 도시국장님, 과장님들, 팀장님들, 직원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한상열, 장영철 위원님 말씀처럼 주민분들하고 밀접하게, 그런 사항들이 많은데, 적재적소에 잘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안전총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보다는 류혜영 과장님, 23개 동네에 스마트 그늘막, 제가 보기에는 적재적소에 설치를 잘해 주셔서, 올여름에 많이 더워서 주민분들이 힘들어했는데, 고마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립니다.
○안전총괄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근 위원  도시국에 과장님들, 직원분들 한 해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신성장에 계속 같이 3년 정도 하면서 느낀 부분이, 모든 부분이 주민들의 안전과 여러 편리성을 위해서 충분한 예산을 담아서 하면 되는데, 사실 그렇지 못한 여건 속에서 행정을 하시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건설과 같은 경우는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예산이 충분하게 보충이 안 되니까, 민원을 해결해 주고 싶어도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헤쳐나가야 되고 하기 때문에 과장님들, 가지고 계신 지혜를 짜내서 내년에도 도시국이 더욱 발전하고 북구 주민들이 행복하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총괄과에 김상혁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지금은 그늘막이 상당히 많이 우리 지역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존에 옛날 수동식하고, 스마트하고 했을 때 점차적으로 하되, 교체할 때 초창기에 했던 그늘막, 구형 그늘막을 사람이 많은 쪽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쪽에는 스마트로 배치해서, 물론 신규로 하는 곳에 스마트를 하면 좋긴 좋지만, 유동 인구가 많고, 움직이는 폭이 많은 쪽에 스마트 그늘막을 했으면 안 좋겠느냐, 그런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행정도 하나의 작은 거지만 챙겨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모든 행정업무가 사실 힘들지만 고생하셨고, 하나하나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구민들을 위해서 세심하게 찾아가는 행정이 돼 줬으면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류혜영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도시국 민원도 최대한 처리해 주셔야 되고, 표시는 안 나지만 늘 민원인들이 대거 오시는 건축주택과에 이상훈 과장님도 고생하시고, 이재석 과장님, 늘 의원님들이 개별적으로 민원도 많이 이야기해서, 늘 한정된 예산으로 집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도시국장님께서 잘 살피셔서 2025년도에도 쾌적하고 행복한 북구가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아. 보건소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열 위원  한상열 위원입니다.
  추경에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 올 한 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 간단하게, 요새 A형 독감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상황이라든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영숙  A형 독감은 B형 독감하고 다르게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겁니다.
  그래서 한때 코로나 직전에 우리나라에서 유행이 커져서 A형 독감 접종에 대한 대대적인 실시를 하고자 했었는데, 코로나가 오면서 사실은 A형 독감 홍보가 덜 돼서 조금 유명무실해졌는데, 언제든지 발생은 올라올 수 있는 거라서 저희는 A형 독감이, 잠시만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A형 독감하고 A형 간염하고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한상열 위원  그러면 누가 아무나 답변해 주세요.
○감염병대응팀장 천현미  감염병대응팀장 천현미입니다.
  지금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이 많이 유행할 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 사람 간에 독감 인플루엔자는 유행 중이고, 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이 향후에 팬데믹으로 예상한다고 하는 상황인데, 지금 독감뿐만 아니라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있는데, 보건소에서는 대응을 감염 취약 시설에서 집단으로 발생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즉각 조사를 하고, 증상이 있는 사람은 분리 조치를 하고요.
  같이 접촉한 사람들은 추가적인 증상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을 잠복기동안 하면서 관련 시설에 소독이나 환기, 개인 위 생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있고, 학교나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도 동일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상열 위원  그런데 요즘 TV를 보면 A형 독감에 걸려서 이틀 동안 열도 많이 나고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 계속 증가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감염병대응팀장 천현미  지금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백일해, 마이크로 플라즈마 폐렴, 전반적으로 다 유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상열 위원  그래서 앞으로 주민들을 위해서 홍보를 많이 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염병대응팀장 천현미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부서 교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부서 교대)

   자. 의회사무국 소관 
○위원장 이현수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국장님, 팀장님들, 의사국 직원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님들 보좌하신다고 애먹었고,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의원님들, 잘 좀 도와주십시오.
○의회사무국장 조연재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상열 위원  2차 추경 자료 준비하신다고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저도 주차장특별회계 상임위 심사가 신성장으로 왔으면 좋았을 텐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조연재  전에 한상열 위원님께서 똑같은 질문하셔서 제가 말씀을 한 번 드렸거든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안건부서가 기획예산과로 올라와서 저희가 배분을 그렇게 한 관계로, 앞으로는 세심히 살펴봐서 상임위에 배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열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현수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심사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현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토론을 하겠습니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로써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4년도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구민의 행복을 위하는 마음으로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며 예산 심사에 임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더 많이 웃고, 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