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5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2월18일(화)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상봉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녹지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녹지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안녕하십니까?
문화녹지국장 이복우입니다.
먼저 우리 구 발전과 문화녹지국 소관 업무에 지속적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저를 비롯한 문화녹지국 전 직원은 변화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 주민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 녹지, 교육, 체육,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주민과 가깝고 밀접한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이번 2025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부족하거나 개선해야 할 사항은 앞으로의 업무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혜영 문화예술과장님입니다.
문화녹지국장 이복우입니다.
먼저 우리 구 발전과 문화녹지국 소관 업무에 지속적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저를 비롯한 문화녹지국 전 직원은 변화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 주민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 녹지, 교육, 체육,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주민과 가깝고 밀접한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이번 2025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부족하거나 개선해야 할 사항은 앞으로의 업무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혜영 문화예술과장님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김상희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안녕하십니까?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장미애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안녕하십니까?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류금숙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안녕하십니까?
○문화녹지국장 이복우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문화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이외 간부 공무원은 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이석)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이외 간부 공무원은 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이석)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경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경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문화예술팀장 우경하(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지역축제팀장 이효영(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김영란 도서관팀장입니다.
○도서관팀장 김영란(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손정은 과 주무입니다.
○주무관 손정은(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홍승용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김재수 도서관본부장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 김재수(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성혜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지원팀장 성혜림(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부터 25쪽까지 일반현황과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책자로 갈음하고 26쪽부터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6쪽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첫 번째,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올해로 출범 8년차인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의 안정과 활성화를 위하여 예산, 인력, 행사, 행정업무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명작시리즈 등 기획공연과 배리어프리 전시를 비롯한 기획전시, 세대공감놀이터, 행복북구합창단 운영, 행복예술아카데미 운영 등 전 세대가 일년내내 장벽 없이 문화를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삶이 예술이 되는 품위 있고 행복한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31쪽,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올해도 빛 거리 조성 사업은 구청 광장을 비롯하여 남침산네거리에서 오봉오거리, 칠곡3지구까지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에는 구청 광장과 칠곡 네거리 등 장소에 연등 및 트리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종교적인 기념일을 맞는 주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평화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32쪽, 일상으로 즐기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먼저 지난 1월 1일 함지산 망일봉 및 운암지 수변공원에서 개최한 새해 해맞이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추진하였고 동화천과 팔거천 일대에는 「수변문화행사」를 2회 추진하여 각종 체험과 공연을 통해 한여름엔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이 동화천에서 건강한 기운을 충전하고 가을날엔 떡볶이를 먹으며 즐기는 피크닉과 공연으로 아름다운 팔거천의 정취를 구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사 중앙로비 전시회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의 창의성과 활기를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34쪽,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입니다.
2월 12일 산격대교 하단에서 개최한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는 북구 주민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내용을 담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5월 떡볶이 페스티벌과 9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넘어 전 국민이 주목하는, 축제가 경쟁력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음 35쪽,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평일 구수산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을 위한 근로자 인건비를 지원하고 관내 사립공공도서관 3개 관을 대상으로 도서구입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독서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태전도서관 유휴공간을 독서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여 주민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36쪽,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관내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자료구입비 지원, 멘토-멘티 사업, 특색있는 테마도서관 지원사업, 꿈키움 책가방 배달사업,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 및 운영자 교육 등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여 작은도서관을 책과 함께 소통하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 37쪽,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자 합니다.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충전된 문화누리카드로 전국의 문화예술, 체육, 여행 관련 등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차별 없는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수산도서관 내 다문화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에 대한 구민의 수용성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38쪽, 공연장·영화관 시설 안전성 확보입니다.
관내 공연장 4개소와 영화관 5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및 정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9쪽, 문화예술활력소, 어울아트센터 조성입니다.
어울아트센터 공연장 리모델링에 따른 관람환경 개선과 더불어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공연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문화로 젊어지는 북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인디신 페스티벌, 레트로 페스티벌 등 기존 공연들의 격을 높이고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유튜버 콘서트를 연 2회 개최하여 평소 어울아트센터를 자주 찾지 않던 10대 등 젊은층의 유입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공연장을 만들겠습니다.
다음 40쪽, 문화예술 사업 세대공감놀이터 운영입니다.
세대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어울아트센터를 찾아오게 하겠습니다.
달밤에 요가, 한여름밤 DJ파티, DJ들과 함께하는 사연과 노래, 토요별빛시네마와 산타마을 빛축제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상설공연을 진행하여 어울아트센터를 언제나 열려있는 문화 놀이공간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 41쪽,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ART 인 PLACE 운영입니다.
청년, 상가, 예술가가 협력하여 침체된 대학가의 지역상권을 문화를 통해 회복하고 일상 곳곳에서 예술적 경험을 체득하여 지역 내 청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임으로써 북구만의 독창적 로컬청년문화 구축에 힘쓰고자 합니다.
경북대, 영진전문대 등 북구 내 주요 대학가의 상가별 수요에 따라 청년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체험을 통해 청년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대학 상권 활성화와 청년문화 구축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42쪽,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떡볶이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5월 9일부터 3일간 진행될 떡볶이 페스티벌은 K-떡볶이 콘테스트와 지역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대구마블을 통한 떡볶이 산업 박람회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떡볶이 매식을 비롯한 먹거리, 체험거리, 볼거리를 모두 채우는 종합 축제로 준비하여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43쪽, 서변숲도서관 개관입니다.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서변숲도서관은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장서 28,980권을 소장할 예정입니다.
ICT시스템 설치 등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행복한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행복북구 무지개 어린이 예술단 운영입니다.
저출생 등 인구감소 시대에 문화예술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행복북구 무지개 합창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초등학생 30명으로 합창단을 구성할 예정이며 현재 예술감독을 겸한 지휘자를 공모 중에 있습니다.
4월 중 합창단 모집을 마무리하고 올 연말 창단연주회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종, 문화, 국적을 초월하여 다른 문화를 가진 아이들이 노래로 하나가 되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북구를 넘어 대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합창단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45쪽, 인공지능 북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입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 AI를 독서환경에 적용하여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도서추천 서비스를 북구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올해 4월부터 구수산도서관에서 AI 검색엔진으로 이용자의 히스토리와 선호도 데이터를 분석한 개인맞춤 도서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제공하고 도서를 선택하는 어려움을 AI로 해소하여 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예술과 전 직원은 우리 구 지역 문화예술의 보급 및 진흥,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문화예술과 소관)
(별책)
7쪽부터 25쪽까지 일반현황과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책자로 갈음하고 26쪽부터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6쪽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첫 번째,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올해로 출범 8년차인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의 안정과 활성화를 위하여 예산, 인력, 행사, 행정업무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명작시리즈 등 기획공연과 배리어프리 전시를 비롯한 기획전시, 세대공감놀이터, 행복북구합창단 운영, 행복예술아카데미 운영 등 전 세대가 일년내내 장벽 없이 문화를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삶이 예술이 되는 품위 있고 행복한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31쪽,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올해도 빛 거리 조성 사업은 구청 광장을 비롯하여 남침산네거리에서 오봉오거리, 칠곡3지구까지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에는 구청 광장과 칠곡 네거리 등 장소에 연등 및 트리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종교적인 기념일을 맞는 주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평화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32쪽, 일상으로 즐기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먼저 지난 1월 1일 함지산 망일봉 및 운암지 수변공원에서 개최한 새해 해맞이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추진하였고 동화천과 팔거천 일대에는 「수변문화행사」를 2회 추진하여 각종 체험과 공연을 통해 한여름엔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이 동화천에서 건강한 기운을 충전하고 가을날엔 떡볶이를 먹으며 즐기는 피크닉과 공연으로 아름다운 팔거천의 정취를 구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사 중앙로비 전시회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의 창의성과 활기를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34쪽,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입니다.
2월 12일 산격대교 하단에서 개최한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는 북구 주민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내용을 담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5월 떡볶이 페스티벌과 9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넘어 전 국민이 주목하는, 축제가 경쟁력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음 35쪽,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평일 구수산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을 위한 근로자 인건비를 지원하고 관내 사립공공도서관 3개 관을 대상으로 도서구입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독서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태전도서관 유휴공간을 독서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여 주민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36쪽,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관내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자료구입비 지원, 멘토-멘티 사업, 특색있는 테마도서관 지원사업, 꿈키움 책가방 배달사업,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 및 운영자 교육 등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여 작은도서관을 책과 함께 소통하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 37쪽,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자 합니다.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충전된 문화누리카드로 전국의 문화예술, 체육, 여행 관련 등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차별 없는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수산도서관 내 다문화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에 대한 구민의 수용성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38쪽, 공연장·영화관 시설 안전성 확보입니다.
관내 공연장 4개소와 영화관 5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및 정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9쪽, 문화예술활력소, 어울아트센터 조성입니다.
어울아트센터 공연장 리모델링에 따른 관람환경 개선과 더불어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공연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문화로 젊어지는 북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인디신 페스티벌, 레트로 페스티벌 등 기존 공연들의 격을 높이고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유튜버 콘서트를 연 2회 개최하여 평소 어울아트센터를 자주 찾지 않던 10대 등 젊은층의 유입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공연장을 만들겠습니다.
다음 40쪽, 문화예술 사업 세대공감놀이터 운영입니다.
세대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어울아트센터를 찾아오게 하겠습니다.
달밤에 요가, 한여름밤 DJ파티, DJ들과 함께하는 사연과 노래, 토요별빛시네마와 산타마을 빛축제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상설공연을 진행하여 어울아트센터를 언제나 열려있는 문화 놀이공간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 41쪽,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ART 인 PLACE 운영입니다.
청년, 상가, 예술가가 협력하여 침체된 대학가의 지역상권을 문화를 통해 회복하고 일상 곳곳에서 예술적 경험을 체득하여 지역 내 청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임으로써 북구만의 독창적 로컬청년문화 구축에 힘쓰고자 합니다.
경북대, 영진전문대 등 북구 내 주요 대학가의 상가별 수요에 따라 청년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체험을 통해 청년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대학 상권 활성화와 청년문화 구축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42쪽,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떡볶이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5월 9일부터 3일간 진행될 떡볶이 페스티벌은 K-떡볶이 콘테스트와 지역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대구마블을 통한 떡볶이 산업 박람회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떡볶이 매식을 비롯한 먹거리, 체험거리, 볼거리를 모두 채우는 종합 축제로 준비하여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43쪽, 서변숲도서관 개관입니다.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서변숲도서관은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장서 28,980권을 소장할 예정입니다.
ICT시스템 설치 등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행복한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행복북구 무지개 어린이 예술단 운영입니다.
저출생 등 인구감소 시대에 문화예술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행복북구 무지개 합창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초등학생 30명으로 합창단을 구성할 예정이며 현재 예술감독을 겸한 지휘자를 공모 중에 있습니다.
4월 중 합창단 모집을 마무리하고 올 연말 창단연주회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종, 문화, 국적을 초월하여 다른 문화를 가진 아이들이 노래로 하나가 되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북구를 넘어 대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합창단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45쪽, 인공지능 북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입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 AI를 독서환경에 적용하여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도서추천 서비스를 북구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올해 4월부터 구수산도서관에서 AI 검색엔진으로 이용자의 히스토리와 선호도 데이터를 분석한 개인맞춤 도서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제공하고 도서를 선택하는 어려움을 AI로 해소하여 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예술과 전 직원은 우리 구 지역 문화예술의 보급 및 진흥,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문화예술과 소관)
(별책)
○위원장 이상봉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전에 제가 항상 북구 의원으로서 그리고 북구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만드는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제가 기사를 봤는데 중앙일보에서 보니까 저희가 한국에서 금상을 타고 아시아대회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아시아대회에 보니까 다른 축제들이 아주 쟁쟁합니다.
예산은 저희와 비교도 안 되고, 대표적으로 보령머드축제도 있고, 거기에 진출했는데 혹시 결과는 언제쯤, 혹시 결과가 나왔나요?
질의 전에 제가 항상 북구 의원으로서 그리고 북구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만드는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제가 기사를 봤는데 중앙일보에서 보니까 저희가 한국에서 금상을 타고 아시아대회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아시아대회에 보니까 다른 축제들이 아주 쟁쟁합니다.
예산은 저희와 비교도 안 되고, 대표적으로 보령머드축제도 있고, 거기에 진출했는데 혹시 결과는 언제쯤, 혹시 결과가 나왔나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결과가 오늘 막 나왔습니다.
안 그래도 아시아대회에 스트리트 부문으로 해서 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3월 20일에 수상하게 됩니다.
(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아시아대회에 스트리트 부문으로 해서 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3월 20일에 수상하게 됩니다.
(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문화예술과, 상도 받았는데 분위기 아시겠죠?
(웃는 이 있음)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먼저,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웃는 이 있음)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먼저,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 류혜영 과장님 비롯한 우리 관계 공무원들, 올 한 해도 하여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요. 국장님도 플러스입니다.
저도 행정문화위원회 넘어와서 첫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뭐 여러 가지 우리 문화예술과 그 부서의 이름에 걸맞게 지금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올라와 있고 뭐 이제 기존에 있던 사업 연계해서도 올라와 있는데 방금 우리 이상봉 위원장님께서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 얘기를 하셔가지고 저도 한마디 거들고자, 실제 맞습니다,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많이 고생해 주신 데 있어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요.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5회차를 맞이하고 또 아시아권에서 이런 좀 참 괄목할 만한 상도 받고 그래서 물론 예산도 조금씩 증액이 된 부분도 있고 박물, 이거 뭐라 그러죠 우리 2억 배정된 거.
복 많이 받으시고요. 국장님도 플러스입니다.
저도 행정문화위원회 넘어와서 첫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뭐 여러 가지 우리 문화예술과 그 부서의 이름에 걸맞게 지금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올라와 있고 뭐 이제 기존에 있던 사업 연계해서도 올라와 있는데 방금 우리 이상봉 위원장님께서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 얘기를 하셔가지고 저도 한마디 거들고자, 실제 맞습니다,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많이 고생해 주신 데 있어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요.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5회차를 맞이하고 또 아시아권에서 이런 좀 참 괄목할 만한 상도 받고 그래서 물론 예산도 조금씩 증액이 된 부분도 있고 박물, 이거 뭐라 그러죠 우리 2억 배정된 거.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산업박람회.
○장윤영 위원 아, 산업박람회, 떡볶이 박람회 관련도 얘기도 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축제다 보니 우리가 어떤 안의 내용을 어쨌든 추가함에 있어 다양한 좀 꺼리나 콘텐츠들을 받아들이면 어떨까, 우리가 지금 대구 안에 속해 있는 북구에서 우리가 떡볶이 페스티벌을 만들어내고 기획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전국 사례들을 좀 모으고, 그지요.
우리가 꼭 뭐 이렇게 수도권이 축제를 더 잘한다, 뭐 이럴 수는 없지만은 좋은 사례들을 꼭 지역에만 국한하지 말고 좋은 사례들을 우리가 전국에서 또 모으거나 이게 어떤 콘텐츠가 되든 업체가 되든 다양하게 좀 믹스해서 요번엔 보란듯이 한 번 더 화려하게 알차게 한번 진행을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한 말씀.
우리가 꼭 뭐 이렇게 수도권이 축제를 더 잘한다, 뭐 이럴 수는 없지만은 좋은 사례들을 꼭 지역에만 국한하지 말고 좋은 사례들을 우리가 전국에서 또 모으거나 이게 어떤 콘텐츠가 되든 업체가 되든 다양하게 좀 믹스해서 요번엔 보란듯이 한 번 더 화려하게 알차게 한번 진행을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한 말씀.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 올해 5회 떡볶이 페스티벌을 맞았는데 저희 지금 1월에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을 하고 2월 지금 6일부터 21일까지 저희가 입찰 공고 중에 있습니다.
각 제안서를 2월 21일까지 받아가지고 2월 25일에 그 제안서를 저희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거쳐서 그렇게 추진을 하게 되는데 우선은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떡볶이 산업박람회 예산 2억 포함해 가지고 저희 지금 전체 8억 중에 5천은 떡크닉 예산으로 별도로 해놨고 7억 5천 가지고 저희가 제안서 부분들, 그 좋은 의견들 나왔는 그 제안하고 플러스 해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해야되는 부분들, 그렇게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올해 5회 떡볶이 페스티벌을 맞았는데 저희 지금 1월에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을 하고 2월 지금 6일부터 21일까지 저희가 입찰 공고 중에 있습니다.
각 제안서를 2월 21일까지 받아가지고 2월 25일에 그 제안서를 저희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거쳐서 그렇게 추진을 하게 되는데 우선은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떡볶이 산업박람회 예산 2억 포함해 가지고 저희 지금 전체 8억 중에 5천은 떡크닉 예산으로 별도로 해놨고 7억 5천 가지고 저희가 제안서 부분들, 그 좋은 의견들 나왔는 그 제안하고 플러스 해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해야되는 부분들, 그렇게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하여간 다 우리 전체 의원들의 기대가 굉장히 크고 어쨌든 앞으로도 정말 키워 나가야 될 축제가 아닌가 해서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감사를 드리고요.
이어서 하나만 더, 우리 어울아트센터 북구문화재단, 안 그래도 우리가 어울아트센터에 고객이라 할까요, 문화향유를 하는 계층 중에 그러니까 유아 그리고 중간이 진짜 뻥 비고 우리가 조금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본 의원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안 그래도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 보니까 10대 등 젊은층을 유입하기 위해서 이렇게 또 계획을 하고 계신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내용은 전달을 잘 받았고요.
그러면 이게 홍보를 어떻게 해서 조금 우리 10대층들을 유입을 시켜보실 예정이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이어서 하나만 더, 우리 어울아트센터 북구문화재단, 안 그래도 우리가 어울아트센터에 고객이라 할까요, 문화향유를 하는 계층 중에 그러니까 유아 그리고 중간이 진짜 뻥 비고 우리가 조금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본 의원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안 그래도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 보니까 10대 등 젊은층을 유입하기 위해서 이렇게 또 계획을 하고 계신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내용은 전달을 잘 받았고요.
그러면 이게 홍보를 어떻게 해서 조금 우리 10대층들을 유입을 시켜보실 예정이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혹시 재단에서 답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윤영 위원 예.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의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올해 여러 가지 어울아트센터 내지는 문화재단이 추구해야 될 방향을 잡는 것에 있어서 조금 약간 젊어져야 되겠다, 이거를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전략적인 지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어울아트센터의 사용자의 연령대별 분석을 보게 되면 역시나 우리 사회 전체 인구가 그렇겠지만 40대 이상이 많고 20대, 30대, 또 10대로 내려가면 더 부족해서 저희들의 목표는 기존의 장년층의 고객들은 그대로 유지를 하고 오히려 더 공연의 만족도를 높이고 20대, 30대 그리고 저희들 뮤지컬 합창단도 신설하게 되지만 오히려 어린이들 그리고 그들을 육아하고 있는 부모 세대, 이들이 우리 어울아트센터를 좀 더 찾고 우리 재단 프로그램을 더 활용을 해야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의 북구에 거주하는 거주 만족도가 올라가겠다, 그래서 하여튼 올해 저희들의 전략적 방향은 말씀드린 대로 좀 젊어지는 어울아트센터 또 젊어지는 프로그램 이렇게 가지고 있고, 저희들이 사실은 이런 여러 가지 저희들이 1년 내내 하고있는 행사라든지 공연에 비해서 홍보비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은 기존에는 그냥 수동적으로 고객들이 이용하게 되는 그런 SNS 정보를 그냥 수동적으로 좀 접하는 그런 방면에서 오히려 역시 비용 대비 제일 효율적인 건 이제 SNS, 온라인 홍보, 이쪽인 것 같아서 그쪽으로 좀 주안점을 두고 있고 그리고 온라인에만 의지하지 않고 우리 청문당 사업이든 좀 젊은이들을 직접 만나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올해 대폭 확장시켜서 직접 이제 학생들이 있는 곳, 젊은이들이 있는 곳 그리고 어린이들이 있는 곳에 저희들이 찾아가는 그런 활동들을 예산상으로 보이지 않지만 그런 적극적인 활동들을 더욱더 펼쳐간다고 하면 아마 젊은이들은 금방 또 자기 또래의 그런 입소문이라든지 SNS 확산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는 좀 가시적인 성과는 있지 않을까 저희들이 기대하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올해 여러 가지 어울아트센터 내지는 문화재단이 추구해야 될 방향을 잡는 것에 있어서 조금 약간 젊어져야 되겠다, 이거를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전략적인 지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어울아트센터의 사용자의 연령대별 분석을 보게 되면 역시나 우리 사회 전체 인구가 그렇겠지만 40대 이상이 많고 20대, 30대, 또 10대로 내려가면 더 부족해서 저희들의 목표는 기존의 장년층의 고객들은 그대로 유지를 하고 오히려 더 공연의 만족도를 높이고 20대, 30대 그리고 저희들 뮤지컬 합창단도 신설하게 되지만 오히려 어린이들 그리고 그들을 육아하고 있는 부모 세대, 이들이 우리 어울아트센터를 좀 더 찾고 우리 재단 프로그램을 더 활용을 해야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의 북구에 거주하는 거주 만족도가 올라가겠다, 그래서 하여튼 올해 저희들의 전략적 방향은 말씀드린 대로 좀 젊어지는 어울아트센터 또 젊어지는 프로그램 이렇게 가지고 있고, 저희들이 사실은 이런 여러 가지 저희들이 1년 내내 하고있는 행사라든지 공연에 비해서 홍보비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은 기존에는 그냥 수동적으로 고객들이 이용하게 되는 그런 SNS 정보를 그냥 수동적으로 좀 접하는 그런 방면에서 오히려 역시 비용 대비 제일 효율적인 건 이제 SNS, 온라인 홍보, 이쪽인 것 같아서 그쪽으로 좀 주안점을 두고 있고 그리고 온라인에만 의지하지 않고 우리 청문당 사업이든 좀 젊은이들을 직접 만나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올해 대폭 확장시켜서 직접 이제 학생들이 있는 곳, 젊은이들이 있는 곳 그리고 어린이들이 있는 곳에 저희들이 찾아가는 그런 활동들을 예산상으로 보이지 않지만 그런 적극적인 활동들을 더욱더 펼쳐간다고 하면 아마 젊은이들은 금방 또 자기 또래의 그런 입소문이라든지 SNS 확산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는 좀 가시적인 성과는 있지 않을까 저희들이 기대하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장윤영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이게 홍보 예산이 부족한데 발품을 팔겠다, 이런 말씀으로도 들리기도 하고 올해 노력을 많이 하시겠다라는 말씀으로 들려서 감사를 드리고요.
초등학생 합창단에 대해서 굉장히 좀 기대가 큰데 이거는 어떤 식으로, 그러면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이렇게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해서 30명 아까.
이게 홍보 예산이 부족한데 발품을 팔겠다, 이런 말씀으로도 들리기도 하고 올해 노력을 많이 하시겠다라는 말씀으로 들려서 감사를 드리고요.
초등학생 합창단에 대해서 굉장히 좀 기대가 큰데 이거는 어떤 식으로, 그러면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이렇게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해서 30명 아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행복 북구 우리 특수시책에 담겨져 있는 무지개 어린이 예술단 말씀하시죠 위원님, 이 사업이 문화재단에서 특수시책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신규사업인데 이게 우리 지금 초등학생 다문화가구 비중 이렇게 보면 대구 전체에서 비중이 북구가 다문화 가정이 좀 높은 편에 들어가고 또 그런 걸 고려해서 인종과 문화, 국적, 이런 부분들을 좀 초월을 해서 경계를 넘어가지고 다양한 문화를 좀 포용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목적으로 문화재단에서 계획을 하게 됐고 보통 합창단 하면 노래 중심으로 합창단이 이루어지는데 춤하고 연기, 율동, 이런 게 좀 가미되어서 함께하는 이런 쪽으로 하면은 뮤지컬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런 개념으로 차별화되고 좀 기존의 합창단과는 다른 어떤 새로운 형태의 대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한번 특화된 합창단으로 육성하겠다 이렇게 해서 재단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그런 사항이고 지금 어제까지 지휘자 공모를 해서 접수를 받은 상태고 지금 면접이나 이런 절차가 남아 있고, 3월에는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서 초등학생 아이들 이렇게 대상으로 해서 합창단원을 3월에서 4월까지 모집을 하고 그다음에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이나 이런 아이들 시간 괜찮을 때에 연습 과정을 거쳐가지고 연말에는 창단연주회까지 하는 그런 목표를 재단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개념으로 차별화되고 좀 기존의 합창단과는 다른 어떤 새로운 형태의 대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한번 특화된 합창단으로 육성하겠다 이렇게 해서 재단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그런 사항이고 지금 어제까지 지휘자 공모를 해서 접수를 받은 상태고 지금 면접이나 이런 절차가 남아 있고, 3월에는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서 초등학생 아이들 이렇게 대상으로 해서 합창단원을 3월에서 4월까지 모집을 하고 그다음에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이나 이런 아이들 시간 괜찮을 때에 연습 과정을 거쳐가지고 연말에는 창단연주회까지 하는 그런 목표를 재단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세부적인 거는 실제 기획했는 재단에서 한번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윤영 위원 간단하게 한번 공고를 어떻게 하셨는지.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방청석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정숙입니다.
이 새롭게 추진하는 행복 북구 무지개 어린이 예술단에 대한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사업은 지휘자 모집이 어제까지 접수가 완료가 됐고 지휘자가 선정이 되고 나면 3월 중에 저희가 홈페이지라든가 이걸 통해서 공고가 되고 접수를 받아서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서 단원을 최종 선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업의 가장 핵심은 제가 지금 인구소멸이라든가 저출산,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심각한데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끌고 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결국은 지금은 이주민들을 우리가 어떻게 안고 가는가 하는 게 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이 아이디어가 나왔고요.
그래서 다문화 그리고 혼혈아라고 하는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에 있어서는 관내에 있는 그런 분들을 조금 섭외하는 부분도 일정 부분은 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새롭게 추진하는 행복 북구 무지개 어린이 예술단에 대한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사업은 지휘자 모집이 어제까지 접수가 완료가 됐고 지휘자가 선정이 되고 나면 3월 중에 저희가 홈페이지라든가 이걸 통해서 공고가 되고 접수를 받아서 그리고 오디션을 통해서 단원을 최종 선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업의 가장 핵심은 제가 지금 인구소멸이라든가 저출산,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심각한데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끌고 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결국은 지금은 이주민들을 우리가 어떻게 안고 가는가 하는 게 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이 아이디어가 나왔고요.
그래서 다문화 그리고 혼혈아라고 하는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에 있어서는 관내에 있는 그런 분들을 조금 섭외하는 부분도 일정 부분은 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윤영 위원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조금 가미된 그런 사업 같습니다.
하여튼 저도 눈여겨보고, 그럼 어쨌든 다문화 가정을 예를 들어 뭐 분포도를 그래도 뭐 반, 일반 반, 이렇게 조금 갖춰서 해야될 부분도 있겠네요. 그지요?
좀 눈여겨보고 열심히 저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저도 눈여겨보고, 그럼 어쨌든 다문화 가정을 예를 들어 뭐 분포도를 그래도 뭐 반, 일반 반, 이렇게 조금 갖춰서 해야될 부분도 있겠네요. 그지요?
좀 눈여겨보고 열심히 저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자료 준비해 주신 과장님 그리고 국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금방 자료 설명해 주셨는데 다른 과보다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많다는 것은 또 일도 많겠지만 준비도 많이 했다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금방 자료 설명해 주셨는데 다른 과보다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많다는 것은 또 일도 많겠지만 준비도 많이 했다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또 우리 문화녹지국 국장님 또 이복우 국장님이 오시면서 모든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 데는 보면 의견이 대립되고 또 다른 사소한 일들도 있고 분쟁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리더가 그것을 어떻게 화합하고 어떤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냐에 따라서 그 구성원들 자체 단체의 조직이 어떻게 변모하느냐는 그 리더가 어떤 분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복우 국장님 오시면서 그 리더의 역할상을 리더는 이래야 된다라는 모습을 참 보기 좋게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풍채만큼이나 인자하게 덕으로서 잘 끌어주신 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들은 우리 문화예술과에 계신 모든 과장님 이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분 다 오셨는데 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상임위도 결국 같이 협치를 하면서 북구의 발전 그리고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이 북구 주민들한테 더욱더 문화 향유를 또 즐길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편의를 제공해 주는 입장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주민들은 즐기고 우리가 어떤 퀄리티를,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볼 수 있게끔 우리가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임위 위원회 할 때에 겉으로 건성건성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좀 세심하게 또 무엇을 하면 더 좋을까라는 고민과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랬을 때에 오늘 이번에 간단하게도 보면 정월 대보름 축제 때도 우리 저희 상임위에서 또 말씀했던 정월 대보름에 달집태우기라든지 그 구성의 요소들을 조금 더 세분화시키고 기존에 해왔던 것도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좀 탈피를 해서 새롭게 구성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 위원회 전체에서도 제공을 좀 했었습니다.
올해 보러 갔을 때에 다 아시다시피 해동화라는 어떤 공연 비슷한 퍼포먼스도 새로 만들고 또 그전에 하지 않았던 무대 앞에서 외줄타기라는 그런 공연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그 많은 주민들이 와서 액운을 날려버리고 건강과 풍요의 어떤 대명사인 정월 대보름 행사를 치렀다는 데에 대해서는 저는 되게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분야에 저는 되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 자리에서 우리 주민들이 느꼈던 어떤 우리 북구의 문화 수준이라 할까요.
뭐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높게 평가할 수도 있고 더 낮게 평가할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저는 되게 높게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뿌듯했고요 저 역시, 그래서 이 자리에서 과장님께서 정월 대보름의 축제에 대한 평, 한번 뭐 새로 오셨지만 어떤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주안점을 두고 우리가 한번 준비를 했습니다라고 우리 상임위원들한테 한번 말씀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리더가 그것을 어떻게 화합하고 어떤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냐에 따라서 그 구성원들 자체 단체의 조직이 어떻게 변모하느냐는 그 리더가 어떤 분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복우 국장님 오시면서 그 리더의 역할상을 리더는 이래야 된다라는 모습을 참 보기 좋게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풍채만큼이나 인자하게 덕으로서 잘 끌어주신 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들은 우리 문화예술과에 계신 모든 과장님 이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분 다 오셨는데 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상임위도 결국 같이 협치를 하면서 북구의 발전 그리고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이 북구 주민들한테 더욱더 문화 향유를 또 즐길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편의를 제공해 주는 입장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주민들은 즐기고 우리가 어떤 퀄리티를,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볼 수 있게끔 우리가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임위 위원회 할 때에 겉으로 건성건성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좀 세심하게 또 무엇을 하면 더 좋을까라는 고민과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랬을 때에 오늘 이번에 간단하게도 보면 정월 대보름 축제 때도 우리 저희 상임위에서 또 말씀했던 정월 대보름에 달집태우기라든지 그 구성의 요소들을 조금 더 세분화시키고 기존에 해왔던 것도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좀 탈피를 해서 새롭게 구성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 위원회 전체에서도 제공을 좀 했었습니다.
올해 보러 갔을 때에 다 아시다시피 해동화라는 어떤 공연 비슷한 퍼포먼스도 새로 만들고 또 그전에 하지 않았던 무대 앞에서 외줄타기라는 그런 공연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그 많은 주민들이 와서 액운을 날려버리고 건강과 풍요의 어떤 대명사인 정월 대보름 행사를 치렀다는 데에 대해서는 저는 되게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분야에 저는 되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 자리에서 우리 주민들이 느꼈던 어떤 우리 북구의 문화 수준이라 할까요.
뭐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높게 평가할 수도 있고 더 낮게 평가할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저는 되게 높게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뿌듯했고요 저 역시, 그래서 이 자리에서 과장님께서 정월 대보름의 축제에 대한 평, 한번 뭐 새로 오셨지만 어떤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주안점을 두고 우리가 한번 준비를 했습니다라고 우리 상임위원들한테 한번 말씀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허 위원님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좋은 평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가 정월 대보름 축제가 그 가장 메인이 달집태우기인데 아무래도 환경문제라든가 안전문제, 이런 부분들이 신경이 안 쓰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는 여기 위원장님, 위원님들께서도 지금까지 걱정을 해 주셨던 걸로 저도 파악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올해는 이제 한 반 정도 규모를 좀 줄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아무래도 정월 대보름 하면 달집에 소원지도 걸고 소원을 좀 비는 그런 주민들의 그런 어떤 마음들, 소원을 비는 마음들, 이런 부분들이 크기 때문에 그거는 그대로 추진을 했고 아무래도 안전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저희가 고려를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해서 달집에서 그 이격거리도 최대한 많이 띄워가지고 그렇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래도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프로그램이 늘 고정적으로 해 오다 보면 아무래도 좀 이렇게 주민분들께서도 뭐 어떤 기대 심리나 이런 것도 있으시고 또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이번에는 볼거리를 좀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자 해가지고 해동화 공연을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그렇게 특별히 준비를 했는데 그거는 거기 다 보셨겠지만, 위원장님 위원님들 다 보셨겠지만 거기 불 공연하셨던 분들이 다 불도깨비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불도깨비고 하늘에서 달의 정령이 내려와서 불도깨비가 액운을 뜻하는데 그 액운을 모두 없애고 이어서 달집을 태우므로 인해서 1년간의 주민들의 소원을 이뤄준다, 이런 스토리를 저희가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 특별한 퍼포먼스를 주민들에게 좀 제공을 하자, 그렇게 올해는 추진을 했었고, 아무래도 이게 밖에서 하다 보니까 날씨의 영향을 또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눈이 좀 많이 왔고 땅이 좀 질퍽질퍽했고,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그 행사하기 전에 굉장히 우려가 컸었는데 그런 부분들 저희가 뭐 나름 응급조치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주민분들께서는 불편함이 없지는 않아 있었을 겁니다.
다음 내년에도 준비할 때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게 하고 또 그리고 날씨에 어떤 그런 대응도 미리미리 조금 더 저희가 좀 더 챙겨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여기 위원장님, 위원님들께서도 지금까지 걱정을 해 주셨던 걸로 저도 파악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올해는 이제 한 반 정도 규모를 좀 줄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아무래도 정월 대보름 하면 달집에 소원지도 걸고 소원을 좀 비는 그런 주민들의 그런 어떤 마음들, 소원을 비는 마음들, 이런 부분들이 크기 때문에 그거는 그대로 추진을 했고 아무래도 안전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저희가 고려를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해서 달집에서 그 이격거리도 최대한 많이 띄워가지고 그렇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래도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프로그램이 늘 고정적으로 해 오다 보면 아무래도 좀 이렇게 주민분들께서도 뭐 어떤 기대 심리나 이런 것도 있으시고 또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이번에는 볼거리를 좀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자 해가지고 해동화 공연을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그렇게 특별히 준비를 했는데 그거는 거기 다 보셨겠지만, 위원장님 위원님들 다 보셨겠지만 거기 불 공연하셨던 분들이 다 불도깨비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불도깨비고 하늘에서 달의 정령이 내려와서 불도깨비가 액운을 뜻하는데 그 액운을 모두 없애고 이어서 달집을 태우므로 인해서 1년간의 주민들의 소원을 이뤄준다, 이런 스토리를 저희가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 특별한 퍼포먼스를 주민들에게 좀 제공을 하자, 그렇게 올해는 추진을 했었고, 아무래도 이게 밖에서 하다 보니까 날씨의 영향을 또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눈이 좀 많이 왔고 땅이 좀 질퍽질퍽했고,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그 행사하기 전에 굉장히 우려가 컸었는데 그런 부분들 저희가 뭐 나름 응급조치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주민분들께서는 불편함이 없지는 않아 있었을 겁니다.
다음 내년에도 준비할 때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게 하고 또 그리고 날씨에 어떤 그런 대응도 미리미리 조금 더 저희가 좀 더 챙겨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저는 뭐 질퍽질퍽한 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전부 다 날씨에 대한 부분들 걱정도 많았지만 무난하게 정리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 정월 대보름 때 입구에 딱 들어가면 조형물이라든지 빛으로 하는 이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우리 빛 거리 조성했던 그 폼을 가지고 재생사업으로 해서 일환으로서 그걸 다시 사용했다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또 그런 부분도 참 고무적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에 우리가 항상 얘기한 게 있었어요.
이 많은 자산과 우리 거리를 위해서 빛 거리 조성도 하고 예산 하지만 또 이게 재활용함으로써 또 불필요하고 우리한테 맞지 않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재사용을 했을 때 즐거움이라든지 또 활용 가치성은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기억해 주시고 여기에 다시 정월 대보름 때 사용했다는 것 자체도 우리 북구청으로서도 좋은 것이고 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거리도 좋은 것이고 예산도 절감되고 그런 부분이 너무너무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날씨나 뭐 다른 모든 부분은 저 개인적으로는 뭐 그런 부분 때문도 있겠지만 모든 행사는 아주 100점 이상으로 저는 만족한다, 그래서 내년을 또 기다리고 그리고 우리 달집 태우기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우리 위원들도 빛으로서 어떤 달집 태우기 행사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각종 아이디어를 한번 다 냈었던 그런 분야거든요.
그런데 그걸 다시 새로 정립해서 좀 반으로 줄여서 참 아담하고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불도 진짜 날씨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활활 타오르는 그 액운이 다 날아가는 그런 모습들이 저는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또 그런 부분도 참 고무적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에 우리가 항상 얘기한 게 있었어요.
이 많은 자산과 우리 거리를 위해서 빛 거리 조성도 하고 예산 하지만 또 이게 재활용함으로써 또 불필요하고 우리한테 맞지 않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재사용을 했을 때 즐거움이라든지 또 활용 가치성은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기억해 주시고 여기에 다시 정월 대보름 때 사용했다는 것 자체도 우리 북구청으로서도 좋은 것이고 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거리도 좋은 것이고 예산도 절감되고 그런 부분이 너무너무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날씨나 뭐 다른 모든 부분은 저 개인적으로는 뭐 그런 부분 때문도 있겠지만 모든 행사는 아주 100점 이상으로 저는 만족한다, 그래서 내년을 또 기다리고 그리고 우리 달집 태우기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우리 위원들도 빛으로서 어떤 달집 태우기 행사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각종 아이디어를 한번 다 냈었던 그런 분야거든요.
그런데 그걸 다시 새로 정립해서 좀 반으로 줄여서 참 아담하고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불도 진짜 날씨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활활 타오르는 그 액운이 다 날아가는 그런 모습들이 저는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질의하고 뒤에 또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도서관 김재수 본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35페이지에 보면은 구립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이 돼 있네요. 그지요.
연장이 돼 있고 22시까지 운영을 한다는 것은 기간제 3명 인건비 지원이 되고 또 국비가 5,100만 원 시비, 구비 이렇게 구성됐는데 시간을 연장한다는 것은 수요가 많기때문에 시간을 연장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수요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가치의 기능을 많이 잘하고 있다, 그래서 주민들이 알고 있고 거기에 가면 내가 활용가치가 있기때문에 온다라고 알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럼 두 가지 정도 같이 묻고 한꺼번에 답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운영을 잘했다는 것으로 반증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의 어떤 운영 방법이나 어떻게 해서 이렇게 우리가 좀 개선했다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추진하고 있다는 뜻 한 가지 하고요.
그리고 서변숲도서관 개관 오픈을 하는데 3월달에, 여기가 지하 1층에 지상 4층으로 참 기대가 많이 됩니다.
ICT시스템을 설치를 해 가지고 새롭게 또 기존의 거와 다르게 여러 가지 방법도 하고 또 ‘24년도에 보면 우리가 시비로 해가지고 주차시스템에 어떤 설치를 해서 우리 주민편의를 위해서 직접적 수요가 있는 사람들의 어떤 책자 반납하는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반 정도의 그 부분은 주차비용을 받음으로써 실수요자가 좀 가까운 데서 반납하고 할 수 있는 이런 아이디어를 제공하시고 또 금액은 크지는 않지만 실익성에 대한 부분들 그렇게 다 생각하는 어떤 뭐 관리, 주도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주도적으로 편의 제공한다는 그런 취지가 되게 좀 와닿고 있는데요.
이 두 가지, 그러니까 서변숲도서관 개관에 대한 부분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서변숲도서관을 운영하고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도서관에 대한 운영지침이나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이 자리에서 위원들한테 한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 김재수 본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35페이지에 보면은 구립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이 돼 있네요. 그지요.
연장이 돼 있고 22시까지 운영을 한다는 것은 기간제 3명 인건비 지원이 되고 또 국비가 5,100만 원 시비, 구비 이렇게 구성됐는데 시간을 연장한다는 것은 수요가 많기때문에 시간을 연장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수요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가치의 기능을 많이 잘하고 있다, 그래서 주민들이 알고 있고 거기에 가면 내가 활용가치가 있기때문에 온다라고 알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럼 두 가지 정도 같이 묻고 한꺼번에 답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운영을 잘했다는 것으로 반증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의 어떤 운영 방법이나 어떻게 해서 이렇게 우리가 좀 개선했다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추진하고 있다는 뜻 한 가지 하고요.
그리고 서변숲도서관 개관 오픈을 하는데 3월달에, 여기가 지하 1층에 지상 4층으로 참 기대가 많이 됩니다.
ICT시스템을 설치를 해 가지고 새롭게 또 기존의 거와 다르게 여러 가지 방법도 하고 또 ‘24년도에 보면 우리가 시비로 해가지고 주차시스템에 어떤 설치를 해서 우리 주민편의를 위해서 직접적 수요가 있는 사람들의 어떤 책자 반납하는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반 정도의 그 부분은 주차비용을 받음으로써 실수요자가 좀 가까운 데서 반납하고 할 수 있는 이런 아이디어를 제공하시고 또 금액은 크지는 않지만 실익성에 대한 부분들 그렇게 다 생각하는 어떤 뭐 관리, 주도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주도적으로 편의 제공한다는 그런 취지가 되게 좀 와닿고 있는데요.
이 두 가지, 그러니까 서변숲도서관 개관에 대한 부분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서변숲도서관을 운영하고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도서관에 대한 운영지침이나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이 자리에서 위원들한테 한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 이재수(방청석에서) 도서관본부장 김재수,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기간연장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간연장 사업은 저희들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인력 인건비 지원입니다.
저희들이 야간에, 원래 근무시간이 아침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근무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 지원, 국비, 시비 지원을 받아서 야간에 도서관에 주간에 도서관에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서 대출 반납을 위한 그런 지원사업이고요.
특히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참여할 수 있는 저희들이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이런 공모사업을 진행을 해서 보다 더 낮에 도서관을 참여하지 못하고 야간에 워라벨 이래서 인문학 강연을 주최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로 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서변숲도서관에 대해서 저희들이 간략하게 말씀 보고드리겠습니다.
서변숲도서관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준공이 끝나고 임시운영 개관을 준비를 하고 홈페이지 구축과 여러 도서구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인도서는 1만 5천 권이 지금 입고가 돼 있고요.
어린이도서는 다음 주 지금 입고 예정에 있습니다.
총 3천여 권을, 3만여 권을 지금 저희들이 입고를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3월 중순 정도에 임시운영을 하고 3월 말 정도에, 저희들이 임시운영을 거친 다음에 3월말 정도에 정식 개관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서변, 무태조야동에는 동서변, 연경지구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지금 갈망했던 그런 문화복합공간이 조성됨으로써 그 지역의 독서문화 향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또한 거기에 또 4층은 어르신들 복지관이 운영이 되면서 그 어르신들과 같이 또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저희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아이들을 위한 동화구연 프로그램도 같이 참여를 해서 어르신들이 읽어주는 아이들 동화구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하고 또한 거기 서변숲 근린공원에 저희들이 다양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기간연장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간연장 사업은 저희들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인력 인건비 지원입니다.
저희들이 야간에, 원래 근무시간이 아침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근무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 지원, 국비, 시비 지원을 받아서 야간에 도서관에 주간에 도서관에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서 대출 반납을 위한 그런 지원사업이고요.
특히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참여할 수 있는 저희들이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이런 공모사업을 진행을 해서 보다 더 낮에 도서관을 참여하지 못하고 야간에 워라벨 이래서 인문학 강연을 주최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로 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서변숲도서관에 대해서 저희들이 간략하게 말씀 보고드리겠습니다.
서변숲도서관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준공이 끝나고 임시운영 개관을 준비를 하고 홈페이지 구축과 여러 도서구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인도서는 1만 5천 권이 지금 입고가 돼 있고요.
어린이도서는 다음 주 지금 입고 예정에 있습니다.
총 3천여 권을, 3만여 권을 지금 저희들이 입고를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3월 중순 정도에 임시운영을 하고 3월 말 정도에, 저희들이 임시운영을 거친 다음에 3월말 정도에 정식 개관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서변, 무태조야동에는 동서변, 연경지구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지금 갈망했던 그런 문화복합공간이 조성됨으로써 그 지역의 독서문화 향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또한 거기에 또 4층은 어르신들 복지관이 운영이 되면서 그 어르신들과 같이 또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저희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아이들을 위한 동화구연 프로그램도 같이 참여를 해서 어르신들이 읽어주는 아이들 동화구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하고 또한 거기 서변숲 근린공원에 저희들이 다양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 이재수(방청석에서) 지금 현재 권역별로는 북구에 강남에는 대현도서관, 강북에는 지금 구수산, 태전도서관, 서변숲도서관이 건립이 될 예정입니다.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북구 지역에 어린이들이 찾아갈 수 있고 거기서 또 어떤 지식을 얻을 수 있고 그리고 또 자기의 어떤 인격이나 모든 구성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고 짧게 제가 이거는 한번 여쭤보고 싶은 걸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떡페스티벌, 떡볶이, 앞으로도 더 크게 확장되고 하는데 거기에 저희가 8억에서 이번에 5천만 원은 팔거천 떡크닉으로 5천만 원을 편성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북구을에 팔거천 떡크닉 여기는 점차적으로 확대를 시킨다고 그랬는데 올해도 5천만 원이에요.
작년에도 5천만 원이었고 그리고 또 수변문화행사 보면 동화천 둔치에 작년에 야외 영화상영이 3,900만 원 잡혀 있다가 올해는 5천만으로 편성됐고, 뭐 이건 따지자는 게 아닙니다.
관람인원이 한 2,200명 왔어요. 그리고 우리 또 팔거천은 그 대단지에 우리 인구가 그래도 거기가 23만 정도가 있고 또 그 분야별로 동화천은 우리 무태조야동 하면 한 3만 정도 이상 되는 그 부지인데도 1천만 원 인상시키고 팔거천 떡크닉은 그대로 5천만 원 한단 말이에요.
이 이유가 뭡니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하여튼 우리 북구 지역에 어린이들이 찾아갈 수 있고 거기서 또 어떤 지식을 얻을 수 있고 그리고 또 자기의 어떤 인격이나 모든 구성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고 짧게 제가 이거는 한번 여쭤보고 싶은 걸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떡페스티벌, 떡볶이, 앞으로도 더 크게 확장되고 하는데 거기에 저희가 8억에서 이번에 5천만 원은 팔거천 떡크닉으로 5천만 원을 편성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북구을에 팔거천 떡크닉 여기는 점차적으로 확대를 시킨다고 그랬는데 올해도 5천만 원이에요.
작년에도 5천만 원이었고 그리고 또 수변문화행사 보면 동화천 둔치에 작년에 야외 영화상영이 3,900만 원 잡혀 있다가 올해는 5천만으로 편성됐고, 뭐 이건 따지자는 게 아닙니다.
관람인원이 한 2,200명 왔어요. 그리고 우리 또 팔거천은 그 대단지에 우리 인구가 그래도 거기가 23만 정도가 있고 또 그 분야별로 동화천은 우리 무태조야동 하면 한 3만 정도 이상 되는 그 부지인데도 1천만 원 인상시키고 팔거천 떡크닉은 그대로 5천만 원 한단 말이에요.
이 이유가 뭡니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팔거천 저희가, 시에 지역 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이라고 저희가 문화예술정책과에 지금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팔거천 떡크닉 2,500, 함지공원, 동화천 문화행사, 뭐 이렇게 해서 2천만 원씩 이렇게 신청을 해놨는데 답은 아직 안 왔고, 그런데 대구시에, 예전에 위원님 내용은 다 아시겠지만은 시비로 1억이 덜 배정이 돼가지고 그 축제행사 증액을 하기가 좀 어려웠다는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허정수 위원 그래도 양해는 양해인데, 지금 구비가 5천씩 들어가고 있으니까, 그러면 수변문화행사에 대한 부분을 올리니까 제가 여쭤본 거예요.
뭐 안 나왔으면은 좀 했으면 좋겠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을쪽에 있는 문화행사에 대한 부분은 조금 확대를 좀 시키면 좋겠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을 잠깐 짚어봤습니다.
이후에 또 더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뭐 안 나왔으면은 좀 했으면 좋겠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을쪽에 있는 문화행사에 대한 부분은 조금 확대를 좀 시키면 좋겠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을 잠깐 짚어봤습니다.
이후에 또 더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순란 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제가 문화위원회 와 가지고 이번에 정월 대보름 축제할 때 작년보다 관심 있게 봤습니다.
제 소속이다 보니까, 앞에도 또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이번에 정월 대보름 축제를 보니까 제가 야, 이거는 보름 축제답게 잘 구성이 됐더라고요.
거기 특색에 맞게, 우리 전통을 살려가지고.
저는 제가 문화위원회 와 가지고 이번에 정월 대보름 축제할 때 작년보다 관심 있게 봤습니다.
제 소속이다 보니까, 앞에도 또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이번에 정월 대보름 축제를 보니까 제가 야, 이거는 보름 축제답게 잘 구성이 됐더라고요.
거기 특색에 맞게, 우리 전통을 살려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그래서 야, 이거 뭐 가수가 온다든가 뭐 그런 거는 많이 볼 수 있잖아요.
이거는 이것만의 어떤 개성을 살려가지고 제가 가장 높게 평가합니다. 그지요?
우리 사실 전통들이 많이 사라지잖아, 그러니 보기가 힘이 들어요 사실은, 그지요. 외줄타기라든지 그런 걸 갖다가 우리 참 구경한지가 까마득했는데 날씨만 좀 더 따뜻했으면 더더욱 좋았을 건데 야, 이 생각을 갖다가 참 깊이 했다, 누가 담당자가, 뭐 거기다가 가수를 불렀다든지 뭐 부르면 별로 안 좋았을 것 같아요.
그날에 우리 고유의 전통만 싹 살려가지고 제가 아주 좀 깜짝 놀랐습니다.
관심 있게 보니까.
이거는 이것만의 어떤 개성을 살려가지고 제가 가장 높게 평가합니다. 그지요?
우리 사실 전통들이 많이 사라지잖아, 그러니 보기가 힘이 들어요 사실은, 그지요. 외줄타기라든지 그런 걸 갖다가 우리 참 구경한지가 까마득했는데 날씨만 좀 더 따뜻했으면 더더욱 좋았을 건데 야, 이 생각을 갖다가 참 깊이 했다, 누가 담당자가, 뭐 거기다가 가수를 불렀다든지 뭐 부르면 별로 안 좋았을 것 같아요.
그날에 우리 고유의 전통만 싹 살려가지고 제가 아주 좀 깜짝 놀랐습니다.
관심 있게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정말 관계자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물어보고 싶은 거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는 본부장님이, 재단의 본부장님이 많이 하시는 모양인데, 그지요?
제가 보니까, 저는 그 축제를 할 때 우리 지금 본부장님이 많이 기획을 하고 그 문화재단에서 하는 건데 그 본부장님이 1년에 뭐 어디에 공연이라든지 문화에 관해서 어디 좀 다니고 그런 거 몇 번이나 하시는지 그걸 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물어보고 싶은 거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는 본부장님이, 재단의 본부장님이 많이 하시는 모양인데, 그지요?
제가 보니까, 저는 그 축제를 할 때 우리 지금 본부장님이 많이 기획을 하고 그 문화재단에서 하는 건데 그 본부장님이 1년에 뭐 어디에 공연이라든지 문화에 관해서 어디 좀 다니고 그런 거 몇 번이나 하시는지 그걸 좀 알고 싶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뭐 가급적 될 수 있으면은 전국적으로 구미의 라면축제든 새로 생겨서 저희 꼭 저희들이 맡고 있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뿐만이 아니라 우리 구에서 관여하고 있는 떡볶이 축제라든지 조금 전에 좋은 평가해 주셨던 보름 축제라든지 이렇게 문화계 전반에 대해서 좀 의미 있고 주변에 좋은 평가가 있는 축제는 가급적이면 휴일을 이용해서라도 다니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대부분 휴일에 갈 때는 제 사비로 다니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제가, 꼭 공동의 목표로 해서 같이 출장 가는 거 외에는 저 혼자 다닐 때는.
가급적이면 제가, 꼭 공동의 목표로 해서 같이 출장 가는 거 외에는 저 혼자 다닐 때는.
○김순란 위원 과장님, 다음에 사비를 좀 대주세요. 사비가 아니고요 국비로, 아니 구비를 좀 대주세요.
왜냐하면은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는 또 우리 말 그대로 우리 축제잖아 그지요.
신나는 축제, 즐기기 위해서 온 축제고 하는데,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뭐 참고로 들으시면 돼요.
한 쪽 귀로 듣고, 하면 되는데 저는 그 축제가 좀 흥이 좀 더 났으면 좋겠어, 신이 났으면 좋겠다 이 말이지 즉 말하면, 그지예?
신나는 거 그게 조금 약한 것 같아, 잘하셨는데 물론, 제 생각에는 좀 더 우리 사람들이 오셔가지고 와, 이것만 지르고, 그거 뭐고 가수들 공연 안 가보셨어요?
잘 안 가십니까?
왜냐하면은 우리 바람소리길 축제는 또 우리 말 그대로 우리 축제잖아 그지요.
신나는 축제, 즐기기 위해서 온 축제고 하는데,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뭐 참고로 들으시면 돼요.
한 쪽 귀로 듣고, 하면 되는데 저는 그 축제가 좀 흥이 좀 더 났으면 좋겠어, 신이 났으면 좋겠다 이 말이지 즉 말하면, 그지예?
신나는 거 그게 조금 약한 것 같아, 잘하셨는데 물론, 제 생각에는 좀 더 우리 사람들이 오셔가지고 와, 이것만 지르고, 그거 뭐고 가수들 공연 안 가보셨어요?
잘 안 가십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뭐 될 수 있으면 가려고 하고는 있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거 한 번씩 보내주세요.
본부장님, 그런데 좀 갔다 오시면은 뭔가 조금 보고 느끼는 게 조금 더 다를 겁니다.
사실은 얼마 전에 뭐 조땡땡 씨가 공연을, 저는 그런 공연을 자주 갑니다.
땡땡 씨, 뭐 이땡땡이 하고, 유통단지 여기 있지요, 저기서 공연을 하는데 그 들어가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같이 다 흔들고 이렇게 즐기고 오는데 우리는 좀 너무 즐기기에는 음악성이 약하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신나는 음악을 좀 틀어가지고 우리가 대중적인 음악을 해가지고 좀 즐기자 이 말이지, 신이 나게, 우리 북구를 위해서.
본부장님, 그런데 좀 갔다 오시면은 뭔가 조금 보고 느끼는 게 조금 더 다를 겁니다.
사실은 얼마 전에 뭐 조땡땡 씨가 공연을, 저는 그런 공연을 자주 갑니다.
땡땡 씨, 뭐 이땡땡이 하고, 유통단지 여기 있지요, 저기서 공연을 하는데 그 들어가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같이 다 흔들고 이렇게 즐기고 오는데 우리는 좀 너무 즐기기에는 음악성이 약하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신나는 음악을 좀 틀어가지고 우리가 대중적인 음악을 해가지고 좀 즐기자 이 말이지, 신이 나게, 우리 북구를 위해서.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우리 주민들이 더욱 신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라는 그런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란 위원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공연에 들어가는 게 돈이 뭐 한 15만 원 정도 주면 들어가요.
우리 본부장님 좀 지원해 가지고 그런 데 한 번씩 보내주세요.
(웃음)
그 말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잘하는데 더 축제답게 우리 춤도 추고 흔들고 그렇게 하게 좀 해 주십사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본부장님 좀 지원해 가지고 그런 데 한 번씩 보내주세요.
(웃음)
그 말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잘하는데 더 축제답게 우리 춤도 추고 흔들고 그렇게 하게 좀 해 주십사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 위원 문화예술과, 업무 자료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앞전에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 많이 해 주셨고 안 그래도 우리 저기 정월 대보름 행사라든지 산격대교 하단에 매번 장마라든지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항상 저희가 예상치 못했던 비용들을 부직포라든지 그리고 야자매트 이런 부분들을 좀 하고 있는데 저희 북구에서 그 바람소리길 축제 그리고 정월 대보름 축제든 산격야영장 둔치에서 자주 하고 있는데 매년 이런 비용들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장기 지속적으로 혹시 과장님이나 국장님 계실 때 산격대교 밑에 둔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혹시 생각 한번 해 보셨습니까?
앞전에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 많이 해 주셨고 안 그래도 우리 저기 정월 대보름 행사라든지 산격대교 하단에 매번 장마라든지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항상 저희가 예상치 못했던 비용들을 부직포라든지 그리고 야자매트 이런 부분들을 좀 하고 있는데 저희 북구에서 그 바람소리길 축제 그리고 정월 대보름 축제든 산격야영장 둔치에서 자주 하고 있는데 매년 이런 비용들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장기 지속적으로 혹시 과장님이나 국장님 계실 때 산격대교 밑에 둔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혹시 생각 한번 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저희가 정월 대보름 축제나 바람소리길 축제가 산격대교 하단 산격야영장, 이런 거기서 축제가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장소적으로는 좀 자리매김이 되지 않았었겠나 이런 생각은 지금 가지고 있고, 이게 지금 비가 많이 오거나 이번에 정월 대보름처럼 눈이 많이 왔다가 녹고 이러면 좀 질퍽질퍽하니까 응급조치를 막 급하게 해야되고 부서 간 협조도 좀 받아야되고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그게 바닥이 지금 이렇게 고른지 안 고른지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은 못해봤는데 그런 시설 부분 쪽으로 좀 이게 보강이 될 수 있을지는 관련 부서하고 협의는 한번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현수 위원 왜냐하면 저희가 매년 그 지역에서 행사도 주최·주관하고 하는데 비용적인 부분은 크게 들지는 않지만 장기 지속적으로 봤을 때는 업무를 추진하는데 효율성이 좀 있어야 된다고 보고 그리고 그거는 나중에 국장님하고 협의해서 한번 방안을 찾아보시고 그리고 안 그래도 저기 우리 지역의 대표축제가 떡볶이 축제하고 바람소리길 축제인데 제가 올해도 떡볶이 축제를 매년 잘 해오셨고 한데 의문점이 하나가 생기는 게 우리가 지자체다 보니까 북구라는 지명을 좀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 떡볶이 축제 좀 하실 때 떡크닉이라든지 브랜드명도 다 있고 우리 거기 캐리커처 하는 것도 있는데 좀 특색 있게, 왜냐하면 지자체 안에서 북구라는 지명은 너무 많기때문에 우리 대구 북구에 따로 이렇게 상징적일 수 있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다른 지역에서도 오실 때 전화 오시는 분들 간혹 계시는데 대구 북구가 어디 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우리 자매도시 광주 북구도 있고 이런 지명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지역만의 특색을 할 수 있게끔 한번 신경을 써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지금도 잘 해오셨고 앞으로도 좀 잘해 오실 것 같지만 그런 세심한 부분도 좀 신경을 써달라는 부분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안 그래도 앞전에 우리 허정수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 문화원에서 정월 대보름 축제 달집태우기도 조금 규모를 축소해서 예전에 계속 진행되었던 민원들도 좀 잡아주셨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맨날 국장님, 과장님만 칭찬을 좀 하시고 주무팀장님들만 칭찬하시는데 안 그래도 해동화 공연 제가 보고 좀 괜찮았다고 얘기하고 좀 여러 가지도 있었는데 이거 안 그래도 우리 담당 주무관이신 이승목 주무관님이 안 그래도 생각, 아이디어 내셔갖고 하셨다 하시는데.
그 떡볶이 축제 좀 하실 때 떡크닉이라든지 브랜드명도 다 있고 우리 거기 캐리커처 하는 것도 있는데 좀 특색 있게, 왜냐하면 지자체 안에서 북구라는 지명은 너무 많기때문에 우리 대구 북구에 따로 이렇게 상징적일 수 있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다른 지역에서도 오실 때 전화 오시는 분들 간혹 계시는데 대구 북구가 어디 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우리 자매도시 광주 북구도 있고 이런 지명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지역만의 특색을 할 수 있게끔 한번 신경을 써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지금도 잘 해오셨고 앞으로도 좀 잘해 오실 것 같지만 그런 세심한 부분도 좀 신경을 써달라는 부분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안 그래도 앞전에 우리 허정수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 문화원에서 정월 대보름 축제 달집태우기도 조금 규모를 축소해서 예전에 계속 진행되었던 민원들도 좀 잡아주셨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맨날 국장님, 과장님만 칭찬을 좀 하시고 주무팀장님들만 칭찬하시는데 안 그래도 해동화 공연 제가 보고 좀 괜찮았다고 얘기하고 좀 여러 가지도 있었는데 이거 안 그래도 우리 담당 주무관이신 이승목 주무관님이 안 그래도 생각, 아이디어 내셔갖고 하셨다 하시는데.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네, 맞습니다.
○이현수 위원 이승목 주무관님, 행사하시는데 뭐 불편한 사항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오늘 뒤에 배석했습니다.
○주무관 이승목(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 이승목입니다.
올해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는 전년도보다도 위원장님 이하 의원님들께서 많이 염려해 주신 덕분에 일단은 큰 사고 없이 눈이 그렇게 한 3cm가 넘는 눈이 왔음에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친 게 일단 저는 다행이라 생각하고요.
항상 저희는 축제를 할 때 고민을 많이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많이 고민해서 모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축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이승목입니다.
올해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는 전년도보다도 위원장님 이하 의원님들께서 많이 염려해 주신 덕분에 일단은 큰 사고 없이 눈이 그렇게 한 3cm가 넘는 눈이 왔음에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친 게 일단 저는 다행이라 생각하고요.
항상 저희는 축제를 할 때 고민을 많이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많이 고민해서 모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축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현수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뭐 매번 좋은 축제에 수상도 하시고 하는데 우리 또 밑에 직원분들도 소리소문없이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여쭈면 우리 행사들 문화 향유하고 이렇게 지역에 축제들 행사들이 좀 있는데 지역 배분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우리 박정숙 대표님도 오셨는데 앞으로 우리 북구 쪽에 갑쪽 지역에서는 청문당도 있고 한데 청년 창업 행사들도 하고 하시는 거 보니까 좋은데 문화적인 수변공간 이용들도 좀 이렇게 편제를 맞춰서 할 수 있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매번 좋은 축제에 수상도 하시고 하는데 우리 또 밑에 직원분들도 소리소문없이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여쭈면 우리 행사들 문화 향유하고 이렇게 지역에 축제들 행사들이 좀 있는데 지역 배분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우리 박정숙 대표님도 오셨는데 앞으로 우리 북구 쪽에 갑쪽 지역에서는 청문당도 있고 한데 청년 창업 행사들도 하고 하시는 거 보니까 좋은데 문화적인 수변공간 이용들도 좀 이렇게 편제를 맞춰서 할 수 있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균형 있게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김상혁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우리 국장님, 과장님 또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셨고요.
또 그리고 행복북구문화재단에 또 박정숙 대표님을 비롯해서 반갑습니다.
저는 여기 이번에 올해 주요업무 계획이라든지 자료에 보면은 작년에 예산 다루고 할 때 제가 말씀을 많이 나눴는 얘기인데 공연장 전체 객석 교체공사 전혀 내용이 없네요.
이거 뭐 중요치 않아가지고 별로 이렇게 그 내용이 없는 건가요?
김상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우리 국장님, 과장님 또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셨고요.
또 그리고 행복북구문화재단에 또 박정숙 대표님을 비롯해서 반갑습니다.
저는 여기 이번에 올해 주요업무 계획이라든지 자료에 보면은 작년에 예산 다루고 할 때 제가 말씀을 많이 나눴는 얘기인데 공연장 전체 객석 교체공사 전혀 내용이 없네요.
이거 뭐 중요치 않아가지고 별로 이렇게 그 내용이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아닙니다.
○김상혁 위원 내용이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아닙니다.
○김상혁 위원 제가 잘 못 찾는 건가요 제가.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객석 교체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 역점이나 이렇게 시책으로 따로 이렇게 큰 내용으로 잡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우리 뒤쪽에, 잠깐만요.
○김상혁 위원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어울아트센터 39페이지에 역점 추진사업에 문화예술 활력소 어울아트센터 조성, 거기에 보시면 어울아트센터 전반적인 내용을 담다 보니까 거기에 그 중간쯤에 객석 의자 교체 등 어울아트센터가 리모델링이 올해 4월 정도 되면 객석 교체도 되고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담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39페이지에 담아놨습니다.
○김상혁 위원 39쪽에 보니까 공연장 로비 리모델링 및 객석 의자 교체에 따라 관람 환경 개선, 딱 한 줄 돼 있네요. 그지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지금 그렇게 넣어놨습니다.
○김상혁 위원 너무 그렇게, 관심이 없는 겁니까? 아니면 뭐 그게, 본 위원이 작년에 그렇게 예산 문제 때문에 많이 말씀을 그때 과장님 안 계셨지만 말씀드렸고, 뭐 그런 진짜 좀 삭감하네 마네까지 얘기가 나왔었는데 전혀 별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네요 보니까, 이것도 한 줄, 이거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아울아트센터 객석 교체 이렇게.
○김상혁 위원 이렇게 중요하지 않으면 예산을 잡아가지고 할 필요가 없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작년에 위원님께서 이렇게 위원장님, 위원님께서 큰 예산을 이렇게 승인해 주셔가지고 올해 지금 재단에서 객석 교체에 대해서 한창 추진 중에 있고 오봉홀하고 함지홀하고 4월달까지 마무리하기 위해서 지금 굉장히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할 말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준 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질의 시간이 제일 긴 거 같아요 지금, 기록 세운 것 같은데 저는 내용 많은데 좀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사업본부장님께서 청년들과의 접점도 늘리고 우리 기본 있는 시설에 대한 것들 그리고 문화재단이 관리하는 그리고 문화예술과가 총괄하는 그런 시설들 접근성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시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많은 고민하시고 계신 걸 알아서 최대한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드리려고 항상 고민을 좀 많이 하는데 최근에 학생들이랑 얘기하다가 청문당 주변에 사는 학생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노면 색깔 유도선 있다 아닙니까?
고속도로처럼, 학생들이 청문당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홍보를 하고 주변 상인회에서도 제가 맨날 여기 청문당 있으니까 이용해라, 우리 공연하고 이거 예산도 예산인데 진짜 괜찮다 가보면은, 해도 사실은 이제 바이럴로 전해지는 건 한계가 있는데 들어가는 도로에 북문 상권에서 들어가는 도로부터 대로에서 청년놀이터, 창업놀이터 쪽으로 들어가는 도로에 만약에 가능하다면 노면 색깔 유도선처럼 이렇게 길에 그냥 아예 표시를 해버리자, 우리 여기 있어요 청문당, 여기 있어요 하면서 화살표를 그냥 커다랗게 길에 그어버리면 학생들이 이거는 다른 어떤 표지판 세우는 것보다 훨씬 주목을 받을 것이다, 이 얘기를 학생이 하는 걸 보고 아, 이거는 좀 할 만하겠다, 그런데 청문당 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작은도서관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 구청이 관할하는 여러 시설들 중에 시민들이나 아니면 청년들이 좀 많이 접해 주길 바라는 시설들은 우리가 이걸 좀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 도로교통법에 좀 저촉을 받지 않는 그런 골목이나 지방도에서는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예산도 사실은 많이 안 들 것 같긴 해서 이거 좀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오늘 꼭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앞서서 많은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페스티벌 축제, 항상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대단한 성과 많이 내셔서 정말 저도 자랑스럽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떡볶이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도 위치나 장소 얘기는 초기부터 나왔는데 우리가 대구은행파크 이 일대를 계속 가져갈 것인가, 이것에 대한 고민도 충분히 하신 걸로 알아요.
초반에는 1회, 2회차 때는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우리가 이 그 공간에 앵커를 딱 두고 앞으로 계속 가져갈 계획을 확실하게 수립을 하신 건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오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질의 시간이 제일 긴 거 같아요 지금, 기록 세운 것 같은데 저는 내용 많은데 좀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사업본부장님께서 청년들과의 접점도 늘리고 우리 기본 있는 시설에 대한 것들 그리고 문화재단이 관리하는 그리고 문화예술과가 총괄하는 그런 시설들 접근성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시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많은 고민하시고 계신 걸 알아서 최대한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드리려고 항상 고민을 좀 많이 하는데 최근에 학생들이랑 얘기하다가 청문당 주변에 사는 학생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노면 색깔 유도선 있다 아닙니까?
고속도로처럼, 학생들이 청문당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홍보를 하고 주변 상인회에서도 제가 맨날 여기 청문당 있으니까 이용해라, 우리 공연하고 이거 예산도 예산인데 진짜 괜찮다 가보면은, 해도 사실은 이제 바이럴로 전해지는 건 한계가 있는데 들어가는 도로에 북문 상권에서 들어가는 도로부터 대로에서 청년놀이터, 창업놀이터 쪽으로 들어가는 도로에 만약에 가능하다면 노면 색깔 유도선처럼 이렇게 길에 그냥 아예 표시를 해버리자, 우리 여기 있어요 청문당, 여기 있어요 하면서 화살표를 그냥 커다랗게 길에 그어버리면 학생들이 이거는 다른 어떤 표지판 세우는 것보다 훨씬 주목을 받을 것이다, 이 얘기를 학생이 하는 걸 보고 아, 이거는 좀 할 만하겠다, 그런데 청문당 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작은도서관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 구청이 관할하는 여러 시설들 중에 시민들이나 아니면 청년들이 좀 많이 접해 주길 바라는 시설들은 우리가 이걸 좀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 도로교통법에 좀 저촉을 받지 않는 그런 골목이나 지방도에서는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예산도 사실은 많이 안 들 것 같긴 해서 이거 좀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오늘 꼭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앞서서 많은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페스티벌 축제, 항상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대단한 성과 많이 내셔서 정말 저도 자랑스럽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떡볶이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도 위치나 장소 얘기는 초기부터 나왔는데 우리가 대구은행파크 이 일대를 계속 가져갈 것인가, 이것에 대한 고민도 충분히 하신 걸로 알아요.
초반에는 1회, 2회차 때는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우리가 이 그 공간에 앵커를 딱 두고 앞으로 계속 가져갈 계획을 확실하게 수립을 하신 건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현재로는 그 떡볶이 페스티벌의 주요 장소는 지금 그 장소로, 특별한 어떤 내용이 없다면은 그 장소로 고정을 해서 갈 계획입니다.
○오영준 위원 이제 시설공단부터 시작해가지고 협조만 된다면은, 그리고 우리가 도로를 막고 그 축제 기간에는 또 도로 위에서도 할 수 있었는데 그게 만약에 무리가 없이 협조가 된다면은 시민들이나 아니면은 축제 참가자들이 인식한 그 공간을 버리긴 힘들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계적으로 북구갑에서 했으니까 북구을도 뭐 해야된다, 옮기고 이게 아니고 한번 우리가 앵카를 박은 곳에서는 그 공간 자체가 축제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니까 쉽게 이게, 음, 더욱 어떻게 그 공간을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된다고 보는데 떡볶이 페스티벌은 솔직히 더 말씀드릴 게 없어요. 너무 이제 잘하고 계시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산격야영장을 항상 그런 축제 공간으로 쓰는데 이것도 좀 그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월 대보름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보게 되면은 그 공간이 가지는 특성이 있는데 그 행사의 흐름이라는 게 우리가 공연 실컷 보고 달집 태우러 쭉 가는데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렇고 행사 안내가, 달집 태우겠습니다, 그런데 웬만하면 앉아 계세요라는 안내가 나오는데 사람들 안 앉아 있잖아요 거기에, 결국에는 그 불 따라 주르르르 가가지고 안에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못 들어가고, 안 보인다고 하고, 고생하시는 거 진짜 많이 봤는데 이게 축제라는 게 하나의 흐름이고 퍼포먼스가 참가자들이 어디를 보는지 어디로 따라가는지 그것도 그거에 대한 흐름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되는데 문화원에서 핸들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축제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축제 때, 그런 걸 느꼈고요.
이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십사 드린 말씀입니다.
그 공간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무지개 합창단 이것도 하나 좀 궁금한 게 계속 운영하실 계획이죠.
이거는 재단에서 좀 들을게요.
정월 대보름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보게 되면은 그 공간이 가지는 특성이 있는데 그 행사의 흐름이라는 게 우리가 공연 실컷 보고 달집 태우러 쭉 가는데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렇고 행사 안내가, 달집 태우겠습니다, 그런데 웬만하면 앉아 계세요라는 안내가 나오는데 사람들 안 앉아 있잖아요 거기에, 결국에는 그 불 따라 주르르르 가가지고 안에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못 들어가고, 안 보인다고 하고, 고생하시는 거 진짜 많이 봤는데 이게 축제라는 게 하나의 흐름이고 퍼포먼스가 참가자들이 어디를 보는지 어디로 따라가는지 그것도 그거에 대한 흐름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되는데 문화원에서 핸들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축제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축제 때, 그런 걸 느꼈고요.
이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십사 드린 말씀입니다.
그 공간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무지개 합창단 이것도 하나 좀 궁금한 게 계속 운영하실 계획이죠.
이거는 재단에서 좀 들을게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상 박정숙(방청석에서) 박정숙입니다.
네, 계속 운영할 계획이고 제가 이 합창단에 대해서는 올해 제가 북구문화재단을 이끌면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두 가지 핵심이 있는데 하나는, 행복하고 좀 젊은 북구 만들기, 또 하나는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은 북구 만들기입니다.
그래서 이걸 추진하게 되었고 ‘23년도에 저희가 겨울에 가족 오페라 공연을 서울에서 팀을 데리고 와서 하는데 그때 어린이 출연진들이 필요해서 그거는 대구에 있는 아이들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우리 관내 초등학교에다가 합창단 섭외를 저희가 요청을 드렸더니 초등학교에 합창단 운영을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고등학생 때는 입시 때문에 못 한다 치지만 요즘 다 개인주의로 자라고 있고 혼자 하는 거에 익숙해 있는 요즘 아이들한테 이렇게 협업하면서 함께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이 어린이 합창단을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뮤지컬 합창단이라고 한 이유는 아까 과장님께서 잠깐 설명은 하셨지만 기존에 조금… 이렇게 딱 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합창단은 많은데 아이들의 자유스러움, 그런 것들을 좀 보장하는 그런 어린이 합창단이 참 보기가 드물어서 어린이들의 그 특성을 가장 좀 잘 살릴 수 있는 그런 합창단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고 바람이 있다면 이게 지속적으로 제가 있든 없든 잘 운영이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올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네, 계속 운영할 계획이고 제가 이 합창단에 대해서는 올해 제가 북구문화재단을 이끌면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두 가지 핵심이 있는데 하나는, 행복하고 좀 젊은 북구 만들기, 또 하나는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은 북구 만들기입니다.
그래서 이걸 추진하게 되었고 ‘23년도에 저희가 겨울에 가족 오페라 공연을 서울에서 팀을 데리고 와서 하는데 그때 어린이 출연진들이 필요해서 그거는 대구에 있는 아이들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우리 관내 초등학교에다가 합창단 섭외를 저희가 요청을 드렸더니 초등학교에 합창단 운영을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고등학생 때는 입시 때문에 못 한다 치지만 요즘 다 개인주의로 자라고 있고 혼자 하는 거에 익숙해 있는 요즘 아이들한테 이렇게 협업하면서 함께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이 어린이 합창단을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뮤지컬 합창단이라고 한 이유는 아까 과장님께서 잠깐 설명은 하셨지만 기존에 조금… 이렇게 딱 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합창단은 많은데 아이들의 자유스러움, 그런 것들을 좀 보장하는 그런 어린이 합창단이 참 보기가 드물어서 어린이들의 그 특성을 가장 좀 잘 살릴 수 있는 그런 합창단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고 바람이 있다면 이게 지속적으로 제가 있든 없든 잘 운영이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올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영준 위원 감사합니다 대표님, 이게 그 취지랑 고민한 흔적들은 다 좋은데 연 1억 원 이상이 계속 들어갈 예정인 거잖아요. 지금 봤었을 때는, 그렇죠?
그러면 연 1억 원의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닌데 이게 그러면은, 그러니까 취지는 다 좋아요. 좋은데 그 뒤에 어떻게 될 건지도 생각을 좀 해야 되거든요.
이게 아예 그냥 엘리트 양성 위주로 갈 건지, 합창단이 없는데 그렇게 되면은 우리 북구에 사는 그런 뭐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그런 엘리트 양성 위주로 가나 아니면은 진짜 그런 약간 취미, 고급, 뭐라 해야될까요, 그런 걸로 끝나는가, 그것도 생각을 해야되는데 예산에 비해서는 너무 좀 의도라든지 약간 향후 계획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거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해야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그것도 좀 고민을 해 주시고 대표님 말씀 하셨으니까 한 개만 더 여쭈면은 아까 김상혁 위원님 말씀하신 그 연장인데 이게 이런 말씀들이 왜 나오냐면 결국에는 2년 전에 그랜드플랜 말씀하실 때 거기에 맞춰가지고 뭔가 좀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은 게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 당시 예산 통과할 때 되게 계획을 잘 짜 오셔서 문화재단이 앞으로 5개년 아니면 중장기로 이렇게 나갈 것이다라고 의회뿐만이 아니라 구민들한테 약속하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내용이 사실은 문화재단의 업무보고 같은 경우에는 주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객석 정비도 거기에 충분히 다 들어가는 내용이고 하니까, 2년 전에 계획했던 예산 통과될 때 계획하셨던 게 뭔가 바뀌면 바뀐다고 좀 말씀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은 뭔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말씀을 주셔야지 다음에 또 예산심사할 때 이게 반영이 되지 매년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가 알기 힘든 상태에서 그 예산심사를 또 하게 되면 비슷한 게 계속 반복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그랜드플랜을 기준으로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ART 인 PLACE 이거 좀 여쭤볼게요.
이거 지금 공모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뭐 이것도 되게 재미난 사업으로 보이는데, 41쪽에.
그러면 연 1억 원의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닌데 이게 그러면은, 그러니까 취지는 다 좋아요. 좋은데 그 뒤에 어떻게 될 건지도 생각을 좀 해야 되거든요.
이게 아예 그냥 엘리트 양성 위주로 갈 건지, 합창단이 없는데 그렇게 되면은 우리 북구에 사는 그런 뭐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그런 엘리트 양성 위주로 가나 아니면은 진짜 그런 약간 취미, 고급, 뭐라 해야될까요, 그런 걸로 끝나는가, 그것도 생각을 해야되는데 예산에 비해서는 너무 좀 의도라든지 약간 향후 계획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거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해야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그것도 좀 고민을 해 주시고 대표님 말씀 하셨으니까 한 개만 더 여쭈면은 아까 김상혁 위원님 말씀하신 그 연장인데 이게 이런 말씀들이 왜 나오냐면 결국에는 2년 전에 그랜드플랜 말씀하실 때 거기에 맞춰가지고 뭔가 좀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은 게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 당시 예산 통과할 때 되게 계획을 잘 짜 오셔서 문화재단이 앞으로 5개년 아니면 중장기로 이렇게 나갈 것이다라고 의회뿐만이 아니라 구민들한테 약속하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내용이 사실은 문화재단의 업무보고 같은 경우에는 주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객석 정비도 거기에 충분히 다 들어가는 내용이고 하니까, 2년 전에 계획했던 예산 통과될 때 계획하셨던 게 뭔가 바뀌면 바뀐다고 좀 말씀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은 뭔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말씀을 주셔야지 다음에 또 예산심사할 때 이게 반영이 되지 매년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가 알기 힘든 상태에서 그 예산심사를 또 하게 되면 비슷한 게 계속 반복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그랜드플랜을 기준으로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ART 인 PLACE 이거 좀 여쭤볼게요.
이거 지금 공모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뭐 이것도 되게 재미난 사업으로 보이는데, 41쪽에.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ART 인 PLACE 사업이라고 이 사업은 우리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청문당과 연계해서 작년에도 추진을 했던 그런 사업이거든요.
북구 지역 안에 대학가 인근 상가에서 청년하고 예술가, 상가가 협력을 해서 예술로 대학 상권을 살리고 좀 침체가 돼 있다 보니까, 그리고 청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자 이런 사업인데 지금 작년에 경북대학교 북문 중심으로 운영을 했다면 올해는 우리 북구 지역 안에 대학교 네 군데 대학권 상가를 대상으로 그렇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현재 2월 28일까지 대학로에 상가, 참여할 상가를 지금 모집 중에 있고 모집이 되고 나면은 그 상가별 의견을 들어가지고 상가별로 공연, 전시, 어떤, 예술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그런 것들을 조금 상의를 해서 4월부터 10회 정도 운영할 그런 사업입니다.
북구 지역 안에 대학가 인근 상가에서 청년하고 예술가, 상가가 협력을 해서 예술로 대학 상권을 살리고 좀 침체가 돼 있다 보니까, 그리고 청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자 이런 사업인데 지금 작년에 경북대학교 북문 중심으로 운영을 했다면 올해는 우리 북구 지역 안에 대학교 네 군데 대학권 상가를 대상으로 그렇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현재 2월 28일까지 대학로에 상가, 참여할 상가를 지금 모집 중에 있고 모집이 되고 나면은 그 상가별 의견을 들어가지고 상가별로 공연, 전시, 어떤, 예술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그런 것들을 조금 상의를 해서 4월부터 10회 정도 운영할 그런 사업입니다.
○오영준 위원 그러니까 이게 4개 상권 중에 한 군데를 선정한다는 말씀이세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4개 대학을 대상으로 경북대부터 영진전문대, 과학대, 보건대, 이 4개 대학, 대학권의 상가를 대상으로 지금 사업을 하기 위해서 모집을 하고 있고 거기서 10회를 운영한다, 북구 전체에 4개 대학 주변에서 10회를 운영한다, 그렇게 봐주시면 됩니다.
28일까지 일단은 그 상가를 지금 모집을 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28일까지 일단은 그 상가를 지금 모집을 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오영준 위원 이게 4개 권역을 커버하기에는 예산이 너무 적은데 이게 가능할까 이것도 좀 의문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도 해봤지만 같은 거를 계속 또 반복하면서 얻어내는 이제 또 그런 문화적인 헤리티지가 있는데 이것도 고민을 좀, 왜냐하면 이 예산 가지고 그 4개 권역에서 열 번이 되나? 그냥 그런 의문이 있어요. 잘하시면 좋겠지만은.
그러니까 작년에도 해봤지만 같은 거를 계속 또 반복하면서 얻어내는 이제 또 그런 문화적인 헤리티지가 있는데 이것도 고민을 좀, 왜냐하면 이 예산 가지고 그 4개 권역에서 열 번이 되나? 그냥 그런 의문이 있어요. 잘하시면 좋겠지만은.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그러면 이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우리 재단에서 지금 역점적으로 준비를 하고 계신데 세부계획 한번 말씀 들어보셔도 괜찮겠습니까?
○오영준 위원 예.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간략하게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ART 인 PLACE라고 하는 이 사업 자체는 작년에 경대북문 문지기 상인회하고 저희들이 청문당하고 경대북문 일대를 어떻게 좀 서로 협업을 해서 상생을 시킬까, 이런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고 북문 문지기 상인회에 소속돼 있는 작년에 예를 들자면 6개 정도 상가를 선정해서 저희들이 청문당에 공모 전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모 전시를 한 작품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조금 연장을 해서 경대 북문의 상가에 하기로 하고 작년에 ART 인 PLACE 같은 경우에는 전문 출연진도 있지만 경대 동아리연합회하고 협업을 해서 경대에 오래된 청음반이든지 음악동아리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게 활성화가 코로나 이후에 잘 안 되고 있어서 미력하지만 그 동아리에 일부 반 정도는 그 학생들 동아리가 가게 앞에서 연주를 하고 뭐 이런 것들이 모태가 돼서 운영을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문지기상인회의 만족도도 좋고 저희들도 이왕 하는 전시를 좀 연장한다거나 어쨌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하되 이제 청문당이 산격3동만의 프로젝트는 아니고 우리 강남 지역 또 북구 전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사업을 좀,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더라도 확대되어야 되겠다는 취지로 관내에 있는 4개 대학으로 올해는 저희 직원들이 물론 홍보도, 공고도 지금 내어 있지만 직접 대학가에 있는 상가를 찾아다니면서 전단지를 지금 나눠주면서 여기서 전시를 하는 게 어때요, 공연을 하는 거 어때요, 이렇게 홍보를 하고있는 과정이고, 그런데 저희 직원들의 전언을 들어보게 되면 경대 북문이 그나마 상가들이 활성화돼 있지 나머지는 3개 대학은 상가 자체가 지금 거의 뭐 이렇게 경제적으로 없거나 영세해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결론적으로는 그래도 10개의 상인가를 지금 선정함에 있어서 북문 인근이 좀 많이 선정이 되지 않겠나 추측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쨌든 예산 자체는 작지만 이렇게 대학가 주변에 젊은이들이 가게를 하는 곳이나 아니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가게에 저희 재단이 가지고 있는 뭐 이렇게 저력이라고 해야되나 노하우를 조금 더 나눈다고 하면 적은 비용으로 서로 좀 좋은 효과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올해 좀 확대를 시켜봤는데 이 부분도 확대시킨 결과를 갖다가 계속 의원님들과 공유하면서 좋은 점 나쁜 점 계속 지속적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ART 인 PLACE라고 하는 이 사업 자체는 작년에 경대북문 문지기 상인회하고 저희들이 청문당하고 경대북문 일대를 어떻게 좀 서로 협업을 해서 상생을 시킬까, 이런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고 북문 문지기 상인회에 소속돼 있는 작년에 예를 들자면 6개 정도 상가를 선정해서 저희들이 청문당에 공모 전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모 전시를 한 작품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조금 연장을 해서 경대 북문의 상가에 하기로 하고 작년에 ART 인 PLACE 같은 경우에는 전문 출연진도 있지만 경대 동아리연합회하고 협업을 해서 경대에 오래된 청음반이든지 음악동아리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게 활성화가 코로나 이후에 잘 안 되고 있어서 미력하지만 그 동아리에 일부 반 정도는 그 학생들 동아리가 가게 앞에서 연주를 하고 뭐 이런 것들이 모태가 돼서 운영을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문지기상인회의 만족도도 좋고 저희들도 이왕 하는 전시를 좀 연장한다거나 어쨌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하되 이제 청문당이 산격3동만의 프로젝트는 아니고 우리 강남 지역 또 북구 전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사업을 좀,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더라도 확대되어야 되겠다는 취지로 관내에 있는 4개 대학으로 올해는 저희 직원들이 물론 홍보도, 공고도 지금 내어 있지만 직접 대학가에 있는 상가를 찾아다니면서 전단지를 지금 나눠주면서 여기서 전시를 하는 게 어때요, 공연을 하는 거 어때요, 이렇게 홍보를 하고있는 과정이고, 그런데 저희 직원들의 전언을 들어보게 되면 경대 북문이 그나마 상가들이 활성화돼 있지 나머지는 3개 대학은 상가 자체가 지금 거의 뭐 이렇게 경제적으로 없거나 영세해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결론적으로는 그래도 10개의 상인가를 지금 선정함에 있어서 북문 인근이 좀 많이 선정이 되지 않겠나 추측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쨌든 예산 자체는 작지만 이렇게 대학가 주변에 젊은이들이 가게를 하는 곳이나 아니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가게에 저희 재단이 가지고 있는 뭐 이렇게 저력이라고 해야되나 노하우를 조금 더 나눈다고 하면 적은 비용으로 서로 좀 좋은 효과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올해 좀 확대를 시켜봤는데 이 부분도 확대시킨 결과를 갖다가 계속 의원님들과 공유하면서 좋은 점 나쁜 점 계속 지속적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진짜 고생 많으실 것 같아요.
이거 파이팅입니다.
뭐, 이상입니다.
항상 고생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 질의시간이 길어지는 게 그만큼 위원장님이랑 위원님들 기대가 많아서 그렇다는 사실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짜 고생 많으실 것 같아요.
이거 파이팅입니다.
뭐, 이상입니다.
항상 고생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 질의시간이 길어지는 게 그만큼 위원장님이랑 위원님들 기대가 많아서 그렇다는 사실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ART 인 PLACE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을 질의하려고 했는데 추가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4개 대학을 한꺼번에 예산 소요예산 2천만 원으로 하겠다는 얘기는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러면 결론은 이정화 본부장님, 잠깐만 일어나 주십시오.
결론은 우리 직원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경대 북문에 활성화돼 있고 또 청년들이 많이 몰리고 또 청년층이 오픈한 데가 많아서 경대 북문으로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결론을 이제 다 모아진다, 이런 얘기로 들리는데.
안 그래도 제가 ART 인 PLACE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을 질의하려고 했는데 추가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4개 대학을 한꺼번에 예산 소요예산 2천만 원으로 하겠다는 얘기는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러면 결론은 이정화 본부장님, 잠깐만 일어나 주십시오.
결론은 우리 직원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경대 북문에 활성화돼 있고 또 청년들이 많이 몰리고 또 청년층이 오픈한 데가 많아서 경대 북문으로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결론을 이제 다 모아진다, 이런 얘기로 들리는데.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그렇지는 않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렇지는 않습니까?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공모를 하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가 좀 그렇다는 것이고.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 현장 분위기가 그렇게 몰리는데 그러면 그 예산 자체가 2천만 원이 그쪽에 쏠리겠다는 그런 얘기로 좀, 들린다는 표현은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내용이 들리고 저도 역시도 왜 그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 대구과학대와 대구보건대는 지금 상권이 하나밖에 없어요.
똑같은 상권이 이루어져 있는 그 위치가 바로 옆에 있기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학생들도 있지만 우리가 학교 다니는 애들이 그 시기와 우리 일반인들이 자주 많이 가는 곳이거든요.
식당, 식당 위주로 다 이루어져 있는 부분이고 또 상권이 작다 보니까 다른 외부로 3지구라는 특성상 있습니다 우리 북구을에는,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애들이 3지구로 빠져나가 버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꼭 대학가에 있는 옆에 그 부분을 발전시키고, 그것도 좋습니다, 취지가 그렇기때문에 대학 상가 주변, 그렇지만 우리는 또 북구을이라는 3지구라는 젊은층 위주 그리고 우리 나이 드신 분도 가지만 그런 상권도 함께 연계를 해서 뭔가를 좀 찾아볼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취지가 워낙 좋은데 ART 인 PLACE 해가지고 공연, 전시, 아트 체험 또 그리고 우리 3지구에 새로 하시는 문화 상권도 있고 그와 별개로 이 전통적인 라인이 말고 또 다른 라인을 한번 또 개편을 해서, 안 그러면 진짜 말 그대로 과학대와 우리 보건대 쪽에 지금은 침체돼 있지만 어느 문화공간 장소를 찾아서, 공원도 있지 싶습니다.
태전공원, 그 옆에 라인이라든지 어느 부분 하나 힘들지만 어렵지만 창출해서 좀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활성화돼 있는데 거기만 가서 그거를 더 발전시킨다는 것도 좋은데 소외된 곳은 영원히 소외되어야 된다는 이런 어떤 논리도,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이 네 군데를 공모사업을 받아가지고 한 군데를 지정해서 2천만 원을 주는 것인가 이것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해 보려고 그랬는데 나눠서 한다고 하니까 한번 그런 것도 깊이 있게 좀 반영시켜서 해보면 어떨까, 그렇다고 해서 그걸 갑작스럽게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 기존 하시는 토대로 진행을 하시되 그 이후에 또 논의 과정에서는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도 논의 속에 넣어서 한번 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똑같은 상권이 이루어져 있는 그 위치가 바로 옆에 있기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학생들도 있지만 우리가 학교 다니는 애들이 그 시기와 우리 일반인들이 자주 많이 가는 곳이거든요.
식당, 식당 위주로 다 이루어져 있는 부분이고 또 상권이 작다 보니까 다른 외부로 3지구라는 특성상 있습니다 우리 북구을에는,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애들이 3지구로 빠져나가 버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꼭 대학가에 있는 옆에 그 부분을 발전시키고, 그것도 좋습니다, 취지가 그렇기때문에 대학 상가 주변, 그렇지만 우리는 또 북구을이라는 3지구라는 젊은층 위주 그리고 우리 나이 드신 분도 가지만 그런 상권도 함께 연계를 해서 뭔가를 좀 찾아볼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취지가 워낙 좋은데 ART 인 PLACE 해가지고 공연, 전시, 아트 체험 또 그리고 우리 3지구에 새로 하시는 문화 상권도 있고 그와 별개로 이 전통적인 라인이 말고 또 다른 라인을 한번 또 개편을 해서, 안 그러면 진짜 말 그대로 과학대와 우리 보건대 쪽에 지금은 침체돼 있지만 어느 문화공간 장소를 찾아서, 공원도 있지 싶습니다.
태전공원, 그 옆에 라인이라든지 어느 부분 하나 힘들지만 어렵지만 창출해서 좀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활성화돼 있는데 거기만 가서 그거를 더 발전시킨다는 것도 좋은데 소외된 곳은 영원히 소외되어야 된다는 이런 어떤 논리도,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이 네 군데를 공모사업을 받아가지고 한 군데를 지정해서 2천만 원을 주는 것인가 이것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해 보려고 그랬는데 나눠서 한다고 하니까 한번 그런 것도 깊이 있게 좀 반영시켜서 해보면 어떨까, 그렇다고 해서 그걸 갑작스럽게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 기존 하시는 토대로 진행을 하시되 그 이후에 또 논의 과정에서는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도 논의 속에 넣어서 한번 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올해 뭐 확대시켜서 하는 첫해이니만큼 장단점을 잘 분석해서 북구 전체가 골고루 균형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뭐 확대시켜서 하는 첫해이니만큼 장단점을 잘 분석해서 북구 전체가 골고루 균형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서 있는 김에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거기에 1년 어떤 공연에 대한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프로그램이, 그리고 박정숙 대표님 이하 우리 또 홍승용 본부장님하고 함께 어울아트센터를 잘 이끌어 가고 계시는데 여기에 공연 전체 계획이 있는데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은 또 야외공연에 대한 부분들, 또 짜임새 있게 있고 또 작년에 했던 프로그램 연속성 있게 괜찮은건 하게 되고 또 추가적으로 또 한 게 있고 전반적인 전체적인 거 흐름을 어떤 데에 주안점을 두고 어떻게 했는지 한번 전체적으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울아트센터에 대해서.
39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거기에 1년 어떤 공연에 대한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프로그램이, 그리고 박정숙 대표님 이하 우리 또 홍승용 본부장님하고 함께 어울아트센터를 잘 이끌어 가고 계시는데 여기에 공연 전체 계획이 있는데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은 또 야외공연에 대한 부분들, 또 짜임새 있게 있고 또 작년에 했던 프로그램 연속성 있게 괜찮은건 하게 되고 또 추가적으로 또 한 게 있고 전반적인 전체적인 거 흐름을 어떤 데에 주안점을 두고 어떻게 했는지 한번 전체적으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울아트센터에 대해서.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포괄적으로 질문을 하셔가지고 답변하기가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작년에 저희들이 어울아트센터 저희들이 기획한 공연 같은 경우에는 35건 정도 공연을 해서 실제로 공연장 안에는 1만 1천 명 정도가 입장을 했었고 작년에 야외 같은 경우에는 어울아트센터 공원 전체를 말씀드리는 건데 거기에는 두 가지 저희들이, 그러니까 전시 자체를 저희들 금호홀, 명봉홀 두 군데의 전시장이 있지만 30평 미만의 아주 좀 협소한 전시장인데 그것을 야외전시로 확대를 해서 지난해 같은 경우에도 거의 전시 인원만 해도 연인원으로 5만 명 정도가 야외전시를 관람했다고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작년에 시책사업으로 했던 세대공감 놀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아마 예전에는 그냥 공연장에 왔다갔다 하시는 분, 스포츠센터 왔다갔다 하시는 분, 그러니까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시는 분 외에는 어울아트센터가 지어진 지도 25년이 넘어가고 하니까 사실은 좀 어두웠던 게 사실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시도 야외를 확대해서 5만여 명의 인원이 찾게 하고 그다음에 세대공감 놀이터는 DJ박스 그다음에 요즘 달밤시리즈로 저희들이 올해는 또 바꿔서 하고 있지만 달밤의 체조, 그 외에 일상적인 아트 인 캠프, 그러니까 어울아트센터에서 캠핑을 즐긴다거나 이런 다양한 시도로 세대공감 놀이터에도 약 4만 명가량이 찾아온 걸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어서 상시적으로 저희들이 500명 이상이 저희들 스포츠 아카데미하고 그다음에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물론 포함돼 있는 숫자이지만은 1년 365일이 어울아트센터가 문화공원처럼 느끼게 하겠다 이렇게 해서 촘촘히 이어져서 1개만 하고 그치는 게 아니라 전시도 1년 내내 또 세대공감놀이터도 1년 내내 그래서 정말 혹한기가 아니면, 혹한기도 산타마을 빛축제가 있어서 1년 사계절 내내 어울아트센터 오게 되면은 녹음 속에서 문화도 즐기고 여가도 즐기고 그렇게 하려고 저희들이 지속적인 노력을 한 2년째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있어서 저희들 자화자찬인지 모르겠지만 인근의 주민들께서는 3년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쾌적해지고 밝아지고 달라졌다, 그리고 공연이나 전시를 즐기시는 분들도 개인의 기호는 다르시겠지만 이전에 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꼭 수준이 높다 이걸 떠나서 다양하게 잘 시도하고 있다, 그런 평을 듣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아마 예전에는 그냥 공연장에 왔다갔다 하시는 분, 스포츠센터 왔다갔다 하시는 분, 그러니까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시는 분 외에는 어울아트센터가 지어진 지도 25년이 넘어가고 하니까 사실은 좀 어두웠던 게 사실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시도 야외를 확대해서 5만여 명의 인원이 찾게 하고 그다음에 세대공감 놀이터는 DJ박스 그다음에 요즘 달밤시리즈로 저희들이 올해는 또 바꿔서 하고 있지만 달밤의 체조, 그 외에 일상적인 아트 인 캠프, 그러니까 어울아트센터에서 캠핑을 즐긴다거나 이런 다양한 시도로 세대공감 놀이터에도 약 4만 명가량이 찾아온 걸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어서 상시적으로 저희들이 500명 이상이 저희들 스포츠 아카데미하고 그다음에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물론 포함돼 있는 숫자이지만은 1년 365일이 어울아트센터가 문화공원처럼 느끼게 하겠다 이렇게 해서 촘촘히 이어져서 1개만 하고 그치는 게 아니라 전시도 1년 내내 또 세대공감놀이터도 1년 내내 그래서 정말 혹한기가 아니면, 혹한기도 산타마을 빛축제가 있어서 1년 사계절 내내 어울아트센터 오게 되면은 녹음 속에서 문화도 즐기고 여가도 즐기고 그렇게 하려고 저희들이 지속적인 노력을 한 2년째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있어서 저희들 자화자찬인지 모르겠지만 인근의 주민들께서는 3년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쾌적해지고 밝아지고 달라졌다, 그리고 공연이나 전시를 즐기시는 분들도 개인의 기호는 다르시겠지만 이전에 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꼭 수준이 높다 이걸 떠나서 다양하게 잘 시도하고 있다, 그런 평을 듣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실제로 저도 주민이고, 맞습니다, 그렇게 변모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적인 올해의 프로그램에 또 물어본 것이고 365일 어울아트센터가 주민들이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스포츠센터 그리고 아카데미, 그런 부분에 사용하는 사람들만 갔던 곳이 어울아트센터입니다.
어울아트센터의 용도에 맞지 않게끔, 그 정도로 쉽게 보면 낙후되어 있던 문화센터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3년, 지금 뭐 특정을 하지 않겠지만 3년 이전과 3년 이후의 차이는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어울아트센터가, 그렇기때문에 제가 올해에 또 프로그램에 어떤 점을 역점을 두고 제가 여쭤본 것이고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도 달라졌던 것뿐만 아니라 그 외부에 있는 환경조성, 그건 뭐 물론 홍승용 본부장님의 역할이 크시겠죠.
환경 외부의 개선도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입구 들어갈 때부터 어떤, 아, 여기가 우리 어울아트센터구나, 문화공간이구나, 이렇게 느끼게끔 만들어 주셨어요.
그리고 또 안에 들어가 보면 또 그만큼 또 달라져가 있고, 그래서 저도 객석이나 모든 부분은 거기에 걸맞게끔 해야된다고 싶어서 고쳐야 된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 있는데 허리가 아플 정도로 이렇게 앉아 있어야 되고 객석이 부러져 있는데 앉지 못하는 공간이 있는 것은 옥의 티다, 지금 문화공간에, 그런 부분을 또 더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또 안에 내용적인 부분도 특정 가수는 아니지만 좀 지나간 레트로나 이런 분들도 초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지금 한창 뜨고 있는 천록담 있지 않습니까 이정 씨, 원래는 3월달에 오기로 했었어요 이게, 제가 한번 뭐 어떤 얘기를 오고 가다가 있었는데 그 친구 하동균 씨인가 뭐 호형호제하는 친구인데 너무 떠버려가지고 3월달에 못 올 것 같습니다.
제가 구두적으로 예약은 했지만 박정숙 대표님이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하동균 씨가 할 때 제가 한번 여기에 우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와 봐라하니까 뭐 방송이 있어서 못 오겠다고 했었는데 3월달쯤에는 제가 한번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했는데 가가 그렇게 뜰 줄 몰랐네요.
그러니까 아마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못 올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기때문에 어떤 대화 내용도 되고 그 구성원들이 왔을 때 콘서트와 같은 젊은이들을 불러 모을 수 있고 또 우리 중년층에 있는 4·50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각계각층의 연세에 맞게끔 젊은층의 또 DJ박스, 뭐 이런 부분들도 자기가 오고 달밤 체조 이런 부분들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너무 잘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좀 우리 북구을쪽만, 또 갑쪽에 없기때문에 좀 소외된 그것도 있는데 또 다른 어떤 중심지에 다른 부분들도 좀 노력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마지막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에 대한 부분은 워낙 잘하기 때문에, 잘하리라 믿고, 또 잘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아시아의 또 상을 받았다 하니까 세계 속에 우리 떡볶이가 되길 바라고 그리고 또 다른 뭐 더 좋은 상품성 있는 라면 페스티벌, 이런 부분들을 제쳐두고라도 그래도 떡볶이에 이렇게 떴지만 떡볶이가 조금 낮은 어떤 콘텐츠에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띄워 놓은 거예요.
그 부분은 고무적인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잘 해주시리라 믿고 단편적으로 제가 좀 부탁의 말씀드리고, 우리 항상 운영위원장님도 고심도 하고 우리 문화예술과가 이렇게 오래 가는 것은 우리 상임위원들이 관심도 많고 여기에 대한 부분이 또 하나하나 세세하게 좀 잘해 달라고 숙의하고 논의가 많이 깊어지는 이유는 관심이 많기때문에 그렇거든요.
물론 우리 전체 위원들도 관심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건 알지만 그래도 일단 상임위원회가 우선적으로 논의가 끝나고 난 다음에 부수적으로 어떤 궁금한 점은 좀 간략하게 물어보는 정도, 다른 상임위에서 위원들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도 또 외부 쪽에서 위원들이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은 답해 주시되 깊이 논제가 되고 무슨 문의가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한테 먼저 이런 다른 위원들이 부탁이 있고 논제가 온다라는 부분은 좀 알려주세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위원장님이 답해 줄 수도 있는 부분 답해 주시면 되고 자료에 대한 부분들은 너무 심각하게 얘기되는 부분들은 또 어느 정도 스톱할 부분은 또 위원장님과 상의를 해서 좀 위원장님이 어떤 답변해 줄 부분은 좀 커트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모 팀장님께서는 그런 일 때문에, 요새 건강은 괜찮으십니까, 다행입니다, 그럴 정도까지의 어떤 우리 위원회에 있는 소속도 위원도 아닌 분이 다른 위원회에 있는 분이 그렇게까지 요구를 하고 끝까지 한다고그러면,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저는 운영위원장이기 때문에 위원장까지 어떤 얘기가 들려오면 전체적으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그 얘기를 논할 수 있는 부분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그건 좀 심하지 않나, 그런 표현에서 내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 일어나는 일들은 일단 우선적으로 상임위원장한테 말씀을 좀 드려줬으면 좋겠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회가 먼저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소통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실제로 저도 주민이고, 맞습니다, 그렇게 변모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적인 올해의 프로그램에 또 물어본 것이고 365일 어울아트센터가 주민들이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스포츠센터 그리고 아카데미, 그런 부분에 사용하는 사람들만 갔던 곳이 어울아트센터입니다.
어울아트센터의 용도에 맞지 않게끔, 그 정도로 쉽게 보면 낙후되어 있던 문화센터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3년, 지금 뭐 특정을 하지 않겠지만 3년 이전과 3년 이후의 차이는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어울아트센터가, 그렇기때문에 제가 올해에 또 프로그램에 어떤 점을 역점을 두고 제가 여쭤본 것이고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도 달라졌던 것뿐만 아니라 그 외부에 있는 환경조성, 그건 뭐 물론 홍승용 본부장님의 역할이 크시겠죠.
환경 외부의 개선도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입구 들어갈 때부터 어떤, 아, 여기가 우리 어울아트센터구나, 문화공간이구나, 이렇게 느끼게끔 만들어 주셨어요.
그리고 또 안에 들어가 보면 또 그만큼 또 달라져가 있고, 그래서 저도 객석이나 모든 부분은 거기에 걸맞게끔 해야된다고 싶어서 고쳐야 된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 있는데 허리가 아플 정도로 이렇게 앉아 있어야 되고 객석이 부러져 있는데 앉지 못하는 공간이 있는 것은 옥의 티다, 지금 문화공간에, 그런 부분을 또 더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또 안에 내용적인 부분도 특정 가수는 아니지만 좀 지나간 레트로나 이런 분들도 초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지금 한창 뜨고 있는 천록담 있지 않습니까 이정 씨, 원래는 3월달에 오기로 했었어요 이게, 제가 한번 뭐 어떤 얘기를 오고 가다가 있었는데 그 친구 하동균 씨인가 뭐 호형호제하는 친구인데 너무 떠버려가지고 3월달에 못 올 것 같습니다.
제가 구두적으로 예약은 했지만 박정숙 대표님이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하동균 씨가 할 때 제가 한번 여기에 우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와 봐라하니까 뭐 방송이 있어서 못 오겠다고 했었는데 3월달쯤에는 제가 한번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했는데 가가 그렇게 뜰 줄 몰랐네요.
그러니까 아마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못 올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기때문에 어떤 대화 내용도 되고 그 구성원들이 왔을 때 콘서트와 같은 젊은이들을 불러 모을 수 있고 또 우리 중년층에 있는 4·50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각계각층의 연세에 맞게끔 젊은층의 또 DJ박스, 뭐 이런 부분들도 자기가 오고 달밤 체조 이런 부분들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너무 잘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좀 우리 북구을쪽만, 또 갑쪽에 없기때문에 좀 소외된 그것도 있는데 또 다른 어떤 중심지에 다른 부분들도 좀 노력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마지막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에 대한 부분은 워낙 잘하기 때문에, 잘하리라 믿고, 또 잘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아시아의 또 상을 받았다 하니까 세계 속에 우리 떡볶이가 되길 바라고 그리고 또 다른 뭐 더 좋은 상품성 있는 라면 페스티벌, 이런 부분들을 제쳐두고라도 그래도 떡볶이에 이렇게 떴지만 떡볶이가 조금 낮은 어떤 콘텐츠에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띄워 놓은 거예요.
그 부분은 고무적인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잘 해주시리라 믿고 단편적으로 제가 좀 부탁의 말씀드리고, 우리 항상 운영위원장님도 고심도 하고 우리 문화예술과가 이렇게 오래 가는 것은 우리 상임위원들이 관심도 많고 여기에 대한 부분이 또 하나하나 세세하게 좀 잘해 달라고 숙의하고 논의가 많이 깊어지는 이유는 관심이 많기때문에 그렇거든요.
물론 우리 전체 위원들도 관심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많은 건 알지만 그래도 일단 상임위원회가 우선적으로 논의가 끝나고 난 다음에 부수적으로 어떤 궁금한 점은 좀 간략하게 물어보는 정도, 다른 상임위에서 위원들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도 또 외부 쪽에서 위원들이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은 답해 주시되 깊이 논제가 되고 무슨 문의가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한테 먼저 이런 다른 위원들이 부탁이 있고 논제가 온다라는 부분은 좀 알려주세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위원장님이 답해 줄 수도 있는 부분 답해 주시면 되고 자료에 대한 부분들은 너무 심각하게 얘기되는 부분들은 또 어느 정도 스톱할 부분은 또 위원장님과 상의를 해서 좀 위원장님이 어떤 답변해 줄 부분은 좀 커트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모 팀장님께서는 그런 일 때문에, 요새 건강은 괜찮으십니까, 다행입니다, 그럴 정도까지의 어떤 우리 위원회에 있는 소속도 위원도 아닌 분이 다른 위원회에 있는 분이 그렇게까지 요구를 하고 끝까지 한다고그러면,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저는 운영위원장이기 때문에 위원장까지 어떤 얘기가 들려오면 전체적으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그 얘기를 논할 수 있는 부분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그건 좀 심하지 않나, 그런 표현에서 내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 일어나는 일들은 일단 우선적으로 상임위원장한테 말씀을 좀 드려줬으면 좋겠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회가 먼저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소통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저는 뭐 당부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다른 게 아니고 정말로 좋은 공연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데, 이번에 지금 아직 날짜는 많이 남았지만 6월달에 오후의 콘서트라고 그러죠. 있죠.
다른 게 아니고 정말로 좋은 공연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데, 이번에 지금 아직 날짜는 많이 남았지만 6월달에 오후의 콘서트라고 그러죠. 있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아, 오후의 콘서트, 예예.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김태균, 김태균 개그맨 겸 DJ 오고, 김영철 8월달에, 이분도 같이 오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또 11월달에 레트로 페스티벌에 보면 가수 박완규, 그지요?
오는 것 같은데 이거 좋은 공연들은 사실 뭐 연예인 분들이 오시고 하면 아무래도 주민분들 홍보를 많이 하셔서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는 것 같은데 이거 좋은 공연들은 사실 뭐 연예인 분들이 오시고 하면 아무래도 주민분들 홍보를 많이 하셔서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북을쪽 주민들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역혁신본부장 홍승용 김상혁 위원님 말씀하신 객석 의자 교체에 대해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예산이 5억 7,200입니다.
적지 않은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추진상황은 2월 4일날 객석 의자 2억 9,400으로 조달계약을 했습니다. 했고 13일부로 설계가 완료되어서 입찰공고를 해서 이달 24일날 개체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오봉홀은 3월말에 객석 의자가 교체되고 함지홀은 4월말에 교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영준 위원이 말씀하신 청문당 길 그거는 제가 작년에 교통과하고 건설과하고 같이 현장에서 미팅을 했습니다. 했는데 유도선을 못 하게 된 이유는 차도, 보도 겸용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할 수 없어서 못 했습니다.
일반 차도 같은 경우에는 차도만 있으면 가능하고 보행 전용 같으면 가능한데 차도, 보도가 겸용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예산이 5억 7,200입니다.
적지 않은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추진상황은 2월 4일날 객석 의자 2억 9,400으로 조달계약을 했습니다. 했고 13일부로 설계가 완료되어서 입찰공고를 해서 이달 24일날 개체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오봉홀은 3월말에 객석 의자가 교체되고 함지홀은 4월말에 교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영준 위원이 말씀하신 청문당 길 그거는 제가 작년에 교통과하고 건설과하고 같이 현장에서 미팅을 했습니다. 했는데 유도선을 못 하게 된 이유는 차도, 보도 겸용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할 수 없어서 못 했습니다.
일반 차도 같은 경우에는 차도만 있으면 가능하고 보행 전용 같으면 가능한데 차도, 보도가 겸용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답변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오래 기다렸습니다.
간단하게, 그 떡볶이 페스티벌 가장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먼저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또 상을, 입상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그래서 세계화가 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떡볶이 축제, 저번 떡볶이 축제에도 많은 외국인들을 제가 직접 봤고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스나 외국인들이 체류할 수 있는 활용공간을 좀 마련해 주실 수 있으면 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내할 때 외국어가 되시는 인력을 조금 같이 배치하면 좀 더 세계화, 발 빠른 세계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여기서 허정수 위원님께서 말씀 잘 해주셨는데 이게 지리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랑 영진전문대 인근에 있습니다. 갑 지역에, 과학대, 보건대 같은 경우에는 북구을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으로 경북대 북문에서 하는 것은 지리적으로 좀 나눠서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님 의견에 동의한다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에서 관심을 워낙 많이 받다 보니 저희 상임위가 아닌 다른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고 자료도 요구하시고 했던 부분들, 저도 좀 늦게 알았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이 먼저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앞으로, 그리고 저희 상임위에서 논의된 부분은 그대로 추진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상임위원들이 모두 동의를 해서 진행된 부분이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변경을 요구하거나 자료를 요구하고, 없는 자료를 만들어 제출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을 시에는 저희들이 먼저 봐야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업무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오래 기다렸습니다.
간단하게, 그 떡볶이 페스티벌 가장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먼저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또 상을, 입상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그래서 세계화가 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떡볶이 축제, 저번 떡볶이 축제에도 많은 외국인들을 제가 직접 봤고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스나 외국인들이 체류할 수 있는 활용공간을 좀 마련해 주실 수 있으면 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내할 때 외국어가 되시는 인력을 조금 같이 배치하면 좀 더 세계화, 발 빠른 세계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여기서 허정수 위원님께서 말씀 잘 해주셨는데 이게 지리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랑 영진전문대 인근에 있습니다. 갑 지역에, 과학대, 보건대 같은 경우에는 북구을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으로 경북대 북문에서 하는 것은 지리적으로 좀 나눠서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님 의견에 동의한다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에서 관심을 워낙 많이 받다 보니 저희 상임위가 아닌 다른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고 자료도 요구하시고 했던 부분들, 저도 좀 늦게 알았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이 먼저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앞으로, 그리고 저희 상임위에서 논의된 부분은 그대로 추진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상임위원들이 모두 동의를 해서 진행된 부분이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변경을 요구하거나 자료를 요구하고, 없는 자료를 만들어 제출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을 시에는 저희들이 먼저 봐야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업무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봉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먼저 오늘 참석하신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창모 공원팀장입니다.
변미향 산림휴양팀장입니다.
평소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한 해도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공원녹지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서 51쪽에서 66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고 67쪽 2025년 주요업무 계획부터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럼 67쪽, 2025년 주요업무 계획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도시미관과 녹색환경 증진을 위한 가로수 및 녹지관리로 가로수 전정, 은행나무 열매 채취, 뿌리 및 식수대 정비, 병해충 방제 등에 철저를 기하고 녹지 내 시설물 보수, 편의시설 교체·정비 등 녹지 및 조경지 내 시설물을 관리하여 주민이 이용하는 데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태전1동 외 다수 동에 가로수 인조잔디 매트를 설치하여 가로수 뿌리보호 및 지역주민의 통행 관련 민원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학정로를 포함한 4개 구역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관음동 미관광장 재조성, 구암네거리 주변과 함지공원 먹골촌 앞에 생활환경숲을 조성하는 등 도심 내 녹색 휴양공간을 확충하여 쾌적한 가로경관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쪽 두 번째, 녹색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34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 및 산책로를 조성하고 구암서원 주변 도로를 확장하여 연암공원 이용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준공시기 미도래로 인하여 명시이월된 서리지 주차장 사면 정비공사와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연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노후화된 공원 재조성 및 재정비사업을 올해는 침산공원 등 근린공원 6개소와 미리내공원 등 어린이공원 3개소를 대상으로 하고자 합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동변공원 세족장 설치 및 구암공원 로고젝트를 설치하는 등 공원조성 및 관리에 사업비 100억 원 정도를 투입, 노후화된 공원환경을 연차적으로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74쪽 세 번째, 산림재해 예방 및 병해충 방제입니다.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하여 산불방지 대책본부와 감시시설 등을 운영하며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 임차, 진화감시인력의 교육·훈련 강화 등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관내 산림을 지키기 위해 피해 고사목 방제, 예찰 및 검경 등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및 예방사업 시행으로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가지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고 산불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실시, 산림연접지 위험수목 정비, 자연재해에 따른 산림 피해를 긴급히 보수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77쪽 네 번째, 산림 휴양공간 조성 및 관리입니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휴식 및 치유 공간 제공을 위한 화담산 치유센터 신축 실시설계 용역 및 동변동 치유의 숲 조성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지산, 태복산, 도덕산, 명봉산 등 관내 등산로와 산책로를 정비하여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숲을 찾는 유아 및 주민들에게 숲체험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연암공원과 운암지 및 서리지 수변공원 일원에 유아숲 체험원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79쪽, 2025년 역점추진 사업입니다.
첫 번째, 도시바람길숲 조성입니다.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열섬·폭염 등의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학정로 완충녹지를 포함한 4개 구역에 가로수 식수대 및 띠녹지를 정비하고 교목 및 관목류 식재 등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하여 생활권 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 속 녹색 복지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4억 원입니다.
80쪽 두 번째, 연암공원 전망대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19억 원으로 산지형 공원인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 조성과 휴게시설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전망대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공원 환경 제공과 도심 내 랜드마크 및 관광 명소화 역할 수행으로 새로운 북구 이미지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81쪽 세 번째, 82쪽 네 번째, 관음공원 정비 및 미리내공원 재조성입니다.
조성 후 오랜 기간이 지난 공원에 대한 정비 요청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공원을 정비·재조성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아름답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83쪽 다섯 번째, 함지공원 계류정비입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3억 원을 투입하여 현재 고장으로 인해 방치되어 있는 함지공원 동편의 계류시설과 주변 시설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계류시설이 정비되면 ‘24년에 확대 조성이 완료된 함지공원 물놀이장과 함께 함지공원 이용객들의 공원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향상되리라 기대됩니다.
84쪽 여섯 번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가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제기간인 봄철, 가을철에 금호사수지구, 서변함지산지구, 동변연경지구의 피해고사목 2만5,000그루 정도를 방제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29억 6,900만 원입니다.
85쪽 일곱 번째, 녹색힐링벨트 조성사업입니다.
동변동 50번지 일원에 공원과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90억 원이며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화담공원 49,481㎡, 치유의 숲 25만㎡의 면적에 치유센터, 주차장, 잔디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는 치유센터 건축물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86쪽 여덟 번째,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업니다.
도남지구 택지개발 완료에 따라 도남지 수변을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고자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선정된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15억 원으로 도남지 주변에 산책로와 순환 데크로드를 조성하고 등산로 정비, 초화류 식재 등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87쪽, 88쪽, 2025년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로 물놀이장 연장운영입니다.
여름철 폭염 증가로 물놀이장 운영시간 연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구시 9개 구·군 최초로 현재 17시까지 운영하던 물놀이장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18시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수시책 두 번째로 맨발산책로 조성입니다.
맨발산책로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2025년도에는 맨발산책로가 없는 금호사수지구 한강공원에 250m 길이의 맨발산책로 및 세족장 등을 설치하여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주고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머무르고 싶은 녹색환경도시, 힐링할 수 있는 도시,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2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공원녹지과 소관)
(별책)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먼저 오늘 참석하신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창모 공원팀장입니다.
변미향 산림휴양팀장입니다.
평소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한 해도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공원녹지과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서 51쪽에서 66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고 67쪽 2025년 주요업무 계획부터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럼 67쪽, 2025년 주요업무 계획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도시미관과 녹색환경 증진을 위한 가로수 및 녹지관리로 가로수 전정, 은행나무 열매 채취, 뿌리 및 식수대 정비, 병해충 방제 등에 철저를 기하고 녹지 내 시설물 보수, 편의시설 교체·정비 등 녹지 및 조경지 내 시설물을 관리하여 주민이 이용하는 데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태전1동 외 다수 동에 가로수 인조잔디 매트를 설치하여 가로수 뿌리보호 및 지역주민의 통행 관련 민원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학정로를 포함한 4개 구역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관음동 미관광장 재조성, 구암네거리 주변과 함지공원 먹골촌 앞에 생활환경숲을 조성하는 등 도심 내 녹색 휴양공간을 확충하여 쾌적한 가로경관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쪽 두 번째, 녹색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34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 및 산책로를 조성하고 구암서원 주변 도로를 확장하여 연암공원 이용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준공시기 미도래로 인하여 명시이월된 서리지 주차장 사면 정비공사와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연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노후화된 공원 재조성 및 재정비사업을 올해는 침산공원 등 근린공원 6개소와 미리내공원 등 어린이공원 3개소를 대상으로 하고자 합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동변공원 세족장 설치 및 구암공원 로고젝트를 설치하는 등 공원조성 및 관리에 사업비 100억 원 정도를 투입, 노후화된 공원환경을 연차적으로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74쪽 세 번째, 산림재해 예방 및 병해충 방제입니다.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하여 산불방지 대책본부와 감시시설 등을 운영하며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 임차, 진화감시인력의 교육·훈련 강화 등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관내 산림을 지키기 위해 피해 고사목 방제, 예찰 및 검경 등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및 예방사업 시행으로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가지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고 산불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실시, 산림연접지 위험수목 정비, 자연재해에 따른 산림 피해를 긴급히 보수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77쪽 네 번째, 산림 휴양공간 조성 및 관리입니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휴식 및 치유 공간 제공을 위한 화담산 치유센터 신축 실시설계 용역 및 동변동 치유의 숲 조성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지산, 태복산, 도덕산, 명봉산 등 관내 등산로와 산책로를 정비하여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숲을 찾는 유아 및 주민들에게 숲체험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연암공원과 운암지 및 서리지 수변공원 일원에 유아숲 체험원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79쪽, 2025년 역점추진 사업입니다.
첫 번째, 도시바람길숲 조성입니다.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열섬·폭염 등의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학정로 완충녹지를 포함한 4개 구역에 가로수 식수대 및 띠녹지를 정비하고 교목 및 관목류 식재 등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하여 생활권 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 속 녹색 복지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4억 원입니다.
80쪽 두 번째, 연암공원 전망대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19억 원으로 산지형 공원인 연암공원 정상부에 전망대 조성과 휴게시설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전망대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공원 환경 제공과 도심 내 랜드마크 및 관광 명소화 역할 수행으로 새로운 북구 이미지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81쪽 세 번째, 82쪽 네 번째, 관음공원 정비 및 미리내공원 재조성입니다.
조성 후 오랜 기간이 지난 공원에 대한 정비 요청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공원을 정비·재조성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아름답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83쪽 다섯 번째, 함지공원 계류정비입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3억 원을 투입하여 현재 고장으로 인해 방치되어 있는 함지공원 동편의 계류시설과 주변 시설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계류시설이 정비되면 ‘24년에 확대 조성이 완료된 함지공원 물놀이장과 함께 함지공원 이용객들의 공원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향상되리라 기대됩니다.
84쪽 여섯 번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가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제기간인 봄철, 가을철에 금호사수지구, 서변함지산지구, 동변연경지구의 피해고사목 2만5,000그루 정도를 방제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29억 6,900만 원입니다.
85쪽 일곱 번째, 녹색힐링벨트 조성사업입니다.
동변동 50번지 일원에 공원과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90억 원이며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화담공원 49,481㎡, 치유의 숲 25만㎡의 면적에 치유센터, 주차장, 잔디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는 치유센터 건축물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86쪽 여덟 번째,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업니다.
도남지구 택지개발 완료에 따라 도남지 수변을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고자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선정된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15억 원으로 도남지 주변에 산책로와 순환 데크로드를 조성하고 등산로 정비, 초화류 식재 등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87쪽, 88쪽, 2025년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로 물놀이장 연장운영입니다.
여름철 폭염 증가로 물놀이장 운영시간 연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구시 9개 구·군 최초로 현재 17시까지 운영하던 물놀이장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18시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수시책 두 번째로 맨발산책로 조성입니다.
맨발산책로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2025년도에는 맨발산책로가 없는 금호사수지구 한강공원에 250m 길이의 맨발산책로 및 세족장 등을 설치하여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주고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머무르고 싶은 녹색환경도시, 힐링할 수 있는 도시,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2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공원녹지과 소관)
(별책)
○위원장 이상봉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하시는 동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 중에 맨발 산책로 조성 부분에서 여기 맨발 산책로를 조성할 때 그 토양을 추가로 거의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마사토를 주로 하는데 걸어보면 마사토가 좀 아파서 못 걸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또 명봉산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마사토가 조성되어 있지만 그냥 원래 산길을 대부분 이용하십니다. 수요 조사를 해 봤을 때, 직접 올라가 보기도 했었고, 그래서 앞으로 조성할 때는 기존에 있는 땅 그거를 고르고 돌 같은 걸 제거해서, 그러면 예산도 적게 들고, 길만 좀 조성하는 방향으로, 마사토를 추가하거나 하면 매년 비가 오거나 하면 또 추가로 마사토를 넣어야 되는 부분, 관리의 부분들이 있으니 그런 부분으로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하시는 동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 중에 맨발 산책로 조성 부분에서 여기 맨발 산책로를 조성할 때 그 토양을 추가로 거의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마사토를 주로 하는데 걸어보면 마사토가 좀 아파서 못 걸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또 명봉산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마사토가 조성되어 있지만 그냥 원래 산길을 대부분 이용하십니다. 수요 조사를 해 봤을 때, 직접 올라가 보기도 했었고, 그래서 앞으로 조성할 때는 기존에 있는 땅 그거를 고르고 돌 같은 걸 제거해서, 그러면 예산도 적게 들고, 길만 좀 조성하는 방향으로, 마사토를 추가하거나 하면 매년 비가 오거나 하면 또 추가로 마사토를 넣어야 되는 부분, 관리의 부분들이 있으니 그런 부분으로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과에서도 일반 마사토 굵은 입자가 섞여 있는 마사토는 사람들이 맨발로 걷기에 좀 부담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에 사수지구 한강공원에 할 때는 기존에 있는 흙만으로는 안 되고 외부에 흙이 조금 반입이 돼야되고 반입이 될 때 저희들이 입자가 좀 가늘고, 그렇게 해가지고 평탄화 시켜 놓으면 걷는 데 지장은 없을 걸로 보여집니다.
저희들 과에서도 일반 마사토 굵은 입자가 섞여 있는 마사토는 사람들이 맨발로 걷기에 좀 부담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에 사수지구 한강공원에 할 때는 기존에 있는 흙만으로는 안 되고 외부에 흙이 조금 반입이 돼야되고 반입이 될 때 저희들이 입자가 좀 가늘고, 그렇게 해가지고 평탄화 시켜 놓으면 걷는 데 지장은 없을 걸로 보여집니다.
○위원장 이상봉 잘 판단하셔서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위원장님 의견 충분히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김상희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고 팀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김상희 과장님, 멋있습니다.
오늘 뭐 보고 하신다고, 멋있는 만큼 자료준비도 잘해 오신 것 같습니다.
잠깐 말씀드린 구민운동장에 지금 산림 있는 쪽에 맨발 산책로가 조성되고 있고 거기에 황토볼로 사각형으로 해서 한번 이미 변경을 해서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한번.
오늘 김상희 과장님, 멋있습니다.
오늘 뭐 보고 하신다고, 멋있는 만큼 자료준비도 잘해 오신 것 같습니다.
잠깐 말씀드린 구민운동장에 지금 산림 있는 쪽에 맨발 산책로가 조성되고 있고 거기에 황토볼로 사각형으로 해서 한번 이미 변경을 해서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한번.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건 작년도 사업으로 이미 사업 완료했습니다.
○허정수 위원 완료했죠. 그래서 지금 거기에 연계해서 우리 도남 워킹파크에 답은 받았고, 우리 어딥니까 달서구에 황토 진흙길이 있을 때 나무, 도남워킹파크 옆에 물이 이렇게 좀 뿌리면 좋겠다는데 그게 주민참여예산으로 우리 동에 한번 신청을 해서 예산을 만들어가지고 반쪽은 일반인이 걷고 반은 여름철에 물을 좀 뿌려주면 그 워킹파크에 걷는데 발이 좀 아프고 이래서 여름에 물을 뿌려주면 촉촉하게 걸을 수 있다, 이런 제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천과입니까, 하천과에 우리가 한번 의뢰를 하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동에 한번 의뢰해서 신청을 하고 좀 명분을 만들어서 해주면 좋겠다, 그 주민이 지금 도남동에는 완전히 핫이슈가 되어가지고 도남힐스테이트 4단지까지 그리고 LH까지 주민이 급속하게 지금 늘고 있고 통이 49통까지 늘었거든요. 도남지구에, 그러다 보니까 밤이 되면 뭐 야경도 아파트에 불빛하고 도남 저류지 그쪽 위에 노각나무, 버들 해가지고 꽃나무도 심었지만 여름에는 나무가 작아서 좀 햇빛이 많이 들어온다는 그건 있지만 또 우리 답변을 충실하게 해주시는데 거기 나무 심는 것은 좀 무리가 있고 공간 넓이도 차이도 줘야되고 해서 그건 이해를 했는데 거기에 아프신 분들이 동호회처럼 만들어져가지고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나 봐요.
접지력을 하게 되면 염증이 있는 분들, 그래도 아무래도 항암효과가 있어서 치유된 분들이 몇 분씩 계속 나오니까 동아리처럼 일어나서 거기에는 맨발 접지에 대한 부분들이 엄청나게 나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그래서 거기에 저기 달서구 거기 뭐죠, 유명한데 맨발 산책로 거기.
그래서 하천과입니까, 하천과에 우리가 한번 의뢰를 하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동에 한번 의뢰해서 신청을 하고 좀 명분을 만들어서 해주면 좋겠다, 그 주민이 지금 도남동에는 완전히 핫이슈가 되어가지고 도남힐스테이트 4단지까지 그리고 LH까지 주민이 급속하게 지금 늘고 있고 통이 49통까지 늘었거든요. 도남지구에, 그러다 보니까 밤이 되면 뭐 야경도 아파트에 불빛하고 도남 저류지 그쪽 위에 노각나무, 버들 해가지고 꽃나무도 심었지만 여름에는 나무가 작아서 좀 햇빛이 많이 들어온다는 그건 있지만 또 우리 답변을 충실하게 해주시는데 거기 나무 심는 것은 좀 무리가 있고 공간 넓이도 차이도 줘야되고 해서 그건 이해를 했는데 거기에 아프신 분들이 동호회처럼 만들어져가지고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나 봐요.
접지력을 하게 되면 염증이 있는 분들, 그래도 아무래도 항암효과가 있어서 치유된 분들이 몇 분씩 계속 나오니까 동아리처럼 일어나서 거기에는 맨발 접지에 대한 부분들이 엄청나게 나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그래서 거기에 저기 달서구 거기 뭐죠, 유명한데 맨발 산책로 거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지금 두류공원에 황토 맨발걷기 길.
○허정수 위원 그렇게 원하고 있어요 주민분들이, 그런데 그 정도는 안 되더라도 걷는 쪽을 3분의 1만이라도 그 나무 쪽에 물을 뿌리게 되잖아요. 우리가 호스로, 그러면 거기에 빵구를 내가지고 물을 조금씩 나오게끔 이렇게 해 주면 3분의 1만 적시면 좀 촉촉하게 걸을 수 있다, 그래서 뭐 한 100m, 200m만이라도 좀 해주면 우리가 여름철에 잘 걷지 않느냐, 이런 민원이 6개월 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세척장은 제가, 세족장은 만들어 드렸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그 답을 받아가지고 하천과에, 신발장도 만들어 드렸고, 그런데 거기에 맨발 산책로를 원형으로 다는 못하더라도 마사토로 얇은 걸 뿌리니까 되게 좋다던데 바람에 날리면 좀 이게 확 날려가는 일단 애로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옆에 마사토 갖다 놓는 장소도 또 만들어 놓긴 만들어 놨더라고요.
LH에서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그래서 거기에 좀 우리가 맨발 산책로를 특화된 어떤 도남워킹파크에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린빌1단지, 현대아파트, 도남동 지역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쏟아집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점심, 저녁, 3개 부류의 시간대에 다 나오십니다.
지금 겨울철에도 추워서 못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겨울철에도 나오세요.
그러니까 올봄부터는 아마 폭발적으로 나오지 싶은데 내가 뭐 어떻게 예산이 뻔한 건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달라 말씀은 못 드리겠고 도남워킹파크의 어떤 맨발 산책로는 형성은 되어 있으니까 또 저류지다 보니까 우리 또 녹지과에서 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말씀을 미리 한번 드려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척장은 제가, 세족장은 만들어 드렸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그 답을 받아가지고 하천과에, 신발장도 만들어 드렸고, 그런데 거기에 맨발 산책로를 원형으로 다는 못하더라도 마사토로 얇은 걸 뿌리니까 되게 좋다던데 바람에 날리면 좀 이게 확 날려가는 일단 애로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옆에 마사토 갖다 놓는 장소도 또 만들어 놓긴 만들어 놨더라고요.
LH에서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그래서 거기에 좀 우리가 맨발 산책로를 특화된 어떤 도남워킹파크에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린빌1단지, 현대아파트, 도남동 지역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쏟아집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점심, 저녁, 3개 부류의 시간대에 다 나오십니다.
지금 겨울철에도 추워서 못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겨울철에도 나오세요.
그러니까 올봄부터는 아마 폭발적으로 나오지 싶은데 내가 뭐 어떻게 예산이 뻔한 건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달라 말씀은 못 드리겠고 도남워킹파크의 어떤 맨발 산책로는 형성은 되어 있으니까 또 저류지다 보니까 우리 또 녹지과에서 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말씀을 미리 한번 드려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시면 관음동 관음공원 정비사업 또 김승수 의원님께서 특교세를 받아오셔가지고 또 시비도 매칭이 돼서 관음동, 제 지역구인 관음동에 공원이 좀 큽니다. 그지요?
크고 어울아트센터랑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원을 조성을 할 때 정비를 할 때 잘 조성을 하면 어울아트센터로 와서 공원을 걷기도 하고 공원을 걷다가 어울아트센터를 가보기도 하고, 그렇게 연계성 있게 조성하실 때 하실 수 있으면 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시면 관음동 관음공원 정비사업 또 김승수 의원님께서 특교세를 받아오셔가지고 또 시비도 매칭이 돼서 관음동, 제 지역구인 관음동에 공원이 좀 큽니다. 그지요?
크고 어울아트센터랑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원을 조성을 할 때 정비를 할 때 잘 조성을 하면 어울아트센터로 와서 공원을 걷기도 하고 공원을 걷다가 어울아트센터를 가보기도 하고, 그렇게 연계성 있게 조성하실 때 하실 수 있으면 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관음공원 정비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2024년도에 거의 끝냈습니다.
끝냈는데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위원장님께 상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냈는데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위원장님께 상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함지공원에 계류정비, 지금 3억으로 예산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가 계류정비가 시비로 해가지고 예산이 나와서 거기에 물놀이장도 그렇게 되고 또 여름철이 되면 워터 축제가 열리고 완전히 메카로서 지금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또 얼마 전에는 정자에 야간조명까지 또 들어가게 돼서 이제 계류장 정비가 들어가게 되면 진짜 물의 어떤 전도사 그리고 놀이터의 전도사, 완전히 중심지가 되는데 지금 계류정비에 대한 부분들이 언제쯤 해서 정비가 되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하절기 물놀이장 개장하기 전까지 저희들이 완료할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럼 한 7월 이전에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8월, 늦어도 8월까지는 완료하는 걸로.
○허정수 위원 8월까지 하면, 물놀이가 좀 우리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올해는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면은 그 개장식이, 예산하고 좀 상관이 있긴 있는데 어떤 분위기가 될지 아직은 뭐 저희들이 예상을.
○허정수 위원 올해는 한 5월달부터, 6월부터 엄청나게 더운 폭염이 시작된다고 하면 물론 조금 빨라질 것 같아서 좀 서둘러 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우리 안 그래도 미리내공원도 마찬가지로 김승수 의원님께서 특교세를 7억 원 정도 가져와가지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맞습니다.
○허정수 위원 공사를 해야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좀 신속하게 우리 또 국우동에 몇 개 남지 않은 공원들 정리를 좀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또 우리 지역구에 있는 솔밭공원 거기에 또 청장님이 왔을 때에 주민분들의 어떤 민원으로서 올해 하겠다 했거든요.
지금 계획은 잡혀가 있는지 파악이 되면 몇 월달에 시행할 건지.
그렇게 해주시고 또 우리 지역구에 있는 솔밭공원 거기에 또 청장님이 왔을 때에 주민분들의 어떤 민원으로서 올해 하겠다 했거든요.
지금 계획은 잡혀가 있는지 파악이 되면 몇 월달에 시행할 건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산 저희들이 확보를 좀 못했습니다.
○허정수 위원 아, 못 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못 해가지고 그거는 뭐 예산 확보되는 대로 저희들이 또 계획을 진행을 시키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거기에는 올해 할 겁니까 아니면 뭐 못할 수도 있는 겁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올해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좀 다행인 부분도 있네요.
거기 올해는 힘들고 그러면 내년 정도에는 예산이 마련되는 대로, 거기 또 뭐 동호인들도 좀 있고 이래서 언제쯤 하냐 자꾸 민원이 묻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확실하게 못 한다,
뭐 그래도 좀 다행인 부분도 있네요.
거기 올해는 힘들고 그러면 내년 정도에는 예산이 마련되는 대로, 거기 또 뭐 동호인들도 좀 있고 이래서 언제쯤 하냐 자꾸 민원이 묻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확실하게 못 한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못 할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에서도 발맞추어서 나가고 있는 게 또 저도 준비하고 있고 어린이 특화공원에 대한 부분을 좀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근린공원 정도의 부지를 지금 컨택하고 있고, 그런데 김승수 의원께서 국비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가지고 온다고 진행하고 있는데 을쪽 지역이다 보니까 지역구가, 근린공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행부와도 소통을 하고있고 그리고 근린공원의 부지에 맞게끔 한 공간이 좀 필요한데 거기에 대해 우리가 좀 진행할 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조금 편의에 대한 제공이라든지 장소, 이런 부분도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에서도 발맞추어서 나가고 있는 게 또 저도 준비하고 있고 어린이 특화공원에 대한 부분을 좀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근린공원 정도의 부지를 지금 컨택하고 있고, 그런데 김승수 의원께서 국비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가지고 온다고 진행하고 있는데 을쪽 지역이다 보니까 지역구가, 근린공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행부와도 소통을 하고있고 그리고 근린공원의 부지에 맞게끔 한 공간이 좀 필요한데 거기에 대해 우리가 좀 진행할 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조금 편의에 대한 제공이라든지 장소, 이런 부분도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건 뭐 검토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준 위원 오영준입니다.
공원녹지과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씀을 안 드리려고 하다가, 연암공원 전망대에 기대가 주민분들 크셔서, 워낙 잘 준비하시고 잘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DRT가 여기 연암공원로 일대로 운행이 될 예정이다라는 계획이 나온 걸로 아는데요.
아시는 것처럼 연암공원 전망대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가, 만약에 조성이 된다고 하면은, 지금 뭐 구암서원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도로확장 과정 중에 DRT가 어디로 왔다 갔다 하는지도 조금 고려를 해서 확장하는 데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그런 마무리드리고 이 연암공원 전망대랑 주변 일대 재정비사업 뭐 워낙 잘 아시지만은 한 번 더 당부의 말씀드리고자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씀을 안 드리려고 하다가, 연암공원 전망대에 기대가 주민분들 크셔서, 워낙 잘 준비하시고 잘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DRT가 여기 연암공원로 일대로 운행이 될 예정이다라는 계획이 나온 걸로 아는데요.
아시는 것처럼 연암공원 전망대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가, 만약에 조성이 된다고 하면은, 지금 뭐 구암서원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도로확장 과정 중에 DRT가 어디로 왔다 갔다 하는지도 조금 고려를 해서 확장하는 데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그런 마무리드리고 이 연암공원 전망대랑 주변 일대 재정비사업 뭐 워낙 잘 아시지만은 한 번 더 당부의 말씀드리고자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알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이상봉 오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대구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대구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