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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6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2월19일(수)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3.  가.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6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가.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소관 
○위원장 이상봉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입니다.
  평소 교육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우는 맞춤형 교육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들과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창원 평생학습팀장입니다.
○평생학습팀장 최창원(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이지은 인재양성팀장입니다.
○인재양성팀장 이지은(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채경애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청소년정책팀장 채경애(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김문섭 청소년회관 운영부장입니다.
○청소년회관 운영부장 김문섭(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이소영 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장 이소영(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김종인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장 김종인(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그럼 지금부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5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3쪽부터 109쪽까지의 일반현황 및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 자료로 대신하고 2025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0쪽, 주요업무 계획, 삶의 깊이를 더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북구의 인기 강좌인 찾아가는 평생학습 「Run To You」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행복북구 야식당(夜識堂)」, 「나도야, 강사」 등의 북구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13쪽, 주민과의 소통으로 이루는 평생학습입니다.
  평생교육기관의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 및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과 글로컬대학 지원사업인 대학교 협력사업들을 통해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학습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북구 평생학습주간과 북구 평생학습 페스티벌을 운영하여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 및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115쪽,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합 인재 양성입니다.
  우리 구는 2013년 제1기, 2018년 제2기에 이어 2023년부터 ‘27년까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재지정되어 교육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국제화 교육 강화 사업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주민 외국어 교육,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전국 영어 콘테스트와 중학생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의 기반이 되는 온라인 SW 코딩 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6쪽,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의 기회 확대입니다.
  관내 80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지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과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등학교 우수 식재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학습경비를 지원하여 교육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18쪽, 학생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진학 지원입니다.
  진로·진학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의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와 학습 컨설팅 및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창의교육 등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악단체를 통한 청소년 국악제 개최와 뮤지컬단 운영 등 다양한 국악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에도 힘쓰겠습니다.
  119쪽,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자라는 우리마을 교육나눔입니다.
  2015년에 3개 동으로 시작하여 올해 12개 동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청소년전담지도사의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120쪽, 청소년 주도적 참여 활성화 및 미래 역량 강화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의 원활한 운영 지원 및 참여기구 내실화를 통해 다양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정책 제안 등 자기주도적 참여 확대로 주체적이고 협력적인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121쪽,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성장 환경 지원 구축입니다.
  급증하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민관합동 지도단속과 계도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 스스로 사회 규범을 잘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같이 만드는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에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24쪽, 역점추진 사업 첫 번째,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 강화입니다.
  기존의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의 단순활동 지원을 넘어 심화학습과 실천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동아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학습자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25쪽, 역점추진 사업 두 번째, 교육발전특구 사업 본격 추진입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인재의 양성과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 및 각 구·군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시범운영하게 됩니다.
  우리 구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구)교동중학교에 시교육청 영유아교육진흥원 분원과 연계한 학교복합시설로 초등 방과 후 시설 및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역점 사업으로 126쪽,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운영입니다.
  자살·자해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가족, 학교에서 적절한 케어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고 집중적인 개입이 필요함에 따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고위기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전문 인력을 배치·운영하고자 합니다.
  종합심리평가 및 상담 등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지원으로 고위기 청소년의 마음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127쪽, 특수시책 첫 번째, 온라인 평생학습 강좌 「온-배움」운영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평생학습 배움과 온전한 배움을 목표로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 평생학습 강좌 제공을 통해 평생학습 소외계층을 줄여 주민들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126쪽, 특수시책 두 번째, 청소년독도탐방 프로그램 「부키의 마블- 독도편」입니다.
  소중한 우리 영토 독도와 울릉도 일대 탐방 및 문화체험 기회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은 물론, 우리 문화의 우수함과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도 우리 교육청소년과 전 직원은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청소년 보호·복지 증진을 통해 모든 구민이 행복한 맞춤형 교육도시 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도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교육청소년과 소관)
(별책)

○위원장 이상봉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장미애 과장님,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고요.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북구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고 또 청소년들의 어떤 능력치나 그리고 여러 방면에 발달과 또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데 너무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또 하반기까지 있다 보니까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쭉 계속 추진하는 사업과 특별히 또 새로운 사업들을 이렇게 여러 가지 진행하고 계신데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을 이렇게 집어서 해 주시는 것 같아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익히 지금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 보완해서 확충해 가고 또 그 속에서도 약간 좀 애로사항이 있었던 부분은 잘 보완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은 전혀 뭐 문제없이 잘해주리라 믿고 우리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님, 잠깐 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우리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그때 우리 현장 탐방을 갔을 때 제가 뭐 되게 많이 좀 느끼고 열심히 하는구나 느껴서, 그리고 그 밑에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때 어떤 사례를 들어가면서 PPT할 때 아, 이렇게 열심히 하면 우리 청소년들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친구들도 위험에 처한 친구들 또 그리고 자기가 뭐 내가 소외됐다고 생각했던 부분들 그리고 어려움에 빠져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나를 위해서 이렇게 봉사해 주고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뭐 요청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사례들은 잘 들었고 이번에 보니까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 도모 해서 예산이 잡혀 있는데 또 민경일 우리 센터장님께서 학교 밖에 있는 애들하고 전반적인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다 이루어지면 제가 좀 포괄적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이 상태가 잘 된다면 결국엔 또다시 더 높은 단계의 무슨 청소년들한테 해줄 수 있는 방안 그러니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으로서의 역할이 아닌 그 위의 단계를 무엇을 해야 된다면은 어떤 부분을 하면 또 우리 북구 지역 관내에 있는 어린애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렇다면 예를 들자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하시면서 겪었던 노하우로 또 다른 복지에 대한 어떤 청소년에 대한 교육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어떤 센터가 필요하다 하면 어떤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뜻입니다.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질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담복지센터는 사실은 청소년, 찾아오는 청소년 수가 줄어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친구들이 많이 힘들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좀 늘어나고 있는 편이긴 합니다.
  청소년 인구수는 줄어드는데 저희 센터를 찾아오는 친구들의 숫자는 줄어들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센터가 지금 하고있는 역할이 지금 현재 있는 문제들을 조금 해결하는 데 모든 역량이 집중되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좋은 구가, 청소년이 살기 좋은 구가 되려면 그걸 좀 넘어서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미리 좀 대비를 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구에서 구 전체가 어떻게 기능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일어날 문제들, 그러면 저희 관도 그렇고 민간도 그렇고 여기서 어떻게 협조 체계를 지금 갖출 거냐가 굉장히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조금씩은 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에서 운영하고 계시는 실무위원회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통해서 위기 청소년들이 왔을 때 그 친구들이 한 명 한 명 찾아가는 게 아니라 저희 센터만 찾아오면 원스톱 지원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체계를 계속 구축해 나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이 친구들이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 부분들이 조금 더 이루어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활동 분야라든지 저희 상담 분야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기초 자료로 해서 몇 년 치의 계획을 조금 준비를 한다면 다가오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대비도 할 수 있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예방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도 우리 청소년에 대한, 줄어들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줄어들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상담센터장님께서 노력하시고, 그런데 그 줄어들어야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늘어나는 추세니까 지금 현 상황에 집중을 하면서 더 많은 인력과 부분들을 투입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우리가 지도했던 부분, 청소년들에 대한 추적, 관찰, 이런 게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이죠.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구에서도 그런 부분들도 지금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 가고 있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 위원도 마찬가지로 그것도 대비하는 어떤 방안 그러니까 젊은 청춘 때의 어떤 상처는 진짜 나이 들어서도 그 가슴에 남고 트라우마로 남거든요.
  그런 청소년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구에서 한 번 신경 써준다면 우리 미래의 청소년에 대해서 투자는 아무리 써도 아깝지 않다는 그런 생각에 한번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그런 미래에 대비한 것은 미리 선제적으로 가감 없이 투자를 해서 그렇게 금방 센터장이 말한 것처럼 좀 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잘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날씨가 많이 춥죠.
  다들 감기 독감 조심하시고요.
  올 한 해도 교육청소년과 우리 관계 공무원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허정수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좀 이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또 체크를 못한 부분이 있나 해서, 지금 사실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뭐 관내에도 크고 작은 청소년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또 청소년을 오히려 가해하는 어른들 때문에 고통받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저도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학교에 보면 사회복지사들도 계시고 심리상담사들이 상주해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126페이지에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에 대한 부분, 일단은 청소년회관에서 우리 지금 소요예산이 3,500만 원가량 이렇게 지금 예산이 잡혀져 있고 크게 활동을 해 주고 계신데 학교랑 연계는 좀 어떻게 되는지, 학교랑 연계해서 그런 친구들을 발굴해서 사실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은 줄어들고 있으나 상담 관련된 그런 건수나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고 학교에서도 어떤 부분 이렇게, 이게 뭐 아주 극소수의 부분일 수 있지만 다 이렇게 흡수를 또는 이렇게 포용을 다 못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얘기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물론 어른들도 그러하나 청소년기에 굉장히 정신적으로 많은 트라우마나 이렇게 아픔을 겪으면서 학교나 이런 관에 연결하기보다는 그 외에 어떤 병원이라든지 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문을 두드리면서 그런 비용 때문에 굉장히 고통을 호소하는 가정도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찾아와야지만 이렇게 가능한 건지 또는 학교랑 연계를 해서 어떤 그런 대상자들을 연계 또는 뭐 이렇게 받는다고 그럴까요, 해서 이렇게 지원해서 상담이 가능한지, 그 부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학교와의 연계 부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 지금 상담사나 그 복지사가 배치가 되어 있지만 전체 학교가 다 배치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북구 지역을 본다면 24·5개교 정도는 복지사가 배치가 되어 있지만 다른 데는 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치가 되어 있지 않은 학교는 담당교사가 담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담당교사가 전문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보니까 그런 친구들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센터에 연락을 하거나 아니면 저희 센터로 연계가 되는 경우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복지사나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더라도 많은 친구들을 관리해야 되다 보니까 전문적으로 지속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여건이 지금 안 되고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저희 상담센터나 외부기관에 지금 연결을 많이 하고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저희는 저를 포함해서 상담인력이 총 13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분은 찾아가는 상담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친구가 원하는 학교라든지 아니면 가정이라든지 뭐 카페라든지 친구가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시는 이 일곱 분 계시고 내방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을 대응하기 위한 인력이 6명 해서 총 13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13명이 지금 전체, 북구 전체를 관리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중심리클리닉 같은 경우에는 자살·자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3,500만 원은 전체 운영비를 제외한 인건비로만 다 구성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자살·자해 프로그램 이거 집중심리클리닉을 하기 위해서 2022년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시범사업에 참여를 하면서 ‘23년도 이제 본격 시작이 되면서 시작을 했고 2024년도에 저희가 어느 정도 대구시 전체 가운데서도 조금 양호한 실적을 냈었고요.
  그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구와 시와 국가에 매칭으로 예산을 받아서 올해 전담 인력을 한 번 배치했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감사한 얘기네요. 그지요. 그러네요. 그러면 지금 현재 어쨌든 이렇게 발생하는 건수 대비 지금 13명이 어쨌든 내방하는 고객, 6명이 지금 상담사 계시고 찾아가는 상담사 7명 그러셨는데 그럼 지금 건수에 비해서 어떻게 인력은 뭐 어떻습니까?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저희가 지금 작년까지 12명으로 있을 때 제가 2020년도에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실적을 보면 300명에서 330명 정도 개인 상담을, 개인 상담만 봤을 때 그 정도의 파일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명의 상담사가 사실은 배치가 된다고 해서 100명씩 200명씩 늘어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사실, 그 1명의 상담사가 1년에 많은 친구들을 맡아도 30명 정도밖에 지금 맡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지금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고요.
  인력이 더 는다라고 해서 인력이 더 늘어서 기하급수적으로 실적이 늘어나거나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있는 인력으로 일단 최대한 노력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거기서 좀 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구와 저희 과와 함께 계속 논의를 하고는 있기때문에 저희 또 의견들 잘 청취해 주시고 계셔가지고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요즘에는 저희는 정신건강 문제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300명 중에 거의 한 반틈 이상이 정신건강 문제입니다.
  우울이라든지 자살 또 HD 이런 친구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보니까 그런 친구들을 저희가 우선 배정을 해서 하고 있고요.
  친구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 친구들은 대기가 조금 걸릴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대기가 좀 많이 걸렸을 경우에는 대구시 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대구시 센터는 대구시 전체를 파견을 나갈 수 있기때문에 보호자에게 여쭤보고 저희 대기 기간이 만족하시면 대기를 하시고 저희 대기 기간이 너무 길다라고 생각하시면 저희가 시센터로 연결을 해서 바로바로 상담 들어갈 수 있도록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시센터는 그러면 대기 없이 좀 바로바로 상담이 가능한 편인가요?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저희보다는 대기가 조금 짧기는 합니다.
  저희 대구 전체 9개 구·군 중에 9개 구·군이 다 상담복지센터가 설치되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다 커버를 하고 있고 거기서 조금 더 대기가 걸리는 부분을 시센터에서 맡아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각 구·군 센터보다는 대기가 조금 덜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거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러면 어쨌든 연간 이렇게 3·4백 건이 들어오고 우리가 어쨌든 딱 들어와서 고객이라 하면 참 웃기긴 한데 그런 친구들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어떤 식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경일(방청석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찾아가는 상담하고 내방 상담은 조금 다르게 이루어집니다.
  찾아가는 상담은 국가에서 지침상 지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3개월로 마무리를 지어라, 라고 지금 딱 지침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열 번에서 열두 번 정도 만나면은 한 3개월 정도가 지나거든요.
  그런 친구들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문제가 어느 정도 밑으로, 수면 밑으로 내려가면 종결이 되고요.
  그런데 상담사가 판단을 했을 때 이 친구는 한 번 더 연장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내부회의를 거쳐서 연장까지 해서 한 6개월 정도 관리가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찾아오는, 저희 센터로 찾아오는 내방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기간 정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고위기에 있는 친구들은 저희가 좀 찾아와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 경우에 저희가 읍내동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 이쪽에 강남 지역에 있는 친구들은 조금 찾아오기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청소년회관하고 연계를 해서 좀 가까운 부분들의 거점을 좀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청소년회관에도 거점을 만들어서 주 1회 저희 직원이 파견이 돼서 그쪽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그리고 진로진학센터하고도 지금 협의를 조금 해가지고 장소 협조도 어느 정도 받고있는 상황이라서 멀어서 많이 못 찾아오는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쪽으로 나와서 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잘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더 그러면, 이제 다른 내용입니다.
  119페이지에 우리 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대해서 조금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안 그래도 7대 때 그때 의정활동 할 때는 이렇게 동수가 많지 않았어요.
  안 그래도 지금 보니까 처음에 우리가 시작할 때 언제였죠?
  몇 년도 시작할 때 3개 동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2개 동 대상으로 하고 있네요.
  우리 과장님, 지금 각 동마다 1천만 원 예산이 배정이 되잖아요 12동에, 이게 다양한 모습이 있을 거예요.
  아마 이끌어 주시는 우리 위원장님이라 그럴까요 그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동의 어떤 교육,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행태, 모습이 굉장히 다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 제가 여쭙고 싶은 게 12개 동 중에 여러 가지 어쨌든 뭐 평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평가 중에 가장 정말 여러 가지로 잘 되고 있다, 뭐 또 지역의 어떤 소문들도 아, 그 동의 교육마을, 나눔교육은 뭐 다른 동에서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싶을 정도로 뭐 소문이 좋다, 이런 내용들을 좀 듣고 싶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성과공유회를 해마다 추진 실적들을 그 마을마다 위원장님이 사례발표를 하시는 시간을 가지거든요.
  그러면 그 사례를 공유를 해서 다른 동에서 우수한 사례들을 또 벤치마킹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마을마다 하는 내용 프로그램들이 정말 다양하게, 적게 7개를 또 집중적으로 하는 데도 있고 많게는 한 30개씩 막 하시는 동도 있으시고 여러 가지 사례들이 있는데 작년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의 우수사례들을 했을 때 그 침산3동 같은 경우에 우수사례로 평가를 받았고요.
  2023년에는 동천동이 또 우수동으로 그 시상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누가 특별히 잘하고 못하고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참여도가 많은 동에 우수한 점수를 많이 주는 것 같고요.
  동마다 관문동 같은 경우에는 또 전체적으로 축제 페스티벌 같은 걸 해서 500명 한번에, 사업했을 때 500명 정도 이상 모여가지고 학생들이 또 같이 모이는 장을 만들었던 경우도 또 조금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고, 지자체별로, 동별로 또 학생들이 그 지역에 있는 애들이 모여가지고 다른 인근에 또 마을이 없는 동도 있어요.
  이게 12개, 그런 데는 인근에 침산3동 같은 경우는 2동이나 1동에 또 애들하고 같이 모여가지고 활동을 그룹으로 꾸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게 오히려 저는 마을이 없는 동이 이웃 동과 연계해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들을 확장시킨 게 좀 우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침산3동도 받은 것 같습니다.
장윤영 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게 어쨌든 세월이 많이 흐르고 우리 북구 안에도 이렇게 많은 동이 늘어나고 그래서 분명히 내용적인 부분이나 질적인 부분에서 향상이 되었으리라 생각을 하고요.
  저도 사실 7대 때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적극적인, 저도 위원으로 들어가서 적극적인 참여를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우리 위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님하고 어떻게 이렇게 선별을 해서 이게 위원이 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일단 처음에 마을 구성할 때는 우리 전담 지도 코디하시는 분들이 그 운영을 좀 도와주시거든요.
  그런데 그 마을 지도, 처음에는 사실은 특별한 기준이 있어가지고 어떤 자격이 있고 이런 거는 아니고요.
  단체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그 마을의 청소년들을 좀 이제, 특히 조금 관심을 지금 검단동 같은 경우에도 새로하시면서 그 마을에 바르게 하시던 분이 청소년들 좀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주고 싶다는 취지에서 처음에 또 이걸 해보고 싶다고 의사를 밝히셔가지고 참여하게 됐거든요.
  그런 식으로 특별히 위원장의 자격요건이 있다든가 이런 거는 아니고 그 위원장이 시작을 하시면 그 청소년에게 예를 들어서 학원을 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아니면 좀 밀접하게 청소년들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 자동으로 모여가지고 자연스럽게 한 10명에서 15명, 이렇게 구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장윤영 위원  그러면 임기도 뭐 정해진 건 없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특별히 임기는 없고요.
  이게 사실 지도, 마을 위원장님이 하시는 일들이 정말 다른 단체들보다 우리마을 교육나눔의 활동이 정말 시간을 많이 뺏기더라고요.
장윤영 위원  맞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저녁에 퇴근해서 와서 같이 10시까지 회의를 하면서 다음에 어떤 사업을 할지 구상도 하시고 하는 거 보면 이거는 그렇게까지 이렇게, 힘이 다른 단체보다는 힘들게 하시는 것 같고 지금 위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다른 일반 위원보다는 위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임기를 한 2년 정도로 일단은 지금 두고 있고요.
  연임 1년 정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
장윤영 위원  그럼 2년에 연임 1년 하면 3년까지 할 수 있다는 얘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네. 근데 일이 저번에 공유회를 들어보니까 본인의 시간을 정말 내지 않으면 이거를 할 수가 없어요.
  그 사업이 1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들을 하고 계셔가지고 저희도 얘기를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장윤영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정해진 틀도 없고 룰도 없고 그리고 내 시간을 사실 할애해서 굉장히 봉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다른 봉사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투자된다라는 말씀이신데 대략 다 거의 잘하고 계실 겁니다.
  아마 이런 마인드로 시작하신 부분, 조금 우려스러운 게 우리가 어떤 단체든지 어쨌든 봉사하는 마음으로 물론 시작을 하시는데 때때로 이렇게 조금 동이나 이런 데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만의 리그, 우리만의 치적이 아니겠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뭐 주절주절 여러 가지 질문을 한번 해봤어요.
  어쨌든 세월이 1년, 2년 흐르면서 그 멤버들이 자꾸 구성원이 바뀌면서 그 동네의 어떤 색깔이나 이런 부분들이 완전히 변하면서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봉사가 아닌 우리만의 리그 같아 보이는 동이 몇몇 군데 또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이 또한 평가라는 게 굉장히 주관적이라 사실 말씀드리기가 애매모호하긴 한데요.
  그런 부분들이 가까운 동에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아, 위원장은 어떤 분이 오시는지 임기는 어떻게 되는지를 제가 좀 상세히 지금 한번 여쭤본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쨌든 뭐 청취를 바깥에 외부활동이고 우리가 부서에서는 관리를 하는 부분이라 우리가 어쨌든 연말에 평가 때 이렇게 사실 문서적으로 발표적으로 보는 평가는 그 속내 속속들이 어쨌든 그 내용이 사실 아닐 수는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좀 더 그 현장에 관심을 조금 소리를 들어주시고 위원들에 대한, 너는 뭐 이렇기때문에 할 수 없다, 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 아니라 조금 더 아이들에게 진짜 좀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굉장히 애정이 있었던 부분이었고 활동을 많이 했었어서 오래간만에 제가 또 보니 반가워서 이렇게 한번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안 그래도 2명의 코디님들이 6개 동을 맡아서 중간에 사업내용도 같이 진행을 시켜주시지만은 그 외의 갈등들이나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캐치를 많이 하시려고 노력은 하고 계시거든요.
  그게 이제 혹시나 그런 부분에 조금은 갈등이 생겼다든가 아니면 내부적으로 좀 약간 기득권처럼 그렇게 하는 동들이 있으면 그게 우리가 100% 그렇게 진행이 안 되도록 막겠다, 이렇게는 말씀 못 드리지만은 좀 최대한 시간을 투자해서 직접적인 접근보다는 측면으로도 접근을 해서 그런 갈등들이 생기는지 안 생기는지 잘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이게 진짜 내용에 따라서 굉장히 많은 친구들이 아주 행복해하고 즐거운 체험을 하는 모습을 저도 보고 굉장히 흐뭇했었는데 어떠한 동에, 그러니까 어쨌든 지역에 지역구의원이고 이렇게 해서 이런 관심이 당연히 많고 또 지원이나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도 딱 그냥 차단해 버리는 그런 동들이 좀 있더라고요.
  조금 아쉬워서 제가 또 여러 가지를 한번 여쭤봤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상봉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순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순란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뭐 제가 교육청소년과에 처음 와봐가지고 제가 몰라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98쪽에 보시면은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이라 해가지고 대구보건대학으로 이렇게 지정돼가지고 하는데 이거는 어떤 사업을 하는데, 어떤 사업을 하면은 효과는 얼마나 좋고 선정기준하고 금액을 어떻게 해서 이 대학에 가게 됐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고등직업교육이 이제 하이브, 우리가 통상 하이브 사업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3차년도까지 사업해서 올해 2월달에 지금 마무리가 되는 사업이거든요.
  올해가 마지막해 사업인데 대학에 보건대를 중심으로 해서 그 대구과학대, 영진전문대, 3개 대학이 연합으로 해서 사업, 이제 그 직업교육, 대학 전문대에서 주민들과 또 학교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또 이 교육을 시켜 갖고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를 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과 지역에 연계를 하자, 이래서 지금 국가 시책들이 전부 다 대학하고 지자체가 연계돼서 지역을 살리라, 이런 주제로 가지고 하고 있는데 보건대하고 과학대, 영진전문대, 3개 대학에서 연합으로 해서 하이브 사업을 진행을 해 왔거든요.
  기본 교육부에서 대학에 예산이 투입이 되고 그 예산의 10%를 대응투자비로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년간의 우리 구청 같은 경우에는 5억 4천 정도 지원을 했었고요.
  올해 마지막 사업으로 1억 9,800을 지원을 했는데 하이브사업을 하면서 각 3개 대학에서 직업 연계 프로그램들, 사업, 교육, 우리 지자체에 당장 느껴지는 거는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많이 해서 우리 지역민들이 직업으로 아니면 창업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학습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을 했었고요.
  그리고 이번에 하면서 얼마 전에 보도됐는데 심폐소생술 VR기계를 보건소에 보건대학에서 우리 보건소에 지원을 해줬거든요.
  그것도 심폐소생교육을 시키고 나서 본인들의 기기를 하이브 사업이 끝나는 그 마지막 단계에서 지원을 하면서 보건소에 아예 증정을 했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또 경로당에 시설개선사업도 이 하이브 사업의 일종이었거든요.
  그래서 학습과 또 지역의 실무진 회의를 또 합니다.
  하이브 사업을 할 때, 우리 구청에 각 해당되는 몇 개의 주요한 복지정책과라든가 이런 일자리정책과 팀장님들하고 모여서 우리 구청에 뭐가 필요한지 우리 지역에 뭐가 필요한지 의논을 해서 이 하이브 사업에 녹여서 같이 하이브 사업으로 해서 지역발전을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의논을 해가면서 이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러면은 이거 어느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까?
  학생들입니까 아니면.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학생들은 그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그 학교의 학생들은 거기 교육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부분이고요.
  우리는 일단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일종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이라, 크게 보면 그렇지만은 작게 보면 일자리와 연계되는 그런 사업들로 많이 했습니다.
김순란 위원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 볼 때는 5억 4천을 지원했다 하면 참 큰돈인데, 그지요?
  대학을 어느 대학 입찰 본 것도 아니고, 그지예?
  우리 구청에서 그걸 선정을 한 거 보면.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이거는 우리 구청에서 했는 게 아니고 국가에서 공모에 하게 되면 대응을 하도록 그렇게 규정에 돼 있어 가지고, 선정한 건 아니고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순란 위원  보건대학 같은 경우는 또 인력도 많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지요?
  또 취업도 제가 알기로는 좀 잘 되고 그런 학교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나 이 돈 또 개인적으로 해가지고 이게 효과가 얼마나 좀 있는가요 그러면은.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여기 해서 그 23개 과정을 3개 대학이 해서 성과가 1,400명 정도가 이수를 했었거든요.
  여기에 뭐 아동·노인돌봄 자격증 취득 과정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뭐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이런 과정들 그리고 자격증, 그 외에 자격증 취득 과정들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했을 때 실질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이 이 수업을 듣고 많은 우리 지역 주민들, 학생들 말고 지역 주민들이 자격증 취득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나름대로 거기서 자격증을 가지고 취업으로 나가시려고 하시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걸 하면서 또 창업도 하시는 분들도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결과적으로는 우리 지역 주민들이 여기 정주하기 위해서 대구에서 북구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연계시켜주는 게 제일 큰 목적이었습니다.
김순란 위원  즉 말하면은 직업교육을 시키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네. 고등직업교육입니다.
김순란 위원  제가 무슨 말인지 설명 들었고요.
  그리고 또 100페이지에 그러면 주민 외국어교육 운영, 해서 경북대학에서 이것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합니까, 어떻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이게 주민센터에 신청을 하면은 우리가 경북대 언어교육센터에 연계를 시켜가지고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지금 여기 작년 같은 경우에는 187명이 했듯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과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의외로 주민들이 효과를 보시고요.
  신청이 많고 특히 외국어를 지금 원래 일본어를 안 하고 우리가 베트남어를 처음에 했었는데 그게 또 신청자가 많이 없으면 또 우리가 수요조사라든가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다 파악을 해서 또 일본어로 바꾸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조금 참여가 많이 되도록 계속 실시간으로 체크해 가면서 수업을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반응도는 좋습니다.
김순란 위원  반응은 좋습니까?
  그러면 적은돈으로 반응이 좋다니까 앞으로 좀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과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순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까 우리 장윤영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지만 119쪽에 우리마을 교육나눔이 우리 과장님께서도 저의 지역구인 침산3동을 자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우리 또 청소년 분들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잘 챙겨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장윤영 위원님 그런 말씀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다가가기가 좀 어려운, 우리 선출직 의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면은 뭔가 도움을 드리면 드렸지 이게 별로 그렇게 없을 것 같은데, 조금은 뭐 말씀 그대로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어요.
  우리 3동에도 천향금 위원장님하고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압니다마는 그런 게 어머니들이 조금은 그런 쪽에 좀 꺼려하신다는 느낌을 말씀 하셔가지고 한번 찾아가려고 해도 조금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런 좀 아쉬운데 근데 어쨌든 간에 중요한 거는 운영이 잘 된다하니까 저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하다시피 1·2동에 있는 아이들이 같이 연합해서 또 활동을 하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침산3동 천 위원장님 언제 한번 뵙게되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알겠습니다.
  사실 위원장님들이 뭐 그런 부분들이 얘기가 나온다는 게 좀 아쉽긴 한데 고생은 정말 많이 하고 계셔가지고 그건 좀 인정해 주셨으면 맞을 것 같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럼요. 도움 드리려고 해도 뭐 찾아가려해도 불러주지 않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아, 그러십니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115쪽입니다.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 운영, 이쪽에 이번에도 지금 예산이 많이 증액돼 가지고 4억인데 지금 현재 5월달부터 추진계획이 지금 돼 있는데 이거 뭐 간단하게 알고 계신 사항에서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이 금액 자체가 그게 크다 보니까 우리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진행을 지금 좀 있으면 시작을 할 거고요.
  그 기간은 보통 3기수 정도 이렇게 운영을 하면 16차시, 한 과정이 16차시 정도로 해서 진행을 하게 되고요.
  참가 학생들 중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참여했는 학생들이 개인 패드가 이렇게 있으면은 개인적으로 수업을 하지만은 조금 어려운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뭐 집에 컴퓨터나 패드나 이런 게 없을 경우에 학교에서 요청을 그룹으로 해달라, 학교 교실을 빌려줄 테니 그룹으로, 그러면 시스템이 돼 있으니까 그 그룹으로 해 달라 하는 학교도 한 세 군데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그 학생들이 그 시간에 학교에 모여가지고 집합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러면 전문기관 위탁운영을 한다는데 뭐 전문기관 같으면은 지금 어디, 어떤 곳을 선정을 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조달청에 등록된 온라인 교육이 가능하고 전기, 정보, 기술 쪽으로 이제 전자 쪽으로 이렇게 이게 되는 분들, 디지털 쪽의 그 업체들이 신청을 하도록 돼 있거든요.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게 되면은 가격이랑 정량적, 정성적 평가기준을 가지고 제안서를 내면은 위원회를 우리가 위원들을 공개모집을 하거든요.
  공개모집을 해서 그 위원들이 이렇게 평가를 해서 그중에 우리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의 점수로 해서 평가, 선정하게 돼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제가 뭐 우리 의회 본회의 기회있을 때 때도 5분 자유발언도 했지만 코딩사업이 정말 잘 되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제가 5월달에 지금 조례안을 하나 준비 중입니다. 해서 적극적으로 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적은 예산이 아닌 만큼 정말 알차게 운영 잘 부탁드립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되게 관심이 많았던 126쪽에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운영인데요.
  이게 아무래도 지금 언론에 한번 신문에 났더라고요.
  구·군 최초로 전담인력 확대 운영이라고 해서, 저도 체크해 놨다가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과 청소년회관에 현장방문을 갔다가 청소년회관에서 제가 이런 비슷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게 자살이라든지 그런 쪽에 어려운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 좀 그런 걸 하면 좋겠다 했었는데 어떤 지금 현재 운영이 잘 되고 있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더더욱 예산을 내년이나 계속 좀 더 늘려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게, 아이들이 계속 이렇게 우리 옛날 어릴 때처럼 뛰어다니는 것보다 집에서만 계속 있다 보니까 휴대폰과 같이 놀고 휴대폰이 제일 친구로 생각 들거든요.
  하다 보니까 좀 무슨 망상도 있고 이게 문제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그런 점에서 이거 다음 예산도 조금 확보를 가능하면 해서 좀 더 더 많은 우리 아이들, 청소년들이 좀 혜택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맞습니다. 안 그래도 이게 지금 정신적으로 아픈 학생들이 많아서 이런 예산은 아무리 충원이 돼도 부족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심각한데 다행히 우리 구에서 대구시에서는 처음으로 고위기 집중 클리닉 예산을 우리 구에 지원받게 되어가지고 조금 잘 운영해서, 사실은 그런 학생들의 수가 줄어드는 게 제일 큰 거기 때문에 하여튼 상담복지센터하고 열심히 해서 잘 좋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우리 아픈 아이들 많이 좀 잘 좀 보듬어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주시고 예산도 어쨌든 뭐 구·시비 또 매칭이 있으면 매칭도 되고 하는데 아무튼 좀 더 예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가지고 그렇게 도와드리면 좋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오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영준 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준비해 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육국제화특구죠 저희가, 그래서 거기에 발맞춰가지고 여러 사업들 또 진행하고 있는데 교육청소년과 다른 사업들 다 잘하시는 거야 뭐 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다 아시는 거고 원론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것은 교육국제화특구가 교육청에서 주로 하고 우리 구청 차원에서 뭐 할 수 있는 게 크게 사업 전체 파이로 봤을 때는 많지 않잖아요.
  근데도 주민들이 느끼시기에는 교육국제화특구라는 이 단어가 가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받아들이시는 약간 감정이 좀 기대가, 기대치를 높이는 그런 단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몇 개 학교가 약간 선도적으로 좀 그런 국제화 인력을 키우는 게 사실 뭐 제가 봤을 때는 되게 러프하게 봤을 때는 사업의 골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나 인원들이 우리 교육국제화특구라는 사실에 대한 효용을 좀 느끼고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발맞춰서 준비를 하신 것들이 몇 개 보여서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원어민 화상영어센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잘못 찾아봤을 수도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1,200명 모집을 했던 걸로 아는데 이번에는 대상이 4,500명으로 돼 있네요.
  인원이 늘어난 겁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예전에 원어민 화상영어는 사실 거기 우리 영어마을, 예전에는 초등학생 6학년 대상으로 영어마을을 운영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 영어마을이 조금 학교 사정으로 지금 안 하다 보니까 시에서 전체, 대구시 전체는 원어민 화상영어로 추진을 하라고 그렇게 시비를 지원하면서 이 방향으로 가게 됐거든요.
  그래서 그 시 예산이 또 지원되고 해서 예산 자체가 지금 늘어졌기 때문에 인력도, 교육받을 수 있는 인원도 늘어난 것입니다.
오영준 위원  그럼 저희가 원래 운영하던 북구 원어민 화상영어센터 따로 있고 시.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아니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예산을 시비를 지원을 해줬다는 겁니다.
오영준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우리한테 지원이 되는데 대구시 원어민 화상영어센터도 따로 있다 아닙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대구시 영어 화상센터는 지자체별로 따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자체별로 영어 화상센터가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업체를 해서 온라인으로 화상영어를 우리는 그 화상영어를 지원하고 있는 겁니다.
오영준 위원  전문업체가 담당을 하게 되는데 조금 관심이 가는 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23년도까지 대구시에서 운영을 했고요.
  ‘24년부터는 각 지자체로 영어마을이 없어지면서 아예 하라고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오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그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성인, 뭐 아니면 대학생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원래는 초등학생 6학년을 우선으로 지금 대상을 하고요.
  초등학교 영어마을 대체로 사실 이 사업을 하게 됐다 보니까 6학년을 우선으로 신청이 들어오면 먼저 지원을 해 주고 그다음에 우리가 전체 총 작년 같은 경우에는 기수별로 4기 운영을 하면서 한 기수에 1,200명, 총 4,600명을 운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전체 4,600명 중에 초등학교 6학년을 우선하고 나머지 일반인들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청받고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거 말씀드린 게 사실은 우리가 북구에서 운영하는 교육국제화특구 관련 사업들 중에 이게 제일 효용이 좋아 보이기 때문에, 사실 다른 사업들도 뭐 다 좋지만은 행사나 아니면 뭐 페스티벌 이런 것들 좋아요. 좋은데 결국에는 참석자 위주로 혜택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보니까 진짜 그 교육국제화특구라는 게 좀 북구의 청소년들이나 학생들 전체 좀 골고루 분산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거를 우리도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거 뭐 영어센터는 저희가 주로 하는 건 아니고 또 전문기관 위탁이지만 행사보다는 이쪽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특수시책에 부키의 마을 독도편이 있는데 15명은 선정이 어떻게 되는 거죠. 과정에 대해서는 따로.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현재 우리가 계획 단계라서 어떻게 선정을 할 것인지 의논 중에 있는데 팀에서, 지금 그 팀의 기본적인 생각은 학교에 추천대상을 좀 학교별로, 전체 학교는 다 대상이 안 되겠지만 인원수가 적다 보니, 추천대상을 받을 예정인데 본인들 참여하기 위한 자기소개서나 아니면 뭐 그런 간략한 자기 진술서 같은 거, 아니 자기 의견 같은 걸 낼 수 있는 거를 받고요.
  그다음에 봉사활동이나 이런 게 있으면은 그런 쪽에 가점이 높은 학생들을 우선으로 할까, 여러 가지 방안들을, 왜냐하면 이게 한 사람당 들어가는 예산이 적지는 않기 때문에 좀 객관적인 자료로 해서 학생들 추천을 받아야되지 않을까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주관이 청소년회관인데 그게 과장님 말씀하신 게 과 생각이고 회관에서는 또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회관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하기때문에 어차피 회관 단독으로 진행하는 게 아니고 과하고 의논을 해서 해야되기 때문에 그렇게 일단은 지금 얘기 중에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말씀하신 방법이 제일 안전한 방법이긴 한데 조금, 1,200 그러니 사업비는 빼놓고, 평소에 이런 독도나 그런 역사교육에 대한 관심 있는 학생들한테 좀 기회가 주어져야 되지 않는가 그런 의문이 들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학생들 모집할 때 이런 게 있다, 참여를 할 때 참여 의지를 보일 수 있는, 자기가 이렇게 경험을 하고 싶다든가 어떤 그런 내용을 받을 수 있는 거를 한번 받아서 내용을 읽어보고 얼마나 가고 싶은 의지를 보이는가 이런 거를 한번 좀 평가를 해야 안 되겠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그럼 예컨대 뭐 「반크」라든지 그런 활동을 기존에 하던 학생들, 아니면은 뭐 그런 학생들이 좀, 다양한 예시 중에 하나지만 좀 기회를 받았으면 좋겠고, 우리가 이거는 뭐 좀 기우일 수 있겠지만 항상 그렇습니다, 저도 청소년기 시절을 겪어보면은 학교 추천 뭐 어디 추천으로 가게 되면 결국에 가는 친구들만 가요. 공부 잘하고.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그렇게 안 되려고 지금 의논 중에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그런 것들을 좀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외에는 뭐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교육청소년과 그리고 청소년재단 분들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오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현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현수 위원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들하고 지금 평생교육이 사실상 코딩교육하고 많이 좀 사업범위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해 주셔서 제가 한두 가지만 한번 물어볼 게 있어서, 우리 저기, 잠시만요… 우리마을 교육나눔, 올해는 앞전에 설왕설래가 많았던 시비는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시비는 사업비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한 마을마다 1천만 원씩 해서 그것만 지원되고요.
  일단 뭐 그 외에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은 아직까지 시에서 지원계획이 안 내려오고 있어가지고 조금 구비가 나중에 더 지원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현수 위원  전년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대구시 기조랑 각 구·군들의 기조가 좀 다르기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마을 교육나눔의 프로그램할 때 있어서 금액적인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 잘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도 여러 가지 걱정도 좀 해 주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프로그램 만드는 금액들도 이거 매월 하는 분들도 있고 분기에 하는 분들도 있는데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프로그램의 집중도가 좀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들도 좀 들고요.
  그리고 각 동마다 특색이 다르고 여러 가지 배경들이 좀 틀리기 때문에 일괄적이지 않은 개성이 좀 있게 위원장님들한테 그렇게 말씀을 해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이현수 위원  그리고 우리 오늘 김문수 팀장님하고 김종인 팀장님하고 이소영 씨하고 민경일 팀장님 오셨는데 제가 늘 거기 북구 청소년회관하고 문화의 집, 읍내동 갈 때 한 번씩 들리는데 그 시설들이 생각보다 오래됐는데 공원녹지과에 주변들을 하면서 시설적인 부분은 어차피 비용적인 부분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관내에 들어가서 보면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조금 협소하다고 해야되나, 좀 그렇거든요.
  그런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서 청소년들도 많이 줄어드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질적이나 양적으로 좀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좀 해야되는데 우리 김문섭 부장님, 지원이라든지 필요한 부분들 혹시 없으십니까?
○청소년교육육성재단 운영부장 김문섭(방청석에서)  지금 현재 북구청소년회관에는 저희가 개관했는 지가 23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청소년 시설 자체가 협소한 건 아닌데 노후화된 부분이 조금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체적으로 저희가 수리도 하고 보완도 하고 해가지고 지금 꾸미긴 했는데 지금 현재 새로 생긴 시설이랑 비교하다 보면 조금 협소하거나 시설이 조금 노후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걸 바로 확장을 할 수가 없기때문에 최대한 청소년들이 이용을 하는데 안전하게, 안전사고나 재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지금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설이 좀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화되고 이런 부분은 조금 있긴 있습니다.
이현수 위원  고맙습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께서 청소년들 양질의 서비스를 좀 받을 수 있도록 과에서도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지만 제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조금 다른 구에 비해서 시설적인 부분 그리고 정보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취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과장님이 현장을 가보셔가지고 필요한게 있으면 해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특히 안전 문제가 생기면 안 되니까 그쪽 분야는 우리가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일단 뭐 예산 지원돼야 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하여튼 계속 관심 가지고 안전 문제만큼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이현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발언하실 때 발언권 얻고 발언해 주십시오.
김상혁 위원  예, 미안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며 특히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위식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체육진흥팀장 송위식(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곽정관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생확체육팀장 곽정관(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어백선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장 어백선(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금년 한 해에도 구민체육 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에서 154쪽, 일반현황 및 2024년 주요업무 실적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고, 155쪽부터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55쪽,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을 통한 행정능률 향상입니다.
  관내 유일 지정스포츠클럽인 대불스포츠클럽에 위탁관리·운영 중인 대불스포츠센터는 학교운동부 연계, 기초 및 비인기 종목 육성 등 다양한 계층의 특성을 반영하여 현재 7개 종목 71개 강좌 및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 말 기준 15,426명이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구에서는 구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회적 약자의 스포츠 참여율 제고 등 촘촘한 체육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간 운영보조금 등 2억 2,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2024년 12월 말 기준 위탁관리 운영기간 종료시점에 맞춰 「스포츠클럽법」 제15조 및 「대구 북구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6조의 과정을 거쳐 2025년부터 2029년말까지 5년간 재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대구 북구체육회에 위탁운영·관리 중인 연암풋살장 및 연암테니스장 관련 보고드리겠습니다.
  연암풋살장의 경우 산격동 1188-3번지 일원에 설치된 풋살장 2면을 2021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5년간 위탁관리 운영 중이며 2024년말 기준 연간 1,500건 정도 예약건수가 집계되었습니다.
  연암테니스장의 경우 산격동 산527번지 일원에 설치된 테니스장 6면을 2023년 5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3년 4개월간 위탁관리 운영 중이며 2024년말 기준 연간 1,200건 정도 예약건수가 집계되어 구 세입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구는 3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전문적인 체육단체에 의한 민간위탁을 통해 구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행정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158쪽, 공공체육시설 직영 확대에 따른 공공성 강화입니다.
  우리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유료공공체육시설은 테니스장 2개소, 축구 또는 풋살장 4개소, 기타 야구장 1개소 등이며 북구통합예약시스템 및 행정안전부 공유누리포털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과 사용료 납부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동호인수에 비해 체육시설 면수는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특정단체 또는 동호인 클럽 등에 의한 주사용이 이루어짐에 따라 일반 동호인들의 사용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향후 유료 공공체육시설 직영운영에 있어 체육활동과 체육대회의 엄격한 구분, 체육시설 이용실태 점검 등을 통해 특정단체나 클럽 등 장기간 사용으로 주민의 사용기회를 제한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올바른 예약질서 확립 및 시설이용의 공정성 저해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161쪽,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파크 골프 활성화입니다.
  작년부터 구청에서 직영하고 있는 검단 및 무태파크골프장은 등록클럽수 119개 클럽에 회원수가 4,150여 명으로 이용클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태 18홀, 검단 27홀에 더해 금년 5월 36홀 규모의 금호파크골프장 신규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구는 더 쾌적하고 더 재미있고 역동적으로 매일 같이 라운딩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운영방법의 변화를 차근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장 쏠림현상을 해소하고 이용시간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방법을 변경하고 공정하고 균형 잡힌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규정을 구체화하여 노인세대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162쪽, 구민건강과 체육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확대 보급입니다.
  스포츠 소외계층인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하여 스포츠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행복북구건강체조광장 등 다양한 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과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을 지원하여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 증진을 통한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164쪽, 직장 운동경기부 운영을 통한 전문체육 진흥입니다.
  우리 구 직장 운동경기부인 볼링선수단의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전국규모 볼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여 비인기 종목 진흥을 선도함은 물론 우리 구 위상을 더 높이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165쪽, 민간체육시설 운영 건전성 제고입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가정과 직장 가까이에 있는 각종 민간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구는 민간사업자의 체육시설업 신고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와 민관 합동점검 및 수시점검을 통해 체육시설업의 안전성과 운영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6쪽, 균형 잡힌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입니다.
  주민들의 이용도가 낮은 구암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일부에 어린이풋살장을 설치하여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체육시설 이용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주민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야외 헬스형 운동기구를 수시로 정비하는 등 신속하고 철저한 유지·보수로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 역점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67쪽, 구수산 스포츠센터 건립 추진입니다.
  구수산공원 내 부지 3,080㎡, 연면적 9,38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스포츠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헬스장, 수영장, 종합경기장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2월초에 조달청에 공사계약 요청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중 공사계약 후 착공하여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증액에 따른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과 최선을 다하여 강북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공스포츠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지역 스포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168쪽, 금호파크골프장 조성공사입니다.
  와룡대교에서 금호대교 사이 금호지역에 총사업비 46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파크골프장 36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2월 중 잔디, 파고라, 화장실 등 파크골프장의 주요 기반시설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공사 준공인가 후 5월 개장 예정입니다.
  아울러 올해 2월 대한파크골프협회에 공인구장 인증을 신청하여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금호파크골프장이 관내 북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시·도 구민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파크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169쪽, 매천대교 하부 족구장 개보수공사입니다.
  매천대교 하부에 기설치된 족구장 외 신설족구장 2면을 추가 설치하여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노후시설을 개보수하여 안전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 사업은 작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4억 원 중 기금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2월에 설계를 착수하고 금년 하반기 중 공사 준공예정입니다.
  네 번째 170쪽, 금호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입니다.
  금호사수지역에서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는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금호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함과 동시에 전국 단위의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활성화하여 금호사수지구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전체의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입니다.
  본 대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며 약 2,700여 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예선 경기는 8일간, 결선 경기는 2일간 진행되며 우리 지역의 36홀 규모의 경기장을 활용하여 전국 단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특수시책입니다.
  페이지 171쪽, 파크골프 첫걸음 교육 지원사업 시행입니다.
  현재 파크골프 교육기관 부족으로 인해 구청 교육실시 문의가 빈번하게 제기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동별 주민차지센터를 활용하여 파크골프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참여 동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추후 선정된 동에서 수강생을 모집하여 5월부터 3개월씩 2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교육장소는 동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파크골프장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9백만 원 정도이며 동별 기수당 15명씩 5개 동을 대상으로 연간 총 150명 정도를 교육할 예정입니다.
  우리 구는 이 사업을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 연계를 통해 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고, 파크골프장 대중화 선도 및 노인 건강증진, 교육을 통한 동호인 양성 및 시설 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과 같이 체육진흥과에서는 우리 구민 누구나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보고
(체육진흥과 소관)
(별책)

○위원장 이상봉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순란 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47쪽을 보면은, 제가 전체적으로 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저는요, 사실 이번에 처음 여기 와가지고 체육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는데 아무것도, 그러면 검단골프장, 무태골프장이 전에는 어디 임대를 줬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파크골프협회에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김순란 위원  협회에서 운영을 했네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네.
김순란 위원  그러면 저는 파크골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럼 파크골프를 치러 가면은 이렇게 돈을 내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무료입니다.
김순란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무료입니다.
김순란 위원  전부 다 무료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지금 대구 시내 전체 무료입니다.
김순란 위원  무료네, 모든 기관에, 그러면 무료인데 이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것들이 돈이, 돈이 없네 그지요?
  그런데 관리비 정도는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그거 한번씩 물에 쓸려내려가면은 또 공사를 해야되고 돈이 투자가 돼야 되잖아 엄청나게, 그래서 다만 얼마라도 받으면 그걸 예치해놓았다가 공사비로 다음에 쓰고 하면은 어떨까요?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실제 유료화에 대한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저희는 이제 자치구이다 보니까 대구시가 전 일일생활권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구만 또 유료화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김순란 위원  아, 전체적으로 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대구시의 기조가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서 그거는 뭐 장기적으로 검토대상은 대상입니다.
  실제 그 운영비가 나인홀당 거의 1년에 한 1억 정도 들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 무태랑 검단파크골프장이 나인홀이 5개니까 거의 5억 정도, 5억 이상의 유지비가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용하시는 분들은 요구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래도 뭐 1만 원이라도 얼마라도 받아가지고 관리하는데 쓰면은 좋고, 그러면 리틀야구장도 무료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리틀은 유료입니다.
김순란 위원  유료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김순란 위원  거기 돈이 비싸다고 돈을 내려달라고 하는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데 그것도 제가 볼 때는 그것도 떠내려가버리니까 그 시설하는 데 돈이 많이, 다 우리 국민 세금가지고 투자를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구청에 제가 신성장에 있을 때도 이렇게 보면은 그 창고를 운영을 하는데 거의 공짜로 주더라고요.
  공짜 되다시피, 시세는 한 5천만 원 받을 수 있는데 연, 그러면은 뭐 500만 원 받고 이거 제가 한번 지적을 했는데 그러면서 그게 10년 되면은 싹 교체를 해줘야 되거든요 기계가, 기계를 교체해야 되는데 또 돈을 구청의 구비로 또 시비로 3억 원씩 갖다 또 고쳐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받으면서 관리비를 받아가지고 그걸 예치해놨다가 다시 수리해 주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미래는 하나도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다른 과에도 건물들이 우리도 체육과에도 대불스포츠나 이런 건물들이 많이 있잖아요.
  지금 또 지으면은 그걸 갖다가 지금도 보니까 뭐 2억씩 지정을, 지원을 해주고 있더라고, 그런 것도 돈이 안 들어오면은 나중에 그것도 다 오래되면 리모델링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예치비는 어느 정도는 좀 받아 놔야되는 건데, 돈도 한 푼도 없이 요새 세금 안 거둬들인다고 돈 없다고 난리인데 다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 같이 고생을 해야되는데 앞으로는, 뭐 많이 들어오라는 보장도 없잖아 세수가, 그지요?
  그래서 볼 때 그런 거 좀 관리비 정도는 조금 받았으면은, 또 제가 이런 말 해가지고 또 뭐, 니가 왜 돈 받아라, 해가지고 제가 지적도 많이 당하고 그랬는데.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그런 의견이 많습니다.
김순란 위원  맞잖아요. 조금은 받아가지고, 내 말은 화장실 치우는 비라도 좀 내고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내 말은, 그저 공짜가 전부 다 공짜로만 하려고 하니까, 저는 얼마라도 내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 무료라 하는 건 오늘 알았습니다. 그 시설들이, 그리고 무료인데 그것도 또 뭐 그 체육시설에는 가면 텃세도 한다카데, 저는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건 자기들만의 어떤 그건데 자기 혼자 어떤 특혜를 봐서는 안 되잖아요. 그지예?
  우리 북구민들이 다 그 어떤 그걸 봐야 되는데, 그게 좀 그 점이 조금 아쉽네요.
  야구장은 왜 하필이면 또 세금을, 돈을 받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야구장은 기존에 마사토 구장이었을 때 거기도 협회에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관리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인조구장을 깔면서 작년에 2024년도에 4억 이상의 돈이 투여됐고 그다음에 또 수해 나서 5천만 원 가까이 또 들어갔고이래서 저희가 직영하면서 돈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그때 금액 사용료 정할 때 협회랑 저희가 협의를 다 해서 했는데 또 비싸다고 또 얘기가 나오는가 보네요. 그지요?
김순란 위원  예예, 제가 봤잖아 그지요?
  그런데 어떻게 협의했는데 또 돌아서가지고 비싸다 하고, 계약서 썼는데도 왜 그럽니까 또.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자기들 리그하고 이러면 다 협회에서도 클럽에 돈을 다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저희는 그 정도의 사용료는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7만 원, 2시간에 7만 원 이 정도인데.
김순란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 파크골프장을 앞으로 직영을 해야될 거 아닙니까, 직영을 해야된다는, 임대는 안 된다고 했잖아 그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맞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래서 하천시설에 점용 허가 내는데 그러면 그전에는 거기에다가 임대를 줄 수 있었네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그게 바뀌었습니다.
김순란 위원  이번에 법규가 바뀌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바뀌었습니다.
  하천에 있는 시설은 무조건 자치단체에서 직영하는 걸로.
김순란 위원  이거 직영하면은 좀 어렵지 않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희가 좀, 사실은 지금 근로자도 저희가 기간제 근로자 35명 정도 지금 운영하고 있고 구에서는 굉장히 힘들고 돈이 많이 투여되고, 이용자는 좋고 그렇습니다.
  이용자는 좋고, 이용자는 요구만 하면 다 해…
김순란 위원  월급이라도 받아야되는데 월급 없이 또 구비로 투입을 해가지고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협회에서 운영하면 자기들이 좀 관리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때문에, 그런데도 협회에서 자기들 이권을 또 챙기려고 하는 그런 민원도 좀 있긴 하고, 공정하기는 저희가 예산이 좀 들더라도 저희가 직영하는 게 이용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김순란 위원  저도 그거 환영합니다.
  직영하는 거는, 우리 공무원분들이 좀 힘이 들어서 그렇지, 그지예?
  그래도 거기에 따른 월급이라도 조금 보조라도 좀 했으면, 제가 하는 바람입니다.
  솔직히 1만 원 정도는 큰 부담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부담으로 생각하실 겁니다.
김순란 위원  들어가는 사람은, 뭐 골프장에 가면 돈 많이 들어가던데, 그거는 화장실비라도 내놔야지 사람들이.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하천에 정수기 있어야 되는 게 당연하고 정수기 있으면 컵이 있어야 되는 게 당연하고 정수기 2대를 놨는데 검단 같은 경우에 4대를 놔달라는 겁니다.
  그 정도로 요구사항이.
김순란 위원  요구사항이 많을 건데 그래서 돈은 안 받고 요구사항은 많고 그래서 제가 힘들 텐데 그런 말인데, 그 직원분들이 잘하시겠지만은 그런 애로도 있겠네, 그지요?
  그런데 직영을 하시는 거는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누구나가 잘 접근하기가 쉽고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그렇습니다. 좀 공정하죠 아무래도.
김순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순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류금숙 과장님.
  그 뒤에 팀장님들 묵묵히 현장에서 고생해 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올해도 수고한다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김순란 위원님 이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파크골프에 대해서, 저도 김순란 위원님 어떤 질의에 공감을 하고요.
  그때 파크골프 회장님, 총무님 있을 때도 한번 말씀을 제가 제안을 한번 드렸는데요.
  시에서 지침이 공공에 무료로 하라는 지침이 뭐 공문으로 내려온 겁니까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그건 아닙니다.
허정수 위원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때문에 진짜로 우리 구에서 무조건 뭐 빵구 난 독에 물붓기식으로 계속 예산이 허비가 되어야 된다면 이건 재고해 봐야된다,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나인홀에 1억씩 관리비가 들어간다면 지금 우리가 36홀 생기고 27홀, 18홀이 있는데 그 예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직영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에 대한 우리 어르신들 건강증진에 대한 부분은 저는 무조건 동의를 하고, 그렇게 해야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 북구청에서도 북구에서도 무조건 우리 노인 시대의 어떤 생활 건강에 관한 부분은 무조건 우리가 지원하고 앞으로 해야 될 사명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예산을 무조건 우리는 무료로 해야되고 건강은 챙기되 우리가 요구할 건 다 해야된다, 이렇다면 우리 행정부에서는 그것 때문에 계속 예산이 1·2천도 아니고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는데 지금 처음 시작하는 이 시점에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우리가 책정을 하고 다른 구가 안 하기때문에 우리는 안 합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되게 좀 의문을 갖고 있는 의원 중 한 명이거든요.
  왜 우리는 선도적으로 시작을 하지 못하지, 과감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 구에서 먼저 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 과장님이나 팀장님한테 어떤 국장님 질타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면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다른 경북 지자체 고령에는 내가 그런 안을 좀 드렸을 거예요.
  회장님이 다 오셨을 때, 그래서 거기에 내가 한번 평일에 한다고 해서 참석을 했고 화두를 던져본 거예요.
  왜, 제가 상임위 할 때 꼭 이 질의를 한번 드리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 김순란 위원님이 먼저 한번 던져주셨기 때문에 제가 바로 발언을 하는데 그쪽에는 제가 그랬듯이 그 주변에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상품권을 만들어서 그건 5천 원을 하더라고요.
  5천 원을 받고 3천 원은 상품권으로 다시 내주더라고요.
  그 지역에 가서 식사를 하시든 사용하게끔, 그 지역 상권 살리기 위해서, 그러면 그 2천 원 정도를 구장 비용을 하는 거예요.
  구장 비용이 아니라 관리비겠죠.
  관리비로 갖고 거기에서 금액이 다 충당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 안에 2천 원을 받아서 어떤 사용하는 그 관리비 정도인 충당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찾아오신 어르신들이 구장 사용료라고 자기들은 생각하겠지만 그 비용을 모아서 뭐 수선비나 또 다른 어떤 재해나 있을 때 수선충당금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건 재원 대책 마련은 우리가 진짜 준비성이 있게끔 해야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 진흥팀의 과장님도 이하 36홀의 전국 규모의 좋은 구장을 만들면서는 이제는 한번 그리고 우리가 다른 이거는 있었잖아요. 다른 구에서는 전부 다 직영을 하는데 우리는 위탁업무를 우리만 했었잖아요. 구에서 대구에서.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기존에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허정수 위원  아니 그렇지는 않은 게 아니라, 다른 데는 직영을 다 하는데 우리는 협회에 위탁업무를 줬잖아요 구에서.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아니 우리 구만 위탁한 거는 아니고요.
허정수 위원  어느 구였었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그때 당시에.
허정수 위원  대구에.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는 내용은 잘 모르는데.
허정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이 맞아요 그러면요.
  우리 그전에 오현미 과장님 할 때 다른 구에는 위탁을 주지 않았는데 우리 구에만 편의를 위해서 위탁을 줬어요 협회에, 그래서 이번에 그런 문제가 있었고 제가 그래서 방송에도 태웠었고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하는 게 아니라 했다고요 저희들도, 그러니까 그런 논제도 우리가 한번 해볼 만하다,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해줘야 된다, 해줘야 된다가 아니라 한 번 심의회 있고 또 우리 골프 회장님이나 총무님 모아서 심의도 한 번 했잖아요. 우리 송위식 팀장님하고 같이, 그 논제에 대해서 컵을 달라 정수기를 달라 하기 전에 우리도 이런 어떤 문제가 있으니 다 해드리겠다, 최상의 조건에 최상의 구장을 만들겠다, 그린포트장에 이게 노후화됐다 쇠가 있다 이렇게 논제를 하시잖아요.
  수선을 해야될 거 아니에요.
  세금이고 하지만, 그런데 우리도 관리할 수 있는 명분과 명제를 주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있는 상권도 살리는 이중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서 이렇게 한번 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렇다고 해서 비용에 과다하게 지출된다면 저도 반대입니다.
  그런데 다 타 구에 타 지역에는 이렇게 하는 방안으로 시행하는 지역도 있으니 우리 집행부에서도 한번 노력을 해보시고 그 의견을 회장님들이 반대가 무조건 부딪히겠죠.
  안 하던 걸 자꾸 무료로 했던데 왜 돈 내라 하나, 이거는 당연히 사람의 심리가 올 거예요.
  그런데 이걸 설득시키고 우리가 의지가 있다면 한번 논할 가치는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하라는 게 아니라 한번 그 과정을 심의 있게 검토해 보는 것도 괜찮다, 그러니까 우리 상임위도 있는 이유가 그런 것이고, 그러니까 한번 좀 고려해 봐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파크골프에서 또 이어지다 보면 우리 특수시책으로도 그렇고 먼저 전국대회에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조사를 많이 해 봤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전국대회에 시행하는 방법들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고 8일 정도 해서 우리가 월요일날 쉬는 날 매주 지역에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 오게끔 해서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가비가 보면 뭐 이게 한 2,700명 선수들을 2,400명 정도의 예산을 잡고 참가비를 1억 잡았어요. 보니까, 그러면 다른 지역의 전국대회에도 계산적으로 산출해 보니까 인당 참가비가 3만 7천 원 정도가 들어가는 것 같은데 다른 지역에도 만약에 전국대회를 하면 참가비로 3만 7천 원 정도 비용을 받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비슷한 유형, 예선은 3만 원, 결선은 5만 원 이런 식으로.
허정수 위원  아, 결선은 5만 원 그러면 그거는 확인해서 한 거네요. 그지요.
  그러면 된 것 같고, 비용에 대한 부분이 전국대회 할 때 어느 정도 비용을 참가비를 내고 오는지 내가 한번 물어보려고 그런 거고요.
  그러면 총사업비는 2억 5천 정도 픽스가 된 겁니까 우리가?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예.
허정수 위원  그런데 시상금에 대한 부분은 아직도 유동적이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맞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되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 우리 파크골프의 특수시책으로 우리 동에, 엄청나게 이게 지금 보면 어르신들의 화두입니다.
  진짜 저도 그렇고 또 운동을 해보면 재미있으니까, 하라고 권유 안 해도 스스로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앞으로 미래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어른 노인 인구가 18.9%인데 북구만 해도 매년 1%씩은 증가하거든요.
  앞으로 가면 더더욱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그걸 어떻게 감당하겠냐고요.
  계속 예산은, 그래서 동에 우리가 5개, 10개 정도, 두 번 하니까 10개 동을 할 것 같고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뭐 다른 논제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해를 해가지고 동에 15명, 15명도 선정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이것까지는 제가 하여튼 방법 잘하시고, 이 화두가 나오기 전에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지역에 특정 업체라든지 신협이나 이런 데에서 자기분들의 물론 경쟁, 사람들도 입주하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게 무료강습에 대한 어떤 행사를 많이 했거든, 몇 기 몇 기, 많이 하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지만 그때 제가 한번 얘기는 했을 거예요.
  민간에서 하는 어떤 파크골프의 붐의 일환으로서 하고 있기때문에 예산 지원이나 어떤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 그러니까 민간에는 할 수가 없다라고 얘기했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쪽 지역에 지금 우리가 동에서도 하는 사업들을 900만 원 예산을 잡았잖아요.
  그러면 민간도 함께 그리고 우리 집행부도 함께 하면 많은 어떤 인구들이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민간에 하시는 분들의 어떤 그분들은 그럼 나중에는 안 하게 될 거라고요.
  점점 줄어들 거란 말이에요.
  우리 동에서 계속 추진을 할 거 아닙니까 이게, 요구가 워낙 많으니까, 그렇다기에 안 하게끔 하는, 뭐 이거는 내 가정이겠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민간인이 할 수 있는 예산보다는 그러면 구장에 대한 부분의 혜택을 우리 36홀이 생기니까 거기서 강습하는 분들을 좀 무상이나 아니면 몰래 다 무상으로 하고 있으니까 시간 좀 배려라든지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좀 그 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걸 도와주면 되겠냐라는 관심에 대한 부분을 좀 가져주면 어떻겠냐, 예산이 안 된다면은 관심이라도 만나서 간담회를 해서 신협이나 농협이나 이런 분들을 불러 모아서, 자, 우리도 동에서 이렇게 개점을 시작했는데 지금 우리가 예산에 대한 부분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안 된다, 그렇지만 우리 구장에 36홀이 또 생기고 그러면 여기에 민간인이 할 때 좀 애로사항이 뭐냐, 구장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어떤 부분에 특정한 날짜는 좀 수강생들에 대한 배려해 주겠다, 이런 관심도의 표현은 한번 간담회를 가져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특수시책으로 한번 이렇게 파크골프에 대해서 시행을 한다하니 그런 방법론적인 부분도 한번 좀 해보면 그 민간 기업에 있는 분들도 조금 고마워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런 거는 한번 좀 생각해 보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볼링에 대해서 내가 몇 번 그때도 얘기했고 전국대회에 한번 담당 팀장님이나 출전하는데 그 현장에 가 봤냐, 내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이거는 진짜로 우리 볼링팀을 생각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우리 구에서 예산은 나가는데 우리는 집행만 합니다, 그때 그렇게 할 때, 내가 좀 마음이 되게 안 좋았거든요.
  집행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사기 진작이나 모든 면에서 팀장님이 현장에 가서 한 번 화이팅하라고 그러고 그 사람들 밥 한 끼 먹으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이것도 사기 진작에 되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우리가 구에 다른 전국에 구의 직장 볼링팀이 몇 개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우리 구에는.
허정수 위원  아니요, 전국에, 전국에.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전국에는 공사하고 이런 데 합쳐서 12개, 남자는 12개 팀이 있고 여자가 14개 팀이고.
허정수 위원  구에서 구 팀만, 공사 말고 구 팀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잠깐만요…
허정수 위원  뭐 여자팀은 별도로 하고 우리는 남자팀이니까 남자팀이 몇 개, 전국에 몇 개 구에 몇 팀이 있는지 좀.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
허정수 위원  뒤에 뭐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잠시만요.
  기초에는 지금 우리랑 성남시청, 광양시청, 울주군청, 천안시청, 경기 광주시청 해서 6개고 광역은 두 군데고 기타가 4군데 해서 남자팀이 12개 팀입니다.
허정수 위원  12개 정도.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허정수 위원  그러면 기초 구라고 그러면 전체 몇 개 구입니까 우리가, 엄청나게 많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허정수 위원  그리고 광역시라고 하면 몇 개 안 되겠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우리 구 직장운동경기부인 볼링선수단의 운영을 지원한다, 이렇게 문구에 설명을 해 놨어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감독님은 우리 직장에 직장 볼링부가 있을 때 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실업팀으로 선수였고, 그럼 여기 다 계신 분들이 지금 선수들은 직장에 선수부로 있었던 분이 있나요?
  다른 분들은.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고등학교 학교 특기생으로 해서 오는 사람도 있고 다른 지역에 볼링선수로 하다가.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지역.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우리 지역에는.
허정수 위원  없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도원고등학교랑 두 군데, 운암이랑 두 군데 학교에.
허정수 위원  지역인 스포츠를 좀 뽑아보면 좋겠다는 질의도 내가 한번 한 적이 있었고, 그래서 뽑았다 하고 최근에 작년에는 한 명이 좀 없어서 계속 안 뽑고 있다가 올해 뽑는다 해서 뽑았는지.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뽑았습니다.
허정수 위원  뽑았는지 모르겠고요.
  그래서 이태주 씨는 보니까 우리 여기에 선수로 있어도 호봉이 근무하고 해서 6급에 27호봉 정도가 되고 또 최석병 씨는 보니까 플레잉 코치로 돼 있네요.
  ‘17년에 와서 7급 22호봉이에요.
  근데 강명진 씨는 보니까 ‘22년도에 들어왔는데도 7급 22호봉이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근무연수와 이렇게 시상, 상금, 이렇게 되어서 호봉이 정해진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플레잉 코치를 최석병 씨를 언제부터 플레잉 코치로 이렇게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플레잉 코치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혹시.
    (방청석을 보면서)
  팀장님, 알고 있나요?
허정수 위원  지정된 게 언제 지정됐습니까?
○체육시설팀장 어백선(방청석에서)  ‘23년도부터 했습니다.
허정수 위원  ‘23년도로 해서 이 사람을 플레잉 코치로 지정했나요?
○체육시설팀장 어백선(방청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허정수 위원  제가 그러면 딱 왔을 때 제가 질의했을 때 플레잉 코치가 됐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왜 물어보는가 하면, 지금 이분들의 역할적인 부분들이 물론 좋습니다, 그때 한번 제가 질의하고 사업계획서나 어떤 운동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해달라, 그리고 우리 뭐 출정식이나 어떤 부분들이 있으면 우리 상임위에 한번 와서 인사나, 첫해나 한번 선수단이 있는데 인사를 한번 감독이나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분명히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도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겠다, 한번 딱 왔어요 지금, 그게 뭐 한 번만 하고 지나가면 끝이다, 그 후에는 뭐 잘하겠습니다 뭐라고 하고, 그때 소통 한번 한 적이 있고 그리고 뭐 어떤 감사에 문제가 있어서 뭐 어떻다 저떻다 얘기만 있었고 그리고 어떤 학부모에 대한 부분 그리고 코치, 고등학교의 코치와 어떤 관계에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한번 만난 거, 그게 다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무리 프로, 프로는 아니지만 실업팀의 연봉을 받고 우리 관리감독 하에 있고 우리는 돈만 지급합니다라는 부분은 조금 아니다는 얘기를 자꾸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물론 그렇다면 감독이 다 알아서 하겠다라는 얘기인데 이 선수, 플레잉 코치 외에 6명 아닙니까 그러면, 포함해서, 그래서 이분들이 요구하는 5인조를 하게 되면 1명 누구 다치면 못 나간다 해서 6명을 뽑아준 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1명은 좀 진짜 젊은 유망주, 우리 지역에 있는 애를 하나 뽑아가지고 진짜 조금 우리 학교를 나왔지만 딴 데 가서 성장해 있는 애를 다시 데리고 오려고 그러면 몸값이 커져 못 데리고 온다, 예산이 적어서, 예산이 적은 게 아니거든요.
  내가 아무리 봐도, 그래서 제가 역으로 제안한 게 그러면 우리 지역에 있는 어린 유망주를 잘 눈여겨보고 어릴 때 싹수를 보고 데리고 와서 좀 잘키워가지고 걔를 좀 키우는 방법으로 해서 지역에 있는 우리 고등학생 유망주를 좀 키워보자라는 취지로 하자니까, 안 됩니다, 당장에 대학교에 올라가고 성장도 해야되는 애들을 그쪽에 있는 애들을 뽑아와야지만 되고 고졸에 대한 부분을 뽑아오기에는 위험 부담이 있고 뭐 어쩌고, 그렇기때문에 대학교 갔는 애들에 대한 부분을 뽑아와서 뭐 어떻게 해야된다, 그래서 뭐 대학교 지역에 있는 애를 하나 뽑았다라고 그때 통보해 주면서 뭐 자랑 비슷하게 하더라고, 잘했다 했어요 제가, 그래서 그 친구 어떻게 됐는지 난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알려주지 않으니까, 의원이 관심을 가지면 그만큼 애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리 담당팀장이 그러면 전국대회에 한 번이라도 가봤냐 그러면 거기에, 말 한마디 안 하시대요, 안 갔다고, 어떻게 해서 예산이 7억 6천에 11명, 7명이 쓰는데 막말로, 다른 부분에 1천만 원, 2천만 원 엄청 아깝고 이거 많이 들어갑니다, 깎아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7억 6천 얼마입니까 이게, 7억 6,700이에요. 내가 비교해 줬잖아요.
  40명 쓰는데 7억, 6억 5천만 해도 그거 비용이 많아서 못 쓴다고 못 만든다고 그렇게 얘기하시고 하시잖아요.
  이 예산이 어떻게 적은 돈이 아닌데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그리고 제가 또 개인적으로 묻고 싶은 거는 개인장비 구입에 2,200만 원이 들어갔는데 제가 이것까지도 한번 확인해 보고 싶어요.
  개인장비라고 하는 것은 이 볼링팀에 선수들이, 그러면 뭐 보호장비도 있을 거고 신발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그러면 개인 선수들이 직접 사 신는 겁니까 아니면 이건 개인장비 보호구입비에 포함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포함됩니다.
  볼링공하고 이런 장비 2,200만 원 정도는 저희 구에서 지원한다고.
허정수 위원  슈즈하고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요, 프로선수나 다른 분들은 신발 이런 거 개인이 삽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신발을 사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용품비로 2,200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번 뒤에 아시는 분 있어요?
  신발은 누가 하는지.
○주무관 김진현(방청석에서)  체육진흥과의 김진현 주무관입니다.
  제가 지금 볼링 담당자는 아닌데 제가 그전에 업무를 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에서 볼링팀의 장비구입비는 허정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200만 원 연간 지원되고 있고요.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그렇게 반틈 정도씩 집행하고 주로 집행되는 거는 신발은 지원이 안 되고요.
  볼링공하고 거기 그 타이밍 테이프라고 손에 볼링 구멍에 넣을 때 감는 테이프 그거를 지금 지원, 매년 그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그 정도는 뭐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까지도 제가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그래서 뭐 우경볼링장에 하고 있다는 거 저도 한 번씩 가봤어요.
  제가 한번 가 봤어요.
  어떻게 연습을 하고 있는지, 의원들은 그렇게 관심을 가지는데 우리 집행부는, 한 번은 가봐야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실제는 이번에 2월에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이 있었는데 저희 팀장하고 담당자가 갔었는데 실제 볼링이 예민한 운동이라서 운동 경기할 때 가기가, 저는 가기가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제가 시간이 안 나서가 아니라.
허정수 위원  어디요? 경기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허정수 위원  경기 가는데 왜 부담이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아니 저희가, 아니 누군가가 보고 있으면…
허정수 위원  아니죠.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아이, 그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경기를 할 때, 그것도 물론 뭐 이해는 되겠지만 경기하는 현장에 가서 그 시합장에 가서 시작 전에, 자, 하루 전날이든 그 첫날이 있을 거 아닙니까, 도착하는 날 가서 선수 여러분, 뭐 한번 열심히 잘해 보자, 그 현장에 가서 한번 기 한번 살려주고 식사 한번 하고 오시라는 거죠.
  경기 당일날 가서 뭐 이렇게 하자는 얘기도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과장님은 무슨 말인가는 이해가 가는데 당일날 거기서 보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같이 가서 밥 한 끼 사주고 이번 대회에서 잘하고 오십시오라고 격려만 하고 오셔도 된다는 얘기예요. 현장에 가서.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희가 경기 하고나서 실적이 좋거나 이러면 한번 식사하고 합니다.
허정수 위원  알겠어요. 제가 그렇게 세세하게 따지자는 게 아니고 관심은 가지고 우리가 예산이 나가니까 좀 책임감에 대한 부분은 그 감독한테 질 수 있게끔 하려고 그러면 우리가 관심을 보여줘야지만 그분도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고 한다고, 물론 안 하더라도 책임감 있게 하실 거라고는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예산이 우리가 많이 나간다고 본단 말이에요. 본 위원은, 그렇지만 그분들도 월급이고 모든 생계고 그 사람들은 이게 목숨을 건단 말이죠.
  자기의 생업이잖아요.
  그걸 존중한다니까요 제가, 그렇기 때문에 이게 많다 적다는 그분들의 판단일 수도 있고 내 판단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는 기준은 7명에 대한 감독까지 포함해서 부분에 대해서는 결코 적지 않다는 얘기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주잖아요.
  40명이 하는 어떤 프로구단, 세미프로구단도 6억 5천에 대한 부분 금액도 많다고, 40명에 대한 부분을, 그런데 7명이 가지고 가는 부분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적다 할 수도 있고 40명이 하는데도 6억 5천이 자기네들은 뭐 많다 적다 이렇게 논쟁을 못 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 최소한, 표현을 좀 극하게 할게요, 조금 완전히 방치하는 것은 아니다, 방치는 아니지만 극하게 말씀드린 겁니다.
  그건 좀 아니다, 그러니까 한번 앞으로.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희도 볼링팀에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앞으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건 분명히 알고 있는데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행위도 좀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여쭤봤을 때 아, 언제 우리 대회에 있을 때 갔다 왔다, 어떤 뭔가를 좀 계도했다, 이렇게 말씀이 나올 수 있도록 좀 해주면 좋겠다는 얘기인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1년에 한 번도 안 갔다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건 맞잖아요.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그렇게 관리감독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매년 초에는 한번쯤은 감독이 뭐 이렇게 잘했다고 그러면 뒤에 서면 되잖아요.
  안 그러면 행감 때 오시든지, 뭐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했다, 이렇게 한번 해 주셔도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매년이 힘들면 2년에 한 번 오시든지 뭐 감독, 과장님이나 주무팀장님이랑 얘기를 해서 소통해 가지고 위원장님한테 뭐 볼링감독님 한번 와도 됩니까?
  상의하면 되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위원회에서 저희가 볼링팀 한번 격려 차원에서 자리 한번 마련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 좋은 관계를 유지해 주면 오히려 우리 뭐 우리가 식사할 때 같이 볼링팀하고도 한번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공공의 시간을 한번 가질 수 있도록 매개체를 해주면 좋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항상 볼링팀은 올라오잖아요 우리한테, 체육에 관여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새로 다 바뀌었는데 얼굴 몰라요.
  나도 하도 깜깜해가 얼굴 몰라요, 이제 만나도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감독님, 첫해 봐가지고, 그런 걸 얘기하는 겁니다.
  너무 오래했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오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영준 위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 파크골프 관련 설명회도 갔었는데, 다른 부분보다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아까 파크골프 이용료나 아니면 관리비 관련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약간 그런 게 있어요.
  우리가 유료시설 같은 경우에 예약이 꽉 차고 그리고 어느 정도 수입이 생긴다는 거는 주민들이 그렇게 생각보다 많이 이용하신다는 거고 수요가 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풋살이 되게 뭐 우리가 시설도 잘돼 있고 이용자도 많고 지금 거의 연암풋살장 같은 경우에는 예약이 비는 날이 거의 없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주말은, 평일은 좀 있는 걸로 압니다.
오영준 위원  평일에 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오영준 위원  그래서 사실 조금 시니어 분들에 대한 체육 복지도 중요한데 풋살 같은 경우에는 좀 젊은층 2·30대 그리고 40대까지도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뭐 축구나 야구, 다른 종목보다 훨씬 좀 가볍게 모일 수 있기때문에, 또 사람도 많이 오고, 풋살장을 우리가 시설은 운영을 하지만은 뭔가 이런 분들이 돈도 내시고 이용도 많이 해주시는데 이 부분에 대한 뭔가, 뭐라 해야 될까요.
  좀 신경을 좀 더 써야 하지 않을까, 약간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거는 제가 사실은 드릴 말씀이 거의 없어요.
  평소에도 많이 잘 말씀 주시고 하는데, 제가, 주민들이 느끼기에 나는 좀 파크골프 할 세대는 아니고 약간 좀 젊은 사람들 배드민턴이 됐든 테니스가 됐든 클럽이 좀 공고하게 있는 종목들은 또 알아서 잘하시니까, 풋살같이 많이 하시고 좀 그 수요도 많은데 아직 그 클럽이라든지 종목이 좀 세분화되지 않아서 그런 이런 부분에 대한 신경을 조금 구청에서 쓰면 어떨까, 그 정도, 그 정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떻습니까?
  풋살 좀 우리 확대를.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신경이라는 건 어떤 측면에.
오영준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 비슷해요.
  체육 더 잘 아시겠지만 다른 구·군에서도 비슷하게 시설을 운영하고 이제 확대하고 하지만은 대회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그 전국파크골프대회 이거 하면은 거기에 우리가 그 기대할 수 있는 파급효과 이런 게 있잖아요.
  체육진흥과가 그런 이런 대회나 사업을 주로 하는 과는 아니지만은 우리가 가진 연암풋살장이라든지 그런 걸 좀 이용해서 뭔가 좀 다른 구·군에서 안 하는 사업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제가 뭐 해 달라 이런 것도 아니고 한번 올해 업무하시면서 좀 신경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축구협회랑 저희가 한번 그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풋살장을 저희가 직영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공정하게 치우치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랑 뭐 환경 정리 정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파크골프대회처럼 어떤 뭔가를 활성화 더, 지금 활성화는 돼 있는데 뭔가 좀 더 지원이나 해줬으면 하시는 그런 말씀인 것 같은데 일단은 저희가 협회랑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한번 해보고요.
  이용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 대불스포츠클럽이나 그 축구협회의 슛돌이나 이런 쪽에 유아나 청소년들의 풋살장 이용은 저희가 우선적으로 장소 제공은 하고 있습니다.
오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최근에 또 풋살장, 민간이나 사설 풋살장들 많아지면서 실제 이용하는 그런 뭐 젊은층의 주민분들 이야기를 들으니까 연암풋살장 좋은데 뭐 주말에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약 어렵고, 예약이 어려울 때는 민간을 쓰면 되는데 계속 뭐 장비도 그렇고 좀 계속 제고를 했으면 좋겠다, 그 정도, 그 정도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딱딱 이 정도 올해 업무하시면서 좀 한번 살펴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 드리려고 그랬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알겠습니다.
오영준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오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과장님, 아주 사나이들이 해내야 될 것 같은 어쨌든 우리 체육진흥 그러면 우리 여자 과장님 류금숙 과장님 오셨는데 올 한 해도 하여튼 많이 애쓰실 것 같아요.
  우리 관계 공무원들도 올 한 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체육시설은 우리 구에도 우리가 관리해야 될 시설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 요구사항은 날이 갈수록 까다롭고 많아지고, 앞으로 우리가 그 시설을 어쨌든 잘 관리하면서 끌고 가야되는 그런 예산 부분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까 말씀하신 우리 김순란, 허정수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부담이 많이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유료화는 앞으로 진짜 꼭 고민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도 저도 동의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안 그래도 우리 금호사수지역에 파크골프 36홀이 이제 곧 완공이 되면은 가칭 금호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열릴 거고 지속적으로, 그래서 사실 금호사수지역이 상권들이 좀 많이 죽어 있긴 한데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있지 않을까 굉장히 어쨌든 북구 주민으로서도 좀 기대가 돼요.
  어떻게 하면 좀 이 파급효과가 더 크게 올까, 대비를 할 수 있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어요.
  우리 오영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체육진흥과가 사업을 하는 부서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사업하는 부서랑 연계 연계해서 좋은 파급효과도 만들어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구요.
  우리 과장님, 아까 우리 업무보고하는 말미에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우리 구민 누구나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를 드리고요.
  이게 좀 소소하기도 하고 조금은 큰 내용일 수도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이제 워낙 체육동호인도 많아지고 하면서 우리가 시설을 정말 그 예약을 받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막 우리 운동장이나 이런 데 가보면 이제는 뭐 여러 가지 어쨌든 상황 때문에 그물망을 씌워 놓기도 하고 이런 부분들, 이렇게 하면서 각 요일마다 동호인들 예약을 받아가면서 활용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동호인들이 여기는 수요일 이 공간은 내 거야, 뭐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도 좋아요.
  물론 북구의 주민이시니까, 다 좋은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강화되다 보니까 의정활동을 하면 어떤 민원을 받냐 하면 우리 그 동호인이 아닌 우리 청소년들이나 정말 요즘은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 우리 때는 속상하고 하면 쫓아나가서 축구공 갖고 뻥뻥 한번 차보기도 하고, 뭐 나무도 뭐 차 보기도 하고, 이런 공간들, 이런 시설들, 이런 분풀이, 뭐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나 공간들이 있었는데 이제 없는 거죠 아이들이, 정말 운동장도 학교 운동장도 이제는 폐쇄를 시켜 놓고 이러니까 그리고 뭐 거의 뭐 선생님들 주차 공간으로 사용해 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우리 그 지역에 그 그물망을 해 놓은 곳을 자물쇠를 잠가놓고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너무 공이 차고 싶으면 찢고 들어가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을 많이 했었어요.
  아마 소소하게 지역마다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서 차란 말이고, 그러니까 그 학부형들이, 도대체 아이들은 어디서 공을 찰까요, 언제 어느 시점에 이런 시대가 왔을까요, 이런 얘기들을 조금 많이들 하셔요.
  그래서 이런 데 대한 고민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하는 그런 생각이 저도 어쨌든 지역 주민으로서 들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떤 생각을,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희가 공공서비스를 실제는 장년층 위주로 너무 기반시설이나 많이 한 건 사실이고 저도 업무를 하면서 애들한테 뭔가 청소년들한테 뭔가를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현실이 어떠냐 하면 공원에 있는 농구장도 시끄럽다, 하마터면 팔거천에 있는 농구장도 아파트 앞에 시끄럽다는 거예요.
  다 철거해 달라는 거예요.
  이 정도인 거예요.
  그런데 실제 애들이 아니 공원에 또 이제 저희가 동변 쪽에 보면은 공간이 있어서 애들이 야구를 하거든요.
  어른들이 싫어하는 거야, 위험하다는 거야, 그럼 애들이 어디서 노냐고요.
  저도 그러면 애들이 어디서 놀아야 돼?
  이런 고민을 저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모든 걸 저희가 공공시설 쪽에서 흡수를 해야되는데 이게, 저희 쪽에서는 공간, 재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공간적인 측면도 그걸 소화를 못 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보는데 뭐 제가 여기 와서 어떻게 변화를 시킬 수는 없지만 그 상황 그 수요에 대해서는 저도 절실하게 느끼고 있고, 지금 같으면 학교나 실제 저는 학교운동장을 개방 좀 해야된다고 봅니다.
  그냥 안전을 위한다는 그런 조건으로 그 공간을, 그지요, 아니면 우리가 또 운동장을 만들어야 될 형편인데, 그런 모든 부분은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일을 하면서 청소년이나 젊은 애들한테 어떤 우리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하여간 감사를 드리고요.
  저는 사실 우리 위원회 안에서도 그렇고 지역에서 심각하게 논의를 해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 아까도 우리 앞전에 교육청소년과에서 우리 고위험 심리상담, 정신상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는 얘기를 나눴었는데 많이 걱정스럽고, 그죠?
  이제 그런 부분에서 이게 장년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여러 각도로 참 걱정하고 우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 우리만 누리려고 하고 있는게 아닐까 그리고 동호인들, 어른들 동호인들이 족구를 하든 축구를 할 때도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와요.
  물론 지금 모든 민원들이 다 개개인들이 아주 개인주의고 아예 뭐 나 개인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오는 건 싫다, 뭐 이런 소리들은 많은 건 알지만 그 또한 그 속에서 어떻게든 조율해 나가야 할 게 뭐 또 우리의 또 부서의 노력이고 뭐 몫이긴 한데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학교운동장을 뭐 어떤 부분에 있어서, 물론 폐쇄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알아요. 알지만은 정말 구더기 무서워서 된장을 못 담그는, 다 폐쇄해 버리는, 이런 시대가 왔을 때 어쨌든 지금 우리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서 숨을 쉬고 어디서 마음껏 기량도 펼치고 힐링을 해야될 지가 상당히 너무 안타깝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구에서나 위원회에서 이런 부분은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고 한 명이 되든 두 명이 되든 그런 친구들이 조금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뭐 예를 들어 정말 성인들 동호인들을 예를 들어 수요일은 목요일은 아예 뭐 예를 들어 공간을 일반 뭐 청소년들에게 공개한다, 이렇게 하는, 그런 뭐 상황들도 조금 우리가 고민은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역의 학교들도 좀 연계를 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과장님도 굉장히 지금 같이 고민을 하고있는 부분이셨잖아요.
  아마 다 그러실 거예요.
  아, 그런 부분이 있었네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조금 심각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알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저는 또 과장님한테 물을 건 묻고 잘한 건 잘 했고, 또 건설적으로 우리 북구 인프라를 위해서 고민한다는 의미로 그렇게 얘기했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우리 과장님 이하 또 팀장님들이 노력하시고 해서 항상 공모사업을 또 많이 따오셨어요.
  축구 옻골구장에 그것도 시설비 따오시고 이번에는 또 족구를 올려주셔가지고 시에, 팀장님 시설팀장님께서 그리고 또 매천대교 하부에 기금 1억 2천만 원 따오셔가지고 올해 상반기 2월달에 공사 시작해서 하반기에 2개면 신설을 하고 또 1개면 이렇게 개보수를 해서 4억이라는 비용으로 또 우리 지역 동호인들을 위해가지고 많이 해주시고, 또 이렇게 되면 족구팀에 있는 동호인들은 리그도 할 수 있고, 참 큰일을 해주신 거거든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편으로도 한 가지 더 마무리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에 야외스케이트장 거기에 보니까 제가, 항상 반대는 있습니다, 반대는 있고 또 매표수가 뻥튀기하지 않았냐라는 지난 작년에 어떤 행감 때 그런 일이 있어서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제가 매표수를 매번 그 소장님한테도 가서 이거는 뻥튀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 행감 때 진짜 이거는 실질적인 개수가 중요하고 또 누구한테 좀 구청에 몇천 장을 끊어준 그 부분은 독려하는 차원에서 했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부탁 반 또 실질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꼭 마무리 좀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그때도 제가 거의 매일은 못 갔지만 이틀에 한 번씩 아니면 매일 갔어요.
  그때는 50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45일을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작년 감사 때 매표수 얘기를 하니까 그건 뻥튀기라서 믿을 수 없다라고 누군가가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얘기를 했어요.
  왜 그런 얘기를 하시냐, 나는 정확하게 매표수에 대한 부분은 내가 확신한다, 적었다, 오셨냐, 오지도 안 하고 확인도 안 한 사람이 그렇게 하지마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매일 가서 제가 체크를 했습니다.
  그 관리 카운트 하시는 분한테도, 또 당부도 했고, 장수에 대해서는 유료화에 대한 부분 장수만 정확하게 체크를 좀 해 달라, 아마 그러니까 우리 뭐야 진흥과에도 다 보고를 해야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체크를 했습니다 매번, 보니까 45일 올해 했는데 하나는 폭설, 하나는 또 비가 와서 이틀을 못 했고 43일 했더라고요.
  그래서 총 실매표수가 5만 3,255장 그리고 썰매가 10,247장, 슬라이더가 10,998장, 나머지가 우리 스케이트장이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대비했을 때 일주일을 적게 하고도 작년에는 아마 한 3만 2천 장인가 3만 3천 장이 팔렸는데, 매표수였는데, 그것만 그냥 단순 수치로만 비교해도 2만 1천 장 정도의 어떤 매표가 더 많이 일어난 거예요. 일주일 덜 했는데, 그렇다면 이거는 뭐 완전 대성공이다, 그러면 우리 지역에 북구을 지역에는 겨울철 문화 스포츠로서는 자리매김을 했다, 2회째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우리 당협에도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떤 판단으로 또 어린이 특화 놀이터를 또 의원님께서도 김승수 의원님께서도 얘기하시고, 그래서 그 가용치가 우리 지역에는 어린이가 무수하게 소요가 많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그 예산 대비 인구는 그때가 1.5배를 작년에 했지만 제가 볼 때는 애가 오게 되면 부모님 한 명은 최소한 따라오게 될 거고 양부모나 아니면 할머니, 2명 그러니까 무조건 2.5배는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오는 인원수가, 그렇다고 치면 한 13만 명에서 14만 명, 우리가 23만인데 3분의 2 이상이 다 온 거예요.
  그러면 이게 일어나는 어떤 지역 주민들의 어떤 문화도 문화지만 그 어린애가 자라가면서 추억 속에 담아가고 내가 평생 자라서, 저도 산에서 비료포대 타고 내려오던 기억이 아직도 있는데 그 추억은 평생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랄 때 내 지역에 북구에 어릴 때 스케이트를 탔다, 이런 추억은 뭐 돈 주고도 못 사는 거기 때문에 너무 고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일어났던 야외스케이트장은 그리고 사고도 관리감독을 하니까 한번 새벽에 누군가가 와서 어린애들이 와서 슬라이드판에 자기네들의 스케이트장을 갖고 와서 타고 내려오는 애들이 있었대요.
  그거 관리감독 한번 빼고는 특별한 어떤 사고도 없었고 잘 관리했다는 점에서 내가 너무 고맙다고 꼭 얘기해 주고 싶었고 한 가지 지적은 초창기에는 사람 수가 적더라고요.
  저도 좀 되게 걱정을 했어요.
  개장을 하고 난 딱 시점에, 그래서 원인 파악을 해보니까 아직까지 우리가 홍보가 좀 미비했다, 그래서 지역에 있는 애들이 신천에 가서 타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사람이 몰려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당부를 드리고 싶은 건 행감 때도 얘기하겠지만 한 10월달쯤에 우리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공문을 좀 보내고 또 현수막도 몇 월달 우리 날짜가 정해지면 어디 지역은 이제 픽스가 아마 이쪽 위치가 되게 좋더라고요.
  이번에 한 데가, 럭키광장 아파트가, 거기에 한다라고 홍보 좀 빨리 좀 해주면 좀 더 처음 개장할 때부터 많이 오지 않겠냐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봤어요. 제 나름대로, 그래서 내년에 한다면은 좀 그런 부분, 홍보에 대한 부분 그리고 공문이나 발송 이런 부분들만 해주면 더 많은 우리 주민들이 하지 않겠냐 그리고 거기에서 제가 동영상도 내가 좀 다운해 놓은 게 많습니다.
  가서 주민들한테 내가, 어떻게 왔냐 어떻게 알고 왔냐 하니까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많아요.
  우리 지역 구민이 아니고 오히려,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이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오게끔 만들었더라고요.
  그런 홍보효과도 우리 북구를 알림에 대한 부분은 엄청나게 많은 홍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좀 널리 많이 장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들 너무 고생 많았고 주차 이런 모든 부분들 하신다고 그 밑바탕에 주무관들이 없으면 이렇게 이루어지지 못했을 텐데 그 앞에서 우리 류금숙 과장님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아닙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현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현수 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자료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 앞서 위원님들이 다 질의하셨는데 제가 매년 질의하는 것 중에 한 개가 아실지 모르겠지만 우리 여기 페이지 144쪽에 우리 씨름왕 선발대회 있지요.
  작년에 안 그래도 그 북구체육회에 얘기해서 씨름인을 좀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려면 동호인 등록을 좀 해야된다라고 말씀을 좀 해 주셔서 진행을 해보려고 했는데 생활체육이다 보니까 다 생계하시고 향후에 거기 시간 내서 주말에 이렇게 운동하시는 분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그 체육회 등록하는 서류 절차들이 일반인이 좀 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그 학교 연계 관련해서도 학교 운동, 지금 씨름하고 있는 중고등학교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연계도 좀 잘 안 되고요.
  그리고 경남 같은 경우에는 씨름에 관련된 조례들도 있어서 민속씨름진흥조례들도 이렇게 있다 보니까 지역에 실질적으로 대구시, 구에서 우승하신 분들이 대구시 씨름대회에 나가서 우승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니까 9개 구·군 중에 저희 구가 뭐 체력적으로라든지 여성이라든지 보면 씨름에 대한 성적이 우수한데도 불구하고 처우에 대한 부분도 좀 힘들고 그리고 체육회 등록하는 절차들도 조금 안 되다 보니까 뭐 크게 몇 분 안 된다면 안 될 수 있지만 이런 분들도 여러 가지 얘기를 좀 하시는 부분에서 올해는 좀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올해는 보니까 전적으로 파크골프가 대세네요 사업유형이,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지금 검단동, 무태 그리고 이제 좀 있으면 조성되는 금호사수 지역에 있고 주변지역에 살고 계시는 정주하고 계시는 분들하고 상업시설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파크골프장이 애물단지가 안 될 수 있도록 지도개선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갔을 때도 1회로 시작되는 파크골프대회에 뜻이 있고 뭔가 북구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네이밍을 좀 해달라는 게 제 부탁입니다.
  금호강 옆에 있었다고 해서 가칭 금호강 파크골프 하지 마시고 조금 칠곡을 대표할 수 있는 이름을 좀 지어서 그 지역의 특화에 맞게끔 해달라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저희가 전국대회 개최하면서 특색 있고 좀 대표성 있는 명칭을 제정하고자 일주일 동안, 오늘까지 공모 지금 접수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이현수 부위원장님도 하나 내신, 하나 내셔서 그것도 첨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저희한테 얘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현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이현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치기 전에 제가 마음 같아서는 저희 전체 과에 전달을 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저희 행정문화위원회에서만이라도 조금 유념해 주실 말씀이 있어서 전파가 가능하면 말씀, 저희 과에서만이라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에서만이라도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느 순간 우리 대한민국이 지원금, 보조금 무료이용이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원금, 보조금 어떻게 받는지, 달에 지원금, 보조금 받아서 어떻게 사는지에 관한 강의조차 개설되고 있습니다.
  매년 세입이 줄어들고 세출이 모자라고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 구 역시 재원마련을 못 해서 주요 사업들이 지연되고 신규사업을 못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저희 구에서부터 그저 살포형 지원금, 보조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6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