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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7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6월23일(월)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계속)
  3.    가.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계속) 
    가.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소관 
○위원장 이상봉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입니다.
  먼저 구정 발전과 교육청소년과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3쪽부터 163쪽까지입니다.
  세입예산(안) 편성 총액은 27억 279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69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구비 이자 반납을 위해 기타이자수입에 325만 원, 구비 집행잔액 반납을 위해 보조금반환수입에 2,778만 원, 기타수입에 시 교육청에서 교부받은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7,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성인문해 교육지원사업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고보조금에 800만 원을 편성, 보조금 내시변경 등의 사유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지원 등 기금에 192만 원 증액,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등 시·도비보조금 등에 1억 8,823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등 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한 국고보조금 등 반환금에 4,707만 원, 학교급식 우수식재료비 지원사업 등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금에 2,652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39쪽부터 346쪽까지입니다.
  세출예산(안) 편성 총액은 104억 8,179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8,266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국비 포함 1,800만 원, 대구시 라이즈사업 선정에 따른 지역대학 지원에 2,000만 원을 각 신규편성하였고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이 대구시로 이관됨에 따라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1,200만 원을 감액하여 평생학습체제 구축 분야에서는 총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대구미래교육지구 운영 사업에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2,2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진로·진학 지원센터 운영에 시비보조금 1,000만 원, 구)교동중 학교복합시설 구축 사전설계비 500만 원,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시비보조금 1억 3,800만 원을 각 감액하였습니다.
  지역사회 국제경쟁력 강화에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5,000만 원 증액에 따라 구비 5,000만 원을 감액하여 교육복지 확충 분야에서는 총 1억 2,96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북구청소년교육진흥재단 성과급 지급을 위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보조에 1억 3,707만 원을 증액하였고 보조금 내시변경 등을 반영하여 청소년 보호 및 육성 분야에서는 총 1억 4,07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행정운영경비 분야에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보수 974만 원을 감액하였고,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인력운영비에서 시비 4,479만 원 감액됨에 따라 구비 4,45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재무활동 분야에 국·시비 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총 8,0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 미래인재양성과 청소년 활동지원 등 교육청소년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므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복우 문화녹지국장님!
  그동안 많은 세월, 나라를 위해서 또 북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고 이제 공로연수에 가신다고 합니다.
  저희 위원님들,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장미애 과장님, 자료 준비하고 또 추경예산 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첫째, 뭐 전에 그 우리 강의하신 분, 저 한번 며칠 전에 했던 위하여(We higher)인가 우리,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토크콘서트 위하여.(We higher)
허정수 위원  거기에서 그래도 저도 강의를 좀 듣고 나온 이후에, 제가 늦둥이 중학교 1학년 여자애가 있습니다.
  아예 뭐 대화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딱, “너는 여전히 지금 잘하고 있다”라고 아빠는 생각한다니까, 답변이 “고마웡” 이렇게 왔더라고요.
  야, 이게 소통, 소통의 부재이고 또 그 내용 중에 항상 네가 잘 한다 잘 한다, 이렇게 부모님께 받고 있다가 초등학교 3학년 되면 수업 공부가 딱 들어가면서 이거부터 뭐 이 정도밖에 안 되냐, 화를 내기 시작한다는 그것도 되게 감명 깊었고요.
  그런 강의들은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적으로 상당히 좋을 것 같고, 부모님들한테도 좋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주 좋은 강의였다고 말씀드리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지금 우리가 청소년, 북구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성과급, 이래가지고 한 1억 3천 정도에 배정이 됐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 성과에 나왔던 부분들이 대충 이 밑에 설명이 있지만 자세하게 한번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거기 우리 교육청소년진흥재단에 ‘21년도부터, 이제 그전에는 성과급을 안 줬습니다. 사실은, ‘21년도부터 청장님이 고생을 하고 있는 만큼 성과급을 지급해야 된다 해서 기준을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에 의거해서 그 성과급을 전년도에 그 기관평가를 했는 결과에 따라서 지급률을 정해서 지급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같으면 작년에 나등급을 받았는데 출자출연기관 지침에 따르면, 예산 편성지침에 따르면 151%에서 200%를 줄 수 있지만 기준 지급률을, 그런데 우리 청소년회관 같은 경우에는 구 사정도 있고 해서 작년에는 영 못 미치는 90%를 받다가 올해는 지금 100% 해서 지급을 하는데 그 안에 직원별로 성과평가를 1년 치를 하게 됩니다.
  성과평가는 근무평가, 경력평가, 이런 걸 모았던 점수로 해서 성과평가를 하게 되면 그 기준에 따라서 조금 사람마다 등급이 또 나눠집니다.
  그래서 그 등급별로 해서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당초에 원래 예산에 편성을 했었어야 되는데 작년에도 사실은 그랬고, 구 예산팀에서 당초예산 편성하기에는 구 재정 부담이 좀 있으니 어차피 지급시기는 7월 이후에 되니까 추경에 좀 반영을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이번에 반영하게 됐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럼 ‘21년도부터 지금 계속 꾸준하게 올해 ‘25년도까지, ‘24년도까지 하고있다 이런 내용이고, 그러면 이렇게 성과급을 줬을 때의 어떤 직원들의 어떤 불만이나 다른 어떤 민원이나 이런 부분은 1건도 없었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사실은 우리가 뭐, 제가 알기로는 문화재단보다는 성과급 지급을 조금 적게 주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관 대 기관으로 비교를 한다면 약간의 조금, 조금 불합리하다든가 이렇게 느끼실 수는 있는데 그 내부적으로는 일단은 우리 과에 성과급 때문에 불만을 바로 표출한 경우는 없어서 지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안 그래도 내가 문화재단하고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해 주시니까, 문화재단은 어차피 우리 출연기관으로서 어떤 성과급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우리 청소년교육, 이제 있는 청소년교육진흥이나 또 우리 청소년 문화회관이나 이런 직원분들이 업무를 하는데 프로테지에 대한 부분, 성과급에 대한 부분, 왜 이렇게 좀 차등을 두고 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그게, 원래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에도 원래 기준은 그렇게 되어 있지만 지자체 예산 상황에 따라서 달리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어가지고, 예산의 사실은 문제거든요.
  그래서 재단에 120%를 예산을 편성한 것도 사실은 재단도 그 지침의 기준보다는 좀 낮게 지금 편성을 하고있는 거는 알고 있는데 우리도 사실 그 예산을 허락해 주신다면 사실 뭐 성과급이 올라가면 직원들은 만족을 하는데 전체적인 구 예산을 생각을 하다 보니 상임이사님이나 여러 내부적인 의견을 했을 때 100% 정도로 하자, 이렇게 계속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 성과급 기준은 지침에 따라 150% 정확한데 문화재단은 120%고 우리는 100%를 한다,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성과급을 준다고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나 의원들은 약간의 오해의 소지를 먼저 가지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렇지만 우리 북구의 어떤 교육이라는 대제를 보고 나면 그 성과급에 대한 의미는 또 다르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 교육에 있는 직원분들이 조금 더 질 향상이나 모든 어떤 교육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과 또 안 하는 분들의 차이는 분명히 두면 이게 또 건전성으로 다시 순환이나 또 활력이라든지 이런 차이가 다르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굳이 왜 우리가 예산을 자꾸 걱정해서, 걱정해서 했다는데, 그러면 이 문화재단, 예를 들어서 문화재단은 그러면 예산 걱정 안 하고 120억을 잡는 건지, 거기에 대한 문제는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내년이나 할 때는 좀 과장급, 임원분들, 소통하실 때 조금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네.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렇게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예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교육청소년과 우리 장미애 과장님, 우리 직원분들, 늘 고생 많으시죠.
  국장님은 더 고생 많으셨고요. 감사드립니다.
  지금 교육청소년과가 뭐 여러 가지 어쨌든 부서별로 하는 일들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까 지금 추경도 어쨌든 지금 장수가 좀 많습니다. 그지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맞습니다.
장윤영 위원  여러 가지 좀 묻고 싶은 게 많긴 한데 또 체크 체크하고 또 다른 위원님들 물으실 건데, 340페이지… 우리 마을 교육나눔 사업이 지금 인력 운영비가, 그러니까 시비가 전액이 지금 삭감이 돼 버린 상황이네요.
  그래서 구비로 지금 전액을 다시 증액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예, 맞습니다.
장윤영 위원  그러면 이 내용이랑 그다음에 지난번 업무보고 때인가요. 제가 잠깐 또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대해서 좀 관심이 많아서 질문한 바도 있었는데 이 내용 잠깐 설명해 주시고, 지금 현재 우리가 어쨌든 23개 동 중에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이 좀 간단하게 어느 동에 어떻게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 분위기가 어떤지 좀 알고 싶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우리마을 교육나눔이 작년에 시에서 사실은 처음에는 완전히 이 사업을 안 하는 걸로 얘기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사업비는 시비를 보조를 해주고 인건비는, 운영비는 보조를 안 해 주는 걸로 돼가지고 우리가 공무직 인건비가 지금 사실은 부족해서 이번에 추경에 올리는데 그 추경예산에서 순수하게 4,400 정도가 올라간, 구비를 더, 없는 예산에서 편성하는 건 아니고요.
  시에서 이 예산은 까는 대신에 교육발전특구 예산을 또 우리 구청에 7,200만 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지원해 주면서 그게 디지털 사업으로 하는 분야에 있어서는 지원을 해주겠다 이래 돼가지고 그중에 코딩교육에 우리가 7,200 중에 5천을 코딩 또 디지털 관련 분야라서 5천을 태우는 대신에 이제 그러면 코딩이 4억 예산이었는데 5천을 더 태워가지고 구비는 5천이 그러면은 전체 예산 그대로 쓰면 구비 5천이 남기 때문에 그 예산을 우리마을 교육나눔 인건비로 우리가 구비를 돌렸습니다.
  그래서 그 증액이, 순수하게 증액된 건 없어요.
  증액된 건 없이 운영을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그렇게 진행이 됐고요.
  그리고 우리마을 교육나눔 지금 12개 마을에서 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검단동이 시작을 하는데 그 동별로 사실은 1천만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다양하게 이제 동별로 특색에 맞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큰 뭐 관문동이나 뭐 동천동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그 자체예산으로도 하지만 관문동 큰 행사를 할 때는 그 안에 단체들 또 협조를 좀 받아가지고 또 운영하는 사업도 많고 그렇게 진행되는데 동별로 진행을 하면서 마지막에 성과공유회를 12월달에 이제 하거든요.
  그래서 발표회도 하고 좋은 사례도 서로 벤치마킹하고 이렇게 지금 운영은 잘하고 있고 또 우리 코디님들이 6개 마을 담당을 하시면서 행사 때마다 가서 지원을 해주고 또 검단동 같이 신규마을 같은 경우에는 운영하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예산 쓰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도 일일이 가서 지도를 해 주면서 그렇게 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일단은 그 인력 운영비가 전액 삭감이 됐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코딩교육이나 이쪽으로 타서 뭐 어쨌든 유동해서 쓸 수 있도록 했다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러면 애초에 시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이 어쨌든 전 구별로 이게 활성화가 별로 안 된다, 필요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가져서 혹시 뭐 인력 운영비에 손을 대거나 또는 그런 내용이 있지 않나, 한번 여쭤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사실은 이게 시에서 당초 할 때는, 그 전에 권영진 시장님이 계실 때 마을별로 이게 지자체에서 각자 마을별로 청소년을 위해서 활동하는 분야가 있으면 좋을 거라고 해서 시작을 해서 시에서 지원을 처음에는 했었고 처음에는 시비가 더 많이 태워지다가 갈수록 구비 5 대 5 정도로 이렇게 진행이 되어 왔었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는 사실 이 사업 자체를 좀 안 하는 걸로 사실 검토를 했는 거 맞고, 맞는데 여기에 관련된 각 동마다 위원님들도 계시고 또 이 활동을 같이 해 온 청소년들이 있는데 당장에 이 사업을 없앤다는 거는 반발이 너무 심하니까 지금은 일단은 구에서 자체적으로, 지금은 시 조례라든가 시 지침에 따라서 우리가 이걸 운영을 하는데 구 자체적으로 지침을 만들든지 그렇게 운영을 하는 걸로 검토를 지금 얘기가 나와서 시에서, 구에서도 자체지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라는 식이거든요.
  그래서 시에서는 사실 조금은 현재까지로는 이 사업 자체에 좀 지원해 주는 게 갈수록 조금 많이 떨어지고 있고 지금 당장은 없애기에는 분위기가 좀 그렇다고 느끼셨는지 전면 안 하는 걸로 하다가 약간 보류상태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그럼 어쨌든 시의 상황은 그렇고 구에서 어쨌든 조례를 만들든지 각 구별로 그 구의 상황에 맞게 조금 변화가 있을 수가 있겠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네. 지침을 만들어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계속하는 걸로 하려면 각 구마다 사실은 이게 시에서 완전히 안 한다고 했을 때 구마다 이걸 어떻게 우리가, 구비가 그만큼 태워져야 되니까 같이 의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장윤영 위원  어쨌든 우리도 12개 동이라 하셨는데, 그지요.
  어쨌든 뭐 각 구의 청소년의 영향력이나 이런 것도 잘 검토를 해서 존치든 비존치든 안 그럼… 그런 부분도 조금 길게는 생각을 좀 해 봐야 되겠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장윤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 위원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또 우리 이복우 국장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 제2의 인생 멋지게 사시고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339쪽에요.
  우리 과장님, 이 밑에 보시면은 평생학습 지원 사업에 대학의 라이즈사업 지원, 이게 지금 2천만 원, 구비 맞죠?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맞습니다.
김상혁 위원  이게 그럼 북구에 있는 대학들을 이렇게 뭐, 이렇게 중심으로 같이 뭔가 이렇게 묶는 그런 겁니까 뭡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작년에 거기 올 초에 대구 라이즈사업이라고 해서 옛날에는 교육부에 대학에서 공모사업을 바로 신청을 하고 했었는데 지자체에서 대학이랑 지역이랑 기관이라든가 연계를 해서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된다는 걸로 해서 이 라이즈사업 자체를 지자체에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750 몇억의, 765억의 예산을 대구시로 내려서 대구시에서 대구시 안에 있는 대학에 사업신청을 받아가지고 예산을 주게 돼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 여기 라이즈 우리 구에 연계되는 거는 대구과학대에서 이번에 라이즈사업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을 하기 전에 우리 지역에 평생교육 그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물론 우리 구의 예산도 있지만 거기 대학의 예산을 같이 태워가지고 사업계획에 그걸 다 넣었습니다.
  넣어서 대구과학대가 이번에 라이즈사업에 전문대 중에서는 조금 높은 순위로 해서 예산을 많이 지원받으면서 선정이 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협약으로 들어갔는게 1년에 2천만 원 지원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김상혁 위원  그래서 제가 라이즈사업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부산의 쪽에는 모 대학 같으면 일반 대학교하고 같이 이렇게 글로벌 창업 캠프라든지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런 부분도 물론 구에서 할 수 있는 게 한정돼 있겠지만 좀 뭔가 성과를, 물론 또 적은 돈 아닙니다.
  과장님께서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네,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 라이즈사업 태울 때는 대학에 사실은 직업과 좀 이렇게 연계 조금 되도록 이렇게 직접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가 나는 걸로 사업을 해달라고 지금 요청을 했고, 그렇게 프로그램을 짰거든요.
  그래서 이게 큰 행사라든가 그런 큰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대학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게 많고요.
  이 교육 쪽에 있어서는 우리 주민들이 바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육으로 선정해서 그렇게 운영하도록 협약을 했습니다.
김상혁 위원  역시 잘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입니다.
  평소 북구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문화예술과 소관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 규모는 15억 2,968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억 8,636만 원 대비 12억 4,332만 7,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132쪽, 기타 이자수입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지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보조금 등 11개 사업에 대한 이자반납으로 3,390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138쪽,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에서 2025년도 새해 해맞이 행사 보조사업과 서변숲도서관 개관준비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집행잔액 2,602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39쪽, 위탁비 반환수입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지원 및 금호강 바람소리길축제 집행잔액 8억 4,145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조금 분야입니다.
  143쪽, 국고보조금에서 공공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370만 원 증액한 5,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148쪽, 시·도비보조금 등 분야에서 2025년 떡볶이 산업박람회 시비보조금 2억 원과 2025년 우수지역축제 발굴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지원 2,500만 원, 2025년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 선정으로 팔거천 떡크닉 행사지원 2,500만 원, 함지공원 워터페스티벌 지원사업 2,000만 원 등 7개 사업에 대한 시비보조금 3억 2,820만 원을 증액한 5억 6,32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금 등 반환금입니다.
  154쪽, 국고보조금 등 반환금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과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이자반납으로 206만 원을 편성하였고, 162쪽,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금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집행잔액과 이자반납으로 798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131억 2,436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26억 9,438만 1,000원 대비 4억 2,998만 5,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321쪽, 북구 문화원 사업지원에 시비보조금 700만 원을 증액한 4,029만 2,000원을 편성하였으며, 2025년 우수지역축제 발굴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지원에 시비보조금 2,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025년 떡볶이 산업박람회 지원에 시비보조금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2025년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 선정으로, 팔거천 떡크닉 행사 지원사업에 시비보조금 2,500만 원, 함지공원 워터페스티벌 지원 사업에 시비보조금 2,000만 원과 매칭비율에 따라 구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22쪽,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사업으로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국고보조금 교부에 따라 국비 370만 원과 매칭비율에 따른 구비 159만 원을 편성하였고, 공공도서관 영어독서능력향상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시비보조금 1,12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323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작은도서관 정기간행물 구독지원사업 400만 원,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사업 2,100만 원, 특색있는 테마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1,000만 원, 꿈키움 책가방 배달사업 500만 원으로 시비보조금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생활SOC사업인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 10개 사업에 7,649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문화예술 업무 수행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생각하시는 동안, 문화예술과 김영란 도서관팀장님, 진급 축하드립니다.
    (◌도서관팀장 김영란 - 방청석에서 일어서서 인사)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아무도 안 하니까 궁금한 거 하나 좀 물어볼게요.
  앞에 보니까 우리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거기에서 세입예산으로 남았는 8억 얼마 정도를 반환을 했고, 올해 바람소리 축제길에 예산을 잡고 있는 금액이 지금 얼마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지금 5억 2,500입니다.
  2,500은 조금 전에 제안설명드렸듯이 우리 시비보조금 우수축제지원 받아가지고 5억 2,500으로 지금 계획 준비 중에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계획 중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허정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작년에 최종 결산한 게 얼마였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작년에 지금 5억 7천, 기부금 다 포함해서 5억 7,500입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기부금이 나왔으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되게 고생들 많이 하시거든요. 기부금 때문에, 그 주변에 은행권이나 이렇게 했는데 지금 이 시점이면 어느 정도 윤곽은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기부금이.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현재 기부금이 정해지고 이런 부분이 현 상태에서는.
허정수 위원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아직은 정리,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작년 기준으로 은행이나 이렇게 대표적인 부분 그리고 또 개인적인 어떤 단체라든지 이런 쪽으로 같은 형태로 기부금을 모집할 거고 그러면 작년 예산 결산한 금액에 한 5,700 정도의 예산 정도로 보면 됩니까?
  그러면 5억 7천 정도에 7·8천,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작년에 저희가 그 바람소리길 축제는 구비가 4억 7천이었고 올해는 5억이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리고 작년에 시비보조금이 900이었고 올해는 2,500이고 그러면 우리 보조하는 금액은 더 늘어났다고 볼 수 있고 기부금은 사실 통상 이렇게 기부해 주시는 분들로 저희가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 축제가 9월 27일, 28일 계획 잡혀 있어가지고 지금 재단하고 한창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한번 해 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이현수 의원이 위원인가요?
  그 축제 안에 또 우리 의원 중에 1명 들어가서 뭐 어떤 위원으로 우리가 위촉된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우리 축제…
허정수 위원  문화재단에.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문화재단 축제 위원님 말씀하시죠?
허정수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혹시 의원님 들어가신 분이 계십니까?
    (방청석을 보면서)
허정수 위원  아,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그거는 제가.
허정수 위원  그럼 이현수 위원이 어디 들어갔죠?
  우리 예술과에.
    (방청석에서 – 자문위원으로…)
  자문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역할을 하라고 우리가 좀 들어갔는데 문화예술과 바람소리길 축제에 지금 어떤 모여서 회의나 문화예술과랑 한 적은 지금 없나요?
  어떻게 계획을 하겠다라든지.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어느 정도 기본적인 방향 정도는 큰 아웃라인은 좀 이렇게 잡고 있는 상황인데 좀 세부적인 사항은 지금 회의는 제가 재단 통해서 몇 번 했는 걸로 들었고, 올해도 주민분들 의견 들어서 또 축제에 반영하는 그런 부분도 지금 계획 잡아서 7월부터 추진하는 걸로 제가 그렇게 보고는 받았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걸 왜 여쭤보는가 하면 항상 우리 의원이 들어갔으니까 올해 처음인데 의원들은 결정 나고 다 듣거든요.
  그렇게 되니까 좀 사람들, 우리 의원들도 사람인지라 같이 하면서 어떤 논제를 우리가 개입하겠다는 게 아니고 내용을 좀 아는 상태에서 또 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해야 되고 또 주민분들하고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이 위원회에 있는 의원들한테 공유를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회의를 했으면 어떤 회의를 해서 기존적으로 어떻게 됐나, 우리도 내용적인 거는 좀 알고 가야.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네네,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지역에 가서라도 무슨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위원 들어가서 이현수 의원도 물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과에서도 한번 공유를 계속 좀 소통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들, 그렇게 올해는 좀 해줬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우리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께 공유하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제가 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구청이랑 재단이랑, 그 소통이 잘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지금 소통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요.
  저도 어떤 부분이 있으면 자료 같은 거 공유하려고 하고 있고 재단도 적극적으로 응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혹시 위원장님, 또 말씀해 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저희가 좀 더 노력하는 부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그러니까 뭐 이게 명확히 드러난 부분이 아니지만 소통 과정에서 이게 이야기가 구의 이야기와 재단의 이야기, 서로 입장이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부분을 좀 저희들이 구청에서 원하는 바가 뭔지, 재단에서 원하는 바가 뭔지, 그걸 잘 협력해서 정리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저희들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면 저희 위원회 의원들을 좀 활용해 주시고, 어느 입장이 맞다고는 저희들이 정의를 못 내리겠지만 양측의 입장을 들어서 구 발전의 합리적인 방향으로 선택할 테니까 그런 어려운 점이 있으면 항상 저희들에게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장윤영 위원  과장님, 머리 새로 하셨네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이발했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이발하신 공원녹지과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공원녹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28억 6,597만 원 보다 20억 7,450만 원 증액된 49억 4,04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산불피해 응급복구 등에 특별교부세 5억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산불재해대책에 국고보조금 9억 6,500만 원, 시비보조금 2억 8,95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고, 시·도비 보조금 등에서는 가로수 관리 등에 6,000만 원 증액된 1억 8,600만 원, 매잠공원 폭염대응시설 설치 1억 6,000만 원과 산불감시카메라 신규설치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37억 3,078만 원 보다 31억 3,084만 원 증액된 168억 6,1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327쪽, 살기 좋은 녹지공간 조성관리 분야에는 가로수 및 녹지관리의 영조물보험 자기부담금과 조경지 정비 및 관리의 통신요금을 각각 700만 원, 6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숲 및 신규 택지조성에 따라 관리가 필요한 가로수, 조경지 및 시설녹지 증가로 가로수 사후관리 1억 1,900만 원, 조경지 관리 1억 2,600만 원, 시설녹지 관리 6,600만 원으로 증액 편성하였고, 시 자연재난과 폭염대응시설 시비보조사업 확정에 따라 매잠공원 폭염대응시설 설치에 1억 6,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28쪽, 공원조성 및 관리 분야에는 생태놀이터 조성 사업비 재배정에 따라 마당공원 생태놀이터 조성에 구비 2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29쪽에서 331쪽, 건강한 산림조성 분야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에서 기간제근로자 피복비 구입 목변경에 따라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는 120만 원 증액, 사무관리비는 감액하였습니다.
  2025년 3건의 산불 발생에 따라 세부사업 산불예방 활동의 산불감시원 보수를 1,611만 원 증액하여 2억 4,397만 원으로 변경하였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통신망 속도 개선비용 등으로 공공운영비를 36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를 위한 산림재해대책비 교부에 따라 19억 3,000만 원 신규 편성, 급경사지 2개소 추가지정으로 위험 안내표지판 설치에 3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산불감시카메라 신규설치 및 교체사업에 1억 2,000만 원을, 함지산 산불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 교부결정에 따라 산불진화활동 소요비, 위험목 정비, 사방사업 등에 5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31쪽,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휴양공간 조성 분야에서는 등산로 정비사업 시설비를 감액하여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부족분 300만 원을 증액하였고,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에 따른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료 7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분야에서는 8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끝으로 재무활동 분야에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보조금 이자반납으로 1,792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공원·녹지·산림 분야에 꼭 필요한 사업비만을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김상희 과장님, 자료준비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보니까 매잠공원에 폭염 대응시설 이게 지금 페이지를 제가 잘 모르겠네요.
  이제 1억 6천을 했는데 여기 기존에 계속 문제가 되고 민원이 제기된 거기 공원인가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수경시설이 있지만 그게 가동이 제대로 안 되고 보수가 꼭 필요했던 시설입니다.
허정수 위원  아, 그렇습니까?
  보수가 꼭 필요했다는 시설이라는 뜻은 그러면 어떤 형태의 보수가 필요했던 거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 가동 자체가 저희들 안 되고 있었거든요.
허정수 위원  작동 자체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거북공원도 제발 바닥, 바닥만이라도 좀 뭐, 얼마 전에 교통사고도 있었는데, 그래서 뭐 집기 기구가 부러지는 어떤 그런 상태도 있었고 바닥이 여름에는 완전히 녹아가지고 이렇게 들춰지는 이런 상태고, 까만 사진을 제가 한번 보내드린 것 같은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내가 답변을 받았는데 거북공원 같은 경우에는 한번 밑에 바닥 까는 그 장치만이라도 좀, 거기에 어르신 분들이 바로 경로당이 있어요, 학수경로당이, 오셨다가 조금 어둑어둑해지고 퇴근, 갈 때 겨울철에 특히 그렇겠지요, 걸려서 넘어진 경우도 세 분 정도가 있었고, 근데 자포자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저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하겠다, 그래서 저도 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집행부의 뜻을 알아줘야 되니까, 그런데 이번에 경로당에 가니까, 말해도 안 되고 우리는 뭐 안 되는데 뭐, 이렇게 자포자기를 하시는 모습 보고 이번에 추경할 때 꼭 좀 한번 말씀드려서 연말이라도 뭐 어떤 자투리 예산이 남으면 좀 해 드려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쭤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위원님 거북공원 바닥 부분은 제가 사진을 못 받았는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팀장님.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팀장한테 전달했고, 확인하고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검토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예, 그거는 꼭 좀 해주십시오.
  어르신들이 거기에 30명 정도 남짓인데 뭐 또 누군가가 급발진을 해 가지고 그 시설물이 부러졌어요. 다 망가졌어요. 그래서 이게 뭐, 뭐야 음주를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급발진인지 그런 부분도 있어서 이번에 놀이기구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내가 가니까 얘기하면서 이런 것들을 해주는데 이거 하면 뭐 하노, 바닥이 이거 옛날부터 이랬는데 우리는 안 되는가 보다, 이렇게 하는 말씀이 있어 그렇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지금 산불감시 카메라에 1억 원 신규하고 밑에 보니까 1억 2천 정도에 대한 교체와 신규로 돼 있는데 이번 산불피해가 일어나 가지고 지금 장마도 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보고받아 보니까 산사태의 우려는 안 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또 대응책으로 우리 민간에 있는 그 산은 한 30m 정도는 절개를 해서 나무를 없애가지고 앞으로 산불이 나더라도 좀 불이 못 다가오도록 그렇게 대처를 하겠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러면 이게 산불을 우리가, 정보통신과에도 제가 여쭤봤어요.
  통신 업무에서 하시는 일은 뭐냐 이러니까, 등산로 입구에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정보통신의 역할이다, 그리고 나머지 중간중간에 할 수 있는 거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CCTV나 이런 걸 설치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과연 1억의 신규를 이렇게 했다면 CCTV나 뭐 또 우리 또 전선이나 이런 교체도 해야되고 이런데, 신규는 한 몇 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느 지역에 생각하고 계시는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일단 신규설치하는 데는 예산이 한 6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허정수 위원  1대 당?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지금 1억 이제, 1억 2천 하면은 신규로는 2대 설치가 가능하고요.
허정수 위원  계획하고 계시는 데는 뭐 대략이라도.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지금 한전 측하고 해가지고 올해는 한전 고압철탑 있지 않습니까?
  철탑 쪽으로 해가지고 설치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 개인적인 의견은 우리가 뭐 어차피 사고 나고 뭐 집 고치느냐 이런 것도 있는데, 하여튼 간에 제 의견은 조금 우리 산행길을 좀 폭을 확보하면 우리가 산불이 다음에 나더라도 북구지역에는, 피해 복구에 우리 소방서에서 올라가서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여유 길을 좀 확보하는 게 우선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우리 전신주에 어떤 호스 파이프를 좀 같이 무게를 느낄 수 있으면 매겨가지고 밑에 설치를 해 놓으면 산불이 화마가 오면 거기 밑에서 틀어가지고 거기서 분사할 수 있는 방법들, 제 아이디어입니다 그냥, 그런 방법론적인 부분을 우리가 궁극적으로 한번 대체해 보면 어떻겠냐 공원녹지과에서, 그리고 조그마한 호스를 들고 산 위에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그것도 산불이 거의 다 저지가 되고 한 상태에서 우리가 잔불정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선제적으로 산불이 났을 때 우리가 그 위에 배관이 있다면 거기서 호스를 잡아가지고 바로 뿌릴 수 있는 방법들, 뭐 이것도 힘은 들겠지만 산행길 확보 그러니까 올라갈 수 있는 길 확보 그리고 그다음에 어떤 물에 대한 부분, 그 부분을 좀 우리가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면 꼭 소방서가 와서 될 그건 아니고 이번에 보니까 예초기를 하는데 이게 스파크가 튀어가지고 뭐 이렇게 불이 났다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런데 한번 어떤 과장님 생각은 방안은 좀 강구한 게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제가… 제 의견…, 개인적인 의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고정적인 어떤 소화시설을 설치하는 거는 지금 민가라든지 또 우리 국가문화재쪽, 그러니 명확하게 지켜야 될 부분이 딱 정해져 있고 그런 경우에는 그게 고정 소화시설 설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일반 산불에 대해 가지고는 언제 어디 어떤 명확한 지점을 저희들이 확정을 못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구태여 돈을 들여가지고까지 그렇게 고정 소화시설을 설치한다는 거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민가가 밀접해 있고 이번 산불처럼 조야동같이 아주 밀접한 데, 산림하고 밀접하게 이렇게 민가들이 밀집돼 있는 지역 같으면은 산림 연접지역 해가지고 어떤 소화전 정도라도 몇 개 이렇게 확충이 되면은, 그 민가 보호차원의 활용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허정수 위원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는 부분인데 어차피 우리 수종에 대한 30m인가 50m인가를 절개를 한다고 시에서 아마 그렇게 대응 체계를 만드는 것 같아요.
  민가 밀접지역에, 그러면 한 30에서 50m를 벌목을 하면 그 정도 선까지에 우리가 원활하게 올라갈 수 있으니까 좀 소화전이라든지 그 정도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민가로 확산이 안 되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은 될 것 같거든요. 이번에 보니까, 조야동 같은 경우에도 개인이 하고 있는 살수차가 와서 1톤 차가 와서, 그냥 도우러 왔다 하더라고요 자기네는, 그런데 큰 소방차가 들어가지 못하잖아요.
  우리 또 조야동 가보시면 좁은 길에 산 바로 밀집 빌라가 있으니까 1톤 차가 살수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우리도 1대가 있다 하더라고요 여기에, 뭐냐 그러냐 하면 눈이 많이 왔을 때 제빙하는 시설 그러니까 이게 사시사철로 활용이 가능하더라고요.
  거기에 물을 빨아당겨가지고 위에서 쏘는 어떤 이게 한 10m, 내가 볼 때는 10m에서 20m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어떤 장비도 한번 우리가 좀 더 1대나 2대 정도 설치를 해 놓으면 밀집된 민가에 바로 초동대응은 조금 쉬울 것 같아요.
  미리 물을 뿌려 놔도 되는 상황이고, 골목이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감안해서 얘기해 보죠.
  우리 제설이라고 하면 담당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제설차에 거기 높게 해서 밑에 쭉 뿌리고 여름에는 또 산에 약치는 것도 되고 우리 가로수 재선충이나 가로수 그리고 물 뿌리는 그런 효과도 있고, 그래서 그런 어떤 기구, 그러니까 차량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장비도 한번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방법 말씀을 드리고, 이거는 뭐 하자는 건 아니고 제 의견이니까요.
  그렇게만 받아주시고, 오늘 몇 개 좀 더 질의할 게 있어서… 그리고 그때 말씀드렸던 관리비, 녹지 공원의 관리비는 시에 또 말씀도, 과에서도 말씀하시고 저도 시에 얘기를 해서 답변이 5억 정도가 대구시 전체로 관리비로 내려온답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 다 줄 수는 없고 우리가 3억, 3억을 신청했잖아요.
  그래서 대충 얘기로는 3억 정도는 우리가 안 되겠나, 그래서 많게는 한 4·5억 정도까지도 한번 해 볼게, 이런 얘기가 있어서, 어쨌든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좀 힘이 들고 불합리한 건 있으면 우리 의원들도 함께 소통하는 그런 부분들도 솔직히 좀 되게 보기는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장님, 김창모 팀장님께서 자료도 갖고 오셔가지고 같이 소통하니까, 지난주 토요일 날 우리가 회의 때 그렇게 답변을 받았으니까 그래 좀 추진해 주시고, 우리 여기서도 집행부에서 좀 더 한 번 더 소통 좀 해 주고 나도 계속해서 받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시죠.
  그리고 마당공원이 우리 구비로 새로 생태놀이터로 정해져가지고 2억 5천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한번 해 줘 보십시오.
  시비하고 매칭이었지 않았나요 이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이게 원래는 저희들 어린이 공원 같은 경우에는 구청장 소관입니다.
  시비를 받아가지고 할 수 있는 공원이 아닙니다.
허정수 위원  아, 마당공원이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그렇지만 저희들 북구 쪽에 시 의원님 분들이 많이 노력을 해 주셔 가지고 지금 현재는 보조사업명 자체가 없어진 생태놀이터 조성이라는 이거를 끝까지 살려가지고 시비를 주시는 거거든요.
  거의 억지로.
허정수 위원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렇게라도 시비 일부 보조 받아가지고 하는 게 득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맙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총 예산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이게 5억입니다.
허정수 위원  아, 5억, 그러면 생태놀이터는 좀 명확하게 잘, 뭐 좀 필요한 우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두 번째로 예삐공원에 대한 이렇게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제가 봐서는 어쨌든 열심히 한다고 예산을 받은 그 범위 내에서 했는데 그 지역 주민들이, 하다가 말았다, 특히 가로, 나무, 소통도 한번 했는데, 나무 부분에 심다가 만 것 같다라고 자꾸 질책을 하고 또 본인들이 자치위원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좀 진행을 해서 위에 뭐 얘기를 해보겠다 하길래 제가, 그렇게 하십시오, 그게 제일 빠른 것 같습니다라고 내가 답변을 드렸거든요.
  그러면 거기 지금 예산 추후에 우리가 집행될 수 있는 방법들은 뭐가 있습니까 예삐공원에, 예산을 다 편성하고 난 다음에 부족하다, 나무 자체가 너무 듬성듬성 있고 심지 않았다, 둘레가.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정말, 정말 그렇게 수목 밀도 자체가 부족하고 녹량이 부족한 것 같으면 저희들 추가 식재사업 가능합니다.
허정수 위원  가능합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허정수 위원  그래서 일단 저도 집행부의 노고를 알기 때문에 마무리를 하고 바로 그 옆에 계신 분이 계속 민원을 주시는 거예요.
  이 나무가 너무 적다, 너무 불편하다, 그래서 저도 방법은 본인이 그렇게 회의 때 얘기를 하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했는데 제가 한번 예삐공원은 방문을 하셔 가지고 한번 보고 수목이 진짜 정상적으로 되어 있는데도 그러시는지 아니면 진짜로 새로 신규사업을 했는데 이게 좀 적은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알겠습니다.
  현장점검 해 가지고 다른 방법,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장윤영 위원님.
장윤영 위원  과장님, 직원분들, 늘 고생 많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산불 때문에 너무 애를 쓰셨고, 그지요.
  지금 이번 추경에도 보니까 산불 관련 예산들이 이렇게 배정이 된 걸 보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또 대비를 해야되니까 이렇게 배정이 된 거에 대해서 아,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라는 좀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저는 또 질문 많이 하셨는데 간단하게 우리 328페이지, 가로수 보호 인조잔디 매트 설치 이게 시비로 다 와 있나 봐요.
  8,700만 원 정도, 태전1동에 지금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구 참여예산인 것 같아요. 사업인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장윤영 위원  제가 이거 궁금해서 좀 여쭤보는 게, 지금 그러면은 이 8,700만 원 태전1동에서 어쨌든 신청을 하셔서 되신 거고, 그지요.
  지금 보니까 요즘 추세가 어쨌든 그 나무 주위에 이렇게 인조잔디로 이렇게 마무리를, 워낙 뿌리가 들리고 하니까 이렇게 하던데 아마 이게 장단점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뭐 주민들도 의견들이 약간 분분해서 우리 과장님이 보시기에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이 방법이 가장 좋은 건지 그리고 장점이 있다면 어떤 건지 단점이 있다면 어떤 건지 그리고 지금 그러니까 대략 우리가 그 나무가 우리 지금 가로수들이 그 안에 이렇게 보면 하나 이렇게 설치하는 데 대략 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건 저희들 설치를 해 보면 한 15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 들어갑니다.
장윤영 위원  비용은, 그리고 그 장단점에 대해서는 이렇게, 보면 일단은 가로수가 막 들려 있고 이러니까 왜 사실 인도까지 다 들려지잖아요.
  그리고 그 주위에 흙이 있으니까 막 흙이 뿜어져 나오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 인조매트로 눌러놓으니까 좋은 것 같긴 한데 또 다른 얘기들은 거기에 또 흙이나 이렇게 또 쓰레기가 다 막 고여가지고 아예 뭐 빠져나오지를 못 한다, 뭐 어차피 100%는 없으니까 그 민원이라든지 계속 설치하면서 우리 과장님, 상황은 어떤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간단하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는 가로수 식수대 부분 해가지고 저희들이 보호틀이 있고 그 보호틀 위에 놓여지는 보호판이 있는데 그 보호판이 나무가 커질수록 그 뿌리 부분, 그러니까 그게 크거든요.
  그럼 보호판이 제대로 설치된 상태로 유지가 안 됩니다.
  그래가지고 보호판은 저희들이 관리상에 다 드러내거든요.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갖고, 그 부분이 나무 밑둥치 부분이 그대로 노출이 되고 흙이 노출이 된 상태하고 인조잔디로 해가지고 완전히 가렸을 때 하고 그 차이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큰 차이는 없고 단지 그 사후 관리하는 쪽에서 완전히 이렇게 밀폐된 형태의 인조 잔디 매트를 깔았을 때는 흙이라든지 그 먼지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먼지들이 전혀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런데 물은 일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나무 밑둥치의 상태를 우리 육안으로 검사를 못하는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언제 또 거기에서 부유균이 생겨가지고 나무가 뭐 강한 바람에 의해가지고 바로 똑 부러져가지고 넘어질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수목보호 차원에서는 둘 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장윤영 위원  차이는 없고.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노출돼 있으면 저희들이 육안검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거고요.
  그리고 물 공급이라든지 또 뿌리 호흡 이런 부분은 그게 더 유리할 수도 있어요.
장윤영 위원  일단은 어쨌든 최근에 북구에 보니까 그렇게 계속 또 처리가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그럼 다른 구에도 이런 식이 조금 뭐 유행이랄까, 뭐 어떻게 다른 구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투수성 재질로 그냥 아예 포장을 해버리는 데도 있고요.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은 그 투수성은 떨어집니다.
  간극 쪽으로 먼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가지고 설치하고 한 2년 되면 투수성이 거의 제로로 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일단 식수대 하는 그 개념 자체는 나무에 어떤 비라든지 뭐 저희들이 관수작업하기 위한 그런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수하고 뿌리 자체의 호흡을 위한, 그런 최소한의 공간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장윤영 위원  최소한의 공간이다, 예, 알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김상희 우리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 우리 직원분들, 항상 고생 많으시고 또 이번 산불에 의해서 진짜 더더욱 열악한 상황에서도 고생하셨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그렇기 때문에 많이 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참 이게 재정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그지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뭐 두 위원께서 많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번 질의라기보다는 이번에 산불 나면서 보니까 제가 또 들은 면에서는 이 헬리콥터가 물을 뿌리는데 그게 숲이 너무 우거져서 밑에까지 물이 안 떨어져서 그런 것도 되게 영향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물론 숲이 너무 우거져서 그걸 물론 제거, 산불 난다고 그걸 갖다가, 난다는 보장도 없는데 다 손을 못 보겠지요 너무 많아서,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뭔가 대책이라든지 혹시 있을까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상당히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지만 이론적으로는 충분히 방법이 있고 그럴려고 그러면은 충분한 예산, 인력이 뒷받침 돼야 될 걸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김상혁 위원  문제는 예산이네요 예산, 아무튼 이번 산불에 보면 제일 큰 문제가 다 바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이렇게 정말로 피해가 진짜 우리 북구을 쪽에, 이거는 갑쪽, 을쪽 필요 없습니다 북구이기 때문에, 해서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었고 아무튼 우리 공원녹지과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요.
  직원분들 너무 고생하셔가지고 그런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서 한번 마크를 들었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또 승진이 있네요.
  체육진흥팀장님 송위식 팀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박수)
  그리고 얼마 전에 또 상을 당하셔 가지고 그 부분 잘 치르셨는지…
  체육진흥과장님 제안설명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체육진흥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체육진흥과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리면서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 편성총액은 기정 54억 3,950만 원 보다 1억 6,204만 원을 증액한 56억 154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129쪽, 기타사용료 수입에서 금호강변 검단야구장 사용료 수입으로 199만 원이 증액된 1,282만 원을 편성하였고 134쪽, 기타 이자수입으로 각종 생활체육진흥사업 등의 발생 이자 반납을 위한 163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으며 138쪽,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으로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등 생활체육확대보급지원 분야의 집행잔액 등의 반납을 위해 2,799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4쪽,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국고보조금 30억 원을 기금에서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재원변경하여 조정편성하였으며 144쪽과 149쪽, 신나는 주말체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및 북구체육회 운영비 지원사업 관련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직접 교부 결정함에 따라 기금 8,356만 원, 시비 1,428만 원을 각각 신규편성하였고, 155쪽과 163쪽, 국·시비 보조금 등 반환금에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 생활체육 확대보급 지원분야의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으로 국비 2,801만 원, 시비 1,176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 편성 총액은 기정예산액 142억 2,482만 원 대비 9억 7,679만 원을 증액한 152억 161만 원입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349쪽, 효율적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 단위사업입니다.
  지정스포츠클럽으로 대불스포츠센터를 위탁운영하는 대불스포츠클럽이 유·청소년들의 축구축제인 2025년 i-LEAGUE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구비 매칭분인 운영비 700만 원을 신규편성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확대 보급 지원 단위사업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자치단체 직접 교부에 따라 기금, 시비, 구비 등 매칭 사업비를 포함하여 신나는 주말체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1억 118만 원을, 북구체육회 운영비 지원사업에 1,2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0쪽,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단위사업입니다.
  훼손 및 파손된 공공체육시설의 적기 개·보수를 위해 2억을 증액하였고, 앞서 세입예산(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국고보조금 30억 원을 기금에서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재원변경하여 편성하였으며, 이 사업 관련하여 공사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고 6월 25일 기공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야외스케이트장 설치를 운영코자 6억 5,000만 원을 이번 추경에서 추가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0쪽 하단 및 351쪽, 행정운영경비에서 체육시설 현장관리 공무직 1명 증원 요구 미승인으로 인한 보수 및 보험료부담금 등 3,271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52쪽과 353쪽, 재무활동 분야입니다.
  생활체육확대 보급지원 분야의 집행잔액과 이자 등 국·시비 보조금 반납금으로 3,872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체육진흥을 위한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추가반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김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또 항상 우리 류금숙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직원분들, 고생 많이 하시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 올해 이번 추경에 지금 또 야외스케트장 설치·운영 6억 5천을 올리셨는데요.
  물론 이게 신천에 이어 두 번째로 지금 되게 성황리에 잘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근데 이게 6억 5천 같으면 설치하고 운영하고 철거하고 비용이 어느 정도 비율 됩니까?
  비슷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설치·운영·철거 용역으로 저희가 작년 같으면 5억 5천 용역 발주해서 집행했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철거하는 비용도 많이 들어가요?
  보통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따로따로 저희가.
김상혁 위원  그걸 잘 모릅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전체 통 발주를 해서 그 상세내역은…
김상혁 위원  그 부분도 뒤에 한번 파악하셔서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철거 비용 얼마인지.
김상혁 위원  궁금해서.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거기 운영한다고 해서 제가 반발하는 거 이런 건 아니고 활성화가 지금 잘 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다른 게 아니고 이번 또 우리 북구청 볼링팀에 좋은 성과가 있대요. 그지요?
  지난 6월 18일 전주에서 대회를 했는데 우리 대한볼링협회장배 종합우승을 하셨네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맞습니다.
김상혁 위원  금메달 3개, 은메달 하나, 그것도 축하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그 말씀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볼링에 굉장히, 볼링 감독뿐만 아니라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열심히 하고 있고 또 성적을 내니까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도 본인들한테 넉넉하게 지원하지 않지만 저희도 지원도 애를 쓰고 있기 때문에 본인들도 그런 것들 감독 이하 거기 선수들이 그런 걸 다 조금 이렇게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걸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렇게 해서 이게 대회가 또 아시아라든지 이런 쪽에도 대회를 나가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국제대회도 한번 나갔었습니다.
김상혁 위원  올해 나갑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김상혁 위원  올해도 좋은 성과 있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토론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은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께서는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행정문화위원회 속기를 맡아주신 정명숙 홍보기록팀장의 공직생활 중 마지막 공식회의입니다.
  팀장님께서는 1991년 4월 수성구의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시고 1997년 4월 북구의회로 오신 이후 오랜 세월 북구의회의 기록을 성실히 남겨 주셨습니다.
  특히, 대구광역시 최초의 1급 속기사로서 묵묵히 그리고 누구보다 꼼꼼하게 저희들의 의정 발자취를 기록해 오신 팀장님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여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위원 여러분!
  정명숙 팀장님께 따뜻한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홍보기록팀장 정명숙 - 속기석에서 일어서서 인사)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