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9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5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9일(월)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문화교육국장 오현미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오현미입니다.
평소 우리 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해 깊은 관심과 조언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저를 비롯한 문화교육국 전 직원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주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2026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미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최성옥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최주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허성화 관광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우리 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해 깊은 관심과 조언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저를 비롯한 문화교육국 전 직원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주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2026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미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최성옥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최주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허성화 관광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입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이외 간부 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외 이석)
나오신 김에,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입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이외 간부 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외 이석)
나오신 김에,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죄송합니다, 과장이 처음이라.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입니다.
평소 교육복지 향상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재양성의 교육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들과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빈정은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임선웅 인재양성팀장입니다.
곽도원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김문섭 청소년회관 운영부장입니다.
이소영 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김상웅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김종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부터 73쪽까지의 일반현황과 2025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 자료로 대신하고 2026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5쪽, 주요업무 계획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북구 배움톡과 평생학습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북구의 평생학습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여 지역화·세계화에 발맞춘 평생학습을 실시하고 학습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평생학습주간, 평생학습페스티벌을 운영하여 지속가능한 지역특화형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77쪽,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북구의 인기 강좌인 찾아가는 평생학습 ‘런투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나도야 강사’, 명사초청 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평생학습 ‘온배움’ 운영, 성인문해교육 등 제약 없는 학습환경을 조성하여 늘 주민 곁에 있는 평생학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9쪽,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입니다.
평생교육기관의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및 글로컬대학 지원사업과 대학의 라이즈사업 지원, 테마가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내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학습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1쪽,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입니다.
우리 구는 2013년 제1기, 2018년 제2기에 이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재지정되어 교육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국제화 교육 강화 사업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주민 외국어 교육,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전국영어콘테스트와 중학생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아울러, AI 시대를 대비하여 관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83쪽,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기반 강화입니다.
관내 80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4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교육복지의 보편적 확대를 위한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사업과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등학교 대상 우수 식재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학습경비를 지원하여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5쪽,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입니다.
나날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북구 진로·진학 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와 학습 컨설팅,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청소년 방과후 돌봄 사업과 더불어 우리 구 특화사업인 디지털 융합 교육 외 8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86쪽, 아이들의 마을 배움터 우리마을 교육나눔입니다.
2015년에 3개 동으로 시작하여 현재 12개 동이 참여하고 있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전담 청소년지도사 2명의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마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87쪽, 청소년 주체적 참여 기반 조성 및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의 원활한 운영 지원과 참여기구 내실화를 통해서 다양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정책 제안 등 자기 주도적 참여 확대로 주체적이고 협력적인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89쪽,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급증하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민관합동 지도단속과 계도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 스스로 사회 규범을 잘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에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91쪽, 역점추진 사업 첫 번째 평생학습관 강남관 운영입니다.
경북대 혁신타운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되는 어울림러닝센터 2층과 3층을 활용할 예정이며 북구 1호 평생교육 인프라로 AI·디지털 특화 평생학습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경북대학교와 청년 창업놀이터 등 여러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서 지역 밀착형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93쪽, 두 번째 역점추진 사업 ‘리스타트4060’ 북구 인생설계 캠퍼스입니다.
디지털 시대 4060 신중년들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평생학습 강남관을 비롯해 지역 공공시설에서 3개월 단위의 봄, 가을 학기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AI 셀프디자인 스쿨, 1인 미디어 창업 기초, 신중년 라이프 리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중장년층의 인생 후반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다음 94쪽, 세 번째 역점추진 사업 구 교동중 학교복합시설 조성입니다.
2023년에 폐교된 읍내동 교동중학교에 시교육청 영유아교육진흥원 분원과 더불어 우리 구 초등방과후시설과 평생학습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4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억 2,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올해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하여 2027년 3월 개원 예정입니다.
특히, 초등방과후시설의 경우 진로진학센터 이전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화와 예산 절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북지역에도 평생학습관이 조성됨에 따라 북구 평생학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95쪽, 내일의 꿈, 진로·진학지원센터 플러스업 프로젝트입니다.
북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최고 수준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7년 교동중 학교복합시설로 이전하게 되면 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에 센터는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1단계로 1:1 대입컨설팅, 대입설명회 등 핵심 프로그램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2027년에는 2단계로 지역학교와의 협업을 통해서 통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북구의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 추진으로 우리 센터가 북구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기관으로 도약할 것이 기대됩니다.
97쪽, 첫 번째 특수시책입니다.
온 동네 평생학습, 배움 동행 프로젝트입니다.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하여 소외된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을 직접 찾아가 체험프로그램, 디지털 문해교육, 인문교양강좌 등을 제공합니다.
우리 구 특화사업인 ‘붕붕러닝카’를 활용하여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98쪽, 북구 온 평생학습 강사 아카데미입니다.
평생학습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 집중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수 역량과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북구만의 특화된 강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코자 합니다.
관내 평생학습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 지도법 및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의 2개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99쪽, 전 구민 AI·디지털 문해력 역량강화입니다.
북구민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관 강남관과 평생교육기관에서 같이 진행할 예정이며, 디지털 리터러시, 생성형 AI 활용 강의 등 실생활에 즉각 활용 가능한 교육으로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100쪽, 네 번째 특수시책 청년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 ‘눈치 코치’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경계선지능인에게 1 대 1 사례관리를 중심으로 한 직업훈련 눈치코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대상은 지능지수 70에서 84사이인 19세에서 39세 북구 청년으로 개인사회생활, 직업준비적응, 직무능력향상 훈련, 지역사회 함께하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방보조금사업 공모를 통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101쪽, AI활용 창작동화 챗북 창작소 운영입니다.
북구청소년회관에서는 지역 청소년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우고자 AI와 함께 만드는 동화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향후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창작물을 교육 콘텐츠로 다시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특화된 창의교육 브랜드 자산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02쪽, 여섯 번째 특수시책입니다.
청소년 인성교육 미래시민캠프 운영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대구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체성이 형성되는 중요한 청소년기에 올바른 인성교육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과 자기 주도성을 키우고, 건강한 미래 사회의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에도 우리 과 전 직원들은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청소년 보호·복지 증진으로 모든 구민들이 행복한 혁신적인 인재양성의 교육도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입니다.
평소 교육복지 향상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재양성의 교육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들과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빈정은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임선웅 인재양성팀장입니다.
곽도원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김문섭 청소년회관 운영부장입니다.
이소영 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김상웅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김종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부터 73쪽까지의 일반현황과 2025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 자료로 대신하고 2026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5쪽, 주요업무 계획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북구 배움톡과 평생학습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북구의 평생학습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여 지역화·세계화에 발맞춘 평생학습을 실시하고 학습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평생학습주간, 평생학습페스티벌을 운영하여 지속가능한 지역특화형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77쪽,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북구의 인기 강좌인 찾아가는 평생학습 ‘런투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나도야 강사’, 명사초청 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평생학습 ‘온배움’ 운영, 성인문해교육 등 제약 없는 학습환경을 조성하여 늘 주민 곁에 있는 평생학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9쪽,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입니다.
평생교육기관의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및 글로컬대학 지원사업과 대학의 라이즈사업 지원, 테마가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내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학습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1쪽,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입니다.
우리 구는 2013년 제1기, 2018년 제2기에 이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재지정되어 교육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국제화 교육 강화 사업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주민 외국어 교육,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전국영어콘테스트와 중학생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아울러, AI 시대를 대비하여 관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83쪽,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기반 강화입니다.
관내 80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4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교육복지의 보편적 확대를 위한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사업과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등학교 대상 우수 식재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학습경비를 지원하여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5쪽,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입니다.
나날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북구 진로·진학 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와 학습 컨설팅,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청소년 방과후 돌봄 사업과 더불어 우리 구 특화사업인 디지털 융합 교육 외 8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86쪽, 아이들의 마을 배움터 우리마을 교육나눔입니다.
2015년에 3개 동으로 시작하여 현재 12개 동이 참여하고 있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전담 청소년지도사 2명의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마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87쪽, 청소년 주체적 참여 기반 조성 및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의 원활한 운영 지원과 참여기구 내실화를 통해서 다양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정책 제안 등 자기 주도적 참여 확대로 주체적이고 협력적인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89쪽,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급증하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민관합동 지도단속과 계도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 스스로 사회 규범을 잘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에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91쪽, 역점추진 사업 첫 번째 평생학습관 강남관 운영입니다.
경북대 혁신타운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되는 어울림러닝센터 2층과 3층을 활용할 예정이며 북구 1호 평생교육 인프라로 AI·디지털 특화 평생학습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경북대학교와 청년 창업놀이터 등 여러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서 지역 밀착형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93쪽, 두 번째 역점추진 사업 ‘리스타트4060’ 북구 인생설계 캠퍼스입니다.
디지털 시대 4060 신중년들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평생학습 강남관을 비롯해 지역 공공시설에서 3개월 단위의 봄, 가을 학기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AI 셀프디자인 스쿨, 1인 미디어 창업 기초, 신중년 라이프 리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중장년층의 인생 후반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다음 94쪽, 세 번째 역점추진 사업 구 교동중 학교복합시설 조성입니다.
2023년에 폐교된 읍내동 교동중학교에 시교육청 영유아교육진흥원 분원과 더불어 우리 구 초등방과후시설과 평생학습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4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억 2,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올해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하여 2027년 3월 개원 예정입니다.
특히, 초등방과후시설의 경우 진로진학센터 이전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화와 예산 절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북지역에도 평생학습관이 조성됨에 따라 북구 평생학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95쪽, 내일의 꿈, 진로·진학지원센터 플러스업 프로젝트입니다.
북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최고 수준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7년 교동중 학교복합시설로 이전하게 되면 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에 센터는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1단계로 1:1 대입컨설팅, 대입설명회 등 핵심 프로그램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2027년에는 2단계로 지역학교와의 협업을 통해서 통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북구의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 추진으로 우리 센터가 북구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기관으로 도약할 것이 기대됩니다.
97쪽, 첫 번째 특수시책입니다.
온 동네 평생학습, 배움 동행 프로젝트입니다.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하여 소외된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을 직접 찾아가 체험프로그램, 디지털 문해교육, 인문교양강좌 등을 제공합니다.
우리 구 특화사업인 ‘붕붕러닝카’를 활용하여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98쪽, 북구 온 평생학습 강사 아카데미입니다.
평생학습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 집중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수 역량과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북구만의 특화된 강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코자 합니다.
관내 평생학습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 지도법 및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의 2개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99쪽, 전 구민 AI·디지털 문해력 역량강화입니다.
북구민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관 강남관과 평생교육기관에서 같이 진행할 예정이며, 디지털 리터러시, 생성형 AI 활용 강의 등 실생활에 즉각 활용 가능한 교육으로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100쪽, 네 번째 특수시책 청년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 ‘눈치 코치’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경계선지능인에게 1 대 1 사례관리를 중심으로 한 직업훈련 눈치코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대상은 지능지수 70에서 84사이인 19세에서 39세 북구 청년으로 개인사회생활, 직업준비적응, 직무능력향상 훈련, 지역사회 함께하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방보조금사업 공모를 통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101쪽, AI활용 창작동화 챗북 창작소 운영입니다.
북구청소년회관에서는 지역 청소년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우고자 AI와 함께 만드는 동화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향후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창작물을 교육 콘텐츠로 다시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특화된 창의교육 브랜드 자산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02쪽, 여섯 번째 특수시책입니다.
청소년 인성교육 미래시민캠프 운영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대구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체성이 형성되는 중요한 청소년기에 올바른 인성교육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과 자기 주도성을 키우고, 건강한 미래 사회의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에도 우리 과 전 직원들은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청소년 보호·복지 증진으로 모든 구민들이 행복한 혁신적인 인재양성의 교육도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최성옥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우리 북구가 교육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다는 게 업무보고에 나타나는데요.
그리고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들 올 한 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91페이지 역점사업 평생학습관 강남권 운영, 여기 설명 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경북대에 사업으로 해서 같이 평생학습관이 어울림러닝센터가 지어지게 되는데 여기 중점사업에 보면 AI도 있고 여러 가지 단계가 있어요.
여기에 2026년도 하반기에 개관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작년에 행감할 때도 그렇고 행복북구재단에서 관리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우려를 표했거든요.
일단은 법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너무 빠른 시간적으로 소요될 수 없으니까 이렇게 관리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교동중학교 보면 진로진학센터나 평생학습관이 2027년도에 개관이 된다는 말이죠.
지금 보니까 인원이 한 분, 관리하시는 분 한 분, 팀장님, 기간제 이렇게 5명이 관리한다고 돼 있어요.
그러면 강남에는 그렇고 강북에 했을 때는 또 다른 팀을 주게 되나요, 아니면 합병을 해서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
우리 북구가 교육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다는 게 업무보고에 나타나는데요.
그리고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들 올 한 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91페이지 역점사업 평생학습관 강남권 운영, 여기 설명 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경북대에 사업으로 해서 같이 평생학습관이 어울림러닝센터가 지어지게 되는데 여기 중점사업에 보면 AI도 있고 여러 가지 단계가 있어요.
여기에 2026년도 하반기에 개관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작년에 행감할 때도 그렇고 행복북구재단에서 관리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우려를 표했거든요.
일단은 법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너무 빠른 시간적으로 소요될 수 없으니까 이렇게 관리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교동중학교 보면 진로진학센터나 평생학습관이 2027년도에 개관이 된다는 말이죠.
지금 보니까 인원이 한 분, 관리하시는 분 한 분, 팀장님, 기간제 이렇게 5명이 관리한다고 돼 있어요.
그러면 강남에는 그렇고 강북에 했을 때는 또 다른 팀을 주게 되나요, 아니면 합병을 해서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허정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에서 이번에 평생학습본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 본부 안에 현재로는 운영 인력이 5명으로 관장 한 명, 직원 두 명 그다음에 기간제 2명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 팀장은 과에서 파견을 나가는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우선은 강남에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처음이니까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기초단계라서 저희 과에서 많이 지원이 돼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강북에, 교동중학교에도 평생학습관이 새로 생기면 관장은 한 명이지만 거기에 운영하는 평생교육사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마 재단에서도 인력을 운영을 해서 그쪽에 근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은 정확하게 파악되는 건 아니지만 우선은 강남에 5명 운영하고 강북에는 개관되면 그와 동시에, 그 전에 미리 개관을 준비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인원을 거기에 파견해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저희가 재단하고 소통하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에서 이번에 평생학습본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 본부 안에 현재로는 운영 인력이 5명으로 관장 한 명, 직원 두 명 그다음에 기간제 2명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 팀장은 과에서 파견을 나가는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우선은 강남에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처음이니까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기초단계라서 저희 과에서 많이 지원이 돼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강북에, 교동중학교에도 평생학습관이 새로 생기면 관장은 한 명이지만 거기에 운영하는 평생교육사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마 재단에서도 인력을 운영을 해서 그쪽에 근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은 정확하게 파악되는 건 아니지만 우선은 강남에 5명 운영하고 강북에는 개관되면 그와 동시에, 그 전에 미리 개관을 준비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인원을 거기에 파견해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저희가 재단하고 소통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면 관장님은 한 분?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예. 본부장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허정수 위원 그게 상당히 궁금했고요.
그리고 진로진학센터에 대한 이전이 교동중으로 옮기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확실히 더 나아질 것이고 설명서 보니까 올해는 핵심단계 1대1 대입컨설팅하고 대입설명회 이렇게 해서 기초를 작년보다는 조금 더 갖춰가겠다, 올해 금방 진로진학센터에 대한 문의가 있었는데 다하게 되면서 추가 예산을 넣어서 하는 그런 방법들이 있거든요.
올해는 어떻게 진로진학에 대한 부분을…
그리고 진로진학센터에 대한 이전이 교동중으로 옮기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확실히 더 나아질 것이고 설명서 보니까 올해는 핵심단계 1대1 대입컨설팅하고 대입설명회 이렇게 해서 기초를 작년보다는 조금 더 갖춰가겠다, 올해 금방 진로진학센터에 대한 문의가 있었는데 다하게 되면서 추가 예산을 넣어서 하는 그런 방법들이 있거든요.
올해는 어떻게 진로진학에 대한 부분을…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지난해에도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지만 신청자가 워낙 많아서 조기 마감되고 이런 사례가 있어서 행문위 위원님들이 이래는 안 되겠다 해서 예산을 증액해 주셔서 감사하게도 그것으로 운영하고 있고 작년보다 많이 몰렸던 사업에 대해서는 두 배에서 세 배까지 올려서 이번에는 1대1 컨설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수요자가 배로 이상되니까 거기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2027년도에 교동중으로 옮기게 되면 진학센터가 프로그램 운영하기는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게 되면 1층에 방과후 시설과 함께 같이 쓰면 그걸로 진로진학센터에서도 활용을 충분하게 할 수 있고 진로교육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어서 아마 더 풍성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2027년도에 교동중으로 옮기게 되면 진학센터가 프로그램 운영하기는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게 되면 1층에 방과후 시설과 함께 같이 쓰면 그걸로 진로진학센터에서도 활용을 충분하게 할 수 있고 진로교육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어서 아마 더 풍성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허정수 위원 2027년에 만약에 개관이 된다면 시설도 다 이전이 돼야 하고 예산에 대한 비율은 올해보다 더 많이 책정되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그거는 저희가 올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고민해야 되겠지만 이전하게 되면 그쪽에 저희가 교육특구사업으로 예산이 지원되는 게 있습니다.
방과후시설로 이용되면 그 사업하고 플러스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과후시설로 이용되면 그 사업하고 플러스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대충 다 물어본 이유는 마무리를 못하고 갈 수도 있고 그런데, 강북하고 강남하고 교육에 대한 젊은 층에 대한 사업이라든지 계획들이 강북은 좀 많이 떨어져서 이번에 좋은 교동중에 학교복합시설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많이 써서 지역에 있는 노인층이나 젊은층이나 혜택볼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계획 잘 세워서 체계적으로 잘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한다면 잘 하리라 믿고 질문을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대충 다 물어본 이유는 마무리를 못하고 갈 수도 있고 그런데, 강북하고 강남하고 교육에 대한 젊은 층에 대한 사업이라든지 계획들이 강북은 좀 많이 떨어져서 이번에 좋은 교동중에 학교복합시설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많이 써서 지역에 있는 노인층이나 젊은층이나 혜택볼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계획 잘 세워서 체계적으로 잘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한다면 잘 하리라 믿고 질문을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지금은 청년입니다.
○장윤영 위원 많이 컸죠?
예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앞서 허정수 위원님께서 평생학습관에 대한 기대와 우려와 염려 여러 가지로 질의를 해주셨는데 가장 큰 사안이 26년도, 27년도 평생학습관인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특구라는 북구의 명예와 함께 평생학습관에 잘 녹여내자라는 우리 행문위원님들의 절실한 바람이 작년에도 굉장히 많았었던 것 같은데 올해도 당연하고요.
저는 간단하게 질의해 주셨고 하니까 본 위원이 지난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리터러시 역량강화에 대한 부분, 문해력에 대한 AI·디지털 문해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5분 발언한 바가 있는데 이렇게 또 99페이지에 올라와 있길래 기쁜 마음으로 여쭤보려고, 내용은 보면 예산도 2,000만 원 정도 배정을 했네요.
이렇게 해서 시행을 해보시고 성원이나 목표달성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을 보고 차차 늘려갈 수도 있는 부분이겠네요.
설명 한번 간단하게 들어볼까요.
예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앞서 허정수 위원님께서 평생학습관에 대한 기대와 우려와 염려 여러 가지로 질의를 해주셨는데 가장 큰 사안이 26년도, 27년도 평생학습관인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특구라는 북구의 명예와 함께 평생학습관에 잘 녹여내자라는 우리 행문위원님들의 절실한 바람이 작년에도 굉장히 많았었던 것 같은데 올해도 당연하고요.
저는 간단하게 질의해 주셨고 하니까 본 위원이 지난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리터러시 역량강화에 대한 부분, 문해력에 대한 AI·디지털 문해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5분 발언한 바가 있는데 이렇게 또 99페이지에 올라와 있길래 기쁜 마음으로 여쭤보려고, 내용은 보면 예산도 2,000만 원 정도 배정을 했네요.
이렇게 해서 시행을 해보시고 성원이나 목표달성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을 보고 차차 늘려갈 수도 있는 부분이겠네요.
설명 한번 간단하게 들어볼까요.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저희가 작년에 장윤영 위원님께서 5분 발언도 하시고 현재 시대적으로 볼 때 AI라든가 이런 것들이 앞으로는 더 발전하고 심화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면 평생학습에서는 이런 것들을 주민들에게 교육시켜서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평생학습관 강남관을 개관하면 거기에 AI리터러시 문해력 역량강화라고 해서 예를 들어 생성형 AI 사용하는 방법, 간단하게나마 기초적인 거지만 우선은 기초단계에서 교육을 시켜보고 그다음에 이것들이 반응이 좋고 주민들이 더 필요한 교육이라고 하면 경북대학교에도 IT대학도 있고 여러 가지 다른 대학들에 평생학습관의 수준 높은 교수님들이 있으니까 그분들하고 잘 협업해서 기초단계, 중급단계 점차 발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평생학습관 강남관을 개관하면 거기에 AI리터러시 문해력 역량강화라고 해서 예를 들어 생성형 AI 사용하는 방법, 간단하게나마 기초적인 거지만 우선은 기초단계에서 교육을 시켜보고 그다음에 이것들이 반응이 좋고 주민들이 더 필요한 교육이라고 하면 경북대학교에도 IT대학도 있고 여러 가지 다른 대학들에 평생학습관의 수준 높은 교수님들이 있으니까 그분들하고 잘 협업해서 기초단계, 중급단계 점차 발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감사를 드리고요.
우리가 AI·디지털 문해력이 리터러시 교육이라 하면 말씀대로 사실은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제가 5분 발언에 녹여낸 내용은 기술적인 부분에 사실 플러스 인문학까지 녹여내서 그런 부분까지 도달해보자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했었는데 시도를 하면서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좋은 교육이, 역량강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가 AI·디지털 문해력이 리터러시 교육이라 하면 말씀대로 사실은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제가 5분 발언에 녹여낸 내용은 기술적인 부분에 사실 플러스 인문학까지 녹여내서 그런 부분까지 도달해보자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했었는데 시도를 하면서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좋은 교육이, 역량강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오현미 국장님 승진하셔서 첫 회의 같습니다.
최성옥 과장님도 좋은 곳으로 오셔서 어깨가 무겁죠?
많은 사업이 있어서 힘드실 것 같은데 뒤에 보면 멤버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팀원들이 뛰어난 분 다 모셔온 것 같네요.
과장님의 노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75쪽에 여쭤볼게요.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인데 평생학습 카카오톡 채널, 설명을 들었지만 현재 보니까 2,923명 정도 확인해 보니까 되던데 이런 부분도 홍보가 중요한 것 같은데 개설된 지가 얼마됩니까?
혹시 과장님 아십니까?
오현미 국장님 승진하셔서 첫 회의 같습니다.
최성옥 과장님도 좋은 곳으로 오셔서 어깨가 무겁죠?
많은 사업이 있어서 힘드실 것 같은데 뒤에 보면 멤버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팀원들이 뛰어난 분 다 모셔온 것 같네요.
과장님의 노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75쪽에 여쭤볼게요.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인데 평생학습 카카오톡 채널, 설명을 들었지만 현재 보니까 2,923명 정도 확인해 보니까 되던데 이런 부분도 홍보가 중요한 것 같은데 개설된 지가 얼마됩니까?
혹시 과장님 아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제가 알기로는 24년인가 25년, 얼마 안 됐는데 구독자 수가 2,923명 그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홍보라고 하는 게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 더 많은 구민들이 이걸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23개 동이니까 관변단체, 통장이라든지 자치회라든지 그런 쪽으로 홍보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북구 하면 교육 북구라는 인식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업들이 있어서 고심도 많이 되시겠지만 잘 헤쳐 나가실 거라 생각듭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북구 하면 교육 북구라는 인식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업들이 있어서 고심도 많이 되시겠지만 잘 헤쳐 나가실 거라 생각듭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81쪽입니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창의융합인재양성인데요.
밑에 보시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운영, 저는 되게 관심이 많았고 5분 자유발언도 했었고, 예산도 많지 않습니까?
설명하셨지만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및 중학생 1,400여 명 정도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창의융합인재양성인데요.
밑에 보시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운영, 저는 되게 관심이 많았고 5분 자유발언도 했었고, 예산도 많지 않습니까?
설명하셨지만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및 중학생 1,400여 명 정도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올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은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4학년에서 6학년, 중학생 1,400명 정도 예상합니다.
대상으로 교육을 시킬 예정이고 장소는 참가학생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한다든가 또 그렇지 못하는 소외계층에 있는 학생들은 학교에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할 예정이고 온라인 코딩교육이 주요 어떤 내용이냐 하면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과제 해결형 문제를 줘서 해결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에 의해서 철저하게 업체를 선정해서 제안서 평가도 받고 해서 아주 능력 있는 기관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대상으로 교육을 시킬 예정이고 장소는 참가학생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한다든가 또 그렇지 못하는 소외계층에 있는 학생들은 학교에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할 예정이고 온라인 코딩교육이 주요 어떤 내용이냐 하면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과제 해결형 문제를 줘서 해결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에 의해서 철저하게 업체를 선정해서 제안서 평가도 받고 해서 아주 능력 있는 기관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김상혁 위원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고 이제 절차를 밟아야 되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아직 밟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김상혁 위원 모든분들이, 특히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좋은 업체를 선정 잘해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3쪽입니다.
평생학습관 강남관 운영에 대해서 다 연계가 되는 것 같은데 북구 인생설계캠퍼스 4060세대, 은퇴, 경력전환, 부양 등으로 제2의 인생 살든지 40대에서 60대 세대 희망을 주고 뭔가 교육에 도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3쪽입니다.
평생학습관 강남관 운영에 대해서 다 연계가 되는 것 같은데 북구 인생설계캠퍼스 4060세대, 은퇴, 경력전환, 부양 등으로 제2의 인생 살든지 40대에서 60대 세대 희망을 주고 뭔가 교육에 도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리스타트 4060 북구인생설계캠퍼스를 4060세대가 사실은 은퇴라든가 경력전환이라든가 예전에 부모한테는 봉양했는데 자녀들한테는 봉양을 못 받는 그런 세대들인데 그 세대들이 퇴직도 하는 경우 있고 해서 삶을 재설계하는데 수요들이 많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가 인문교육도 좋고 다 좋지만 아무래도 디지털 시대다 보니까 이거에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서 이번에 사업을 내게 되었고 중장년충 중에서 소상공인라든가 창업자들 그다음에 예비 창업자들 위주로 저희들이 대상으로 해서 강남관하고 지역평생학습관에서 교육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가 인문교육도 좋고 다 좋지만 아무래도 디지털 시대다 보니까 이거에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서 이번에 사업을 내게 되었고 중장년충 중에서 소상공인라든가 창업자들 그다음에 예비 창업자들 위주로 저희들이 대상으로 해서 강남관하고 지역평생학습관에서 교육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상혁 위원 저도 제 나이가 50대 중반입니다.
의회에 마흔에 들어왔는데 이런 좋은 사업들이 보면 와닿아요.
평생 구현할 수 없는 상황이고 해서 공감은 되고요.
아무튼 참여 하시는 분들이 정말 공감되고 작은 거라도 도움될 수 있도록 애써주십시오.
의회에 마흔에 들어왔는데 이런 좋은 사업들이 보면 와닿아요.
평생 구현할 수 없는 상황이고 해서 공감은 되고요.
아무튼 참여 하시는 분들이 정말 공감되고 작은 거라도 도움될 수 있도록 애써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마지막으로 102쪽입니다.
청소년 인성교육 미래시민캠프운영인데요.
청소년들이 올바른 학생들도 많지만 한 학생 때문에 옆에 친구들이 피해를 보고 해서 동네에 보면 침산1동 특히 청소년협의회라든지 캠페인도 많이 하기는 합니다.
저도 참여를 가끔씩 하는데 청소년 우리 아이들 인성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번에 1박 2일 캠프를 8월에 계획하고 계시네요.
20명은 어떤 식으로 선발합니까?
청소년 인성교육 미래시민캠프운영인데요.
청소년들이 올바른 학생들도 많지만 한 학생 때문에 옆에 친구들이 피해를 보고 해서 동네에 보면 침산1동 특히 청소년협의회라든지 캠페인도 많이 하기는 합니다.
저도 참여를 가끔씩 하는데 청소년 우리 아이들 인성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번에 1박 2일 캠프를 8월에 계획하고 계시네요.
20명은 어떤 식으로 선발합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이 사업은 저희가 직접 하는 사업이 아니고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주관를 해서 할 예정입니다.
거기서 학생들 추천 받아서 학교에, 그래서 20명 정도 모아서 청소년미래시민토론회라든가 시민프로젝트디자인구성, 시민프로젝트 제작발표회까지 해서 그냥 인성교육을 넘어서 인성교육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환경이라든가 디지털 윤리라든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거 그런 것들을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문제해결형 1박 2일 코스로 청소년들을 교육하려는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서 학생들 추천 받아서 학교에, 그래서 20명 정도 모아서 청소년미래시민토론회라든가 시민프로젝트디자인구성, 시민프로젝트 제작발표회까지 해서 그냥 인성교육을 넘어서 인성교육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환경이라든가 디지털 윤리라든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거 그런 것들을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문제해결형 1박 2일 코스로 청소년들을 교육하려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상혁 위원 예산은 많지 않지만, 4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런 인성교육이라든지 토론회, 디자인 구상, 제작 발표회, 자신감을 줄 수도 있고 아이들한테, 이런 사업들은 좀 더 나아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구정살림이 넉넉하지 않아서 힘들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청소년과가 정말 예산도 많지만 그만큼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국장님도 계시지만 과장님, 팀장님들 멤버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눈에 많이 띄는데요.
올 한 해 잘 좀 부탁드리고 최성옥 과장님 기대 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구정살림이 넉넉하지 않아서 힘들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청소년과가 정말 예산도 많지만 그만큼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국장님도 계시지만 과장님, 팀장님들 멤버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눈에 많이 띄는데요.
올 한 해 잘 좀 부탁드리고 최성옥 과장님 기대 큽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장미애입니다.
먼저, 우리 구의 문화예술과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경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김재수 도서관팀장입니다.
김새론 국 주무입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임대환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성혜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오늘 김영란 도서관본부장님은 집안에 부고가 있어서 불참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일반현황과 9쪽 2025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7쪽부터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7쪽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문화재단의 역할제고와 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어울아트센터 기획공연·전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무장애 문화향유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삶이 예술이 되는 품위 있고 행복한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현장으로 만들어가고자 하겠습니다.
두 번째 33쪽,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빛과 온기를 더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며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을 맞아 연등 및 트리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종교·문화적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세 번째 34쪽, 일상으로 즐기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먼저, 지난 1월 1일 오봉산에서 개최한 새해 해맞이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올해는 동화천과 팔거천 일대에서 동화천 문화행사와 팔거천 떡크닉을 선거 이후에 각각 추진할 예정입니다.
동화천과 팔거천이라는 지역 수변공간을 활용하여 문화공연, 체험, 피크닉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행사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사 중앙로비 전시회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의 창의성과 활기를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운 문화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네 번째 36쪽,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입니다.
오는 3월 3일 산격대교 하단에서 개최 예정인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는 북구 주민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내용을 담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 대표 축제인 떡볶이 페스티벌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넘어 전 국민이 주목하는, 축제가 경쟁력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 번째 37쪽,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지원 및 사립공공도서관에 도서구입비와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여 주민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여섯 번째 38쪽,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관내 사립 작은 도서관에 도서구입비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지원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을 책과 함께 소통하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구성하고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39쪽,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입니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결혼이주여성 요리교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41쪽 공연장·영화관 시설 안전성 확보입니다.
관내 공연장 4개소와 영화관 5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및 정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2쪽, ‘크로스아트 경계를 넘다’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창작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적 전문성을 강화하여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예술의 북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43쪽, 생활문화 동아리 ‘북구 문화의 숲’ 사업입니다.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과 축제 개최를 통해 주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세 번째 44쪽,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떡볶이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구를 넘어 글로벌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는 K-푸드 분식삼대장 축제인 김천김밥, 구미라면축제와의 공동마케팅 및 홍보 연계를 위해 사전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협의결과에 따라 축제 간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대구·경북 대통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45쪽, 대현도서관 웹툰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입니다.
대현도서관은 대구 최초의 웹툰 특화도서관으로서 진로체험 프로그램, 웹툰도서 추천 등 세대별 맞춤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단순한 자료 제공 공간을 넘어 웹툰을 매개로 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46쪽,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6쪽,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연극 ‘바람꽃’입니다.
‘바람꽃’은 대구 북구 출신의 작가 이태원의 소설 「초야」를 각색하여 문화재단에서 직접 창작 및 제작한 작품으로 지역 예술가 발굴과 함께 지속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재단의 자체 기획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두 번째, 47쪽 사립작은도서관 통합도서시스템 도입입니다.
사립작은도서관에 통합도서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도입하여 공공도서관과 상호대차를 포함한 통합도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작은도서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세 번째 48쪽, 구수산도서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입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지역 역사, 문화자료와 도서관 소장기록물을 디지털화하여 보존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온라인 열람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정보 거점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자산 활용도를 높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문화예술과 전 직원은 지역 문화예술의 보급 및 진흥,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6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우리 구의 문화예술과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경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김재수 도서관팀장입니다.
김새론 국 주무입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임대환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성혜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오늘 김영란 도서관본부장님은 집안에 부고가 있어서 불참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일반현황과 9쪽 2025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7쪽부터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7쪽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문화재단의 역할제고와 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어울아트센터 기획공연·전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무장애 문화향유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삶이 예술이 되는 품위 있고 행복한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현장으로 만들어가고자 하겠습니다.
두 번째 33쪽,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입니다.
‘행복북구, 더 빛나길’ 빛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빛과 온기를 더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며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을 맞아 연등 및 트리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종교·문화적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세 번째 34쪽, 일상으로 즐기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먼저, 지난 1월 1일 오봉산에서 개최한 새해 해맞이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올해는 동화천과 팔거천 일대에서 동화천 문화행사와 팔거천 떡크닉을 선거 이후에 각각 추진할 예정입니다.
동화천과 팔거천이라는 지역 수변공간을 활용하여 문화공연, 체험, 피크닉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행사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사 중앙로비 전시회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의 창의성과 활기를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운 문화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네 번째 36쪽,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입니다.
오는 3월 3일 산격대교 하단에서 개최 예정인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는 북구 주민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내용을 담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 대표 축제인 떡볶이 페스티벌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넘어 전 국민이 주목하는, 축제가 경쟁력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 번째 37쪽,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입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지원 및 사립공공도서관에 도서구입비와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여 주민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여섯 번째 38쪽, 생활형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입니다.
관내 사립 작은 도서관에 도서구입비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지원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을 책과 함께 소통하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구성하고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39쪽, 소외계층 문화 향유 서비스 확대입니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결혼이주여성 요리교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41쪽 공연장·영화관 시설 안전성 확보입니다.
관내 공연장 4개소와 영화관 5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및 정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2쪽, ‘크로스아트 경계를 넘다’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창작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적 전문성을 강화하여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예술의 북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43쪽, 생활문화 동아리 ‘북구 문화의 숲’ 사업입니다.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과 축제 개최를 통해 주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세 번째 44쪽,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떡볶이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구를 넘어 글로벌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는 K-푸드 분식삼대장 축제인 김천김밥, 구미라면축제와의 공동마케팅 및 홍보 연계를 위해 사전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협의결과에 따라 축제 간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대구·경북 대통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45쪽, 대현도서관 웹툰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입니다.
대현도서관은 대구 최초의 웹툰 특화도서관으로서 진로체험 프로그램, 웹툰도서 추천 등 세대별 맞춤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단순한 자료 제공 공간을 넘어 웹툰을 매개로 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46쪽,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6쪽,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연극 ‘바람꽃’입니다.
‘바람꽃’은 대구 북구 출신의 작가 이태원의 소설 「초야」를 각색하여 문화재단에서 직접 창작 및 제작한 작품으로 지역 예술가 발굴과 함께 지속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재단의 자체 기획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두 번째, 47쪽 사립작은도서관 통합도서시스템 도입입니다.
사립작은도서관에 통합도서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도입하여 공공도서관과 상호대차를 포함한 통합도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작은도서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세 번째 48쪽, 구수산도서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입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지역 역사, 문화자료와 도서관 소장기록물을 디지털화하여 보존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온라인 열람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정보 거점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자산 활용도를 높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문화예술과 전 직원은 지역 문화예술의 보급 및 진흥,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6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업무파악은 좀 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열심히 했는데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
○김상혁 위원 문화예술과는 사실 바람소리 축제, 떡볶이 축제라든지 정월대보름축제라든지 이 3개가 되게 큰 축제인데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주민분들 호응을 많이 받아야 되는 거라서 걱정도 많이 되시죠?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맞습니다.
○김상혁 위원 31쪽에 보시면 문화재단에서 업무하는 것 같은데요.
찾아가는 음악회, 행복찾음 연 8회 돼있는데요.
이정화 본부장님이 말씀해 주십사 하는데 현재 강남·강북 나눠서 계획이 잡혀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찾아가는 음악회, 행복찾음 연 8회 돼있는데요.
이정화 본부장님이 말씀해 주십사 하는데 현재 강남·강북 나눠서 계획이 잡혀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이정화문화사업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찾아가는 음악회 형태로 운영되는 것은 행복찾음 프로그램이 있어서 약 연간 4,850만 원 예산으로 8회 정도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감사나 여러 차례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강남과 강북에 횟수는 균형적으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고, 현재 저희 직원들이 대상 가능지, 유동인구가 있고 향유의 기회고 확대될 수 있는 공간과 병원과 복지시설 같은 사회적 시설, 그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올해 계획이 100% 확정은 안 돼 있습니다.
원칙적인 부분만 강남·강북 균형 이뤄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대중인구가 많은 곳 또는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을 대상으로 찾아가고 있고, 이름은 찾아가는 음악회가 아니지만 ‘아트인플레이스’라고 해서 약2,2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이것도 역시 강남과 강북에 있는 상인들 가게를 찾아가서 청년예술가들과 매칭을 시켜주는 그게 10회 정도 예정돼 있는데 ‘아트인플레이스’는 공모를 통해서 선정할 예정이고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 관내 기준에 부합하는 공간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중복되지 않게 해마다 바꾸면서 선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찾아가는 음악회 형태로 운영되는 것은 행복찾음 프로그램이 있어서 약 연간 4,850만 원 예산으로 8회 정도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감사나 여러 차례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강남과 강북에 횟수는 균형적으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고, 현재 저희 직원들이 대상 가능지, 유동인구가 있고 향유의 기회고 확대될 수 있는 공간과 병원과 복지시설 같은 사회적 시설, 그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올해 계획이 100% 확정은 안 돼 있습니다.
원칙적인 부분만 강남·강북 균형 이뤄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대중인구가 많은 곳 또는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을 대상으로 찾아가고 있고, 이름은 찾아가는 음악회가 아니지만 ‘아트인플레이스’라고 해서 약2,2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이것도 역시 강남과 강북에 있는 상인들 가게를 찾아가서 청년예술가들과 매칭을 시켜주는 그게 10회 정도 예정돼 있는데 ‘아트인플레이스’는 공모를 통해서 선정할 예정이고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 관내 기준에 부합하는 공간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중복되지 않게 해마다 바꾸면서 선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침산동 제 지역구지만 주민분들이 지난 침산2동 자치위원회를 가니까 음악회를 하면 좋겠는데 자주 안 하냐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예전에는 본부장님 잘 아시겠지만 신천 쪽했어요.
그런데 대구시에서 나무를 무분별하게 많이 심어서 지금 할 장소도 없고 제가 봐도 주민들 반감을 많이 사는 부분인데, 장소를 제가 생각해 보니까 삼성창조캠퍼스 안에 공연에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번 해서 주민분들 충족시켜 주셨으면 싶은데 가능할까요?
침산동 제 지역구지만 주민분들이 지난 침산2동 자치위원회를 가니까 음악회를 하면 좋겠는데 자주 안 하냐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예전에는 본부장님 잘 아시겠지만 신천 쪽했어요.
그런데 대구시에서 나무를 무분별하게 많이 심어서 지금 할 장소도 없고 제가 봐도 주민들 반감을 많이 사는 부분인데, 장소를 제가 생각해 보니까 삼성창조캠퍼스 안에 공연에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번 해서 주민분들 충족시켜 주셨으면 싶은데 가능할까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우리 지역에 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은 많아서 저희들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선정을 할 건데 강남지역으로 보면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이나 주변에 유동인구보면 말씀하신 대로 신천변과 창조캠퍼스가 기존에 무대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는 맞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신청했을 때 거부를 당해서 왜 허가를 안 해주냐고 확인을 해보니까 거기도 민원의 소지 때문에 단건의 음악회로는 허가를 해줄 수가 없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답변이, 그래서 올해 다시 신청을 바뀌었나 싶어서 신청을 연초에 했었는데 또 안 된다고 같은 이유를 들어서, 저희들이 다른 방법으로 대구경북ICT협회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정확한 행사명은 제가 기억은 못 하겠는데 그들은 아마 창업자들이 와서 창업에 도움을 주는 행사인데 거기 청년들이 많이, 기존에도 유동인구가 많은데 외부인력까지 오는 행사가 있어서 지금 공식적으로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5월경에 열리는 그 행사에 우리 음악회하고 결합을 해서 진행하는 게 좋겠다고 구두로는 창조경제혁신센터장하고 대구경북ICT협회장하고 사적인 통신이겠지만 5월경에는 개최할 수 있다는 정도로는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정확한 행사명은 제가 기억은 못 하겠는데 그들은 아마 창업자들이 와서 창업에 도움을 주는 행사인데 거기 청년들이 많이, 기존에도 유동인구가 많은데 외부인력까지 오는 행사가 있어서 지금 공식적으로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5월경에 열리는 그 행사에 우리 음악회하고 결합을 해서 진행하는 게 좋겠다고 구두로는 창조경제혁신센터장하고 대구경북ICT협회장하고 사적인 통신이겠지만 5월경에는 개최할 수 있다는 정도로는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일상적으로 하는 거라서 선관위에 확인 할 건데 연중에 일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선거하고 관계가 없다고 알고 있고, 특정 입후보자가 이야기를 한다거나 소개를 한다거나 팸플릿에 기재돼 있는 사항이 없으면 일상적으로 하는 음악회는 관계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침산동, 고성동 이쪽 지역에 새로 아파트가 많이 생기고 쌈지공원 형태의 공원들이 많이 생겨서 뜻이 있는 분들은 우리 공원에서 해주면 안 되겠느냐라고 해서 주민들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는데 막상 가게 되면 민원이라든지 공간의 협소함 이런 것들 때문에 여의치 않은 상황이지만 최대한 주민들이 음악을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내지는 직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 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오늘 진짜 중요한 2026년도 업무보고인데 이상봉 위원장님 계시고 허정수 위원장님 계시고 3명이 와 있습니다.
3명 지역구에는 무조건 좀 해주십시오.
(장내 웃음)
그게 타당성 있지 않습니까?
관심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다 바빠도 참석하지 않습니까.
맞죠, 본부장님?
3명 지역구에는 무조건 좀 해주십시오.
(장내 웃음)
그게 타당성 있지 않습니까?
관심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다 바빠도 참석하지 않습니까.
맞죠, 본부장님?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6쪽입니다.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표적인 축제가 3가지가 있고 특히 금호강 바람소리길축제 여기가 작년에도 한번 제안을 드린 게 우리나라 전통스포츠인 씨름을 한번 하면 어떨까 말씀드렸는데 혹시 검토한 것 있습니까?
그리고 36쪽입니다.
경쟁력 있는 축제 개최로 도시 이미지 브랜드화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표적인 축제가 3가지가 있고 특히 금호강 바람소리길축제 여기가 작년에도 한번 제안을 드린 게 우리나라 전통스포츠인 씨름을 한번 하면 어떨까 말씀드렸는데 혹시 검토한 것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항상 축제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좋은 제안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씨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재단하고 전체 컨셉이라든가 운영을 어떻게 할건지 이런 거를 검토 중에 있는데, 씨름장이 구성이 되면 9미터에서 11미터 정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보는 관객들이 가까이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느 정도 안전거리를 두고 둘러싸게 되고 이런 부분들까지 하게 되면 공간이 조금,
씨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재단하고 전체 컨셉이라든가 운영을 어떻게 할건지 이런 거를 검토 중에 있는데, 씨름장이 구성이 되면 9미터에서 11미터 정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보는 관객들이 가까이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느 정도 안전거리를 두고 둘러싸게 되고 이런 부분들까지 하게 되면 공간이 조금,
○김상혁 위원 잠시만요.
너무 거창하게 씨름장을 만들 필요 없고요.
저도 씨름인이라서 보니까 모래를 쌓아서 둘레 만들어서, 바람소리길축제에 오신 동별 주민분들이 아무래도 연령층이 조금 됩니다.
씨름하면 관심 있게 다들 구경할 것 같아요.
심판 섭외하고 선수들 섭외하는 것은 뒤의 문제지만, 너무 멀리 무대를 만들 그럴 필요는 없고요.
가까이에서 둥글게 구경하고 하시면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씨름장을 만들 필요 없고요.
저도 씨름인이라서 보니까 모래를 쌓아서 둘레 만들어서, 바람소리길축제에 오신 동별 주민분들이 아무래도 연령층이 조금 됩니다.
씨름하면 관심 있게 다들 구경할 것 같아요.
심판 섭외하고 선수들 섭외하는 것은 뒤의 문제지만, 너무 멀리 무대를 만들 그럴 필요는 없고요.
가까이에서 둥글게 구경하고 하시면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맞습니다.
이게 우리의 전통문화이고 강변에서 옛날에 씨름을 많이 했다는 게 있기 때문에 취지하고 잘 맞을 수 있는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크든 작든 안전문제가 보강이 되어야 할 것 같고, 씨름장이 설치되고 나면 씨름행사 끝나고 나면 1박 2일 동안 나머지 프로그램을 계속 해야하거든요.
계속 비워놓을 수 없잖아요.
어떤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는지 검토를 해서 체육협회라든가 도와주시고 여러 가지 고민해야 되는 부분들이 해결이 되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 재단하고 얘기 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몇 가지 걱정되는 부분들이 보완이 되고 운영의 묘미를 잘 살려서 그 공간들이 계속 활용될 수 있다면 검토가 가능하고요.
프로그램을 계속 넣을 수 있는 것들이 부족하면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운영을 할 것이냐, 그 안에 테마존이 있잖아요.
힐링존 등 테마존이 있는데 그 안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 벗어나서 옆쪽에 언제든지 공간 활용할 수 다른 공간으로 할 것인지 이런 1안, 2안, 3안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전통문화이고 강변에서 옛날에 씨름을 많이 했다는 게 있기 때문에 취지하고 잘 맞을 수 있는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크든 작든 안전문제가 보강이 되어야 할 것 같고, 씨름장이 설치되고 나면 씨름행사 끝나고 나면 1박 2일 동안 나머지 프로그램을 계속 해야하거든요.
계속 비워놓을 수 없잖아요.
어떤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는지 검토를 해서 체육협회라든가 도와주시고 여러 가지 고민해야 되는 부분들이 해결이 되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 재단하고 얘기 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몇 가지 걱정되는 부분들이 보완이 되고 운영의 묘미를 잘 살려서 그 공간들이 계속 활용될 수 있다면 검토가 가능하고요.
프로그램을 계속 넣을 수 있는 것들이 부족하면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운영을 할 것이냐, 그 안에 테마존이 있잖아요.
힐링존 등 테마존이 있는데 그 안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 벗어나서 옆쪽에 언제든지 공간 활용할 수 다른 공간으로 할 것인지 이런 1안, 2안, 3안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장소는 위치는 충분히 잡으면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컨셉을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새로운 사업들이 호응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냥 한다는 의미보다도 잘했다, 좋네, 작년에도 봤지만 팔씨름도 하더라고요.
씨름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 들어서 작년 행감할 때도 건의드렸고 이정화 본부장님 생각이 어떻습니까, 상의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컨셉을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새로운 사업들이 호응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냥 한다는 의미보다도 잘했다, 좋네, 작년에도 봤지만 팔씨름도 하더라고요.
씨름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 들어서 작년 행감할 때도 건의드렸고 이정화 본부장님 생각이 어떻습니까, 상의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아직 구청에서 과는 과대로 체육회하고 알아보시는 것 같은데 올해 축제를 어떤 프로그램으로 채울지를 씨름을 포함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주민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일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예산관계든 안전관계든 균형 잡힌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될 게 많아서 현 시점으로는 재단은 재단대로 올해 프로그램을 담당 직원들과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 고민 중에 씨름하는 것도 앞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연계성은 어느 정도 보여서 지금은 모든 가능성 있는 프로그램들을 취합하고 있는 단계라서 이렇다 저렇다 답변을 바로 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김상혁 위원 잘 좀 취합하셔서 이번 6월 3일 선거도 있고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살아남아서 좋은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도 씨름인이지만 전통스포츠 씨름하고 바람소리길축제와 접목이 괜찮을 것 같아요.
때문에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과장님, 국장님 계시지만 제 생각에는 아이템 같습니다.
잘될 수 있도록 힘 좀 써주십시오, 과장님, 국장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도 씨름인이지만 전통스포츠 씨름하고 바람소리길축제와 접목이 괜찮을 것 같아요.
때문에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과장님, 국장님 계시지만 제 생각에는 아이템 같습니다.
잘될 수 있도록 힘 좀 써주십시오, 과장님, 국장님.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가능성을 다 열어 놓고 여러 가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검토해 보고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토해 보고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문화예술과 장미애 과장님, 일을 잘하시니까, 잘하신다는 표현이 열정이겠죠.
열정 있게 잘 관리하고 계시고 업무보고를 들어보니까 올 한 해도 잘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현미 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잘 되리라 봅니다.
발맞춰서 잘해주시고 뒤에 도서관팀, 문화축제팀, 문화재단 오셨는데 저는 간략하게 먼저 과장님한테 잘하시겠지만 문화예술, 축제나 이런 부분들이 시하고 연관이 많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시에 있는 지역의원들 하고 소통도 많이 해서 예산 자체를 많이 가져오고 작은 축제라도 매칭되는 부분이 꼭 있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잘해주리라 믿습니다.
올해도 힘드시겠지만 시하고 소통 많이 해서 도서관이라든지 축제라든지 문화재단에도 할 수 있는 예산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정 있게 잘 관리하고 계시고 업무보고를 들어보니까 올 한 해도 잘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현미 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잘 되리라 봅니다.
발맞춰서 잘해주시고 뒤에 도서관팀, 문화축제팀, 문화재단 오셨는데 저는 간략하게 먼저 과장님한테 잘하시겠지만 문화예술, 축제나 이런 부분들이 시하고 연관이 많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시에 있는 지역의원들 하고 소통도 많이 해서 예산 자체를 많이 가져오고 작은 축제라도 매칭되는 부분이 꼭 있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잘해주리라 믿습니다.
올해도 힘드시겠지만 시하고 소통 많이 해서 도서관이라든지 축제라든지 문화재단에도 할 수 있는 예산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도서관에는 작년에 김재수, 서변숲하고 구수산 유료화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올해는 진행한다고 하는데 예산경비도 30분 지나면 500원이고 월 5천 원 정도 받아서 바리케이드 준비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도서관팀장 김재수 도서관팀장 김재수입니다.
관련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구수관 도서관과 서변숲 도서관이 주차난으로 지역주민들의 여러 의견도 있고 그래서 특히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주민참여예산으로 2024년도에 설치가 되어 있고요.
서변숲 도서관은 개관을 작년에 하고 지금 설치, 주민 정산기가 위쪽에 있다 보니까 사고의 안전성이 있어서 이번 주에 공사를 완료하고 그래서 지금 서변숲은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저희들이 부설주차장 관련해서 행정예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입법예고, 행정예고 끝나고 2개월, 3개월 정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5월 정도에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관련은 구수산 도서관은 인근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도서대출·반납하러 오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함도 있고 주차장의 상단과 하단이 있지만 하단에만 12면 정도 유료화해서 지역주민들이 도서대출·반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지역구민들이 보다 더 대출·반납만이라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차가 순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특히 서변숲도서관은 인근에 공용주차장이 있는 동사무소가 너무 멀다 보니까, 인근에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지 않아서 지하 주차장 17면이라도 지역주민들이 대출·반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유료화를 하면 지역주민들이 효율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구수관 도서관과 서변숲 도서관이 주차난으로 지역주민들의 여러 의견도 있고 그래서 특히 구수산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주민참여예산으로 2024년도에 설치가 되어 있고요.
서변숲 도서관은 개관을 작년에 하고 지금 설치, 주민 정산기가 위쪽에 있다 보니까 사고의 안전성이 있어서 이번 주에 공사를 완료하고 그래서 지금 서변숲은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저희들이 부설주차장 관련해서 행정예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입법예고, 행정예고 끝나고 2개월, 3개월 정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5월 정도에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관련은 구수산 도서관은 인근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도서대출·반납하러 오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함도 있고 주차장의 상단과 하단이 있지만 하단에만 12면 정도 유료화해서 지역주민들이 도서대출·반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지역구민들이 보다 더 대출·반납만이라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차가 순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특히 서변숲도서관은 인근에 공용주차장이 있는 동사무소가 너무 멀다 보니까, 인근에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지 않아서 지하 주차장 17면이라도 지역주민들이 대출·반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유료화를 하면 지역주민들이 효율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고 행사 때 가 보면 주차할 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이용하시는 분들이 매끄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의 대안으로 보고 잘 진행해 주시고 거기에 문제점이 있다면 우리 위원회나 과에 얘기해서 빨리 상호보완해서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축제팀, 우리 북구 브랜드화가 돼서 축제팀들은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때도 항상 얘기했지만 떡볶이 페스티벌의 전야제 뭐죠?
저희도 마찬가지고 행사 때 가 보면 주차할 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이용하시는 분들이 매끄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의 대안으로 보고 잘 진행해 주시고 거기에 문제점이 있다면 우리 위원회나 과에 얘기해서 빨리 상호보완해서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축제팀, 우리 북구 브랜드화가 돼서 축제팀들은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때도 항상 얘기했지만 떡볶이 페스티벌의 전야제 뭐죠?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떡크닉.
○허정수 위원 예산을 증액하자고 했는데 올해도 5,000만 원의 예산을 잡아서 보고 하고 있네요.
앞으로 예산은 그대로 가는 겁니까, 시하고 소통해서 올릴 수 있는 겁니까?
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예산은 그대로 가는 겁니까, 시하고 소통해서 올릴 수 있는 겁니까?
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떡크닉이 갈수록 관심이 많아지고 있고 할 때마다 성공적으로 개최가 잘되고 주민들 관심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로는 구비로 5,000만 원했지만 시 지역문화축제로 특화사업으로 신청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비 5,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 예정이거든요.
이쪽에 시 의원님들 접촉했을 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시비까지 사업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비 5,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 예정이거든요.
이쪽에 시 의원님들 접촉했을 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시비까지 사업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안 그래도 우리 지역구 의원님한테 얘기를 해서 5,000만 원 매칭 준비해 놨다고 하니까 꼭 챙겨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위원님들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 떡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국제로 뻗어나가는 그런 형태인데 을 쪽 지역에서도 아무 얘기를 안 해요.
왜 그러냐면 편리성이나 위치적 이런 부분들이 갑에서 대구은행에서 하는 게 합당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저희들도 각각 을에서 한번씩 했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도 마찬가지고 지역의 의원들 그런 생각 가졌거든요.
해보니까 이거는 지역축제가 아니라 멀리 세계로 나아가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을 쪽 지역에 있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떡크닉에 대한 부분은 조금씩 키워나가야겠다는 원안이 있었으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편리성이나 위치적 이런 부분들이 갑에서 대구은행에서 하는 게 합당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저희들도 각각 을에서 한번씩 했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도 마찬가지고 지역의 의원들 그런 생각 가졌거든요.
해보니까 이거는 지역축제가 아니라 멀리 세계로 나아가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을 쪽 지역에 있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떡크닉에 대한 부분은 조금씩 키워나가야겠다는 원안이 있었으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문화재단에 마지막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박정숙 대표님 몇 년 되시고 지역민이나 우리 위원들이나 과에서도 모든 문화예술이 업그레이드됐다는 얘기 들으니까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 오늘은 경영혁신본부장님 오셨는데, 참고로 제가 의회활동하면서도 자문을 구할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국장님까지 하시고 문화예술, 행정 다 있었기 때문에 내심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업무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경영혁신에 대한 본부장님의 포부라든지 계획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님 몇 년 되시고 지역민이나 우리 위원들이나 과에서도 모든 문화예술이 업그레이드됐다는 얘기 들으니까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 오늘은 경영혁신본부장님 오셨는데, 참고로 제가 의회활동하면서도 자문을 구할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국장님까지 하시고 문화예술, 행정 다 있었기 때문에 내심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업무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경영혁신에 대한 본부장님의 포부라든지 계획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임대환(방청석에서) 많이 기대를 해주셔서 상당히 부담도 되지만 위원님들 걱정하시고 성원해 주시는 이런 부분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를 드리고요.
제가 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여기를 감히 어떻다 저떻다 말씀드리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위원님들이 지금까지 해 오신 것처럼 저희 재단에 대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고견을 주신다면 그런 부분을 대표님과 함께 재단 전체에 잘 녹여내서 우리 재단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도 큰 일정 계시는데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이때까지 헌신해 온 부분이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서 7월에 이 자리에서 꼭 뵐 수 있도록 저도 마음속으로 성원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여기를 감히 어떻다 저떻다 말씀드리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위원님들이 지금까지 해 오신 것처럼 저희 재단에 대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고견을 주신다면 그런 부분을 대표님과 함께 재단 전체에 잘 녹여내서 우리 재단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도 큰 일정 계시는데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이때까지 헌신해 온 부분이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서 7월에 이 자리에서 꼭 뵐 수 있도록 저도 마음속으로 성원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정수 위원 더 높으신 데 가시면 안 됩니까?
여기서 꼭 봬야겠습니까?
(웃음)
다른 게 아니고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 홍승용 본부장님 워낙 잘하셨고 팀워크가 좋아야 일이 잘되지 않습니까?
이런 생각을 숙제 아닌 숙제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부분, 약속은 지켜줘야 되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메인 함지홀을 안전에 대한 부분 때문에 수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끝나고 나면 어차피 새로 짓지 않는 이상은 이 함지홀을 계속 써야 한단 말이예요.
의자 부분부터 해서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백스크린에 대해 처음으로 입사하신 분이 호기 있게 말씀하셔서 백스크린에 대한 활용도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영상에 대한 부분들도 축제 이런 것들이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배경이 좋게 되면.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꼭 내가 해보리라하고 솔직히 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어요.
그렇지만 예산이나 환경적인 부분, 안전부터 먼저 해야 한다기 때문에, 계시는 동안에는 잘 눈여겨 봐주시고 백스크린으로 인해 문화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혁신적인 무대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도 꼭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여기서 꼭 봬야겠습니까?
(웃음)
다른 게 아니고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 홍승용 본부장님 워낙 잘하셨고 팀워크가 좋아야 일이 잘되지 않습니까?
이런 생각을 숙제 아닌 숙제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부분, 약속은 지켜줘야 되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메인 함지홀을 안전에 대한 부분 때문에 수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끝나고 나면 어차피 새로 짓지 않는 이상은 이 함지홀을 계속 써야 한단 말이예요.
의자 부분부터 해서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백스크린에 대해 처음으로 입사하신 분이 호기 있게 말씀하셔서 백스크린에 대한 활용도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영상에 대한 부분들도 축제 이런 것들이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배경이 좋게 되면.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꼭 내가 해보리라하고 솔직히 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어요.
그렇지만 예산이나 환경적인 부분, 안전부터 먼저 해야 한다기 때문에, 계시는 동안에는 잘 눈여겨 봐주시고 백스크린으로 인해 문화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혁신적인 무대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도 꼭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과장님, 저희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올해는 구미랑 김천이랑 같이 좀 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구미에서 연락 따로 왔나요?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과장님, 저희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올해는 구미랑 김천이랑 같이 좀 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구미에서 연락 따로 왔나요?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축제팀에 저번에 1월 19일날 구미, 김천하고 같이 합동으로 회의를 하러 갔었거든요, 팀에서.
구미 쪽에서 일정을 똑같이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담당자하고 담당팀장님이 그렇게 힘들다는 얘기를 해서 사실은 지금은 진행이 안 되거든요.
날짜를 맞추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올해는, 그 대신 의논하고 있는 것들이 분식 3대장 축제라고 해서 경부선을 가지고 관광상품을 만들자 이런 데 있어서 생각은 동의를 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오기 전에 얘기 들었을 때는 부정적인 부분도 김천에서는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같이 하는 게 더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정도의 인식은 3개 지자체에서 같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 우리가 상품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내놓자, 같이 파업스토어를 성수동에서 하든지 아니면 연계해서 상품화되면, 우리가 얼마 전에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에 미팅을 했었거든요.
과에 일부러 담당팀하고 미팅을 하면서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관광상품화가 되면 해외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여행사에서 상품을 만들어서 국내에 들어오고 싶어 할 정도의 그런 것 만들 수 있다, 아니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도 관심이 많아서 떡페 자체의 프로그램들이 맞아지면 상품화해서 단체관광으로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주고 받았거든요.
그런데 단순하게 대구 북구만 했을 때는 상품성이 약하기 때문에 연대를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3개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고 하루 이틀 이렇게 바라봐서 빨리 되지는 않을 거지만 접목했을 때 홍보 팸플릿이라도 같이 만들었을 때가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같이 연대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노력해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미 쪽에서 일정을 똑같이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담당자하고 담당팀장님이 그렇게 힘들다는 얘기를 해서 사실은 지금은 진행이 안 되거든요.
날짜를 맞추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올해는, 그 대신 의논하고 있는 것들이 분식 3대장 축제라고 해서 경부선을 가지고 관광상품을 만들자 이런 데 있어서 생각은 동의를 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오기 전에 얘기 들었을 때는 부정적인 부분도 김천에서는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같이 하는 게 더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정도의 인식은 3개 지자체에서 같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 우리가 상품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내놓자, 같이 파업스토어를 성수동에서 하든지 아니면 연계해서 상품화되면, 우리가 얼마 전에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에 미팅을 했었거든요.
과에 일부러 담당팀하고 미팅을 하면서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관광상품화가 되면 해외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여행사에서 상품을 만들어서 국내에 들어오고 싶어 할 정도의 그런 것 만들 수 있다, 아니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도 관심이 많아서 떡페 자체의 프로그램들이 맞아지면 상품화해서 단체관광으로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주고 받았거든요.
그런데 단순하게 대구 북구만 했을 때는 상품성이 약하기 때문에 연대를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3개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고 하루 이틀 이렇게 바라봐서 빨리 되지는 않을 거지만 접목했을 때 홍보 팸플릿이라도 같이 만들었을 때가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같이 연대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노력해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그 소식을 저도 계속 듣고 있고 사실 지난주에 서울에서 구미 관계자랑 미팅을 하고 오늘 저녁에도 구미 관계자랑 미팅을 할 예정입니다.
만날 때마다 어필을 하고 있고 구미만 왜 안 하려고 하냐라고 있는데 그분들의 논리는 일관되더라고요.
날씨가 추워야 한다, 그리고 그전에도 행사가 있다.
오늘 만나는 것도 충분히 조정할 수 있는 급의 분을 저녁에 미팅하기로 했어요.
대구시 모 의원도 함께 같이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 의원님도 동의를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구만을 볼 게 아니라 대구경북 전체를 봐서 대경선도 여러 가지,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추진된다면 코레일 측과도 연계해보겠다는 것도 나왔는데 구미가 땡깡을 부리고 있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지만 끝까지 노력해보는 걸로,
만날 때마다 어필을 하고 있고 구미만 왜 안 하려고 하냐라고 있는데 그분들의 논리는 일관되더라고요.
날씨가 추워야 한다, 그리고 그전에도 행사가 있다.
오늘 만나는 것도 충분히 조정할 수 있는 급의 분을 저녁에 미팅하기로 했어요.
대구시 모 의원도 함께 같이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 의원님도 동의를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구만을 볼 게 아니라 대구경북 전체를 봐서 대경선도 여러 가지,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추진된다면 코레일 측과도 연계해보겠다는 것도 나왔는데 구미가 땡깡을 부리고 있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지만 끝까지 노력해보는 걸로,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위원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접촉할 수 있는 부분도 열어주시고 중간 역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구미가 올해 당장에는 날짜를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은 같이 했을 때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것은 3개 지자체 같이 생각은 공통으로 모아졌으니까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그렇게 효과가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미가 올해 당장에는 날짜를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은 같이 했을 때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것은 3개 지자체 같이 생각은 공통으로 모아졌으니까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그렇게 효과가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산회)